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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회남면, 따뜻한 손길로 이웃사랑 실천
보은군 회남면자원봉사회, ‘반찬 나눔 봉사’로 이웃사랑 실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회남면자원봉사회는 지난 6일 회남면 다목적회관에서 ‘자원봉사 이어받기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활동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이웃 간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자 보은군자원봉사센터장을 비롯한 회남면 자원봉사회 회원 20여명은 단호박죽, 잡채, 겉절이 등을 정성껏 준비해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 주민들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이어간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회원들이 직접 재료 준비부터 조리,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이웃과의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민병옥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시간을 내어 함께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은 음식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영미 회남면장은 “지역 곳곳에서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자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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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방역망 촘촘히
보은군,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 추진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빈틈없는 방역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구제역 백신 항체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한다.이번 검사는 최근 경기 고양시 등 타 시 도 구제역 발생에 따라 상반기 일제접종을 앞당겨 실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지난 3월 16일 완료된 관내 우제류 대상 접종 이후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추진된다.실제 면역 형성 수준을 점검해 방역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검사 대상은 관내 소 사육 농가 70호와 염소 사육 농가 4호 등 총 74호이며 가축방역사와 공수의사가 직접 농가를 방문해 시료를 채취한다.소규모 사육농가 및 염소 사육농가는 농가별 5두, 소 전업농가는 농가별 16두를 채혈해 정밀 검사를 진행한다.군은 검사 결과 항체 양성률이 기준치에 미달하는 농가에 대해 과태료 부과와 함께 재접종, 재검사 등 사후 관리를 병행할 방침이다.기준 미달 농가는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항체 형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집중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김은숙 축산과장은 “농가에서는 일제접종 과정에서 누락된 개체가 없도록 보강접종을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며 “축사 소독과 예찰 강화 등 기본 방역수칙 준수에도 지속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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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집중…4월 30일까지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의 달을 맞아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집중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에 사업연도가 종료된 영리법인과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으로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신고해야 한다.신고 납부는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자체 방문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마감일에는 신고가 집중될 수 있는 만큼 원활한 처리를 위해 사전 신고가 권장된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 지방자치단체에 신고 납부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거나 신고서 및 첨부서류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군은 납세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전광판, 현수막, 홈페이지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를 추진하는 한편 수출 중소기업 등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대해서는 납부기한을 최대 3개월 연장하는 등 세정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자세한 사항은 재무과 지방소득세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방태석 재무과장은 “법인지방소득세는 기한 내 정확한 신고 납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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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교육 격차 해소 나선다…'보은 드림 클래스' 확대 추진
보은군, 2026년 학습증진사업 ‘보은 드림 클래스’ 추진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교육발전특구사업과 연계해 도농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26년 보은군 학습증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보은 드림 클래스’는 지역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도시 유출을 방지하고 인구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학습지원 서비스다.특히 사업비를 기존 2억원에서 8억원으로 확대하고 지원 대상을 기존 초 중 고등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서 24세 이하 일반 청소년까지 넓히는 등 사업 규모를 확장해왔다.주요 내용은 인터넷 수강권 지원, 1:1 온라인 멘토링, 입시 대비 진학 컨설팅과 취업 대비 진로 컨설팅, 전문 멘토와 함께하는 대학탐방 등으로 구성되며 맞춤형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업 역량 향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참여 신청은 오는 3일 오후 5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돼 조기 마감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객지원센터 또는 주민행복과 교육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보은 드림 클래스는 교육 기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여건을 보완하고 학생들에게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관내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실효성 있는 교육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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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명·한식 산불 방지 총력…2400여 명 투입
보은군, 청명 한식 산불 ZERO 총력 대응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청명 한식 기간을 맞아 성묘객 증가와 건조한 기상 여건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산불예방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현재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단계로 유지되는 가운데, 군은 ‘산불 ZERO’를 목표로 전 행정력을 집중해 산불 예방과 초동 대응에 나선다.이번 특별대책 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집중 근무체계를 유지하며 총 2401명의 인력을 투입한다.이 가운데 1350명이 현장에 직접 배치돼 예방 감시 활동을 수행하며 공무원 365명, 특별감시원 498명, 의용소방대 273명, 산불감시원 및 산불재난대응단 214명으로 구성된다.나머지 525명은 비상대기 인력으로 편성돼 산불 발생 시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군은 헬기 1대와 드론 2대, 지휘 진화차 35대, 차량용 방송 120대 등을 전진 배치하고 산불감시카메라 19대와 감시초소 10개소, 마을방송시설 249개소, 재난방송시설 11개소를 활용해 감시체계를 촘촘히 운영한다.또한 산불 발생 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신속한 초기 진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갖췄다.논 밭두렁 및 농산 부산물 소각행위를 전면 금지하고 입산통제구역과 주요 등산로 출입을 제한한다.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며 성묘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안내문 배부와 계도 활동을 병행한다.아울러 마을방송과 차량 가두방송을 실시하고 산불 취약지역에서는 개인 진화장비를 활용한 위험요인 제거와 대면 홍보를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 예방활동도 함께 추진한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청명 한식 기간은 연중 산불 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며 “작은 부주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소각행위 금지와 입산 자제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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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드림스타트, 맞춤형 부모 교육으로 양육 역량 UP!
