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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출범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 및 회의
[충청뉴스큐]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가 16일 오전 10시 30분, 도정회의실에서 지역혁신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상남도 지역혁신협의회’는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과 정부의 각종 공모사업을 심의하는 등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위원은 경상남도의회, 시장군수 협의회, 시군의회 의장 협의회, 지역대학,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추천받은 위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는 2년이다.
이날 위촉식에 참석한 김경수 경상남도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지방정부 주도 발전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민·관 협치를 통해 함께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지역혁신협의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위촉식 이후에는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안’과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계획안’ 보고 및 심의를 위한 회의가 개최됐다.
경상남도 균형발전계획은 〈제조업과 공간의 혁신, 청년이 모이는 경남〉을 비전으로 ‘사람과 공간, 산업의 3대 전략’과 ‘지역 내 불균형 해소전략’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상남도 특화발전 및 연계협력 전략으로 구성된 329개의 세부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이어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경남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은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하여 신지역성장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진주·사천·함안·고성 일대를 클러스터 지구로 지정하고, 항공부품·소재 산업을 대표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10월부터 2024년까지 7년간 3단계로 진행되며, 1단계 사업비로 12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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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제13회 임산부의 날 기념식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16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임산부와 영유아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임산과 출산의 중요성을 고취시키고 출산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식전행사, 기념식, 문화행사로 나누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출산장려 모자보건사업에 기여한 공무원에 대해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시상했고, 지역사회에서 출산장려 문화를 선도하고 다자녀 출산으로 육아에 전념한 민간인과 우수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이어 ‘임산부가 배려받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남’을 위한 참석자들의 소망 메시지를 종이비행기에 적어 날리는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종이비행기에 적힌 메시지는 향후 경상남도가 추진하는 출산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임신부터 출산까지 모든 것이 처음이라 서툴지만 280일 동안 아이와 함께 성장해가는 엄마, 아빠의 이야기를 담은 ‘비커밍 맘 갈라 콘서트’를 비롯해 임신부 체험 부스, 아이사랑 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함께 마련됐다.
안태명 경상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앞으로도 경상남도가 앞장서 출산과 보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며, “가정과 사회에서도 임산부가 존중받고 배려받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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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세라믹산업 육성으로 주력산업 성장 모멘텀 찾다
경남 세라믹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용역 중간보고회
[충청뉴스큐] 경상남도는 16일 경남도청에서 한국세라믹기술원, 재료연구소, 경남테크노파크, 세라믹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경남 세라믹산업 중장기 육성전략’ 용역 중간보고회를 가졌다.
경상남도는 지난해 10월, 조선산업의 위기와 기계산업의 성장 한계에 봉착한 주력산업의 재편을 위해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재료연구소 등 혁신기관과 연계해 ‘경남 세라믹산업 육성 방향’을 도출하는 용역을 발주했다.
또한 세라믹산업 육성 중점과제를 설정하기 위해 도내 세라믹 수요기업 실태조사와 면접조사를 실시해 산업 생태계를 분석했으며, 국내 세라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위원회와 실무 기획 단계에 참여하는 기획위원회를 구성·운영하며 경남의 세라믹산업 육성을 위해 최적화된 전략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경남 세라믹산업 육성 방향’을 도출하기 위한 이번 용역은 세라믹산업의 위상 및 역할 분석, 경남의 세라믹육성 산업입지 분석, 경남 세라믹산업 생태계 현황 및 진단, 경남 세라믹산업의 육성 전략 도출을 주요내용으로 하여 오는 11월에 전략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천성봉 경상남도 미래산업국장은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세라믹산업 육성전략을 위해서는 도내 산업의 세라믹 수요처에 대해 면밀하고 치밀한 예측과 조사가 선행되어야 하며, 작은 분야라도 기술이 축적이 되고 스케일업되면 기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고, 이윤창출과 고용증대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면서 “세라믹소재의 융합을 통해 침체된 경남 주력산업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찾을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도내 기업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며 다같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경상남도는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주력산업인 기계·자동차, 항공, 조선, 나노산업의 소재와 기술 구조 고도화를 위한 세라믹산업 육성의 방향을 설정하고, 용역 결과는 향후 정부지원 국책사업의 공모에도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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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하천분야 이월 예산 최소화 위한 집행상황 점검
지방하천 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지방하천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하여 ‘지방하천 정비사업 재정집행 점검회의’를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연초에 수립한 ‘하천분야 재정집행 목표’ 달성 및 연내 예산 집행을 통한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해 경상남도가 직접 주관했으며, 시·군 하천업무 담당과장 등 관련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9월 말까지의 집행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실 집행률 제고방안 등 이월 예산 최소화를 위한 여러 방안들을 논의했다.
