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
TOP STORIES
-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AI 미디어 교육, 갈등·협상 역량 결합된 시민교육으로 진화해야”
-
대전시의회 의원 4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출범 이끈다
-
대전 동구, 10년 이상 후원자 41명에 감사증서 전달 '나눔 문화 확산'
-
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 예산 7.3억 전액 삭감… 미래 투자 전환 신호탄
-
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
대전 유성구, 공직자 50명 '생명 나눔' 헌혈 동참...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
대전 장대청소년문화의집, '다름 잇는' 교류 프로그램 첫 발
-
대전시, 유득원 행정부시장 2년 8개월 소회… "발전 가능성 확인한 영광"
-
대전 괴정동, 시니어 캠퍼스 14회 운영… 어르신 디지털 역량 '활짝'
MORE NEWS
-
대전 서구, '온마을청춘다방'서 복지 상담 첫걸음
관저2동‘온마을청춘다방’서 맞춤형 복지 상담 궁금증 현장 해소…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원까지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관저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천년나무1단지아파트에서 열린 지역 주민 소통 행사 ‘온마을청춘다방’에서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 상담 및 복지제도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관저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주민들에게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관저2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기초생활보장 상담 △의료·요양 등 통합돌봄서비스 안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복지위기알림 앱’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주민 개개인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복지제도에 대한 궁금증을 현장에서 해소해 주기도 했다.이준희 관저2동장은 “이번 온마을청춘다방은 민관이 협력해 주민들이 생활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복지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대전시, 여름철 재해취약지역 특별 안전점검 실시…집중호우·폭염 대비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안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과 시·구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점검에서는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정방마을을 비롯해 △대전 쪽방상담소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무더위 쉼터 △물놀이 관리지역 등을 찾아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먼저 과거 침수 이력이 있는 정방마을에서는 집중호우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현장 대응체계를 점검했다.물놀이 관리지역에서는 안전시설의 설치·관리 상태와 안전요원 배치 현황, 위험지역 출입통제 체계, 수시 예찰 운영 상황 등을 살펴보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확인했다.아울러 대전 쪽방상담소와 노숙인 종합지원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냉방시설 가동 상태, 폭염 대응체계를 확인했다.쪽방 주민과 노숙인에게 휴대용 선풍기, 벌레 퇴치제, 제습제 등 폭염 예방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했다.안호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폭염특보가 발효되면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며 “가장 무더운 시간대에는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반드시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허태정 대전시장과 유득원 행정부시장도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여름철 재난 대비에 힘쓰고 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10일 도시철도 2호선 현장을 비롯해 오량지하차도와 정림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유득원 행정부시장도 7일 쪽방상담소, 노숙인 종합지원센터, 둔치주차장, 지하차도, 무더위 쉼터 등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대전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 동안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예찰을 지속하고 기상 상황에 맞춘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6-07-27
-
대전시, 부동산 전자계약 활성화로 안전 거래 문화 확산 나선다
대전시, 부동산 전자계약으로 안전한 거래문화 확산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안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시스템’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부동산 전자계약은 기존의 종이 계약서 대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부동산 중개 거래 시 공인중개사와 매도인, 매수인이 모두 동의하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대전시는 부동산 전자계약이 활성화되면 거래 당사자와 중개사 모두에게 금융 혜택은 물론 부동산 사기 예방과 행정 절차 간소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첫째, 부동산 사기 예방 효과가 높다.부동산 전자계약 시스템은 정상 영업 중인 개업공인중개사만 본인 인증을 거쳐 이용할 수 있어 무자격자의 불법 중개 행위를 차단할 수 있다.또한 계약서 위·변조와 이중계약을 방지해 보다 안전한 부동산 거래에 도움이 된다.둘째, 행정 절차가 한층 간편해진다.부동산 전자계약이 완료되면 행정복지센터 등 관공서를 방문하지 않아도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임대차 확정일자 부여가 자동으로 처리된다.전자계약서는 공인전자문서센터에 보관돼 공인중개사의 종이 계약서 보관 의무도 면제되는 등 행정 편의가 높아진다.셋째, 금융 혜택과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매수인과 임차인은 시중은행에서 대출을 받을 경우 0.1~0.2%의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등기 대행 수수료 30% 할인과 주택도시보증공사 임대 보증수수료 10% 할인 등 다양한 비용 절감 혜택도 제공된다.최종수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부동산 전자계약은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는 안전한 계약 방식”이라며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부동산 거래 시 대출 금리 인하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부동산 전자계약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7
-
대전시, 하반기 중소기업에 1800억 지원… 지역경제 활력 '본격화'
대전시, 중소기업 육성자금으로 지역경제 활력 더한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에는 기업 수요가 높은 ‘일반 경영안정자금’지원 규모를 상반기보다 200억원 늘린 1000억원으로 확대했다.자금별 지원 규모는 △경영 운영에 필요한 일반 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하나은행과의 협업을 통한 지역특화 협약보증 400억원 △부지 매입과 시설 투자를 위한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250억원 △원자재 구매 등 제품 생산을 위한 구매조건 생산지원자금 150억원이다.특히 하반기부터는 고액 기부 기업인 ‘나눔명문기업’과 성평등가족부가 인증한 ‘가족친화 인증기업’을 우대금리 적용 대상에 추가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또한 지난 20일 IBK기업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음에 따라 IBK기업은행을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신청하는 기업은 최대 1%의 추가 금리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하반기 신청은 27일부터 시작하며 자금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권경민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올해 상반기 자금 지원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는 더 많은 기업이 유리한 조건으로 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규모와 우대 혜택을 확대했다”며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대전시, 시민 이용 한약재 40건 중금속 검사 본격화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시민이 많이 찾는 한약재 안전성 살핀다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7월 말부터 9월까지 시민들이 많이 찾는 한방 처방에 쓰이는 주요 한약재를 대상으로 중금속 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인한다고 밝혔다.