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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전문가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3시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세계 에너지 중심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
송철호 시장, 양수영 한국석유공사 사장, 고상환 울산항만공사 사장 등 에너지·금융 전문가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그 동안의 추진상황을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는 울산시의 부유식 해상풍력 추진상황 발표, 한국석유공사의 동북아 오일·가스허브 추진상황 발표, 울산항만공사의 울산항 항만기본계획 및 개발운영방향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주제별 오일·가스허브 전문가들의 토론과 제언 시간을 갖는다.
시는 이번 토론회가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을 천연가스, 수소, 풍력산업 등이 융합된 에너지허브사업으로 체계를 전환하고 북방경협과 연계해 동북아의 에너지 중심으로 도약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분야별 최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에너지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철호 시장은 “그동안 다소 시간이 오래 소요된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에너지중심으로 도약하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전문가 토론회 자체에 큰 의미가 있다” 며 “향후 동북아 오일·가스중심의 성공을 위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다각적인 정책수단 동원 등 울산시의 역량을 총집결 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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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동남권 지역토론회’울산에서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1시 30분 시민홀에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와 공동으로 ‘균형발전 5개년계획에 대한 대경·동남권 지역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송우경 산업연구원 연구위원이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의 의미와 향후 과제’를 발표하고 토론자들의 토론과 참석자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된다.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은 균형발전위원회와 17개 중앙부처, 전국 시·도가 모두 참여해 수립한 문재인 정부 균형발전 정책의 5년간 실행계획으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했던 사업들 중 국가균형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선정한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추진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제발표에 이어 울산, 부산, 경남, 대구, 경북 5개시도 연구원은 시도별 발전계획과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의 성공적 추진 방안에 대해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토론자 토론은 이은진 교수를 좌장으로, 5개시도 혁신협의회에서 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효과성 제고 방안 및 시도 발전을 위한 제언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울산시를 비롯한 5개 시·도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견인하고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의지와 지원을 이끌어 내기 위해 긴밀히 협력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번 ‘대경·동남권 지역토론회’는 제4차 국가균형발전 5개년계획을 주제로 한 권역별 토론회의 일환으로 수도·강원권, 호남권에 이어 3번째이며 세종·충청권 제주 순으로 2차례 더 개최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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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관광전담기관’설립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산업으로 고착된 울산의 이미지를 재정립하고 관광자원 발굴 등 ‘울산형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추진된다.
울산시는 25일, 중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부시장 등 관계공무원과 시의회 의원, 관광진흥위원, 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전담기관 설립방안 및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해브론스타가 맡아 오는 9월 완료된다.
용역 주요 내용은 울산시 관광현황 및 여건 분석, 설립형태 도출, 사업 수지 및 경제성 분석, 지역경제 파급효과 등이다.
이 용역은 시민 공청회, 시민 설문조사, 중간보고회, 최종보고회를 거쳐 올해 9월 완료되며 관광전담기관의 설립 여부는 행정안전부의 설립심의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11월 중 결정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관광전담기관 설립이 결정되면 연말까지 조례를 제정하고 내년 상반기 설립등기, 직원채용 등을 거쳐 2020년 내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관광은 지역의 콘텐츠와 도시 이미지 등의 기반에서 민간이 사업을 영위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공공 부문의 역할이 어느 분야보다 중요하다.”면서 “관광전담기관을 설립을 통해 시민들이 더 많은 수익과 고용을 창출할 수 있는 선순환구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행정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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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2일은 대중교통 이용의 날, 버스 타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YWCA 주관으로 22일 오후 3시 남구 현대백화점 등 5개소에서 ‘대중교통 이용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중구 병영사거리, 남구 현대백화점, 동구 현대백화점, 북구 화봉사거리, 울주군 구영프라자 앞에서 열리며, 울산시 및 각 구·군 공무원, 울산YWCA 회원, 민간단체 등 250여 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들은 이날 피켓과 어깨띠를 착용하고 시민들에게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지, 황사마스크 등을 나눠주며 에너지 절감과 녹색교통 실현을 위해 버스와 자전거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에너지 절감과 친환경 생태도시 마련과 시민의식 확산 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 유도를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22일에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 홍보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와 YWCA는 2018년 한 해 동안 ‘버스·자전거 이용의 날’에 시내버스 주 고객을 겨냥한 