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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 대상 근로자를 오는 28일부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지역내 중소기업 핵심인력의 공제 가입을 확대해 장기재직 유도하고,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가입 대상자는 중소기업 핵심인력으로 직무기여도가 높아 해당 중소기업 대표자가 장기재직이 필요하다고 지정하는 근로자이다.
이 사업은 핵심인력이 10만원을 부담하면 기업이 부담금 24만원을 더해 매월 34만원을 5년간 납입하고, 가입기간 5년 중 2년 동안 기업부담금 24만원 가운데 10만원을 시에서 지원하는 방식이다.
핵심인력은 5년 동안 600만 원을 납입하면 복리이자를 더해 2,000만 원 이상의 목돈을 모을 수 있다.
특히 올해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지원사업은 가입조건을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중소기업 뿐만 아니라 상시근로자수 5인 미만이라도 벤처기업, 청년 창업기업에게도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공제가입인원도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 20%이내 및 기업당 최대 3인까지만 가능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와 상관없이 기업 당 최대 5인까지 가입 가능하도록 조정했다.
참여희망기업은 참여신청서, 공제계약청약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형 내일채움공제 가입을 확대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잦은 이직을 방지하고 장기재직을 유도함으로써 기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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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토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해양, 수산 분야의 중장기 발전 비전을 담은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이 수립된다.
울산시는 26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시와 구·군 및 KMI, 울산발전연구원, 울산지방해양수산청, 울산항만공사, 울산수협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 수립 관련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은 지역특화를 통한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에너지·물류연계 북방경제협력 강화, 재생에 기반한 어촌·어항 정주여건 개선, 안전하고 쾌적한 연안환경보전 방안 등을 담고 있다.
시는 이 계획을 통해 해양·수산도시로서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해 북방경제협력도시, 지속가능한 연안도시 울산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울산에 필요한 시책들을 적극 발굴하고 친환경 스마트항만 인프라 구축, 동북아 에너지허브 조성, 어촌뉴딜 프로젝트 등 주요 사업들을 구체화해 선진 해양·수산 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춘다는 방침이다.
울산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들은 검토를 거쳐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에 포함시켜 4월에 최종보고회를 갖고 5월경 종합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이에 앞서 시비 1억 5,000만 원을 투입, 울산발전연구원을 통해 해양수산발전종합계획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지난해 4월 13일 착수보고회, 11월 15일 중간보고회를 개최한 바 있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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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이 올해부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명칭을 변경,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26일 오전 11시 문수컨벤션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출범식은 위촉장 수여, 격려말씀, 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송철호 시장은 “2009년 1기를 시작으로 벌써 7기를 맞이한 생활공감정책참여단 활동은 지역에 대한 열정과 관심이 없이는 쉽지 않은 활동이다. 제7기 출범을 계기로 참여단의 역량과 자긍심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한다.
역량강화 교육에서는, 2018년 중앙우수제안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남상우 강사가 ‘세상을 바꾸는 아이디어 제안’을, 창의력연구소의 박종하 대표가 ‘생각이 나를 바꾼다’를 주제로 강의한다.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총 173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1년이다.
참여단은 국·시정을 아울러 경제·교육·복지·문화·환경·건설 분야 등 정책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아이디어 제안과 민원 불편사항 제보, 나눔·봉사 활동을 수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활공감정책 모니터단에서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으로 명칭이 변경된 만큼, 시에서는 다양한 시 정책 및 주요사업에 참여단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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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 SK에너지에 2019년 첫 ‘일자리바통’ 전달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의 2019년 첫 주자로 SK에너지가 나선다.
울산시는 SK에너지와 26일 오후 3시 10분, SK에너지 울산공장 본관 5층 임원회의실에서 ‘SK에너지 친환경제품 생산시설 지역 일자리창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울산시,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SK에너지 울산CLX, SK건설 Hi-Tech 사업부문, 협력업체 대표 ㈜동부 등이 참여한다.
