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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식량 위기 시대 먹거리 미래 책으로 펴내
2026-08-02 06: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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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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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 예산 7.3억 전액 삭감… 미래 투자 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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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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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성동, 복지만두레 ‘수박 나눔’으로 경로당 어르신 여름 건강 챙긴다
산성동 복지만두레, 건강한 여름나기 경로당 수박 전달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에서는 지난 24일 산성동 복지만두레에서 중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수박을 산성동 26개 경로당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자 산성동 복지만두레에서 마련했으며 시원한 수박 나눔을 통해 어르신들께 정서적인 위로와 안부도 함께 전했다.이진우 회장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무탈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산성동복지만두레는 평소에도 맞춤형 복지 지원과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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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라이온스 7기 200명 어르신에 삼계탕 대접 '효행 실천'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리더스아카데미 7기, 건강한 여름나기 보양식 지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2동은 지난 24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리더스아카데미 7기에서 태평2동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어르신 20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과 수박 등 영양가 있는 식사를 대접하며 지역사회 효행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유천동 소재 식당‘미스돼지’에서 지역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행사 장소를 제공하고 운영을 지원함으로써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박성만 회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김상균 동장은“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식사를 준비하신 회원분들 및 미스돼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 주민 모두가 행복한 태평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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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동, 어르신 위한 '사랑 나눔 경로잔치' 성료
목동 복지만두레, ‘사랑 나눔 경로잔치’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지난 24일 목동 복지만두레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어르신, 건강하세孝 사랑 나눔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삼복더위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목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지역 후원자들이 정성껏 모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을 재원으로 진행됐으며 대전행복신협의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고 뜻깊게 치러졌다.이날 경로잔치는 상대적으로 복지 혜택이 닿기 어려운 관내 주택가 경로당 2개소의 회원 60여명을 초청해 진행됐다.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을 위한 갈비탕과 제철 과일 떡 등을 정성껏 대접하며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조은순 회장은 “어르신들이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올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꼼꼼히 살피며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유영신 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후원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촘촘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모두가 살기 좋은 행복한 목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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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위한 3개 기관과 맞손
대전 중구,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청는 지난 24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중부개발처 및 국토안전관리원 충청지역본부와 함께 시민 안전강화 사회공헌을 위한 ‘취약계층 주거시설 개선사업 및 안전점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들은 중구 관내 취약시설 안전점검, 안전점검 결과에 따른 시설개선사업, 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자원을 활용해 지역 안전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주요 사업 내용은 공공업무시설, 교육시설, 유소년 이용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함께 기초생활수급자 및 국가유공자 등 사회취약계층 주택에 대한 안전진단 및 개·보수 지원이다.구는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공공시설 안전성을 강화하는 한편 유관기관 간 협업을 통한 지속가능한 안전관리 모델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주거 여건이 어려운 취약 가구의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실질적인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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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위생 협의체와 손잡고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대전 중구, 7월 위생관련 협의체 간담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지역 내 15개 위생 관련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에 발맞추어, 위생 단체 관계자들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민·관 협력 체제를 강화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위생 관련 단체를 대표하는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정 주요업무 사항 공유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영업자 안전 수칙 당부 △위생업소 업종별 주요민원 사례 공유 △영업자 기본 준수 사항 안내 △각 단체별 건의 사항 등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간담회에 참여한 한 위생업소 관계자는 “구청에서 먼저 적극적으로 위생 업계의 애로사항에 귀를 기울이고 필요한 정보들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줘서 업소 운영에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위생 관련 협의체가 실질적인 민·관 소통의 창구로서 구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위생 환경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적극 반영해 위생 업계의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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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맞춤형 자활사업 개편 시범사업 본격화
