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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등 활성화 방안’모색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관광전문가, 주민대표, 걷기단체 관계자 등 2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 및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사업 계획에 대한 설명,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이날 토론회를 통해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사업에 적극 반영해 해파랑길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걷기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권역 해파랑길 정비사업’은 총 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오는 7월까지 길 정비와 포토존 등이 설치된다.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사업’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올해말까지 총 사업비 8800만 원이 투입되어 ‘봄·가을 걷기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해파랑길’은 ‘동해의 상징인 떠오르는 해와 푸른 바다를 벗 삼아 함께 걷는다’라 뜻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표 걷기 여행길이다.
시점은 부산의 오륙도 해맞이공원이고 종점은 강원도 통일전망대로 총연장 770km, 총 50개 구간, 4개 시도를 지난다.
이중 울산권역은 간절곶에서 정자항까지 총 7개 구간 연장 102.3㎞이다.
이 구간에는 울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인 간절곶, 진하해변, 선암호수공원, 울산대공원, 태화강 대공원, 슬도, 대왕암공원, 강동·주전 몽돌해변 등이 위치하고 있어 천혜의 자연경관을 조망하면서 걸을 수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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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의 열정을 꽃 피우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2일 울산대학교 산학협동관 국제회의실에서 송병기 경제 부시장, 황세영 울산시의장, 김형걸 울산경제진흥원장 등과 예비 청년시이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청년시이오 육성사업 10기 출범식을 개최한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며 울산대학교, 울산과학대학교, 춘해보건대학교 등 지역 대학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청년시이오 육성사업에 선발된 예비청년시이오들의 새로운 도전과 성공적인 창업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범식은 청년창업 성공기원을 주제로 한 스토리텔링 연극마술 공연을 시작으로 ‘창업지원 10년사’ 경과보고 영상상영, 10기 예비청년시이오 대표의 선서 및 출범선포, 창업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 선발된 예비창업팀은 앞으로 9개월 동안 초기 창업과정에 필요한 창업교육 및 상담, 사무공간제공, 사례탐방 등의 지원 이외에도 창업자별 전담관리인이 배정되어 1대1 관리를 받게 된다.
또한 창업정보제공 및 후속사업 연계, 전문가와 선배 창업자의 경험을 전수받는 ‘개방형 혁신기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다.
평가를 통해 최대 2,000만 원의 창업지원금도 지원된다.
특히, 올해는 기술이나 지식서비스 융합분야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트랙별로 차등지원하고, 지역의 문화콘텐츠 및 인프라 확산을 위해 문화·예술 산업분야 아이템에 대한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교육과정을 수료한 창업자에게는 1인창조기업 지원센터, 톡톡스트리트, 톡톡팩토리 등 다음 단계 육성 사업이 준비되어 있으며 창업자금 마련을 위한 다양한 방법도 안내받는다.
한편, ‘청년시이오 육성사업’은 지난 2010년 청년실업극복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새로운 일자리 모델창출 및 도전의식 함양과 창업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시작한 이후 올해로 10기째를 맞이한다.
제조업 위주의 지역산업구조 특성상 상대적으로 취약한 청년창업분야에 10여 년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 2010년 1기를 시작으로 2018년 9기까지 총 1,380명에게 창업을 지원하고 971명이 창업에 성공했으며 482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뒀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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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미국 휴스턴시와 교류협력 물꼬 텄다”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 5박 8일 일정으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송철호 시장이 지난 11일 휴스턴 시청에서 ‘울산 - 휴스턴시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 도시는 협약서에서 우호협력과 상호 도시간 교류를 촉진하고 특히 행정, 문화, 관광, 교통 등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휴스턴시와의 우호협력도시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세계 최대의 정유공업지대이자 우주, 의료 및 바이오 분야의 선진도시인 휴스턴시와의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나감으로써, 동북아 에너지 허브를 추진하고 새로운 미래 신성장 동력을 찾고 있는 우리시에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휴스턴은 세계 최대의 정유공업지대로서 휴스턴항은 액체화물 처리량 세계 1위를 자랑하며 유럽의 에이알에이, 싱가포르와 함께 세계 3대 오일중심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석유 및 풍력 등 에너지산업은 물론 우주·바이오·의료산업의 선도도시로서 울산시와는 산업적·지리적 유사성을 바탕으로 상생발전 가능성이 높은 도시이다.
