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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지자체 주도 최초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지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강원테크노파크와 함께 국토교통부로부터 ‘미래차 정비기술인력 전문교육기관’ 으로 최종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지정은 관련 법 시행 이후 전국에서 다섯 번째, 지자체 주도로는 최초이다.
이번 지정으로 강원테크노파크는 정비교육 관련 공모사업 참여와 대외 신뢰도 제고 등 공공서비스 확대가 가능해졌으며 정비업 종사자 또는 학생, 구직자 등 교육생은 수준 높은 교육훈련, 공신력 있는 수료증,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할 수 있어 사업 확장과 취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성과는 도가 미래차 전환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2022년부터 횡성 이모빌리티 지식산업센터를 거점으로 전기차 안전정비 교육과 장비 구축, 민간자격증 등록, 시범 교육을 운영 했으며 ‘자동차관리법’ 개정 대응과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정 등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해 왔다.
도는 이번 지정을 계기로 미래차 안전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10월 현판식을 시작으로 라이즈 사업과 연계한 재직자 교육을 우선 추진하고 도내외 수요에 맞춰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특히 2026년부터는 도내 정비업계 종사자 교육을 본격화하고 정부와 협력해 신규사업을 지속 발굴함으로써 공공영역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도, 횡성군, 강원테크노파크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지자체 주도 최초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이어 “도는 7대 미래산업의 한 축인 미래차 산업에 12개 사업 2,400억원을 투자하고 있고 내년이면 전주기 원스톱 서비스 생태계까지 완성된다”며 “앞으로 미래차 산업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강력히 드라이브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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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년 4개월 만에 열린 하늘길… 파라타항공 첫 비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30일 오전 7시, 양양국제공항 여객터미널 2층에서 양양국제공항 거점항공사 파라타 항공의 양양~제주 정기노선 취항 기념 취항식이 열렸다고 밝혔다.
파라타항공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항공운송사업자 변경면허를 취득한 이후, 7월 31일 1호기를 도입하고 △8월 11일 비상탈출시험 통과 △8월 22일 항공기 시범비행 완료 △9월 6일 A320 항공기 2호기 도입을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이어 9월 8일 항공기 운항을 위한 마지막 단계인 항공운항증명을 최종 발급받아 취항을 위한 모든 절차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취항한 양양~제주 노선은 294석 규모의 A330 기종이 투입되며 10월 25일까지 주 7회 1일 1회 운항한다.
오전 8시 30분 양양공항 출발 → 9시 50분 제주 도착, 오전 10시 50분 제주 출발 → 오후 12시 10분 양양 도착일정이다.
오는 10월 2일부터는 매일 오전, 오후 2회로 증편 운항될 예정이다.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는 “강원도 청정 하늘에서 출발하는 뜻깊은 첫걸음”이라며 “합리적이고 꼭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에게 진심을 다하는 고객중심의 항공사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진태 도지사는 “2년 4개월 동안 기다려온 자리”며 “이제 영동지역은 동서고속철도, 크루즈에 이어 하늘길까지 열리며 교통의 화룡점정을 이루게 됐다”고 밝혔다.
또, “2002년에 3,800억원을 들여 건설한 양양국제공항의 인프라가 이제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본격 활용되는 만큼 자부심을 가지고 지역에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라타항공이 만석 운항을 이어갈 경우 연간 약 9만명의 승객 유치 효과가 예상된다.
도는 운항장려금 지원과 함께 중국·일본·동남아 등 국제선 확대를 위해 국토교통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며 도 전역에 파급효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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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교통 안전교육으로 어르신 교통사고 줄이기 강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9월 29일 추석을 앞두고 춘천 북부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에 함께했다.
이번 교육은 65세 이상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도내 65세 이상 운전자 교통사고는 2022년 1,303건에서 2024년 1,548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교육은 강원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맡아 운전자·보행자 안전수칙 등 어르신이 놓치기 쉬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이어 복지관 주차장에서는 ‘어르신 운전중’식별 스티커 부착 행사도 진행됐다.