대전 중구, 2026년 하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4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맞춤형 자활지원 체계 개편’에 따른 시범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자활사업 참여자들에게 경제적·사회적 자활을 목표로 자활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자활기관협의체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7조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30조의2에 근거해 구성된 협의체로 지역 내 자활지원사업의 연계·조정과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 구청장을 위원장으로 총 7명의 위원이 참석했으며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도 상반기 자활사업 추진경과 및 이행상황점검 보고 △맞춤형 자활지원 체계 개편 사업 공유 △자활기금을 활용한 자산형성지원 사업 지원 방안 등의 논의가 이루어졌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맞춤형 자활사업 개편에 따른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소득층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며 실효성 있는 자활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중구는 앞으로도 자활기관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 여건에 맞는 자활지원 정책을 강화 추진하고 참여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쓸 방침이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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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우·아·한' K-브런치 콘서트 5번째 무대 공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7월 29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다.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소리꾼 ‘권송희’다.전통 판소리를 깊이 익히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권송희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와 타니모션, 이날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다.특히 전통 어법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의 리듬과 음악적 표현, 실험적인 형식을 과감하게 수용하며 오늘날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꾸준히 모색해 온 국악인이다.권송희는 무대 위 소리꾼은 물론 작곡가와 음악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인기 드라마 ‘정년이’의 소리감독을 맡아 극 중 판소리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해에는 듀오 ‘권송희 정중엽’을 결성해 한국 전통 성악과 전자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공연은 눈 내리는 겨울 풍경과 때때옷을 시적인 노랫말로 담아 국극 특유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그려낸 신민요 ‘눈사람’ 으로 막을 연다.이어 여성 유희요의 시집살이 대목을 차용해 삶의 희로애락을 현대적으로 풀어낸 ‘둥덩애환’, 판소리 ‘흥보가’ 중 제비가 등장하는 대목을 옛 명창들의 성음으로 녹여낸 ‘안녕, 다시 돌아올게’, 신비로운 슈퍼 블루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블루문’ 이 차례로 이어진다.후반부에서는 전통 판소리의 깊은 울림을 만날 수 있다.남녀 간의 정을 노래한 전통 판소리 ‘춘향가’ 중 ‘방자 분부 듣고’ 와 ‘사랑가’를 비롯해 심청이 인당수로 향하며 아버지와 이별하는 과정을 제의적으로 그려낸 ‘영결’과 ‘심청가’의 백미인 ‘인당수’ 가 펼쳐진다.이후 뱃사람들의 여정을 담은 ‘뱃노래’로 공연의 흥을 더하고 관객들의 앞날을 축원하며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주문 같은 노래 ‘축원’ 으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판소리의 본질을 굳건히 지키면서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소리꾼 권송희의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호흡하는 국악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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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전통시장 현장 방문… 민생 중심 의정 첫걸음
제10대 대전시의회, 민생 현장 경청 첫 행보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제10대 대전시의회가 출범 후 첫 임시회를 마친 뒤 민생경제의 핵심인 관내 전통시장을 찾아 발로 뛰는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25일 대전시의회 조성칠 의장은 김영미 부의장, 김민숙 운영위원장과 함께 지역 대표시장인 중앙시장, 태평시장, 도마큰시장, 한민시장 등을 차례로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통시장을 방문한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민생현장 방문은 제10대 대전시의회의 의정방향인 ‘민생중심 의회’를 구현하고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조 의장과 의원들은 각 시장의 상인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인 방안들을 함께 고민했다.특히 △ 야시장 등 소비자 유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축제 기획과 홍보 △ 소비자들이 여름에도 찾도록 냉방시설 보강 △ 화재 예방을 위한 소화시설 구비와 에어컨 정기 청소 △ 구입물품 배송 서비스와 보관시설 확대 △ 고객 주차공간 확충 △ 명절 구매금액 환급 제도 유지 등에 대해 얘기하며 필요한 예산 확보와 제도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이후 직접 전통시장을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고 주말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민생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했다.조성칠 의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시민 삶의 터전인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야 대전경제 전체가 살아날 수 있다”며 “오늘 현장에서 수렴한 소중한 의견들은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심의 과정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 대책을 마련하는 데 시의회가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제10대 대전시의회는 이번 전통시장 방문을 시작으로 취약계층 시설 등 민생과 직결된 현장을 지속적으로 방문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의정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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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027 대입 판도 바꾼다... 고3 위한 수시 전략 설명회 '대성황'
변화하는 2027 대입, 명확한 수시 전략으로 잡는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대전진로융합교육원 주관으로 7월 25일 오후 2시, 대전진로융합교육원 2층 강당에서 지역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학부모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7 대입 수시모집 대비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해마다 변하는 입시 환경 속에서 고3 학생과 학부모에게 정확한 대입 정보를 제공하고 최적의 수시 지원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현장에서는 대전대입지원단 및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입상담교사단으로 활약 중인 대전여자고등학교 임성희 교사가 강사로 나서 2027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전형별 특성과 핵심 지원 전략을 깊이 있게 소개했다.특히 교과전형 내 정성평가 비중 확대, 무전공 전공자율선택제 평가방식 세분화 및 계열 선발 확대, 의학계열 및 첨단학과 정원 조정 등 2027 대입의 주요 변화 요소에 맞춘 실질적인 분석과 가이드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참석자들은 제시된 전략을 꼼꼼히 메모하며 강연 끝까지 높은 집중도를 보였다.설명회에 참석한 한 고등학교 3학년 학부모는 “급변하는 2027학년도 대입 전형과 복잡한 수시 모집 정보 때문에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전문가 선생님의 명쾌한 분석과 설명 덕분에 자녀의 대입 지원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현장에서 꼭 필요한 입시 정보를 상세히 짚어주어 불안감을 해소하고 자신감을 얻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대전진로융합교육원은 대전진로진학TV 유튜브 누리집에서도 대학별 수시모집 대입정보 자료를 함께 제공하고 있어 수시 지원 전략 수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오석진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사람을 키우는 교육, 미래를 꿈꾸는 학교를 실현하기 위해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며 “이번 설명회가 우리 학생들에게는 미래를 향한 확신과 용기의 시간이 되고 학부모님들께는 대입 고민을 해소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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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소방서, 집중호우 피해 갑천·탄동천 정화 활동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유성소방서는 25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갑천과 탄동천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30여명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대원들은 자전거도로와 수변 둔치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고 토사를 정비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김진규 유성소방서장은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지역사회 안전과 환경보호를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