울산시와 휴스턴 시는 향후 휴스턴 시와 에너지, 바이오 등 신산업분야의 협력이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울산시 대표단은 이날 휴스턴 시와의 양해각서 체결에 앞서 현지 교포들과 간담회 자리를 갖고 현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간교류 확대와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휴스턴은 현지 교포들을 중심으로 울산시와 휴스턴 시와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자발적으로‘울산↔휴스턴 자매도시 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있어 향후 울산시와 휴스턴 교민사회와의 민간교류도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울산시 대표단은 12일, 현지 베일러의대 인간게놈해독센터 등을 방문해 시설 시찰 및 울산시 바이오 산업 발전방안에 협의를 하는 것을 끝으로 5박 8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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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농도 높은 날, 실외활동 자제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대표적 대기오염물질인 오존으로 부터 시민의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오존경보제를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고농도 오존 발생으로 경보 발령시 신속한 상황 전파를 위해 문자알림 서비스가 실시된다.
문자알림 서비스 신청은 시청 또는 연구원 누리집을 통해 자동신청 또는 신청서 제출로 가능하며, 개인정보제공 동의는 필수사항이다.
신청서로 신청할 경우 연구원 누리집에서 내려 받아 인쇄하거나 가까운 구·군청 또는 읍·면·동 민원실에 비치되어 있는 신청서를 작성해 보건환경연구원 대기연구과로 팩스를 보내면 된다.
연구원 관계자는 “오존주의보가 발령되면 외출과 실외활동을 자제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며 “오존농도 저감을 위해 자동차 운행, 페인트·신나 사용, 사업장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 억제에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오존은 자극성 냄새와 강한 산화력을 갖는 산소원자 3개로 구성된 무색의 기체로서 대기 중의 질소산화물과 휘발성유기화합물이 지표 부근에서 정체되어 강한 햇빛을 받을 때 고농도로 발생 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고농도 오존에 노출되면 인체에 눈, 코, 호흡기 등을 자극해 그 기능을 약화시키는데, 특히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등의 건강취약계층에게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존경보제는 1시간 평균농도를 기준으로 운영되며, 개별측정소에서 오존농도가 1개소라도 0.12ppm을 초과하게 되면 해당 권역에 주의보를 발령하게 되어 있다.
201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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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2019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입학식’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11일 오후 1시 40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울산그린농업대학 한우학과’ 입학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입학식은 선배 졸업생들의 축하 인사말, 윤주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의 울산 축산 전망 특강, 학사운영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입학생은 56명이며 오는 11월 7일까지 총 28주 교육이 이뤄진다.
이론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장교육은 국내 선도농가 및 연구시설을 방문해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인드 교육, 한우 개량·번식·사양·영양·질병에 대한 이론교육, 농장 해썹 및 친환경 축산물 생산, 한우 유통 및 마케팅교육 등이다.
한편, 지난 2010년부터 개설된 그린농업대학은 2018년 현재까지 447명의 전문 농업인재를 양성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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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2019년 ‘길 위의 인문학’사업선정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9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에 선정됐다.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지역의 도서관을 거점으로 독서·토론·탐방을 연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 해 지역주민의 문화수요 충족 및 인문활동 확산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전국 대표도서관,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지난 3월 공모를 실시했다.
이번 공모에 울산도서관은 울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사, 애, 혼으로 공모를 신청해 선정됐다.
‘울산, 어디까지 알고 있니? 사, 애, 혼’은 울산의 역사, 문화재, 문학 3개의 테마를 사, 애, 혼으로 정하고 하반기부터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사 인문학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대한광복회 총사령관이었던 박상진 의사의 증손자인 박중훈 선생께서 울산의 독립 운동사를 강의하고 울산 지역의 3·1운동 현장 언양 · 병영 · 남창 등을 직접 찾아가 설명하는 길 위의 인문학을 펼친다.
애 인문학은 울산발전연구원 배은경 문화센터장이 울산병영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 울산 병영성과 왜성의 구조를 비교하며 정유재란 당시 왜성 구조, 정치적 상황을 알아본다. 울산 중구 병영성 등을 직접 찾아가서 설명을 듣는 길 위의 인문학이 펼쳐진다.
