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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노인여가복지시설 실내공기질 검사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2019년 노인여가복지시설 실내공기질 검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여가복지시설은 실내공기질관리법의 대상이 아니지만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장소로 실내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크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보건복지증진을 위해 지난해 노인복지관에 대해 실태조사를 하였으며, 올해는 경로당 20개소를 대상으로 검사한다.
검사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소, 폼알데하이드, 총부유세균 등 4개 항목이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번 검사와 함께 깨끗한 실내공기질 유지의 중요성과 이를 위한 청소 및 환기방법도 안내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내공기질 관리법의 대상에서 빠진 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검사를 계속 이어가 쾌적한 실내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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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 화봉제1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북구 화봉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와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북구 화봉제1공원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 공영주차장은 총 8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면적 4,170㎡ 규모로 오는 2020년 3월 준공 예정이다.
주차장 면수는 총 130면으로 일반 110면, 장애인 4면, 임산부 3면, 경차 11면과 전기차 충전소 2면이다.
운영은 유료이다.
현재 지장 수목에 대한 이식을 완료하고, 공원에 설치된 체육시설과 간이화장실에 대한 철거 작업을 진행 중이며 3월 말부터 지하에 구조물 설치 작업을 위한 기초 터파기가 실시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주차장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화봉시장 일대 및 인근 주택가 지역의 주차난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공사로 인해 주민 불편사항이 최소화 되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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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태화강 백리대숲 대나무 유지관리사업 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본격적인 ‘백리대숲 조성사업’ 시행을 앞두고 백리대숲 구간내 자생 대나무 군락지에 대한 정비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공약사항인 ‘시민과 함께하는 백리대숲 조성사업’에 발맞춰 삼호교 상부의 대나무군락지를 정비해 태화강 전구간의 대나무 숲을 건강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정비하기 위해 실시된다..
정비 구간은 삼호교~망성교까지다.
이 구간은 그 동안 풍수해의 영향으로 도복 및 고사된 대나무가 발생하고 밀식으로 인해 대나무 생육이 저조한 곳이다.
이에 따라 시는 이 구간에 분포하고 있는 대나무 군락지 총 19개소 4.17ha에 대해 솎아베기와 비료주기, 대나무 산물 수집 재활용 등이 실시된다.
불량목과 고사목, 노령목 등은 솎아내 대나무 생육에 적정한 본수로 조절한다.
또 깻묵 등을 섞은 천연유기질 비료를 공급해 토질을 비옥하게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솎아베기로 발생되는 대나무는 대나무 태화강지방정원의 대나무울타리, 대나무벤치, 대나무평상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이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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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60 플러스 교육센터’ 공모사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60 플러스 교육센터’ 사업에 선정됐다.
‘60 플러스 교육센터’ 사업은 60세 이상 노인들의 적극적인 사회활동 지원을 위해 기업 및 60+ 맞춤 역량 향상과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보건복지부 소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공모사업이다.
울산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300만 원에 시비 2,000만 원을 추가해 총 6,300만 원의 사업비로 한국폴레텍Ⅶ대학 울산캠퍼스 내 울산광역시 내일설계지원센터에서 취·창업 교육 등을 실시한다.
교육은 모두 160명을 대상으로 7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내용은 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자격증 과정, 향기디자이너 양성 과정 등으로 이론교육과 현장 실습교육이 병행 실시된다.
특히, 죽공예 전문가 양성과정을 통해 태화강 지방정원 내 간벌 대나무를 활용, 부채와 연, 호루라기, 연필꽃이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제작한다. 또한 십리대숲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에도 투입 하는 등 다양한 노인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
이외에도 대나무를 활용한 요리로 대통밥 등의 메뉴 개발과 사회적 기업을 활용한 대나무 비누 제작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노인들의 경륜을 활용한 노인적합형 틈새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나가겠다.” 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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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유공· 성실납세자’총 23명 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일 오전 9시 30분 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4월 직원 정례회’에서 ‘2019년 유공납세자 및 성실납세자’에 대해 시상한다고 밝혔다.
시상 대상자는 23명이다.
2018년 지방세를 가장 많이 낸 ‘유공납세자’는 개인 1명, 중소기업 2개 법인이다.
최근 3년간 일정 금액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 납부한 ‘성실납세자’는 개인 5명, 중소기업 15개 법인이다.
울산시는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에 대해 선정기준 등에 대한 울산시인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유공납세자와 성실납세자에게는 표창패 수여와 함께 일정기간 동안 세무조사 유예, 공영주차장 이용요금 면제, 울산 시 금고 대출금리 우대 및 수수료 면제, 울산문화예술회관 입장료 할인 등과 같은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울산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기여한 성실납세자를 우대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성실한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는 납세 문화를 적극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도는 지난 2012년부터 시행해 올해 8회째 ‘유공·성실납세자’를 선정하고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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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오는 6월 문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초기 창업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 공간, 교육 및 멘토링 등을 지원하는 ‘울산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가 오는 6월말 개소될 예정이다.
울산시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 입지선정위원회의 심사에서 울산시에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를 설립하기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는 고용노동부의 3개년 조성 계획에 따라 권역별 거점 지역에 한 개씩 설치된다.