앞서 경상남도는 올해 상반기 3차례 재정집행 상황을 점검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상반기 재정집행률 제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경상남도는 9월 말까지 일부 사업장에서 계획대비 다소 부진하게 집행한 곳이 있으나, 향후 부진 사유별 대책을 수립하여 총력전을 펼쳐 지방하천정비사업 이월 예산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김중섭 경상남도 수자원정책과장은 “현장 여건 상 사업비 집행률 제고에 애로사항이 있는 점을 이해하지만, 보상업무는 민원인의 재산권과도 관련이 있는 사항”이라며, “향후 건설공사 관계자들이 모두 협력하여 사업추진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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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체장애인 어울림한마당 제6회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도내 지체장애인 1천 5백여 명이 참가하는 ‘제6회 경상남도 지체장애인한마음대회’가 경남지체장애인협회 주관으로 16일 11시, 진주 문산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경상남도 지체장애인 한마음대회’는 9만 4천여 명의 경남 지체장애인의 인권확보와 권리증진을 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지난 2013년 창원시를 시작으로 매년 시군별 순회 개최하고 있으며, 평소 장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체장애인들에게 재활과 자립의지를 높이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자랑스러운 지체장애인상 시상식을 포함한 개회행사와 시·군 지회별 발표회, 화합의 장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또 보조공학기기 체험전, 시군별 특화사업 전시회, 장애인 편의시설 홍보 포스터 전시 등을 부대행사로 함께 진행하여 비장애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류명현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은 “경상남도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지체장애인이 체감하는 복지시책과 서비스 향상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는 지체장애인들을 위해 한마음대회 지원뿐만 아니라 전국 장애인 예술대회 참가지원, 합동결혼식, 보조기기 수리센터 운영, 편의시설지원센터 사업 지원 등 지체장애인의 재활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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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해 안전문화 제고 위한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개최
2018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충청뉴스큐] 산업재해 안전문화 정착과 산재장애인 재활·자립증진을 위한 ‘2018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가 16일 11시, 창원 용지문화공원에서 산재장애인경남협회 주관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함께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세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산재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함께하는 어울림한마당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강용순 산재장애인경남협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가 산업재해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 산업재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안전문화정착을 유도하는 동시에 산재장애인들의 재활 및 자립 도모를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내 산재장애인협회에 등록된 장애인은 1천여 명으로, 경상남도는 산재장애인들을 위한 산재고충 상담, 정보제공, 재활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재활지원상담센터 사업, 작은 열린 음악회 지원 사업과 산재장애인 자활증진대회 등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조형호 경상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상남도는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돕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특히 산재장애인이 직업훈련을 통해 더 나은 일자리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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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2018년 지방도 교통량 조사 실시
경상남도
[충청뉴스큐] 경상남도가 오는 18일 오전 7시부터 19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에 걸쳐 지방도 교통량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교통량 조사는 국토교통부의 교통량 조사요령에 따라 매년 10월 셋째 주 목요일에 전국 동시에 실시하는 조사로서, 노선별 통과차량을 지점별·방향별·시간대별·차종별로 실시한다.