보은군 드림스타트,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보호자의 양육 역량 강화를 위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4회기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에 따르면 지난 2일 진행된 1회차 교육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이재연 교수가 맡아 이상심리 및 이상행동, ADHD 등 신경발달장애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의 이해 및 치료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번 부모교육은 아동 발달 특성과 정서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정 내 긍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1월까지 대면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조손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가족유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으로 양육 스트레스 완화와 부모-자녀 간 소통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교육은 관련 분야 교수진을 초빙해 강의와 사례 중심 교육, 질의응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회기당 약 2시간 동안 개별 아동의 특성과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양육 방법을 제시할 계획이다.2회차 교육은 오는 6월 22일 카톨릭꽃동네대학교 배성훈 교수가 진행하며 3회차와 4회차는 청주대학교 황혜원 교수가 장애아동 발달 이해와 부모 역할, 부모-자녀 간 긍정적 상호작용 등을 주제로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교육이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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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면 기관단체협의회, 지역 장학금 50만원 쾌척
속리산면 기관단체협의회,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기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2일 속리산장학회에 장학금 5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협의회 운영 과정에서 조성된 회비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박창수 장학회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장학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박영미 협의회장은 “이번 장학금이 지역 아이들의 성장에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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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삼승면, 24시간 무인민원발급 서비스 시작
보은군, 삼승면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확대 운영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군민 편익 증진과 신속한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4월 1일부터 삼승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입구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를 24시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는 기존 평일 및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던 삼승면 무인민원발급기를 상시 이용 가능하도록 개선한 것으로 시간 제약 없이 민원문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에 따라 보은군 내 24시간 운영 무인민원발급기는 기존 보은군청과 보은읍 행정복지센터에 이어 삼승면까지 확대돼 총 3곳에서 운영되며 군민들의 민원 접근성과 이용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군은 이번 확대 운영을 위해 청사 출입 환경과 보안 여건을 정비하고 기기 점검을 강화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이를 통해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각종 민원서류를 편리하게 발급받을 수 있어 일상 속 행정서비스 이용이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김인식 민원과장은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 확대를 통해 군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이용 수요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24시간 운영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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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리산 숲길 걸으며 건강 다진다…보은군민 건강 걷기대회 성료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속리산면 군민건강 걷기대회’ 가 2일 속리산 잔디공원 일원에서 열렸다.속리산면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의장을 비롯해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걷기대회는 속리산 잔디공원을 출발해 오리숲길과 세조길을 지나 태평휴게소를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4.4km 코스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속리산 숲길을 걸으며 맑은 공기 속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했다.행사에 앞서 개회식과 함께 준비운동 및 바르게 걷기 지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완주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됐다.또한 행사장에는 체력측정과 건강 상담이 가능한 건강부스가 운영돼 군민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태겸 체육회장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속리산에서 주민들이 함께 걸으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을 위한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군민들이 자연 속에서 함께 걷고 교류하는 이런 자리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군민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민 건강걷기대회는 속리산면을 시작으로 2026년 한 해 동안 보은군 11개 읍 면에서 순차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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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벚꽃길 축제 앞두고 대청소 실시
보은군, 군민 참여 봄맞이 대청소로 벚꽃길 축제 맞이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지난 1일 보은군 전 지역에서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청소는 공무원과 기관 단체, 마을주민 등 2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벚꽃길과 하천변, 주택가 및 주요 도로변 등 생활 주변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환경정화 활동이 이뤄졌다.특히 군은 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보청천 벚꽃길 및 이음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2026 보은 벚꽃길 축제’를 앞두고 축제장과 벚꽃길 구간에 대한 쓰레기 수거와 환경 정비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참여자들은 담당 구역별로 나눠 시가지와 하천변, 마을 주변 등에서 방치 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수거하며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또한 각 읍 면과 마을에서는 이장과 주민 주도로 자체 청소를 병행하며 지역 전반에 걸친 정비가 이뤄졌다.아울러 보은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침수 우려가 있는 도로변과 주택가 배수로를 중심으로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여름철 자연재난 예방 활동도 함께 추진했다.이승엽 환경위생과장은 “이번 대청소는 군민과 함께 깨끗한 보은을 만들어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군민 참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