초기 창업 사회적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입주공간과 행정지원을 해 향후 사회적기업 진입율 제고 및 양질의 사회적기업가를 육성하고 지역 내 청년 및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하는 기능을 맡는다.
지난 2017년에 서울, 부산, 전북에 이어 2018년에는 경기, 대전, 대구에 설립됐다.
2019년는 울산, 서울, 광주, 강원을 마지막으로 조성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이 센터는 면적 1,057㎡ 규모로 초기 창업팀에 대한 입주 공간을 비롯해 소회의실·중회의실 및 휴게실 등을 갖출 예정이며, 멘토링, 창업성장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 조성으로 향후 울산 지역의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더욱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기업성장지원센터는 현재 전국에 6곳이 설립되어, 205개의 창업 팀이 입주한 바 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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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하천둔치 주차장 차량침수 피해예방 대책 추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하천둔치 주차장 차량침수 피해예방대책’을 강력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울산지역의 주요 하천둔치 주차장은 총 17개소로 공영 11개소, 임시 6개소이다.
공영은 중구 성남둔치 등 8개소, 남구 태화강둔치 등 2개소, 울주군 언양강변 1개소이며 임시는 중구 척과천 등 4개소, 북구 동천 등 2개소이다.
울산시의 침수피해 예방대책은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추진된다.
준비단계인 호우 예비특보 시에는 차량 진입을 통제하고 주차된 차량의 연락처 수집에 나선다.
비상단계인 호우 및 태풍주의보·경보부터는 확보된 연락처를 통해 주차 차량을 안전한 장소로 대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다만 연락 불가 등의 차량에 대해서는 지정 대피장소로 강제 견인된다.
울산시는 강제 견인 시 차량파손 등 피해 발생에 대비, 사전에 강제 견인 안내와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견인업체와 협약을 체결해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하천둔치 주차장은 기상상황에 따라 차량진입 통제, 이동조치, 강제 견인될 수 있다는 인식이 필요하다.”며, “주차장 이용 시 차량 내 연락처 비치를 생활화하고, 비상시에는 차량을 안전한 곳으로 즉시 대피해 줄 것을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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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구독형 전자책’서비스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의 최신 인기도서를 개인용 컴퓨터·스마트폰으로 기다리지 않고 편하게 빌려 볼 수 있게 된다.
울산도서관은 오는 2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구독 열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을 표방하며 개관한 울산도서관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기반에 기존 소장형 전자책과 함께 새롭게 ‘구독형 전자책’을 추가해 서비스를 시행한다.
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울산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에 가지 않고 개인용 컴퓨터·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전자책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216여종의 전자잡지를 함께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기존 소장형 전자책은 동시에 5명까지만 열람이 가능해 인기 전자책은 앞선 대출자가 반납 시 까지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 은 연간단위로 계약을 맺어 계약기간만큼 서비스 할 수 있으나, 동시에 열람 가능한 이용자 수 제한이 없어 최신도서 및 인기 도서를 기다리지 않고 항상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울산도서관이 올 12월까지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영어학습도서 1,482종, 대상별 일반도서 3,947종 등 총 5,429종이다. 월별로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60여종을 지속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자콘텐츠를 제공해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개인용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도서 열람이 가능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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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시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019년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완화 및 시민의 자발적인 주차공간 확보 분위기 조성을 위한 것으로 지난 2003년부터 2018년까지 총 1,647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는 성과를 냈다.
대상은 단독, 다가구, 다세대, 아파트, 복합용도 건축물로 담장 및 대문 철거 등을 통해 주차면을 확보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단독주택 최대 300만 원, 아파트는 1면당 50만 원까지 보조한다.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공영주차장 조성비용의 25분의 1의 예산으로 주차장 확충과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 집 주차장 갖기 사업은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 등 이면도로 교통소통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관할 구·군 교통부서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사업 시행 후 주차장을 다른 용도로 변경할 경우에는 지원 받은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201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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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환경오염물질 배출 위반업소 7개사 적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지난 3월 21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47개사에 대한 민관합동 점검에서 7개 사업장을 적발해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조치 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지역민간단체와 전문기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 4개조를 구성, 운영했으며, 민간인은 작년 32명에서 올해는 128명으로 대폭 늘렸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대기·수질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배출구 오염도 확인검사 기타 준수사항 이행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울산시는 알킬벤젠 저장시설을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 운영한 1곳 에 대해 해당시설 사용중지 처분 및 형사고발 조치키로 했다.
또 배출시설 부식마모로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이 새는 것을 방치한 2개 업체는 행정처분이 누적되어 조업정지 및 과태료처분을 했다.
기타 4개 사업장에 대해서도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키로 했다.
이밖에 대기, 수질 및 악취 시료를 채취한 16개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건환경연구원의 분석결과에 따라 추후 조치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환경오염 감시체계구축 및 참여행정 구현을 위해 매분기별 민간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매년 실시해오고 있다.
특히 합동점검에 참여한 환경전문기관은 소규모 사업장의 환경기술 무상지원을 실시하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사업장의 환경관리 실태와 점검과정을 공개하는 민관합동점검은 환경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환경보전의 중요성의 인식을 시민과 공유하는 계기가 된다.” 며 ”앞으로도 민간참여 합동점검이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기업체에서는 자발적인 환경관리에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