- 한국교통안전공단 조사에 따르면, 일반 시민의 93%가 ‘어르신 운전중’ 스티커 부착 차량에 양보 의향을 보였고 고령 운전자의 65%는 안전성 향상에 도움이 됐다고 응답하는 등 정책 효과가 확인된 바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오늘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앞으로도 안전하게 운전하실 수 있으실 것”이라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이어 “자동차는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수단이지만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책임 있는 판단을 해주시는 것도 중요하다”며“운전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실 때는 면허를 반납하는 고민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도는 앞으로도 △‘어르신운전중’ 스티커 보급 확대 △고령 운전자 면허 반납 지원 △정례화된 교통안전 교육 추진 등 종합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고령 운전자, 어린이, 보행자 등 교통약자를 보호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 지사는 교육에 앞서 복지관에서 배식 봉사에도 참여하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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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 개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 지역소멸대응정책관과 도 여성가족연구원이 공동 주관해 9월 26일 통일플러스센터에서 ‘군인가족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포럼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인가족의 날을 맞아 그간의 헌신을 기리고 자긍심을 고취하며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한기호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군인가족 표창장 수여식으로 시작됐다.
기조강연은 △김왕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강원특별자치도 군인 가족의 현실과 과제, 시행방안에 대해 발표 했으며 주제 발표로 △정미경 강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군 간부와 지역 주민 간 군 가족복지 지원인식의 상호 지향성’을 발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여성가족연구원 김숙영 원장이 좌장을 맡아 △허목화 강원특별자치도여성가족연구원 연구위원 △조명호 강원특별자치도 균형발전지원센터 센터장 △신현지 강원군인가족협회 회장 △반빈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군인가족지원정책장교 중령 △김필수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수산특별보좌관이 참여했다.
김숙영 원장은 “이번 포럼이후에도 군인 가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등 수행을 위한 연구 과제로 선정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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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카이스트 교육청 위탁 사이버영재교육 오프라인 교육 참여
2025 카이스트 교육청 위탁 사이버영재교육 오프라인 교육 참여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9월 27일 카이스트 문지캠퍼스 슈펙스홀에서 열린 ‘2025학년도 카이스트 교육청 위탁 사이버영재교육 오프라인 교육’에 강원특별자치도 학생 16명을 포함해 전국 13개 시·도 교육청 학생들과 함께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카이스트 과학영재교육연구원이 주관하고 전국 13개 시·도 교육청이 주최했으며 수학과 과학 분야에 흥미와 잠재력을 지닌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특히 온라인 학습 경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2025학년도 우수 참여 학생 231명이 초청됐다.
참가 학생들은 카이스트 기계공학과 공경철 교수의 특강을 통해 안목을 넓히고 튜터와의 만남을 통해 진학·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누었다.
또한 캠퍼스 투어와 동아리 공연 관람을 통해 카이스트의 생생한 캠퍼스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소외지역 학생들에게 영재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이공계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카이스트 강원사이버영재교육원을 위탁 운영하고 있다.
도내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과학통합 및 정보 분야에서 총 5개 학급을 운영하며 약 100명의 학생들이 수료할 예정이다.
온라인 교육 과정은 2025년 4월 28일부터 10월 26일까지 총 100시간 동안 진행된다.
박성관 미래교육과장은 “미래 사회의 과학 기술을 이끌어갈 우리 학생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갖고 꿈을 키워 나가기를 바란다”며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의 잠재력을 계발하고 이공계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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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0월 지질·생태명소’ 원주 ‘성황림 및 성황림마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 10월의 ‘지질·생태명소’로 원주시의 ‘성황림 및 성황림마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원주시 신림면에 위치한 ‘성황림’은 졸참나무·층층나무·피나무·쪽동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분포해 중부 온대 지역을 대표하는 생태계를 이루고 있으며 마을주민들이 매년 두 차례 성황제를 지내는 등 자연과 전통이 함께 보존된 공간이다.
이러한 생태적·문화적 특별함을 인정받아 1962년 천연기념물 제93호, 2007년 치악산국립공원 특별보호구역으로 지정됐으며 2024년에는 ‘성황림마을’과 함께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되어 생태·문화 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연중 단 두 번 있는 ‘성황제’ 행사에는 숲이 개방되어 별도 신청 없이 특별한 숲 체험이 가능하다.
