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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지역 한인, 목요일 마다 울산 매력에 풍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미주지역 모국방문단이 11일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울산 주요관광지에 대한 관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미주지역 한인대상 모국 방문 관광상품에 울산시가 지역 주요관광지를 포함해 줄 것을 미주 전문 여행사인 ‘삼호관광’과 ‘유에스아주투어’에 협조 요청해 처음 성사됐다.
모객은 울산시와 여행사 공동 판촉을 실시하며, 미국 현지 언론사 홍보 및 여행사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방문단은 미주지역 이민자들인 한인 1~3세대, 50~60대가 대부분이며, 매주 30~40명, 연말까지 1,500명 정도 방한할 계획이다.
관광상품은 동해, 동해·제주, 전국일주, 팔도유람 등 4개 상품으로, 6개~15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에 모두 울산이 포함되어 있다.
이들 상품 모두 1박2일 일정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울산을 방문해 대왕암과 울산대교 전망대, 언양불고기 맛 여행 등을 실시하고 숙박 후 금요일 인근 지역으로 이동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모국방문단은 고국에 대한 깊은 향수를 갖고 있어 재방문이 많고, 현지에서 잠재관광객을 유발할 수 있는 입소문마케팅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울산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한편, 미주지역 모국 관광상품은 미국 한인들에게 인기 있는 관광상품이며, 이번 미주지역 모국방문단을 운영하는 삼호관광과 유에스아주투어는 미국 현지에 본사를 둔 미주지역 전문 여행사로 현지인들에게 신뢰도가 높은 여행사이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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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채용박람회 개선방안 마련 간담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0일 오후 2시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노동완 일자리노동과장 주재로 ‘채용박람회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유관기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시와 구·군, 울산경제진흥원 등 관련 기관 및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테마별, 분야별, 계층별, 시기별 박람회 구성 등 새로운 콘텐츠 개발과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또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역 실정에 맞는 특화된 박람회 개최 방안을 모색한다.
이와 함께 채용박람회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짚어보고 서로 간의 우수사례 등을 공유한다.
울산시와 구·군은 세계경기의 침체와 조선업 등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의 일자리 창출 및 구인·구직자 미스매치 해소 일환으로 매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있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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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10일 오후 2시 울산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장, 도시농업인,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의 날’은 농사체험 의욕이 충만해지는 4월과 흙이 연상되는 오는 11일을 합쳐 지난 2015년 4월 11일 도시농업 단체들이 ‘도시농업의 날’로 선포하면서 시작됐으며, 2017년 도시농업법 개정·공포로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행사는 도시농업인 표창, 옥상 텃밭 참관, 특강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행사장에서는 시민들이 아파트, 주택, 옥상에서 도시 텃밭을 조성해 손쉽게 도시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봄 초화와 채소종자를 배부한다.
또한 꽃차 시음회와 공기정화 화분 분갈이 체험도 할 수 있다.
울산시와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는 도시민에게 생명이 살아 숨쉬는 텃밭과 관련 체험을 통해 농촌을 이해하고 땅의 소중함을 알릴 예정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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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문양이 담긴 나만의 화원을 가꾸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따뜻한 봄을 맞이해 오는 30일 암각화박물관 야외체험장에서 ‘암각화 문양이 담긴 화분 만들기’ 어린이 체험행사를 실시한다.
대곡천 일대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종이 화분, 꽃씨와 흙을 이용해 나만의 화원을 만들어 보는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30일 하루 동안 오전 10시, 오전 11시, 오후 1시, 오후 2시 등 모두 4회에 걸쳐 진행된다.
회당 참여인원은 20명이며 소요 시간은 약 40분 정도이다.
참여대상은 유아 단체 관람객이며, 단체 대표가 오는 11일 오전 11시부터 암각화박물관 누리집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암각화박물관은 반구대 암각화를 비롯한 우리나라의 암각화, 세계 암각화에 대한 영상, 사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방문객에게 암각화에 대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암각화에 새겨진 고래 등을 비롯한 암각화를 통해 한반도 선사인들의 삶을 새롭고 다양한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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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 보지 않는 아이들 책 때문에 고민입니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들이 더 이상 보지 않는 책이나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을 어린이들 간에 서로 판매하거나 교환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이 마련된다.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울산도서관 후문 야외휴게공간에서 관내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벼룩시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벼룩시장에는 총 32개 팀이 참여하게 되는데 판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팀을 구성해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판매 참여자는 관내 어린이, 보호자 각 1명을 포함 4명 이내로 팀을 구성하고 15점 이상의 장난감, 어린이 도서만 판매해야 한다.