경상남도는 18개 시·군 지방도 47개 노선, 217개 지점에 1,394명을 투입하여 지점별 관측소에서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사방법은 교통소통에 지장이 없는 길 가장자리의 안전한 장소에 관측소를 설치하고, 도로 시점에서 종점방향을 향해 우측은 상행, 좌측은 하행으로 구분한 뒤 조사지점을 통과하는 모든 차량에 대해 차종을 12개로 분류하여 주행방향별, 시간대별 통행량을 확인한다.
경상남도 관계자는 “이번 교통량 조사가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운전자들이 교통량 조사 관측소를 통과할 때 차량을 서행 운전하는 등 조사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통량 조사 결과는 향후 교통정보 제공과 도로의 계획·건설 및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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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관상어와 함께 떠나는 생태학습 가을여행 Go Go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도정 혁신과제 중 하나인 열린 도정 구현의 일환으로 센터 개방의 날을 지정, 토속어류 25종, 수중사진 15점, 체험학습 콘텐츠 등을 제공하는 ‘토속관상어 특별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전시관은 그 동안의 국내 대규모 박람회와 지역축제의 단순 어류전시에서 벗어나 전시어종에 대한 생태특성 교육, 현미경으로 수중 미생물 및 난발생과정 관찰, 민물조개류 및 비단잉어 터치체험, 모형 물고기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생태학습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토속어류산업화센터는 지난 2016년부터 한국관상어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가해 직접 종자생산 관리한 각시붕어, 칼납자루, 버들붕어, 쉬리 등을 선보이는 등 토속 관상어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오고 있다.
이원열 경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은 “풍요로운 결실의 계절 가을 단풍여행시기를 맞아 토속관상어 생태학습 특별 전시관을 찾는다면 어른들에게는 아련한 옛 추억의 향수를, 어린이들에게는 우리 토종물고기를 이해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산교육과 생태보존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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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마음을 보살피는 정신요양시설의 아름다운 동행
경상북도
[충청뉴스큐] 경상북도와 대구시는 1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경북 지역 5개소, 대구 지역 2개소의 정신요양시설 생활인과 가족, 시설종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 정신요양시설 합동어울마당 큰잔치’를 개최했다.
한국정신요양시설협회 경북대구지회 주관으로 매년 열리는 정신요양시설 합동어울마당 큰잔치는 정신요양시설 간 교류와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22회째인 이날 행사에서는 본 행사에 앞서 취타대와 난타 축하공연이 펼쳐졌으며, 본 행사에서는 유공자표창, 경주천년예술단의 대금연주, 성악 공연이 펼쳐졌다.
아울러, 짜장면봉사단의 점심식사 제공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해 정신요양시설 생활인들과 가족들, 지역민이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동행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원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정신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 탓에 당사자와 그 가족이 겪어야 할 정신적 고통은 여전히 크다”며 “정신장애인들과 가족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마음을 보살필 수 있는 따뜻한 사회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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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장애인합동결혼식 가져... 5쌍 행복한 백년가약
제23회 경상북도장애인합동결혼식
[충청뉴스큐] 경상북도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 주관으로 16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제23회 경상북도장애인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합동결혼식에는 손동익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을 비롯해 협회 회원, 가족, 자원봉사자 등 370여명이 참석했다.
올해 합동결혼식은 경북에 거주하는 장애인 부부로서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지금까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예비 신랑신부와 동거중인 커플 장애인 5쌍의 신랑 신부가 행복한 백년 가약을 맺었다.
이들에게는 제주도를 다녀오는 3박 4일간 신혼여행도 지원하며, 특히 제주시의 협조로 자원봉사자들이 신혼여행 동안 한라수목원, 화순유람선, 러브랜드, 선녀와 나무꾼 등 주요 관광지를 동행한다.
손동익 경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북도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경북협회는 1996년 이후 204쌍을 지원하면서 매년 생활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는 장애인 부부에게 소망과 희망을 주고 있다”며 “이번에 결혼하는 5쌍 부부의 아름답고 행복한 제2의 인생 출발을 축하한다”고 말했다.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