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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족과 함께하는 사무관 승진 임용식’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5시 30분 의사당 1층 시민홀에서 사무관 승진 임용식을 개최한다.
이번 사무관 승진자들은 지난 2월 25일부터 4월 5일까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6주간 5급 승진리더 교육과정을 거친 감사관실 문상돈 사무관 등 총 28명이다.
이날 행사는 가족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시정 홍보동영상 상영, 사무관 승진자 임용장 수여, 꽃다발 증정, 시장 격려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가 사무관 승진 임용식에 가족들을 초청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으로 경사스러운 날 가족들과 함께 축하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고 시는 밝혔다.
송철호 시장은 “오늘 가족들과 함께 사무관 승진 임용식을 갖게 되어 너무나도 뜻 깊고 기분 좋은 자리가 됐다..” 며 “늘 가까이서 아낌없이 지원해준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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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 신청서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제출하고 본격적인 유치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소연구개발특구는 기존 특구와 같은 대규모가 아닌 좁은 면적에 과학기술기반의 자생·자족적인 지역 혁신기반 구축을 위해 도입된 새로운 R&D특구 모형이다.
기존 특구의 경우, 지정을 위해서 연구기관 40개 대학 3개 이상이 필요했으나 강소특구는 기술핵심기관 1개 이상만 갖추면 된다.
중앙 정부는 전국에 총 20㎢ 범위 내에 면적 2㎢ 이내의 소규모·고밀도 연구단지 10개 이상을 새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도 지난해 5월 정부의 강소특구제도 도입으로 당초 추진해오던 동해안연구개발특구 지정 무산과 동시에 강소특구 유치를 위한 준비절차에 착수했다.
그동안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강소특구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울산과학기술원과 강소특구 지정·육성 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하는 등 착실한 준비를 해왔다.
울산시는 울산강소특구 지정을 위해 우수한 R&D인력과 뛰어난 기술사업화 역량을 가진 울산과학기술원을 기술핵심기관으로 선정했다.
또 장기간 소요되는 신규 배후부지 개발보다는 신속한 성과 창출 이 가능한 울산하이테크밸리 일반산업단지를 배후공간으로 지정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역경제의 근간인 주력산업 고도화에 필요한 스마트 융복합 기술을 집중 지원하고, 에너지신산업, 바이오헬스케어 등 경쟁우위 미래산업에 적극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강소특구로 지정되면 특구 내 위치한 연구소기업·첨단기술기업 세제 감면, 인프라 구축 및 기술사업화 사업비 국비 지원, 특구 개발사업 각종 부담금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강소특구 육성을 통한 연구개발 촉진과 연구개발 성과의 사업화 및 창업위한 체계적 지원이 가능해져 지역혁신 및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지역의 혁신성장 거점이 됨은 물론 연구개발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을 수행할 강소특구가 반드시 지정되도록 총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소특구 심사 절차는 강소특구전문가위원회의 타당성 심사, 관계부처 협의, 연구개발특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올해 하반기 중에 강소특구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하게 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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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재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중구 반구동 일원의 동천제방겸용도로 구간 중 미개설된 내황초등학교~약사천 구간 도로개설공사를 8일부터 본격 재개한다.
‘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는 지난 2016년 국토교통부의 제3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에 반영되어 2017년 11월 공사 착공했다.
공사 도중 인근 주민들이 소음과 진동 등을 이유로 민원을 제기함에 따라 시에서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공사를 중단했다
울산시에서는 공사재개를 위해 인근 주민들과 수차례 주민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을 적극 수용해 교량 길이를 당초 120m에서 140m로 20m 연장하는 설계변경을 완료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주민 요구사항 수용을 위해 국토교통부를 수차례 방문해 주민들의 입장에서 교량 설계변경의 당위성을 설명했다.” 며 “국토교통부에서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입장을 충분히 이해하고 설계변경의 필요성을 인식해 국비 등 24억 원의 추가 사업비 지원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4월부터 교량 기초파일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시행하는‘동천제방겸용도로 개설공사’는 국·시비 등 총 227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2020년 5월 준공될 예정이다.
중구 반구동 내황초등학교에서 약사천까지 도로가 개통되면 도심 내 교통혼잡 완화는 물론 시민 교통편의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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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바이오 등 신산업 동력 발굴 ‘박차’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5박 8일 일정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와 휴스턴에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파견한다.
이번 대표단은 울산 열린대학, 동북아 에너지 중심 등 울산시의 주요 현안에 대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표단은 첫 방문지인 샌프란시스코에서 송철호 시장의 공약인 울산열린대학 설립과 관련한 최적의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에꼴42, 생귤래리티대학, 미네르바스쿨 등 실리콘 밸리의 혁신형 교육기관과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에꼴42는 최고급 소프트웨어 인재양성을 위해 교수·교재·학비 없이 운영되고 있으며 싱귤래리티대학은 구글과 나사의 후원으로 창의적 기업가와 기술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설립된 곳이다.