행사당일 판매자와 구매자는 1회용 비닐봉투와 쇼핑백은 사용할 수 없고 울산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가방을 사용하거나 개별적으로 준비한 장바구니를 사용해야 하며 판매가 끝난 후 남은 물건은 다시 가져가야 한다.
행사 전날과 당일 우천, 황사, 미세먼지, 강풍 등 날씨상황 등을 고려해 행사를 취소할 수 있으며 취소 시 울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공지하고 판매 참가자에게 휴대전화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정덕모 울산도서관장은 “울산도서관 개관 1주년을 맞아 관내 어린이들이 중고 도서, 장난감을 서로 판매, 교환함으로써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실천해보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 며 “경제활동과 자원재활용을 몸소 체험해볼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도서관 운영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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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걷는 태화강변은 어떤 빛깔일까’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4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4일에 ‘4월에 걷는 태화강변은 어떤 빛깔일까?’라는 주제로 답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봄기운이 가득한 태화강변을 거닐며 곳곳에 남아있는 울산 역사의 흔적을 찾을 수 있는 행사로 기획됐다.
신형석 대곡박물관장의 안내로 오후 1시 태화루를 출발해 태화루 전시관, 참봉 이만령 영세불망비, 울산교, 울산왜성, 내황, 반구동유적, 반구정 등 태화강 100리 길 제1구간을 도보로 답사한다.
답사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성인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1일부터 19일까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행사’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는 행사 당일 낮 12시 50분까지 태화루로 모이면 된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삼춘가절에 태화강변을 거닐며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울산의 역사에 대해 이해하는 답사행사를 마련하였는데, 많이 참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태화강 유역 역사문화 알기’는 성인을 대상으로 답사·강연·공연 등을 통해 울산의 역사 문화를 좀더 쉽게 알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36회째를 맞이한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개관 10주년을 맞는 울산대곡박물관은 이 외에도 남녀노소, 전연령층을 대상으로 ‘작지만 알찬 전문 박물관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특별전시 “태화강 100리 길에서 만나 울산 역사” 개최를 준비 중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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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무료 운영
수상스포츠체험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수상 스포츠의 저변확대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2019년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무료로 운영되는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상반기는 오는 13일부터 7월 20일까지 하반기는 오는 9월 7일부터 11월 10일까지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만 운영된다.
태화교 밑 태화강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계류장에서 체험이 실시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 오후 3시20분에서 오후 5시까지 모두 3차례 운영된다.
체험종목은 용선, 카누, 카약, 패들보드 등이다.
체험구간은 선착장이 있는 태화교에서 출발해 번영교까지 왕복 2㎞ 정도에서 운영되며 20~30분 정도 소요된다.
이용 대상은 학생, 일반시민, 타 지역방문객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고 특히 지역축제나 행사와 연계한 단체별 체험교실 참여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 수상스포츠체험교실은 오는 5월 운영기간 8일동안에는 1인 패들보드 체험교실이 진행되어 색다른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이 진행될 예정이다.
수상스포츠 체험교실 참가 신청은 한국해양소년단울산연맹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약 가능하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울산시는 인명구조 자격증 등을 가진 전문 운영요원을 상주시켜 등록부 등록, 안전장비 착용, 안전교육, 체험요령, 현지 기상 여건 등 설명을 거친 후 안내자의 도움을 받아 체험을 진행한다.
또한 체험교실 진행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현장 주변 안전 안내표지판 설치, 수상 레저 체험시 바지 등이 젖지 않도록 우비 등 운영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가족, 친구, 동료들과 어울려 수상스포츠의 체험과 깨끗하고 시원한 태화강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의 생태하천 태화강을 활용한 수상스포츠 체험교실은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매년 봄, 가을 2회 운영되며 2018년에는 39일간 7,24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총 50일간 1만 여명을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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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1,000대, 수소도시 울산을 누빈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10일 ‘2019년도 수소전기차 민간 보급사업’ 공고를 실시하고 올해 수소전기차 1,000대를 보급에 나선다.