울산시 등 5개 기관·기업은 양해각서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동노력, 우수인력 구직알선 및 채용, 참여기업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타 공동발전을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SK에너지의 S-Project는 1조 21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감압 잔사유 탈황설비 및 부속설비 신설 투자로 2020년 4월 준공을 목표하고 있다.
투입인력만 3년간 76만 명, 일 평균 2,000여 명에 달하는 대규모 공사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SK에너지 친환경제품 생산시설 일자리 연계를 위한 유관기관 전담 T/F팀을 구성·운영해 지역민 채용확대 및 채용연계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기업은 물론 협력기업에서는 지역민 한 명이라도 더 채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에너지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살고 있는 만큼 에너지의 부가가치를 더 높여서 고용도 창출하고 울산과 시민의 희망도 더 키워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2017년 11월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 및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의 후속으로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및 지역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창출 릴레이‘를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1월에는 울산·온산 국가산단 입주기관이, 2월에는 신고리원전 5, 6호기 건설현장 사업장, 3월에는 여성기업, 10월에는 울산해양기업이 ‘1사 1청년 더 채용하기 릴레이’ 및 ‘지역민 우선 채용을 위한 일자리창출 릴레이‘ 협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올해부터 울산시는 2018년부터 본격화된 일자리창출 릴레이사업을 내실화하고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다짐으로 ‘일자리바통’을 제작하고, 참여하는 기관·기업을 바통표면에 기재해 동참의지를 고양할 계획이다.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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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가축예방접종’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가축전염병 발생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경제적인 손실을 예방하기 위해 ‘2019년 가축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간은 3월부터 오는 7월말까지이며, 구·군별로 소, 돼지, 닭, 꿀벌은 공급계획에 따라 농가에 배부, 자율접종하며, 광견병은 공수의를 활용해 접종할 계획이다.
접종 물량은 총 5축종 15품목 118만 4,090두분이다.
축종별로 보면, 소는 탄저기종저, 전염성비기관염, 유행열, 아까바네, 소 설사병, 송아지 설사병, 부제병 등 2만 1,840두 이다.
돼지는 열병 ·단독 복합, 일본뇌염, 유행성 설사병 등 7만 2,750두이다.
닭은 뉴캣슬병 100만수, 개는 광견병 4,500두, 꿀벌은 응애, 노제마, 낭충봉아부패병을 방제하는 구제 약품 8만 5,000군이다.
특히, 2019년에는 경기도 지역에 발생한 구제역의 유입방지를 위해 농림부 재배정 예산을 8,200만 원을 추가 확보해 관내 소사육농가에 면역증강제 3,700kg도 공급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가축질병 예방을 위해서는 사양관리 및 농장 주변 환경 개선, 적기의 예방접종 등 축산농가의 예방활동이 가장 중요하므로 정기적인 소독과 차단방역 등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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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민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 활동’전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5일 오후 4시 남구 삼산동 터미널 사거리에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날 홍보 활동에는 울산시, 울산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안전생활실천연합,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울산지부, 해병대전우회 울산시 연합회, 울산지방경찰청 녹색어머니연합회, 울산안전학교 관계자 등 총 1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방향지시등 점등, 이륜차 안전모 착용, 운전중·보행중 스마트기기 사용금지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의 지속적인 의식 환기를 위해 이날 시를 시작으로 4월 중 5개 구·군 릴레이 교통안전 홍보를 민-관 합동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선진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예산, 제도, 도로환경 같은 외적인 요소와 시민들의 의식수준 같은 내적인 요소가 조화롭게 균형을 이뤄야 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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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3월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3. 1 운동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보기’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윤동주 시인의 치열하고도 고독한 삶을 그려낸 영화 ‘동주’로 이날 오후 2시에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영화 ‘동주’는 2016년에 개봉한 영화로 왕의 남자, 박열, 사도 등을 촬영한 이준익 감독 작품으로, 주연배우로는 강하늘, 박정민 등 출연한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 제국의 지배를 받던 식민지 시절에 윤동주와 그의 사촌 송몽규는 학생신분으로 나라의 독립을 위해 치열하게 글을 쓰며 일본에 투쟁했던 일제 치하시대의 영화로 가족들이 함께 보면서 역사와 문학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영화이다.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12세 이상 관람 가능한 영화로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암살’ 이 상영될 예정이다.
