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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중동 불안에 긴급 점검…물가 안정 총력
최재형 보은군수, 중동 정세 대응 긴급현안점검회의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는 30일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원자재 수급 불안 등 대외경제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경제 산업 농업 분야 부서장이 참석한 긴급현안점검회의를 주재했다.이번 회의는 국제 정세 변화가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분야별 대응 방향을 정리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먼저 유류 및 원자재 수급 동향과 가격 변동 상황을 점검하고 관내 기업의 생산 차질 여부와 애로사항을 확인하는 등 현장 영향을 중심으로 상황을 살폈다.아울러 요소 요소수 등 주요 자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하며 물류비 상승과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영향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농업 분야에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비료 등 주요 농자재 수급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군은 유관기관과 협력해 농자재 수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가격 변동에 따른 농가 부담 완화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또한 생활과 밀접한 종량제봉투 수급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최근 원료 수입 불안 우려와 수요 증가로 일부 사재기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군은 판매소를 중심으로 1인당 구매 수량을 일정 수준으로 제한하도록 협조를 구하고 현장 점검을 병행하는 등 공급 안정화에 나서고 있다.군은 향후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생활물가 동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분야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해 군민 생활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중동 정세 장기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지역경제와 군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며 “각 분야별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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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향토음식, 초대요리로 재탄생…지역 농산물 활용 '보은 다이닝' 레시피 공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보은군향토음식연구회 초대요리 교육 성료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육성을 위해 추진한 ‘보은군 초대요리 교육’을 교육생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보은군향토음식연구회 회원 45명을 대상으로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7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보은 다이닝’을 주제로 대추, 한우, 산채, 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방문객에게 대접할 수 있는 초대요리 레시피를 보급하고 보은의 식재료와 스토리를 결합한 음식 콘텐츠 발굴에 중점을 뒀다.주요 교육 내용은 모듬 버섯밥과 한우 찹쌀구이 대추 산나물 떡갈비 대추 사과 잣소스 무침 대추 삼색 밀쌈 등 보은의 맛을 살린 메인 요리부터 보은 대추 사과 앙빵 사과 장미 찹쌀 타르트 등 지역 농산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까지 폭넓게 구성됐다.장미란 회장은 “보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우리 지역의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어떻게 대접할지 고민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보은만의 식재료와 스토리를 담은 음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희경 소장은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보은만의 음식문화를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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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마로면 기대리, 마을 잔치 열어 어르신 장수 기원
보은군 마로면 기대리, 마을회관서 합동 수연례 개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마로면 기대리에서는 지난 28일 기대리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합동 생신 잔치 ‘수연례’를 열었다.수연례는 장수를 축하하고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전통 잔치로 이날 행사는 기대리 마을회와 노인회 주관으로 마련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칠순 4명, 팔순 1명, 구순 2명 등 총 7명의 주민이 주인공으로 참여해 마을 주민과 가족들의 축하 속에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특히 주민들로 구성된 ‘기대리 고고장구단’ 이 축하공연에 나서 흥겨운 장단으로 잔치 분위기를 한층 더하며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었다.김정현 이장은 “어르신들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주민들이 함께 정성을 모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살피고 정을 나누는 마을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귀복 마로면장은 “경로효친의 전통과 이웃 간 정이 살아있는 기대리의 모습이 잘 드러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동체 문화가 주민들의 정과 참여 속에서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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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켐, 보은군에 장학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케이디켐가 3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만원을 (재)보은군민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보은군 기업인협의회가 추진 중인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의 일환으로 케이디켐 가 올해 세 번째 주자로 참여하며 기업 간 나눔의 흐름을 이어갔다.케이디켐 는 보은읍에 소재한 화학제품 제조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 활동을 이어오며 지난 2024년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민소원 대표는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이사장은 “기업인 장학금 기탁 챌린지가 기업 간 자발적인 참여로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러한 나눔의 흐름이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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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식목일 맞아 산벚나무 400주 심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0일 장안면 오창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날 행사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청 공무원과 보은군산림조합 관계자, 임업후계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 등 약 1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나무식재 요령 교육을 받은 뒤 본격적인 작업에 참여해 1ha 면적에 산벚나무 400주를 식재하고 식재지 정리 작업까지 함께하며 산림 조성 과정을 현장에서 체험했다.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산림이 갖는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기능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됐으며 군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나무심기 확산과 지속 가능한 산림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는 데 의미를 더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나무를 심는 작은 실천이 미래 세대를 위한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산림 조성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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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드림스타트, 영화로 가족 사랑 꽃피우다