특히 미네르바스쿨은 캠퍼스를 따로 두지 않고 학생들이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인터넷 기반 라이브 강의로 수업을 진행하는 최첨단 대학으로 유명하다.
휴스턴은 세계 최대의 정유공업지대로서 휴스턴항은 액체화물 처리량 세계 1위를 자랑하며 유럽의 ARA, 싱가포르와 함께 세계 3대 오일중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석유 및 풍력 등 에너지산업은 물론 우주·생명·의료산업의 선도도시로서 울산시와는 산업적·지리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상생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이다.
양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에너지와 신산업’이라는 공통 분모를 매개로 교류를 지속해 왔는데 이번에 그간의 교류경험을 바탕으로 ‘울산 - 휴스턴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게 된다.
특히 울산시는 휴스턴 현지의 원유·가스·해양 등 에너지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투자 간담회’를 개최해서 ‘울산의 동북아 에너지 허브사업 구상’을 설명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원유·가스·석유화학제품 등 에너지 물류거래와 매매 활성화 방안을 밝히고 향후 금융중심으로의 발전전략을 제시한다.
또 휴스턴에 소재한 세계 최대 의료 클러스터인 텍사스 메디컬 센터에 위치한 베일러의대 인간게놈해독센터를 방문, 미국의 정밀의료 현장을 둘러보고 울산시의 게놈기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에 접목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 혁신적 교육기관의 모델을 발굴하고 동북아시아 에너지중심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미래 도시발전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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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5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울산지역 대형 대기오염물 배출사업장 환경관리책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기업체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3월 14일 발표한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에대한 기업체의 이해와 적극적인 동참 호소로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최대한 저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강화’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비상저감조치 사업장 확대배경, 시행절차 및 이행사항 등을 안내하고 지난 10월에 30개사와 실시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 40% 저감 자발적 협약’의 적극 추진 및 조기 달성을 당부한다.
‘사업장 미세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020년 1월 1일 시행예정인‘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인 대기배출시설 확대 및 강화되는 먼지 등 대기배출허용기준도 안내한다.
시민이 체감하는 악취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하는 악취종합상황실·민간자율환경순찰대 운영계획, 실시간 유해대기측정시스템·악취모니터링 시스템 운영계획을 설명한다.
기업체별 악취배출시설 관리방법·자체 악취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 자발적 악취관리 필요성도 강조한다.
한편 ‘울산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은 총 6개 분야, 23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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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수돗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적합’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3월 중 울산지역 정수장 및 수도꼭지 수질은 모두 ‘먹는 물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는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우리나라 먹는 물 수질 기준 및 세계보건기구 수질 기준에 적합한 매우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3월 회야 및 천상 정수장에 대한 검사결과를 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과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 불소, 중금속, 붕소 등 유해영향 무기물질의 경우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건강상 유해영향 유기물질인 페놀, 벤젠, 사염화탄소 등 18개 항목은 ‘불검출’, 소독제 및 소독부산물질인 잔류염소, 총트리할로메탄, 클로로포름, 브롬산염 등 11개 항목 역시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측정됐다..
심미적 영향 물질인 경도, 과망간산칼륨소비량, 냄새, 맛, 색도, 탁도, 수소이온농도, 염소이온, 증발잔류물, 황산이온, 세제, 망간, 아연, 동, 철, 알루미늄 등 16항목 역시 ‘불검출, 적합, 기준치 이하’ 등으로 각각 조사됐다.
이와 함께 각 구·군별 급수 인구에 따라 산출해 선정된 총 108개의 일반가정 수도꼭지 및 4개소의 노후관 수도꼭지에 대한 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적정 수준이었으며, 전 지점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체에 필수 영향물질인 철, 아연 등은 유해 무기물질이 아니라, 심미적 영향물질로 지역에 따라 약간씩 차이를 보이지만 기준치 훨씬 미만으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정기적인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에서 각 가정까지 공급되는 수돗물은 우리나라 및 WHO 수질 기준치 보다 훨씬 낮아 안전하고 깨끗한 물이므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용해도 좋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일평균 35만 톤의 수돗물을 생산해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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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명·한식 산불방지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5일과 6일 청명·한식을 맞아 산불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현장 기동단속을 강화하는 등 ‘청명·한식 전후 산불방지 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명·한식은 본격적인 영농철과 겹치고 주말 동안 성묘와 식목활동을 위해 많은 시민이 산을 찾기 때문에 입산자 실화와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 위험이 높다.
특히, 이 시기는 대기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으므로 예방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공원묘지, 마을공동묘지, 무속행위 성행지역 등 취약지역 95개소와 논·밭두렁 소각이 우려되는 산림인접지역에 산림부서 전 직원을 동원해 기동 단속반을 편성하고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입산객 산불예방 홍보를 위해 주요 등산로 및 임도 입구에는 산불감시인력 266명과 산림공원관리 작업단 100명을 추가로 배치한다.
