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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소식지 ‘글길’ 4호 발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울산시 18개 공공도서관 행사 및 프로그램 소식과 사서추천도서, 칼럼 등 다양한 소식을 담은 도서관 소식지 ‘글길’ 4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창간호를 발간한 ‘글길’은 분기별 1회 발행 중이다.
이번 호에는 책, 역사, 정보 그리고 문화 4개의 주제로 새롭게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각 주제의 제목은 울산도서관의 표어인 ‘책을 품은 당신이 세상을 품습니다’를 활용해 작명됐다.
주요 수록 내용을 보면, 지역내 기관장의 자유기고문 ‘내 인생의 책 한 권’ 등이 게재됐다.
울산 출신 국어학자이자 독립운동가인 ‘외솔 최현배 선생’과의 특별한 만남 등의 역사 칼럼과 ‘공공도서관 정책의 진단과 개선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정책토론회 내용도 수록됐다.
‘글길’ 4호는 국립중앙도서관을 비롯한 전국의 공공도서관과 울산지역 공공도서관 및 작은도서관, 시.구.군청, 유관기관 등에 배포된다.
울산도서관 누리집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정덕모 관장은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발간된 이번 소식지에는 더욱 알찬 내용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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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발대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개인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활용해 관광도시 울산을 홍보하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이 출범한다.
울산시는 지난 8일과 9일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 발대식 및 취재여행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8일 오전 10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위촉장 수여, 선언문 낭독, 울산관광 홍보영상 상영, 홍보단 활동교육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오후에는 태화강지방정원, 십리대숲, 중구 문화의 거리를 취재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사진촬영 및 영상편집교육을 진행한다.
2일차에는 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박물관 등을 탐방하는 취재여행가 실시된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지난 3월 15일부터 약 2주간 공개모집을 통해 응모한 블로거, 유투버 등 89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인스타그램 활동 등을 심사해 26명을 최종 선발했다.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은 대학생, 회사원, 주부 등 26명의 다양한 계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공식 블로그 ‘울산관광 스토리텔링블로그’를 비롯해 블로그, 유투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경로의 사회 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4월부터 11월까지 ‘관광도시 울산 ’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옹기축제, 태화강 봄꽃대향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울산의 주요축제를 시작으로 봄·가을여행주간까지 연계해 홍보를 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 진행하는 등 울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여행 온라인 홍보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울산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숨은 관광지를 전국에 알려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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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수립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보행자의 안전 확보 및 편의증진, 보행교통 활성화를 위한 ‘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보행안전 편의증진 기본계획과 보행교통 개선계획의 기간 종료에 따라 차기계획 수립을 위한 ‘울산시 안전한 보행교통 5개년 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 중간 보고회, 최종 보고회 등의 절차를 거쳐 2020년 1월 완료될 예정이다.
용역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보행안전 및 편의 증진과 관련, 정책의 기본방향 및 목표 설정 실태조사 보호구역 확대지정 검토 보행자 장애요인 제거 단절된 보행자 길의 연결방안 수립 등이 수행된다.
또한 보행교통 개선계획과 관련, 정책목표 및 기본방향 설정 수송분담 목표 제시 실태조사 및 개선 지표 산출 등이 이뤄진다.
울산시는 이같은 계획수립이 완료되면, 보행환경개선지구, 보행자전용도로, 보행자우선도로, 보호구역의 지정 및 각종 개선사업 시행시 기본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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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 타당성 검토
칼레도니안 스카이(Caledonian Sky)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해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을 위한 용역에 착수한다.
울산시는 크루즈산업 관련 인프라 구축의 타당성 연구를 위한 ‘크루즈 전용부두 건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연구용역’ 을 지난 4일 착수해 10월 완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에서 추진 중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및 제2차 크루즈 산업육성 기본계획에 울산 크루즈 전용부두 건설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국제크루선인 ‘칼레도니안 스카이’와 ‘리 소레알’이 지난 3월 31일 첫 입항을 시작으로 올해만 총 7차례 울산항에 기항한다.
울산항을 찾는 국제크루즈선은 1만 톤급으로 최대 승선인원 400명인 중소형 크루즈선으로 매년 4월에서 6월 사이 일본에서 출발해 울산항을 10회 정도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
승객은 대부분 유럽인이며, 울산항에 입항해 울산의 현대자동차 등 산업관광, 태화강대공원 등과 함께 경주를 관광한다.
최근 들어 울산관광컨텐츠 다양화와 경주와 인접한 지리적 요건으로 국제 크루즈선이 울산항에 기항하고 있으나 크루즈 전용터미널이 없는 상황으로 이번 용역 결과를 기반으로 중장기 크루즈산업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매년 10여 척의 국제크루즈선이 울산항에 기항하고 있다.” 며 “울산항만공사와 함께 울산의 크루즈 산업관련 기반 및 전용부두 건립의 타당성을 객관적으로 검토해 울산의 크루즈산업을 육성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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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민신청실명제’확대 운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기존 정책실명제를 강화해 주요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인 ‘국민신청실명제’를 확대 운영한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수립·시행하는 주요 정책에 참여한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로, 기관별로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해 공개하도록 하고 있다.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기준은 주요 시정현안에 관한 사항, 100억 원 이상의 예산 투입 사업, 5억 원 이상의 연구 용역, 자치법규 제정사항, 주요 국제교류 및 통상에 관한 사항 등이다.
기존의 정책실명제가 정책결정의 투명성·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로 도입되었으나, 공개 대상을 기관 입장에서 결정하는 등 시민이 원하는 사업의 경우 제대로 공개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새롭게 시행되는 ‘국민신청실명제’는 시민들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선정된 사업은 울산시 누리집에 공개된다.