지구의 날 연계 ‘함께 만드는 그린시티 울산’, 시내버스 인도에서 승차하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행사를 발굴해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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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2일 오후 2시 시청 의사당 3층 회의실에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원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재난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요령과 재난관리시스템 사용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일선 담당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자연재난 복구지원 관련근거, 피해조사 방법, 자연재난피해 복구요령 ,재난관리시스템 피해입력 및 복구계획수립 등 실무적인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행정안전부 재난관리시스템 전문가를 초빙해 시스템 입력 및 활용을 위한 기능 교육과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등 피해복구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 및 개선사항 토론 등 기존의 주입식 교육을 탈피해 현장중심 교육으로 이뤄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연재난 피해 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위해 중앙재난피해조사단이나 민간전문가 투입 전 우리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을 피해현장에 우선 투입할 예정이다.” 며 “이번 교육을 통해 조사단원 서로가 협력하고 관련 노하우를 습득해 시민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 자연재난피해조사단은 토목, 건축, 전기, 통신 등 피해현장 조사를 위한 기술직과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을 위한 행정직 등, 총 180명으로 구성됐다.. 임무는 대규모 재난발생시 ,피해조사 및 복구계획 수립 ,재난수습 및 복구방안 검토 ,중앙재난피해조사단 피해조사 전 신속한 피해조사 및 재난관리시스템 입력지원 등이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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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향, ‘2019년 마스터피스 시리즈 1’개최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
[56-20190322085824.jpg][충청뉴스큐] 울산시립교향악단의 제203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공연이 오는 29일 오후 8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펼쳐진다.
마에스트로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 겸 지휘자가 선사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을 좋아하는 관객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접해보지 못했던 시민들에게도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느껴 볼 수 있는 무대를 선사한다.
공연은 여러 가지 모험을 연상하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그린 베버의 ‘오베론 서곡’으로 가볍게 시작을 알린다.
이어 금호 솔로이스츠 멤버이자 서울대 교수인 첼리스트 김민지가 시적이면서 상상력 넘치는 슈만의 ‘첼로 협주곡 가단조 작품129’를 협연한다.
휴식 이후 메인곡으로 연주되는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3번 ‘폴란드’는 차이콥스키 교향곡의 전환점이 된 작품으로 이례적인 5악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율동적인 반주에 의해 매혹적이고 감미로운 가요적인 연주를 더한 1악장을 비롯해 전원적인 풍경의 선율과 리드미컬한 춤곡 등이 각 악장별로 구성되어 듣는 재미를 더한다.
특히, 이 작품은 빠른 박자를 유지하면서 각 악기 구성별로 유기적인 결합이 잘 어울려야만 하는 작품의 특성상 수준 높은 연주력이 뒤따라야 하므로 잘 연주되지 않는 곡이다. 지금까지 울산시향이 울산시민들에게 한 번도 들려주지 않은 작품으로 더욱 기대가 크다.
한편, 시립예술단 관계자는 “음악은 영혼의 양식이라는 헝가리의 작곡가이자 음악교육학자 졸탄 코다이의 말처럼 음악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제공한다’며‘수세기를 이어온 명작의 선율과 함께 일상생활 속의 작은 기쁨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2만 원, S석 1만5천 원, A석 1만원이며, 회관 회원 30%, 단체는 20%, 학생 및 청소년증 소지자는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 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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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개최
제75회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모습
[충청뉴스큐] 울산대곡박물관은 봄을 맞아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자라요 자라, 나무를 심어 보아요’를 개최한다.
대곡박물관의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은 ‘24절기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농촌생활’이라는 주제로, 24절기에 맞춰 이뤄지는 농촌생활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아보는 내용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체험학습은 삼월 삼짇날 화전을 만들어 먹던 풍습을 이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꽃카나페를 만들어 본다.
또 한해 농사 준비를 위해 논밭의 흙을 고르고 볍씨를 담그던 4월 ‘청명’과 ‘곡우’ 절기를 이해하며 나만의 반려식물도 심어볼 예정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 30명으로, 26일 오전 9시부터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교육/행사 - 참가신청 - 교육’ 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따로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곡박물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대곡박물관 관계자는 “24절기 중 ‘청명’은 식목일과 시기가 겹치는 경우가 많아 과거에는 민둥산에 남녀노소 나무를 심으며 후세에 아름다운 자연을 돌려주기 위해 노력했다.” 며 “이번 체험학습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직접 흙을 만지는 기회를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물관 앞마당 발굴체험장에서는 매주 화~토요일, 하루 2회,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문화재 발굴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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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융자 지원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에 대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자금 지원’을 오는 4월 10일까지 해당 구·군으로 신청 접수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대상농가는 528농가로 완료 74농가, 진행중 309농가, 측량 101농가, 미진행 42농가, 폐업 2농가이다.
