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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등 수업 혁신 지원 워크숍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교사들의 자발적인 연구 노력을 지원하고 수업 우수 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4월 16일 초등 교원 108명을 대상으로 줌을 활용한 비대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2025학년도 초등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 전국 1등급 입상자의 연구 사례 발표와 2026학년도 연구대회 설명회로 진행했다.이를 통해 전년도 연구대회에 참여한 교사의 연구 과정에 대한 노하우와 수업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됐다.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과정에서 추구하는 인간상과 핵심 역량을 반영한 학생 참여 중심 수업과 과정 중심 평가가 구현되는 수업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있다.또한 우수 수업 모델의 공유와 확산 및 학교 수업 문화 개선을 위해 2026학년도 초등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를 운영하고 있다.2025학년도에는 전국 수업 혁신 사례 연구대회 운영 결과 초등 교사 32명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초등교육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 교사들이 연구대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교사의 수업 전문성 신장과 학생의 깊이 있는 학습을 위한 수업 혁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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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특수교육원, 특수교육 학부모 자조 모임 운영
대전특수교육원, 학부모 자조 모임으로‘함께 같은 꿈’을 꾼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특수교육원은 4월 15일부터 5월 26일까지 특수교육 대상자 학부모 26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자조 모임인 ‘함께 같은 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학부모 자조 모임은 총 12회기로 운영하며 1기는 유치원 및 초등학생 학부모, 2기는 중·고등학생 및 전공과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다.운영 프로그램은 특수교육 대상자 보호자의 심리 및 정서적 안정 지원과 자녀 양육에 관한 정보를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주요 활동 내용은 힐링 체험, 동료 상담, 조향 체험, 제과제빵 등으로 구성했다.첫 회기인 힐링 체험은 협약 기관인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숲 체험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학부모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이해하고 휴식하는 시간을 가졌다.각 기수별 2회기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로 분산해 운영한다.이번 자조 모임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 “장애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공통된 관심사와 고민을 동료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장애 자녀 양육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필요한 정보와 심리적 안정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이번 학부모 자조 모임을 통해 자녀를 키우는 데 필요한 보호자의 긍정적인 심리와 정서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자 가족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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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2026년 교통안전 시행계획 발표…136억 투입
2026 교통안전 시행계획 수립…136억원 투입 44개 사업 추진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교통 환경 변화와 교통약자 증가에 대응하고 주민이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6년 교통안전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유성구는 ‘교통안전을 선도하는 도시 유성’을 목표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를 핵심 과제로 설정하고 인프라 개선과 교육·문화·행정을 결합한 종합적인 교통안전 정책을 펼칠 계획이다.올해는 총 136억 6218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교통·교통약자·교통문화 등 분야별 44개 사업을 추진하며 교통안전 전반에 대한 통합 대응체계를 강화한다.도로교통 분야에서는 하기동·화암동·방동·세동 등에 신규 진입도로를 개설해 차량 흐름과 안전성을 높이고 볼라드·점자블록 정비 등 보행자 중심 도로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또한, 방동 수변공간과 노은유수지 일원에는 대형 공영주차장을 확충하고 임시 공영주차장 2개소를 조성해 주차난 해소에도 나선다.교통약자 부문에서는 이동권 개선을 위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현황과 시설 실태를 점검하고 노란색 건널목·미끄럼방지 포장·무단횡단 방지 시설 등 현장 맞춤형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한다.특히 전민초등학교 등 8개소 일대에는 보행로 개선 공사를 추진해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교통문화 부문에서는 어린이와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녹색어머니회·모범운전자회 등 교통 봉사단체와 협력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치는 등 주민 의식 제고에도 주력할 방침이다.유성구 관계자는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도로 인프라 개선뿐 아니라 주민과 함께하는 교통문화 정착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다양한 교통안전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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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신규 상담교사 맞춤형 컨설팅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센터는 4월 17일부터 5월 12일까지 관내 신규 전문상담교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규 전문상담교사 컨설팅’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신규 전문상담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실무 수행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했다.교육지원청 전문직과 위센터 실장 등으로 구성된 컨설턴트가 참여해 위기 학생 상담 및 면담 기법, 상담 운영 사례 공유, 청렴 교육, 상담실 환경 구성, 예산 집행 및 관리 등 위클래스 운영 전반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로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학교별 여건과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이 이루어진다.이를 통해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위기 학생을 보다 신속하게 발견하고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이번 컨설팅이 신규 전문상담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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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1억 3천만원 추징
대전 동구,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사후관리 강화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수혜자를 대상으로 사후관리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감면 요건을 위반한 61건을 적발하고 총 1억 3899만원을 추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조사는 최근 3년간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을 받은 3773건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는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으로 감면 이후에도 실제 거주 등 법령상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추징 사유는 ‘취득 후 3년 이내 매도’ 가 2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3개월 이내 미전입 19건 △3년간 실거주 요건 미이행 11건 △임대 목적 사용 3건 △3개월 이내 추가 주택 취득 2건 순으로 나타났다.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부적정 감면 사례를 바로잡고 감면 제도가 실수요자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사후관리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생애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제도가 본래 취지에 맞게 운영될 수 있도록 철저한 사후관리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공평과세 실현과 납세자 권익 보호가 조화를 이루는 세정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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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학생 아이디어로 AI 정책 디자인