신청 기간은 5월 7일까지이며, 울산시 누리집 ‘정보공개’정책실명제’정책실명제 안내’ 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사업명과 신청 사유를 작성해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울산광역시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면 5월 말부터 시 누리집 정책실명제 란에 공개된다.
다만, 정보공개법에서 정하는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으로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정에 관심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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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가축 질병 방역 간담회’개최
철새도래지 드론 소독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전 11시 제 1별관 3층 회의실에서 구군, 관계기관, 생산자단체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 질병 방역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특별방역대책기간 추진했던 주요 방역대책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또한 가축질병 방역 유공자에 대한 시장표창 수여식도 마련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특별방역대책기간이 종료되었지만, 최근 중국 및 베트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다발하는 등 어느 때보다 외래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가능성이 높다.” 며 “축산 관계기관과 농가, 가금거래상의 방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3월 31일까지 조류독감·구제역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며 24시간 상황을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왔다.
또한, 관내 조류독감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태화강 등 4개 철새도래지 관리 및 가금 농가에 대한 일일 예찰과 조류독감검사를 실시하고, 더불어 전통시장과 가금판매상에 대한 정기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지난 1월 말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구제역이 발생하자 울산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가동하고, 소, 돼지 6만여 두에 구제역 긴급일제접종 완료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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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5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창설 제51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기념식에는 송철호 시장, 황세영 시의회 의장, 여운태 제53보병사단장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호국보훈단체, 예비군지휘관, 통합방위 관계관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대통령 축하메시지, 축사, 예비군 대표의 결의문 낭독, 울산시립합창단의 축하공연,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내 직장,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비군의 노고를 위로·격려하며, 북한의 군사적 위협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발생 등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예비군의 임무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줄 것을 당부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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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봄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체험학습 및 야외활동이 많은 봄나들이 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오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객관성 및 투명성 확보를 위해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 민·관 합동단속반으로 편성해 점검 참여공무원이 소속 외 지역 업소를 점검하는 교차점검으로 실시된다.
점검 대상은 청소년수련시설 내 급식소 및 학원 급식소, 김밥·도시락 제조 및 조리·판매업체 등 100여개소이이다.
특히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설치시설 및 최근 2년간 미 점검업체 등을 우선으로 선정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보관 관리 ,종사자 건강진단 ,부패·변질 및 무 표시 원료 사용 여부 등 이다.
또한 위생 점검과 병행해 김밥, 도시락 등 조리·가공식품 20건을 수거해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균 오염여부를 울산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봄철 큰 일교차로 인해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지는 만큼 음식물 보관·관리·섭취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며 “급식소 및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종사자는 꼼꼼한 식품안전관리를, 소비자는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당부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식품과 관련된 불법 행위를 목격하거나 의심될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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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마스터피스 시리즈 2’개최
피아니스트 박종해
[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4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2’공연이 오는 12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선사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오는 14일 개최되는 교향악축제에서 공연할 프로그램과 협연자로 울산시민들을 먼저 찾는다.
명쾌한 선율과 투명한 색채감으로 대중에게 쉽게 다가서는 구노의 오페라 ‘파우스트’발레 모음곡을 시작으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3번을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협연한다.
휴식이후, 선보일 프랑크의 교향곡 라단조는 그의 유일한 교향곡으로서 교향곡의 무게감과 프랑스적 우아함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어 베토벤 이후의 대표적 교향곡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 협연으로 나설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2008년 ‘나고야 콩쿠르’ 최연소 2위를 시작으로 ‘더블린 콩쿠르’,‘퀸 엘리자베스 피아노 콩쿠르’ 등을 거쳐 2018년 6월 ‘게자 안다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현재는 금호 아트홀 상주음악가로서 활동 중인 피아니스트이다.
특히, 2017년 3월 금호아트홀에서의 공연 중 관객이 제시한 4개의 불협화음을 가지고 유려한 선율의 왈츠를 만들어내서 큰 환호를 받을 정도로 피아노에 대한 음악적 재능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한편, 러시아의 거장이자 울산시향의 예술감독 겸 지휘자인 니콜라이 알렉세예프가 이끄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은 오는 14일 오후5시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교향악축제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공연 입장료는 R석2만원 S석1만5천원 A석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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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2019년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업 촉진을 위해 ‘2019년 울산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를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함께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아이디어 기획, ,제품 및 서비스 개발 2개 분야로, 전국 모든 공공데이터의 활용이 가능하다.
신청은 오는 8일부터 6월 2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이 높고 사업화가 가능한 작품을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발표평가를 거쳐 선정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오는 7월 초에 발표된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으로 상장과 함께 총 400만 원의 상금이, 제품 및 서비스 개발 부문은 울산시장상, 울산대학교총장상, 울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과 함께 총 75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특히, 부문별 대상 수상자는 1:1 지도를 지원받아 오는 8월에 열리는 ‘제7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중앙 본선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중앙대회 수상팀에게는 창업 초기 기업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국내외 홍보 지원, 창업 관련 전문교육지원, 금융지원도 받는다.
실제로 우리시 공공 자료 활용 창업경진대회 우수작 중 사업화해 서비스 중인 사례로는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인 엔엑스테크놀로지의 ‘그린온’, 관광지부터 도시계획, 조감도 등을 가상현실로 생생하게 구현하는 유에스브이알의 ‘고화질 가상현실 콘텐츠 서비스’ 등이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등 4차 산업혁명에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핵심 자원중 하나이다.”면서 “공공자료와 산업자료의 융합으로 창업 아이디어와 비지니스 모델이 사업화가 되어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