10월에는 성황림과 성황림마을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마을의 연례행사인 △‘성황제’는 성황제 보존회가 주관하는 전통 제례와 함께 연계 행사로 숲속 작은 음악회, 식물 전시회가 열려 전통과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와 함께 성황림마을에서는 △‘제1회 꿩설화 축제’ 가 열려 치악산 꿩설화의 배경지를 따라 슬로우 러닝대회와 트레킹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성황림 숲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 해설사와 함께 천연기념물 숲을 탐방하며 생태적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성황림은 자연의 보고이자 전통문화가 살아 있는 공간으로 가을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연중 단 두 차례만 자유 출입이 허락되는 숲인 만큼, 이번 10월 성황제 기간에 방문해 성황림만의 특별한 매력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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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 운영’
‘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 강원더몰,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 운영’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대표 온라인 쇼핑몰 강원더몰은 최근 장기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강릉 가뭄 극복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강릉을 지켜요, 함께하는 소비’라는 슬로건 아래, 강릉 지역 73개사가 참여해 특산품·가공식품·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강원더몰은 강릉 지역의 대표 상품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도록 ‘강릉기업 특별 브랜드관’을 개설하고 브랜드관 상품을 대상으로 30% 할인쿠폰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호철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기획전은 단순한 판촉 행사가 아니라, 구매자의 착한 소비가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힘이 되는 상생 프로젝트”며 “강릉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 현안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상생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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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민원 권장시간 설정 및 폭언 시 통화종결 시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원 응대 과정에서 발생하는 장시간 통화와 욕설·폭언으로 인한 업무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행정전화 교환시스템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스템 개선에는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정한 권장 민원통화시간 20분을 초과하거나, 통화 중 욕설이 확인될 경우 통화를 종료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번 시스템 개선은 민원 담당자의 피로 누적과 업무공백을 줄이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다.
특히 민원처리법에 의한 통화종료 기준을 명확히 설정하고 민원인의 욕설·폭언 시 민원처리 담당자 보호를 위한 분리조치를 시행함으로서 불필요한 갈등상황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본 시스템은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10월 1일부터 정식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업무변경에 따른 적용대상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함과 동시에, 과도한 언행으로부터 직원들을 보호할 수 있는 조치가 필요했다”며 향후에도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한 민원응대 환경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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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마라톤 첫 대회 성황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는 9월 26일 춘천시 자라섬 일원에서 도와 시군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친선 마라톤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춘천 자라섬을 출발해 소양호 하천변을 따라 소양2교 앞 반환점을 왕복하는 5km 코스를 5명의 주자가 이어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최용수 도 육상연합회 회장이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순하 도 마라톤연합회 회장은 대회사에서 “국내 마라톤 인구가 천만명을 돌파할 만큼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도내 마라톤 활성화와 도·시군 공무원 간 화합을 위해 도청 마라톤 동호회가 정성을 다해 이번 첫 대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축사를 통해 “저도 최근 반려견과 함께 마라톤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며 “올해 처음 마련된 대회가 이제라도 시작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매년 개최되기 바라며 오늘 경기 이어달리기 방식으로 팀워크가 중요한 만큼 서로 협력하고 화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 결과, 우승은 삼척시 마라톤 동호회, 준우승은 강원특별자치도청 마라톤동호회, 3위는 원주시 마라톤동호회가 차지했으며 내년 제2회 대회는 평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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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9월 26일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도교육청·시군 및 유관기관 직원 13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담당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매년 발생하는 보조금 부정 수급을 예방하고 투명한 집행을 통해 공공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보조금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기관 간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제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역경제분석센터 이서희 센터장의 강의로 시작됐다.
이어 감사원 재정경제감사국 제3과 김해조 수석 감사관이 보조금 감사 실무와 감사 사례를 공유해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 관련 공직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기회를 제공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며 “감사를 통해 보조사업 추진 절차와 적법성은 물론 보조금 예산의 타당성까지 점검해 사후 점검 위주에서 벗어나 사전 예방 중심의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