한편 2019년 울산박물관의 문화가 있는 날 영화 상영은 ‘한국 100년 역사 영화 다시 보기’ 행사로 진행된다. 3.1만세운동,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마련된 것으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를 선정해 매달 1편씩 상영하게 된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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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맹견 소유자, 사육·관리 의무 확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기의무교육 이수 등 맹견 소유자가 지켜야 하는 의무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동물보호법’ 및 시행령·시행규칙이 지난 2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달라지는 ‘동물보호법’ 및 하위법령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맹견과 함께할 때 꼭 지켜야 할 사항으로 외출 시에는 목줄과 입마개는 필수다. 이를 위반할 경우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소유자 등은 맹견이 소유자 없이 기르는 곳을 벗어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의 시설에 출입할 수 없다.
이를 위반할 시에도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맹견의 소유자는 매년 3시간 이상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정기적 의무교육은 맹견 훈련법, 사회화 훈련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교육이수 방법은 동물보호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이수가 가능하며, 이를 위반 시 과태료가 1차 위반 100만 원, 2차 200만 원, 3차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맹견 유기에 대한 과태료 처분도 벌칙으로 강화해 맹견을 유기한 소유자등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맹견뿐만 아니라 모든 반려견이 목줄 착용 등 안전관리의무를 위반해 그로 인해 사람이 사망한 경우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 사람이 상해를 입은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동물보호법령 개정을 계기로 반려인은 안전관리의무를 잘 준수하고, 일반인도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배려해 주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이 조기에 정착되기를 바란다.” 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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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상황 중간보고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25일 오후 3시 본관 7층 상황실에서 2019 국가안전대진단의 추진상황 점검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김석진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본부장과 구·군 부단체장들이 참석한 개최되는 이번 보고회는 지역 내 대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 추진상황 점검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는 추진상황 총괄보고, 실·국·본부·구·군별 보고 및 종합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8일부터 오는 4월 19일까지 61일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민간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사각지대 발굴과 안전점검을 추진해오고 있다.
현재, 울산시는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2,72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해 63%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점검결과,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시급성에 따라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하고 안전하게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위험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 외에 올해 새로 도입된 민간 건물의 자율점검 실천운동도 추진해 안전문화 확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김석진 행정부시장은 “재난은 예방적·선제적 안전조치가 최우선이다.” 며 “범국가적 차원의 안전대진단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9-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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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울산’ 구현을 위한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이 개최된다.
울산시는 25일 오후 2시 국제회의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7기 울산광역시 블로그기자단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표창패·위촉장 수여, 인사말, 기자단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하게 된다.
제7기 블로그기자단은 지난 2월 한 달 간 공개모집을 실시해 신청자 82명을 대상으로 서류심사를 통해 40명이 최종 선발됐다.
기자단은 대학생, 주부, 직장인, 자영업 등 다양한 분야의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으로 구성됐다.
제7기 블로그기자단은 인원이 33명에서 40명으로 21.2%가 증원됐다.
임기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돼 올해 4월부터 오는 2021년 3월말까지 2년간이다.
블로그기자단은 울산의 문화·축제 및 시정 주요시책 등 다양한 현장활동 취재를 하고 울산시 공식블로그 “울산누리”에 취재내용을 올리게 된다
활동기간 중 기자단은 공동연수·기자단행사·유명블로거 초청 홍보 여행 행사 등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 울산을 이해하고 홍보하는데 필요한 역량강화의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매년 활동 우수기자 2명을 선발해 울산광역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생생하고 진솔한 소식을 전하는 블로그기자단들의 노고가 있었기에 하루 평균 7,000여 명이 울산누리 블로그에 방문하고 있다.”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앞두고 있는 올해도 제7기 블로그기자단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19-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