혼 인문학은 한글의 날을 맞이해 최근 영화 말모이로 화제가 되었던 외솔 최현배 선생님의 한글 사랑을 배우고 울산이 사랑한 소설작가 오영수 작가의 기념관을 직접 방문해 울산의 문학 혼을 배워보게 된다.
울산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은 오는 6월경 울산도서관 누리집에 자세한 운영계획이 게재 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적·물적 시스템을 기반으로 강연과 탐방 그리고 토론을 통해 울산시민의 인문학정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울산이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며, “울산의 멋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더욱 뜻 깊은 사업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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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제 본격 가동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2019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관리책임기관 간담회’를 개최한다.
시와 구·군, 기상대, 교육청, 경찰청 등 16개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는 이번 간담회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관별 임무, 인력·장비 지원 등에 대한 세부사항과 민·관·군 협력체계 구축 등을 논의한다.
이날 간담회는 2019년 여름철 기상전망, 울산시의 재난관리분야 중점사업,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계획 수립 추진사항 설명과 재난관리책임기관 협조사항 등에 관한 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김윤일 시민안전실장은 “구군 및 재난관리책임기관 등과 협업해 자연재난에 대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단계별 재난관리 능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며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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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울산안전체험관 방문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광역시 소방본부는 11일 오후 2시 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21명이 북구 정자동 소재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해 시설견학 및 안전체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팔레스타인 재난대응 및 관리역량강화과정’ 연수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통역 1명, 인솔 2명을 포함한 방문단 21명이 15개 체험시설 견학과 화재·교통·선박안전을 비롯한 재난특화관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팔레스타인 재난관리 공무원 연수단은 총 16일간 울산을 비롯해 서울, 천안, 부산 등 6개 지역을 방문해 연수를 실시한다.
한편 지금까지 울산안전체험관을 방문한 외부기관은 2018년 58회, 2019년 32회 총 90개 기관에서 794명이 방문해 견학 및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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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풍수해보험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가 각종 자연재난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주민 스스로 대비할 수 있도록 ‘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로 했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울산시와 행정안전부가 보험료의 절반 이상을 보조해 태풍과 홍수, 대설, 지진 등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시민이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다.
대상 시설물은 주택과 온실 등으로 지난해 중구를 시작으로 올해 중구, 울주군의 소상공인 상가·공장도 가입이 가능해졌다.
내년에는 5개 구·군 전체 소상공인 상가·공장으로 가입대상이 확대 된다.
보험료지원은 일반가입자의 경우 전체보험료의 52.5%, 기초생활수급자는 86.2%, 차상위계층은 75%, 소상공인 상가·공장은 34%를 울산시와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기후변화 문제가 미래가 아닌 당면한 현실로 기존의 정부지원 위주의 방재체계에서 국민 스스로 준비하는 선진국형 방재체계로의 전환이 반드시 필요하다.” 며, “예상치 못한 풍수해 피해 대비를 위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국민재난안전포털 또는 우리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가입문의는 거주지 관할 구·군 재난관리부서 또는 가까운 주민센터에 전화 하거나 풍수해보험을 판매하는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으로 하면 된다.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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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글로벌 에너지 허브 세일즈 펼쳐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지난 7일부터 오는 14일 5박 8일 일정으로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송철호 울산시장이 10일 울산의 ‘세계 에너지중심 구축’을 위한 해외 판매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송 시장은 코트라 댈러스무역관과 공동으로 휴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석유 트레이더, 탱크터미널 운영사 등 다국적 에너지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동북아 에너지허브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날 설명회는 송철호 시장의 인사말과 울산 글로벌 에너지중심 추진전략 소개를 시작으로 유니스트 김대진 국제 에너지 트레이딩 연구센터장의 동북아 에너지중심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송철호 시장은 이날 투자 설명회 개최 전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이글 포드사를 방문해 미국과 세계 에너지시장 동향에 대해 청취했다.
설명회 후 오후에는 미국 최대의 미드스트림 기업 엔터프라이즈 사의 현장을 찾아 짐 티그 시이오를 면담하며 동북아 에너지중심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과 상호협력 방안에 대한 논의했다.
송철호 시장은 “동북아 에너지중심 의 성공을 위해서는 해외 투자자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동북아 에너지중심 의 성공적이 구축과 외국인 투자 활성화를 위해서 좋은 결과가 나 올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2019-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