이밖에 공동묘지 주변에서 헬기를 이용한 공중홍보 방송, 산불진화차량을 이용한 마을 가두방송, 마을회관 안내방송 등 주민과 입산객을 대상으로 한 입체적인 홍보 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불은 자신은 물론 우리 가족의 안전을 재산을 위협하고 소중한 산림을 한순간에 태워 버리는 재난인 만큼, 산림과 산림인접지에서는 절대 불을 피워서는 안 된다.”라며 “성묘 시 향불 사용이나 예물 태우기를 하지 않도록 조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산림이나 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 불법 소각을 할 경우 30만원의 과태료에 처하고, 과실로 산불을 낸 사람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받을 수 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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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어린이 안전학습장 쓰기 사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어린이 안전학습장’은 교통안전·재난안전 등 주제별 안전에 관한 내용을 재미있게 구성해 자율적인 안전학습을 유도하는 익힘책이다.
이 사업은 호기심이 많고 위험에 대한 인식이 적어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어린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어린이 스스로 사고를 예방하는 방법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기를 수 있도록 울산시가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2019년 안전학습장’은 가정·전기·가스·화재·학교·교통·승강기·자연재난·물놀이·야영장 안전을 비롯해 학교폭력·실종유괴·성폭력 및 스마트폰중독 예방 등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다양한 안전사고분야에 대해 OX퀴즈, 그림 연결하기, 미로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30개 초등학교 4학년 학생 4,000여 명이며, 4월 울산교육청과 협의해 참여 학교를 확정한다.
울산시는 5월과 6월에 안전학습장을 제작해, 여름방학 과제물로 활용하기 위해 7월 초까지 참여학교로 배부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는 여름방학 시작 전까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학습장 쓰는 방법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방학 종료 후 9월 중 자체 심사를 거쳐 학교별 우수작 각 5편씩을 울산시로 제출하며, 울산시는 10월 중에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우수작을 선정, 11월에 시상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안전학습장 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실제로 경험한 다양한 안전학습 사례들을 기록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익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안전한 생활습관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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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위한 워크숍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울산발전연구원은 4일과 오는 5일 양일간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추진단 워크숍’을 진행한다.
UNISDR 동북아사무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 UNIDSR 방재인증도시 추진단, 울산발전연구원 관계자 등 38명이 참석한다.
워크숍에서는 UNISDR 캠페인의 이해도 증진과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지표 작성 방법, 절차에 대한 설명, 분임별 토의와 결과발표 등이 진행된다.
울산시는 2020년까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목표로 UN이 요구하는 인증 지표를 분석에 나서고 있다.
또한 울산시의 재난안전 등과 관련한 국제 선도도시 우수사례 연구보고서를 작성해 UNISDR 본부에 인증 신청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울산시의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을 위한 사전적 절차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워크숍을 통해 우리시가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며 “울산의 방재안전 및 재난경감 활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UNISDR 방재안전도시 인증은 국제기관에서 재난안전 선도도시에 대한 인증 절차이다.
현재 전 세계 126개국 4,224개 도시가 UNISDR 캠페인에 가입해 25개국의 47개 도시만이 UNISDR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되었고, 국내 캠페인 가입도시 171개 도시 중 ‘방재안전도시’로 인증된 도시는 없으며, 현재 전국 시·도 및 시·군·구에서 인증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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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빛나는 청춘 울산을 사랑한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7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14기 울산시대학생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한다.
울산시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이 날 행사는 송철호 시장, 김순제울산시자원봉사센터 센터장, 정만교 한화케미칼 상무, 14기 대학생봉사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과 2부 특강 및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1부 행사에서는 활동영상 상영, 우수 봉사단원 표창 및 14기 봉사단 임원 임명장 수여, 올 한해 활동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 등이 펼쳐진다.
2부에서는 방송인 겸 사업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허경환 씨의 강연과 대학생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토크콘서트가 마련된다.
한편 울산시대학생봉사단은 대학생들의 열정과 패기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4기 봉사단원은 900여명이다.
봉사단원은 전공과 재능을 살려 자원봉사 BEST ULSAN-Zone 재가세대 방문활동, 교육봉사, 사회복지시설 연계활동, 지역 환경개선 및 벽화그리기 활동 등 팀 별로 월 1~2회의 정기활동과 지역 공익행사 지원 등 수시활동을 하게 된다.
또한 학교별 찾아가는 Hands On 활동으로 쉽고 재미있는 자원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방학 중 연합활동을 통해 혹서기·혹한기를 대비한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 안부 돌봄 활동도 진행한다.
열정을 가진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대학생봉사단에 가입할 수 있으며, 울산시자원봉사센터 누리집과 모바일 앱을 통해 연중 접수하고 있다.
2019-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