보은군 드림스타트, 가족 영화관람 지원으로 따뜻한 추억 선물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가족 영화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28일 보은영화관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드림스타트 12가구 36명의 가족들은 개봉작 애니메이션 ‘펫 트레인’을 함께 관람하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이옥순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영화관람이 우리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해 아동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가정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체 건강, 인지 언어, 정서 행동 등 아동의 성장 단계에 맞춘 분야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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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2차 지급 시작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이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2차 지급은 고물가 고금리 등으로 위축된 민생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도 포함된다.지급 대상은 총 3만 646명이며 1인당 30만원이 무기명 선불카드로 지급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지급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다.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한 요일제가 운영되며 4월 27일 28일 29일 30일 5월 1일 순으로 신청을 받는다.특히 2차 지급은 1차 신청 정보를 기반으로 가구 구성 변동 여부를 사전에 확인한 뒤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변동이 없는 경우 별도 신청서 작성 없이 서명만으로 지급받을 수 있어 신청 절차가 한층 간소화될 전망이다.아울러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사각지대 없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선불카드는 보은군 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사용기한은 9월 30일까지로 기간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군은 앞서 진행된 1차 지급에서 98.1%의 신청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인 만큼, 이번 2차 지급도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 여러분의 소비 부담을 덜어드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들께서 불편 없이 신청하실 수 있도록 현장 운영과 안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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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전국 체육 행사 봇물…지역 경제 활력 기대
보은군, 봄철 체육행사 잇따라 개최…지역경제 ‘활력’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봄철을 맞아 전국단위 체육대회가 잇따라 열리며 지역 전반에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군에 따르면 이달에는 ‘제30회 리틀K리그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와 ‘제38회 회장배 전국우슈선수권대회 및 국가대표 선발전’등이 열려 전국 각지에서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보은을 찾았다.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는 ‘2026 KY페더레이션컵 전국유소년축구페스티벌’ 이 스포츠파크 축구장에서 개최된다.전국 유소년 축구팀 71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주말을 맞아 학부모와 가족 단위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4월에도 전국 규모 체육행사가 이어진다.4월 1일부터 3일까지 ‘제4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체육고등학교 체육대회’를 시작으로 4월 4일부터 5일과 11일부터 12일까지 유소년 야구대회가, 4월 11일부터 12일과 18일부터 19일까지는 유소년 축구대회가 잇따라 열린다.5월에는 4월 2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목 금 진행되는 ‘U-리그 대학야구’를 중심으로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보은컵 꿈나무 축구대회’,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김용식배 축구대회’ 가 개최되며 봄철 체육행사의 흐름을 이어간다.김홍석 전지훈련팀장은 “봄철 전국대회가 이어지며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보은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대회 참가 선수단의 전지훈련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전지훈련 시 버스 지원과 물리치료 지원을 제공하고 승마체험과 속리산 테마파크 레포츠시설 할인 등 관광 인센티브를 운영 홍보하며 대회 참여가 전지훈련으로 이어지는 연계 유치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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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향사랑 기부로 맺어진 훈훈한 가족 인연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은 27일 권순양 대표가 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민곤 보은군 주민자치위원협의회 사무국장의 형수인 권순양 대표는 청주시 상당구 남일면에서 ‘피반령송어나라 남일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김민곤 사무국장은 보은군 회인면에서 ‘피반령송어나라 회인점’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기탁은 가족 간 인연을 계기로 이뤄진 것으로 일상 속 관계가 나눔으로 이어진 사례로 볼 수 있다.권순양 대표는 “평소 가족을 통해 보은군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접해왔다”며 “이렇게 작은 정성이나마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보은군에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을 잇는 연결고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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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읍, 읍민의 날 잔치 성황…3천여 명 하나 되다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 보은읍은 지역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28일 보은국민체육센터에서 ‘제4회 보은읍 읍민의 날 어울림 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와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지역 기관 단체장과 주민 등 3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보은읍 읍민의 날 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명랑운동회, 읍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개회식은 금채림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식전공연에 이어 군수 표창 3명, 군의회의장 표창 2명, 제3회 읍민의 날 어울림 잔치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주민 4명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행사장은 명랑운동회와 읍민 노래자랑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활기를 더했다.특히 노래자랑에는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이 참여해 끼와 열정을 선보였고 명랑운동회 역시 웃음과 응원이 어우러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이충일 추진위원장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신 덕분에 읍민의 날이 더욱 뜻깊은 행사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읍민의 날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자리”며 “앞으로도 이러한 공동체 문화가 이어져 지역이 더욱 활력 있게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