시는 지난해까지 전국 수소전기차의 40%인 361대를 보급한데 이어 올해 1000대를 신규 보급해 친환경차 대중화를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특히 올해 보급물량은 지난 6년간 전국 보급 물량보다 많은 규모이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구매보조금을 3,400만원 정액 지원한다.
또한 최대 660만원의 세제 감면과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등의 혜택도 제공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전일까지 울산시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인 시민과 울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다.
신청자격은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에 수소전기차 제조·판매사와 차량 구매계약을 체결한 개인 및 법인 등으로 보조금지원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결정된다.
울산시는 구매 신청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매가능 차량대수를 개인은 1대, 기관은 2대로 제한키로 했다.
보조금을 지급받은 수소전기차 구매자는 2년간 의무 운행을 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폐차시에는 울산시의 사전 승인을 반드시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울산시 에너지산업과 또는 전화 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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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불친절·무정차 감소, 시내버스는 바뀌는 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내버스가 좀 더 친절해지고 이용하기가 편리해지고 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의 노선운영체계를 지난 1982년 공동배차제 시행 이후 36년 만인 올해 1월 1일부터 ‘개별노선제’로 전환, 시행했다.
개별노선제란 노선별 전담운행업체를 지정해 운행하는 방식이다.
노선운행 주체가 확실하기 때문에 버스업체의 경영개선을 위한 원가 절감 노력 등 대시민 서비스 개선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행 결과, 교통불편 민원접수가 지난해 36건에서 올해는 12건으로 66.7%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보면 지난해는 무정차 13건, 배차시간미준수 10건, 불친절 5건, 난폭운전 2건, 기타 6건이었다.
올해는 무정차 4건, 배차시간미준수 5건, 난폭운전 2건, 기타 1건 등으로 불친절, 무정차 등 이용승객의 불편 사항이 다소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노선을 다수의 업체가 공동으로 운행할 경우에는 서비스 기준과 대상이 명확하더라도 서비스 제공 주체가 불분명해 승무원의 책임 의식 확립에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개별노선제 전환으로 정류소별 승객 특성과 운행경로 숙지도가 증가되어 승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
개별노선제 전환에 대해 승무원과 운송업체도 호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선 특성 및 숙지도 등 향상으로 운행 효율성이 개선되고, 업체의 경영개선을 위한 원가절감도 기대되기 때문이다.
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중 나머지 42개 노선도 개별노선제로 전환하기 위해 버스업체와 협의 중에 있다.
정병규 버스택시과장은 “분석기간이 다소 짧기는 하나 시내버스 업체가 대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책임을 지게 되어 대중교통 서비스가 한 단계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면서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는 시내버스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현재 울산시는 총 23개의 버스업체가 877대의 버스로 162개의 노선을 운행하고 있다.
시내버스는 8개 업체 110개 노선 749대, 지선은 7개 업체 33개 노선 83대, 마을은 8개 업체 19개 노선 45대이다.
20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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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만의 차별화된‘국제영화제’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인간과 자연이 조화로운 도시 ‘울산’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울산만의 차별화된 ‘국제영화제’가 추진된다.
울산시는 지역영상산업 발전과 관광기반 확대를 위해 4월부터 8월까지 5개월간 ‘울산국제영화제 타당성 검토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부산국제영화제가 수행한다.
주요 과업 내용은 국제영화제 추진 타당성 및 필요성 검토, 국제영화제 기본구상 및 개최방안 도출, 국제영화제 개최효과 분석, 향후 발전방안 모색 등이다.
또한, 국내·외 국제영화제 현황조사 및 여건 분석과 함께 독립적인 추진조직 구성 및 유관기관 협력 방안 등도 마련된다.
울산시는 4월 중순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이어 전문가 회의, 시민 설명회, 설문조사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연구용역에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대중성이 강한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울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가며, 특히 국제영화제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국제영화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독립적인 추진기구인 조직위원회와 사무국 구성, 법인 설립 등을 통해 오는 2020년 하반기에는 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목표다.
2019-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