이번 검사는 십전대보탕, 쌍화탕, 육미지황탕 등에 사용하는 한약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연구원은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관련 자료를 축적하고 유통 한약재의 안전관리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조사 대상은 지역에서 유통·판매되는 주요 한약재 40건으로 감초·당귀·작약·숙지황·백출·목단피·산수유·산약·택사 등이다.연구원은 대한민국약전에서 정한 기준에 따라 납·카드뮴·비소·수은 등 중금속 4개 항목을 정밀 검사할 예정이다.검사 결과 품질 기준에 맞지 않는 한약재가 확인되면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기관에 신속히 통보하고 회수·폐기 등 필요한 행정조치가 이뤄지도록 할 계획이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한약을 복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안전성 검사와 품질관리를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한약재 유통 환경을 만들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대전시, 축산물 유통 특별 단속… 5곳 위반 업체 적발
대전시, 축산물 가공·유통업체 특별 단속… 5곳 적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축산물 가공·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축산물 위생관리법’및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업체 5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주요 위반행위는 △거래내역서류 거짓 작성 2건 △냉장·냉동 보관 기준 위반 2건 △표시사항이 없는 축산물 판매 목적 보관 1건 등 총 5건이다.식육포장처리업체 A업체와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 B업체는 실제 가공·납품 주체를 숨기기 위해 거래내역서류를 거짓으로 작성한 혐의로 적발됐다.조사 결과, A업체가 집단급식소 공급업체로 선정됐음에도 실제 가공·포장·보관 및 납품은 B업체가 맡은 것으로 나타났다.A업체는 직접 가공·납품한 것처럼 거래내역서류를 작성했고 B업체도 A업체 명의로 거래명세서를 거짓으로 발급한 것으로 조사됐다.식육포장처리업체 C업체는 식육의 종류, 부위명, 제조일자 등이 표시되지 않은 축산물 120kg을 영업장에 판매 목적으로 보관하다 적발됐다.대전시는 해당 축산물을 압류했다.일반음식점과 마트 등에 축산물을 유통하는 식육포장처리업체인 D업체와 E업체는 냉장·냉동 보관 기준을 위반해 적발됐다.D업체는 냉장육을 냉동실에, E업체는 냉동육을 냉장실에 각각 판매 목적으로 보관했다.‘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거래내역서류를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냉장·냉동 보관 기준을 위반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표시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축산물을 판매하거나 판매 목적으로 보관한 경우에도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같은 처벌을 받을 수 있다.대전시는 이번 수사를 통해 적발한 5곳에 대해 조사를 거쳐 사법 조치하고 관할 자치구에 행정처분을 의뢰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식탁에 오르는 축산물은 무엇보다 투명하고 안전하게 관리돼야 한다”며 “누구나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유통 질서를 해치는 행위를 근절하고 지속적인 기획 단속으로 먹거리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
대전 중구, 178곳 무더위쉼터 확대… 폭염 대응 총력
장마 끝, 대전 중구 폭염 대응 강화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대응 T F와 폭염종합지원상황실 운영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구는 생활지원사와 통장, 자율방재단 등 재난도우미 771명을 통해 어르신과 주거 여건이 열악한 취약 주민의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핀다.아울러 농업 종사자와 옥외근로자에게 낮 시간대 작업 자제와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할 방침이다.특히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무더위쉼터를 지난해보다 17개 늘어난 178개소로 확대하고 그늘막쉼터도 16개 늘어난 156개소를 운영한다.나아가 폭염특보 발효 시, 폭염 응급대피소 1개소를 운영하고 동별 거점 경로당 9개소를 야간 무더위쉼터로 연장 운영한다.이와 함께 주요 도로 20.6㎞ 구간에 살수차를 운행하고 어르신 등 폭염에 취약한 주민에게 폭염예방키트 1200개와 생수 8만 4900병을 지원해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도울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폭염은 한 번의 조치보다 촘촘한 보호체계를 지속적으로 가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대전 유천1동, 노인일자리 참여자 2026년 안전·보건 교육 실시
유천1동,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안전․보건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1동은 지난 24일 관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여름철 폭염 속 활동하는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 강화를 위해 중구보건소와 협력해 진행됐다.교육은 현장 안전 수칙 안내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 폭염 대응 역량을 높이고 건강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실생활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교육 후에는 활동 중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수렴된 의견은 향후 노인 일자리 사업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경원 동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일자리를 넘어 어르신들께 삶의 활력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종료 시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건강하게 참여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6
-
대전 유천2동, 웃음치료 재능기부로 어르신 건강한 노후 지원
유천2동, 웃음치료 재능기부 행사로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지난 24일 하나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과 활기찬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웃음치료 재능기부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중구 온마을캠퍼스 사업에 선정된 ‘솔솔마을캠퍼스’의 재능기부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할 수 있도록 웃음치료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다양한 웃음운동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졌다.솔솔마을캠퍼스 강경민 대표는“작은 재능기부가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근재 동장은 “재능기부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6
-
대전 산성동, 복지만두레 ‘수박 나눔’으로 경로당 어르신 여름 건강 챙긴다
산성동 복지만두레, 건강한 여름나기 경로당 수박 전달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에서는 지난 24일 산성동 복지만두레에서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수박을 산성동 26개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산성동 복지만두레에서 마련했으며 시원한 수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서적인 위로와 안부도 함께 전했다.이진우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산성동복지만두레는 평소에도 맞춤형 복지 지원과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