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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지진방재 힘 모은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지진방재를 위해 힘을 모은다.
울산시는 4일 오후 4시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실증실험센터 2층 브리핑룸에서 지진방재센터와 ‘지진방재분야 업무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지진방재분야에서 울산시와 연구원 간 업무협력증진과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지진방재정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울산시가 지난 3월 수립한 지진방재기본계획과 지진방재센터의 발전방향 그리고 연구원의 성과물 공유가 이뤄진다.
이날 논의 되는 주요 내용은 울산시의 ‘지진방재포럼’ 공동개최, 지진방재센터 현황과 발전 방향 등과 연구원의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 ‘보급형 지진동 감지기 개발’ 등 연구 성과물에 대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 등이다.
김정익 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지진방재분야에 대해 허심탄회한 논의가 펼쳐졌으면 한다.”라고 밝혔으며 이에, 오금호 지진방재센터장도 “앞으로 이러한 소통의 기회를 자주 만들어 지속적으로 이어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진방재센터는 지난 2017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으로, 울산에 지진방재센터 설립을 밝힌 바 있다. 연구원에서는 지난 2018년 9월부터 지진방재센터로 조직을 개편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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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소통과 참여 자치행정 실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전 10시 중구 동천컨벤션에서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공무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주민자치위원장, 읍면동장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은 주민자치의 최일선에서 지역 구심체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주민자치위원장과 읍면동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참여에 의한 자치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개회식, 특강, 시민안전체험관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이날 특강에는 다수 건강프로그램에서 전문 토론자로 참여하며 명강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심선아 한국식영양연구소장이 ‘내 몸 살리는 건강밥상’을 주제로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방법, 현재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건강밥상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어 오후에는 일상생활 속에서 겪을 수 있는 재난 현장과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지진과 원자력·화학재난 등 특화시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울산 안전체험관’을 견학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민자치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시민과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며 “워크숍을 통해 주민자치위원장 및 읍면동장이 소통의 리더십을 함양하는 한편 주민자치 활성화와 창조적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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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안전지수 전국 최고 수준을 목표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4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 시, 구·군 담당 실·국장과 경찰청, 교육청, 안전보건공단, 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관계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한 대책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2019년 지역안전지수 개선계획 총괄 보고, 7개 분야별 개선대책 보고에 이어 개선방안에 대한 자유토론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의 지역안전지수는 지난 2017년까지 8개 특·광역시 중에서 매년 중·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지난해에는 서울 다음으로 높은 2위권으로 도약했다.
특히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모든 분야에서 3등급 이상을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전국 최고 수준의 안전지수 달성을 목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등급이 하락한 자살과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증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중점적으로 개선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울산시는 이날 도출되는 개선 방안은 시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실행함으로써 안전 제일 도시 울산 실현에 매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시정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 며 “이러한 모든 노력이 시민의 생명 한 명이라도 더 살릴 수 있다면 아주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에서 안전과 관련한 감염병, 자살, 범죄, 자연재해, 화재, 교통사고, 생활안전 7개 분야에 대해 국가 주요통계 등을 활용해 전국 지자체 안전수준을 산출해 전국 시·도의 안전 정도를 등급화해 매년 발표한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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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요일제 이용 편의 크게 높인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지난 2012년부터 구축 운영되고 있는 ‘승용차 요일제 전자태그 방식’이 대폭 개선된다.
울산시는 승용차 요일제 참여자의 이용 편의를 위해 ‘승용차요일제 전자태그 방식 기능개선 용역’을 4월 착수, 10월 완료한다고 밝혔다.
‘전자태그’는 반도체 칩이 내장된 태그, 라벨, 카드 등에 저장된 정보를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비접촉으로 읽어내는 인식 방식이다.
주요 용역 내용은 승용차 누리집 기능개선,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접근 권한, 접속기록 관리 등 기능개선, 무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인 자동연계 기능 제공 등이다.
주요 개선 내용은 승용차요일제 누리집 통해 온라인으로 승용차요일제 참여를 신청하고 우편으로 요일제 태그를 발송 받아 차량에 부착한 사진을 시스템에 등록하는 방식이다.
울산시가 승용차요일제 시행 7년 만에 방식을 새롭게 구축하는 것은 최신 웹 표준 기술 적용으로 보안 강화와 사용자 편의 증진 및 참여율 제고를 위함이다.
울산시의 경우, 지난 2월 말 기준 현재 참여대상인 10인승 이하 비영업용 승용차·승합차 32만여 대 가운데 3만 4,891대가 가입해 참여율이 10.9%이다.
울산시는 이번 용역 완료 후 온라인 접수와 참여 신청을 간소화해 앞으로 참여율을 15% 이상으로 높일 계획이다.
또한, 승용차요일제에 참여하면 자동차세 5% 감면,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50% 할인, 거주자 우선 주차 가점부여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승용차요일제는 평일 가운데 하루를 운전자가 정해 차량을 운행하지 않는 시민 실천 운동으로 토·일과 공휴일은 적용되지 않는다.
일주일에 하루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교통 체증과 대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도입됐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구·군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가입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온라인을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면서 “교통 체증, 대기오염 해소에 작은 실천운동이 되는 승용차요일제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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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상반기 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은 3일부터 오는 4일까지 세미나실에서 정기 자원봉사자 50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소양교육은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역량 강화와 재충전의 시간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필요한 기초소양 및 자녀독서지도에 관한 교육과 자원봉사자들 간 정보를 공유하는 대화의 시간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자원봉사 각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해 온 정기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며 “이번 교육이 자원봉사자 간의 소통의 장이 되어 도서관 자원봉사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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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 태화루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 나누는 문화예술’을 주제로 전통문화 전문가를 초빙해 ‘2019년 상반기 태화루 아카데미’ 를 운영한다.