이 자금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축산시설현대화사업비 700억 원 중 무허가 축사 적법화 용도로 500억 원이 배정됐다.
적법화 자금을 용이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간이신용조사 등 일부 보증조건을 완화해 농신보 특례보증도 적용된다.
농신보 특례보증은 정부정책, 경영회생 등 특수한 목적을 위해 지원하는 자금을 원활하게 지원하기 위해 보증조건 등을 완하해 지원하는 제도
사업대상자는 적법화에 필요한 이행기간을 부여 받은 농가이며, 단 적법화 완료농가는 제외이다.
또한 자금의 사용용도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비용 지원으로 측량비, 설계비, 철거비, 시설개·보수비, 퇴비사 신축 등이다.
지원 한도는 농가당 2000만 원이며, 지원형태는 중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융자 80%, 자부담 20%이다.
사업희망 대상자는 해당 구·군 축산부서에 ‘무허가축사 적법화 신청서’를 작성해 오는 4월 10일까지 제출해야 하며, 지자체별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4월말에 선정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위해 자금을 쉽게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만큼 이 자금을 최대한 활용해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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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 참여 업체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한국동서발전은 오는 4월 5일까지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벤처기업을 모집한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은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함께 재원을 마련하고 공동 협력해 창업·벤처기업의 사업화 및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사업 추진은 울산테크노파크가 맡는다.
‘울산 상생서포터즈 청년창업프로그램’중 하나인 ‘파워실크로드 기업 육성사업’은 창업·벤처기업 15개사 내외를 선정해 집중 지원하고 한국동서발전의 역량 및 연계망을 활용해 미래 성장 동력과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원 자격은 에너지·발전 분야,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자동차, 조선, 정밀화학, 에너지, 환경분야 및 전후방 연관 분야의 창업기업이 대상이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세부프로그램을 통해 지도 및 상담, 지식재산권, 기술사업화, 해외판로 개척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테크노파크 누리집,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누리집 또는 사업 주관기관인 울산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동서발전 동반성장센터 관계자는 “이 사업은 동반성장·상생이라는 큰 주제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며 “울산시를 대표하는 창업·벤처기업들의 참여를 유도해 울산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육성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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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인시험인증 지원으로 조선·해양산업 도약 견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조선·해양기자재 관련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과 함께 국가시험인증비용을 지원한다.
울산시는 조선·해양기자재 중소,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0만원까지 해외 수요처 요청 보고서 발행 등 관련 소요비용을 KTR을 통해 지원하는 ‘조선·해양 기자재 KOLAS 인증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조선·해양산업의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에 처한 기업에 대한 직접 지원을 그 목적으로 하며, 울산광역시 소재 기업을 대상으로 전년 대비 동일 수준 이상의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범위는 수출용 KOLAS 공인성적서, 해외수요처 제출 기술 보고서, 국내 기관 및 관공서용 공인성적서, 신제품 연구개발 단계 시험·인증평가 및 KOLAS에 준하는 공인성적서 등 7개 분야이며, 시험비용의 최소 40%까지다.
특히 국내외 매출 또는 고용창출이 가능한 기업이 우선 지원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17년 최초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 2018년도에는 울산지역 44개 기업 대상 2,032건의 시험·인증 비용 지원을 통해 40억 원의 직간접 매출과 55명의 고용창출 등 사업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비용, 고난이도의 해외선급 시험에 대한 직접적 지원으로 애로해소 및 개발기간단축 측면에서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냈다.
신청자격은 울산에 사업자등록이 돼 있는 중소, 중견기업으로 연중 수시 모집하며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할 수 있다.
신청·접수는 KTR 누리집에서 사업신청서를 작성하고 KTR 울산청사에 방문 또는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경우에 따라 KTR은 직접 해당 기업을 찾아 상담 및 사업설명도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또는 KTR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