대전 동구, 지·산·학 협력 기반 ‘정책디자인단’ 본격 운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산·학 협력 기반의 ‘정책디자인단’ 운영을 위해 지난 15일 지역 대학 및 관계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대전대학교 △우송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대학 대전캠퍼스 등 지역 내 5개 대학과 △대전관광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 △CNCITY에너지 등 3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구와 대학은 정책 아이디어 공동 발굴 및 공공데이터와 학술자료를 활용한 정책 구체화를 추진하며 관계기관은 실무 중심의 멘토단 운영과 전문 자문을 통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정책디자인단’은 대학생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참여형 정책 발굴 프로그램이다.특히 구는 올해 ‘대학생이 그리는 AI 동구의 미래’를 주제로 대학별 특화분야와 AI를 접목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정책의 실행력과 현장 적용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행정 중심의 정책 추진 방식에서 나아가, 지역과 함께 설계하고 실행하는 협력형 정책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대학과 기관의 전문성, 청년의 창의성을 결합해 동구만의 차별화된 정책 모델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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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전수학문화관에서 교장 대상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 연수
대전수학문화관, 탐구하고 체험하는 수학으로 초대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 부설 대전수학문화관은 4월 14일과 15일 총 2회에 걸쳐 ‘2026학년도 초·중등 교장 및 교감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초·중등 교장, 교감 및 교육 전문직원을 대상으로 대전수학문화관에서 진행했다.연수에서는 수학을 탐구하고 체험하는 교육 활동의 방향성을 공유하고 수학 체험 프로그램의 학교 교육과정 연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수학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탐구 중심의 수학 체험 콘텐츠를 관람하고 체험 실습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장은 “만져보고 체험하는 수학 학습은 학생들의 자발적인 몰입을 유도하고 사고력 확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교 학생들에게도 대전수학문화관의 우수한 수학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했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대전수학문화관은 탐구·체험 중심 수학 교육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며 “누구나 언제든 방문해 수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누리집 등을 통해 소통하며 문을 활짝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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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산사태 대비 민관 합동 훈련… 주민 대피 능력 강화
대전 동구, 산사태 위기 대응 ‘민관합동 훈련’ 실시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6일 삼괴동 산사태취약지역 일원에서 실제 산사태 예비경보 상황을 가정한 민관합동 대피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극한호우로 산사태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지역 주민들의 대피요령을 숙지하고 유관기관 간 재난 대응역량을 점검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원혁 부구청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훈련에는 삼괴동 주민과 통장, 경찰·소방 공무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호우경보 발령 이후 산사태정보시스템 분석 결과 예비경보가 수신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특히 주민대피명령 발령에 따라 통장을 통해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대피소로 안전하게 이동하도록 안내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해 진행됐다.또한 동부경찰서는 대피로를 확보하고 동부소방서는 구조대원과 구급차를 배치해 주민들의안전한 이동을 지원했다.최원혁 부구청장은 “실제와 같은 훈련을 통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더욱 촘촘히 갖춰 나가겠다”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평소 대피로를 숙지하는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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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적극행정 경진대회 개최…시민 체감도 높인다
‘적극행정’ 으로 시민 삶의 변화 이끈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혁신 성과 7건을 최종 선정했다.특히 이번 대회는 참여 대상을 기존 시와 자치구에서 공사·공단까지 확대해 행정 혁신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대전시는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2022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경진대회를 정례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는 총 21건의 사례가 접수됐다.이 가운데 예선 심사를 통과한 13건이 본선 무대에 올라 열띤 경합을 벌였다.심사는 적극행정위원회 위원과 주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정책을 평가했다.그 결과 최우수상의 명예는 △전국 최초로 폐지하보도를 활용해 스마트팜을 조성, 지역 명소로 재탄생시킨 ‘폐지하보도에 첨단 미래농업을 심다’ 사례가 차지했다.우수상은 △법적·절차적 한계를 극복해 신축 아파트 1754세대 입주 지연 위기를 해소한 ‘3단계 하수도 설치 해법으로 풀어낸 입주 대란 방지’△ 대전시 제안으로 보건복지부와 협업 중인 ‘종이 없이 누리는 편리함, 모바일 임산부증’ 2개 사례가 각각 수상했다.장려상에는 △'전국 최초 건축물 내부 인식 디지털 트윈 소방훈련 콘텐츠 개발‘△'먹는물 공동 시설 라돈, 자체 전수조사’△'넘어짐 사고 예방을 위한 전국 최초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살균 상태 시각화‘△'편리한 재활용품 분리배출 도우미, 클린하우스 설치·운영’등 4개 사례가 선정됐다.선정된 7건의 우수사례는 향후 전국 확산과 정책 활용을 위해 적극 공유될 예정이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참여 기관 확대를 통해 시민의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의 우수사례들이 다수 발굴됐으며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사례들 역시 충분히 모범적인 성과”며 “앞으로도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성과가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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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동, 사랑 가득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 안부 살펴
목동, ‘사랑 가득 밑반찬’ 으로 어려운 이웃 안부 살펴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15일 목동 복지만두레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홀몸 어르신과 질병·노쇠 등으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직접 전달했다.특히 회원들은 단순히 반찬을 배부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상 가구를 일일이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고립감을 해소하는 데 힘을 쏟았다.조은순 회장은 “회원들이 손수 만든 음식을 드시고 어르신들이 기운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봄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유영신 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목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