올해 태화루 아카데미는 난타, 서예-전각, 사진, 전통무용, 전통소리 등 5개 강좌가 개설된다.
상반기 강의는 22일부터 7월 19일까지 3개월간 매주 1회, 총 12회 진행한다.
강좌별 모집 인원은 10명에서 20명이고, 4월 16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문화예술에 관심이 있는 시민은 모두 가능하나, 일부 강의의 경우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울산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태화루 아카데미의 강의소개 및 수강신청 방법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우리시 전통문화의 상징인 태화루가 시민과 함께하는 교육과 창작공간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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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만 그루 나무심기’ 민·관 머리 맞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3일 시청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참여단체와 시, 구·군 등 관계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실무자 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21일 11개 단체와 체결한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 협약서’의 체계적인 실천방안 마련을 위해 실시된다.
울산시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생활권 및 사업장 주변 녹화 대상지 발굴 , 기업체 주변 담장 녹화, 식목일 행사, 백리대숲 조성, 1000만 그루 나무심기 홍보 등을 협조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1,000만 그루 나무심기’의 성공을 위해 관련규정 및 예산 허용 범위 내에서 행정적·재정적·기술적인 지원을 하는 것과 매년 나무심기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기관·단체에 표창을 수여하는 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회의를 통해 1,000만 그루 나무심기 참여단체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추진 과정에서 발행하는 문제점들의 해결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며 “1,0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축제로 승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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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재허가 신청 접수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운송사업 유효기간이 도래하는 택배용 화물운송사업자를 대상으로 재허가 신청을 받는다.
재허가 신청은 국토교통부가 공고한 택배사업자와 전속 운송계약을 체결해 현재 택배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신청은 허가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 하면 된다.
재허가 신청을 원하는 사업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허가신청서와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허가 확인서, 택배사업자와 체결한 전속운송계약서, 운전면허증·화물운송종사자격증 사본 등을 갖춰 신청기간 내에 각 구·군 교통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재허가를 신청하지 않아 허가 취소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효기간 만료 전까지는 재허가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며 “재허가를 받은 차량이 택배 외 일반화물을 운송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사업정지 및 허가취소 등을 받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부터 택배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 재허가의 경우 허가 유효기간 조건이 삭제됨에 따라 1회만 재허가를 받으면 택배운송에 종사하는 기간 동안 허가가 유효해 진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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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까지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사회적기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통해 사회서비스를 확충하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 상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역별 특징에 맞게 발굴·육성된 예비사회적기업과 고용노동부 장관이 인증한 사회적기업의 수익구조 개선 및 자생력 확보를 통해 일자리 창출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자격은 유급근로자를 1명 이상 고용한 사회적기업으로서 2019년 상반기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처음 참여하는 신규 신청 기업 기존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중인 기업 중 최대지원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 최대지원 기간이 종료된 인증 사회적기업 중 지원 종료 후에도 36개월이 지난 현재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창출된 일자리를 유지하고 있고, 사회적가치 수준이 ‘탁월’ 또는 ‘우수’ 하다고 인정된 기업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일자리창출사업 신청서, 사업계획서, 훈련계획서, 사업보고서, 인증서 사본, 법인사업자등록증 사본, 4대보험 가입증명서, 유급근로자 명부, 재무재표 등 재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등이다.
울산시는 구·군과 지원기관 등의 서류검토, 전문가 심사를 거쳐 5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울산시 누리집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자생력이 부족한 사회적기업에 대해 직접적으로 재정지원을 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에 대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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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기술로 산업수도 울산을 그린다” 2019년도 울산광역시기능경기대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는 3일부터 오는 8일까지 6일간 울산공업고등학교 등 7개 경기장에서 기술인들의 축제인 ‘2019년도 울산시기능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시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년도 울산시기능경기대회는 용접, 전기기기, 헤어디자인 등 총 33개의 직종에서 227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경기장별 경기내용을 보면, 제1경기장 CNC/밀링 등 14직종 98명, 제2경기장 게임개발 등 5직종 31명, 제3경기장 농업기계정비 등 4직종 27명, 제4경기장 기계설비/CAD 등 3직종 21명, 제5경기장 금형 등 3직종 19명, 제6경기장 의상디자인 등 2직종 22명, 제7경기장 자동차정비 등 2직종 9명 등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4일과 5일 2일간 제1경기장인 울산공업고등학교에서 3D 프린팅, 드론, 가상현실체험, 쏠라카, 화과자 만들기 등 청소년 직업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하고, 케이크 만들기 등 특색 있는 문화·시연 행사 등도 부대행사로 진행된다.
전국 최초로 지역특성화 직종에는 ‘금속형 3D프린팅’으로 했고, 울산 관내 초·중학생이 참여하는 영스킬 올림피아드에 ‘드론레이싱’ 직종을 선정해 울산시의 미래 산업기술에 대한 저변확대와 기술인 양성을 도모한다.
개회식은 3일 수요일 오전 10시 울산공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시상식은 8일 월요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있을 예정이다.
대회에서 직종별로 1위부터 3위까지 입상자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바에 따라 해당 직종의 기능사 자격시험이 면제되고, 오는 10월 부산시에서 개최되는 제54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울산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에서 모인 각 지역 대표선수들과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한편, 기능경기대회 경기일정과 관련해 자세한 사항은 기능경기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