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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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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흥동,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에 '삼계탕 키트' 전달
대흥동 복지만두레,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키트’ 전달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23일 대흥동 복지만두레에서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삼계탕 키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취약한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이날 직접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 키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영희 회장은 “폭염이 지속되는 시기에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는 어려운 이웃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절별 맞춤형 나눔과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은경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가정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건강관리, 복지서비스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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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문화1동, 아파트 입주자 대표와 2차 간담회… 행정 신뢰도 제고 '본격화'
문화1동,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와의 2차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23일 문화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10개 아파트 입주자 대표들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행정서비스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2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먼저 지난 3월 1차 간담회에서 제기되었던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현황과 처리결과를 공유하며 행정의 신뢰도를 높였다.이어 지역 내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을 함께 해결해 나가는 공조 체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신고 절차를 안내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마을기금 모금 사업을 홍보하며 아파트 단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간담회에 참석한 한 입주자 대표는 “지난 1차 간담회에서 제기한 건의사항들이 실제로 개선된 것을 확인할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선희 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신속히 반영하는 것이 행정의 기본”이라며 “이번 2차 간담회를 통해 보다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고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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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촌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7월 24일 개장
대전 중구, 중촌문화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7월 24일부터 8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중촌문화공원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중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도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여름철 가족 휴식공간으로 마련됐으며 매주 월요일은 수질 관리와 시설 점검을 위해 운영되지 않는다.물놀이장에는 에어풀장,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놀이시설과 함께 휴게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된다.특히 구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위해 23일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운영 기간 내내 전문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함은 물론 주기적인 수질 점검과 철저한 소독을 진행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재밌고 안전한 물놀이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물놀이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이 가까운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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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태평1동, 새마을부녀회 '삼계탕 나눔'으로 온기 전달
태평1동 새마을부녀회 온기가득 삼계탕 나눔 봉사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태평1동은 23일 중복을 맞아 새마을부녀회에서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폭염과 습한 날씨로 기력이 저하되기 쉬운 주민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삼계탕을 정성껏 만들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안부를 살피고 음식을 전달했다.이학숙 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삼계탕을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상롱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 일찍부터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분들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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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용두동, 라파엘플랜트 치과와 함께 취약계층 3명에 임플란트·틀니 무상 지원
용두동 라파엘플랜트 치과와 함께 취약계층 치과치료 지원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용두동은 관내 소재 라파엘플랜트 치과에서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과 치료를 받지 못하던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 3명에게 임틀란트·부분틀니 시술을 무상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라파엘플랜트 치과에서 치아 결손으로 음식을 섭취하는 데 큰 불편을 겪으면서도 고액의 치료비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있던 이웃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임플란트를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비용 부담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큰 도움을 받아 다시 편하게 식사할 수 있게 됐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치과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상각 원장은“이번 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식사를 편하게 하시고 더욱 건강한 삶을 누리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윤양숙 동장은“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라파엘플랜트 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필요한 복지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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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 단계 인증 선포…아동 권리 실현 약속
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상위인증 선포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3일 구청 1층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선포식’을 열고 아동의 권리가 일상과 정책 속에서 실현되는 미래도시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이날 선포식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구의회 의장, 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장 등 아동 관련 기관·단체 관계자와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대표 아동·유아 등 18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상위단계 인증 선포,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유아 및 아동 대표가 함께 참여해 아동이 지역사회의 주체로 성장한다는 아동친화도시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법·제도, 아동 참여, 정책, 예산, 권리 교육, 지역사회 협력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제 인증제도다.대전 서구는 2021년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6월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아동 권리 기반 행정 체계와 정책 추진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또한 구는 2019년 3월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학교와 연계한 아동 권리 교육과 아동 참여 활성화, 정책 협력 등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과 긴밀히 협력해 왔다.전문학 청장은 “상위단계 인증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아동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는 새로운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서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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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샘머리공원 등 5곳 물놀이시설 24일 개장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아침 샘머리근린공원을 방문해 바닥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준비 상황 및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행정은 여름방학을 맞아 운영되는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시설물 관리상태와 안전관리 계획을 확인하고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전 청장은 바닥분수 시설의 작동 상태와 운영 계획을 직접 살피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및 수질 관리에 철저할 것을 당부했다.서구는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관내 공원 5개소에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전문학 청장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 기간 현장을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설물과 수질,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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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임산부 위한 24만원 친환경 농산물 지원 '27일 접수 시작'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임산부의 건강 증진 및 친환경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지원 대상은 서구에 거주하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다.다만, 현재 영양플러스 사업이나 농식품바우처 사업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임산부에게는 1인당 24만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지원된다.지원 대상자는 사업 기간 지정 쇼핑몰에서 1회 4만원 이상 10만원 이하의 친환경 농산물을 자유롭게 주문해 배송받을 수 있다.신청은 이달 27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13일 오후 6시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통합쇼핑몰을 통하면 된다.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도 있다.구는 대상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다음달 20일까지 1차 대상자를 확정 및 통보하고 농산물을 공급할 계획이다.전문학 청장은 “저출생 시대를 극복하기 위해 임산부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코자 한다”며 “지역 농가에는 판로 확보를 통한 소득 증대의 기회가 되기도 하니, 신청 기간 내에 꼭 접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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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 직원 교육…주민 중심 체계 강화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3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본청과 사업소 및 행정복지센터 직원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이해’직장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올해 3월 27일 시행된 ‘돌봄통합지원법’에 따라 직원들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자리에선 호서대학교 글로벌융합대학 사회복지학부 이용재 교수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추진 배경 및 과정 △통합돌봄 추진체계와 주요 서비스 △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해 강의했다.특히 의료·요양,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역사회에서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정책 방향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서구는 관련법 시행에 맞춰 △통합지원회의 운영 △퇴원 환자 지역 연계 △방문 의료 및 재가돌봄 서비스 연계 △인공지능·사물인터넷 기반 스마트돌봄 등의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앞으로도 부서 간 협업과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전문학 청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특정 부서만의 역할이 아니라 모든 부서가 함께 협력해야 완성되는 정책”이라며 “직원 모두가 통합돌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업해,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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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AI디지털배움터 운영순항… 디지털 격차 해소“잰걸음”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3일 구청 내 AI 디지털배움터를 찾아 교육 운영 현황을 살피고 무더위에도 배움의 열정을 이어가는 교육생들을 격려했다.AI 디지털배움터는 △스마트폰 활용 △키오스크 이용 △인공지능 체험 등 일상에 필요한 디지털 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이 실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정부의 AI 대전환 정책과 디지털 포용 강화 기조에 발맞춰, 구는 지난해 12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I 디지털배움터 거점센터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이후 기존 정보화교육장을 AI 디지털배움터로 새롭게 조성해 지난달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 중이다.서구 AI 디지털배움터는 전용 교육장과 AI 체험존, 디지털 상담 공간을 갖춰 다양한 AI 로봇과 디지털기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또한 각종 스마트 기기 활용과 키오스크 이용법 등 실생활 중심의 교육을 제공해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돕고 있다.전문학 서구청장은 “AI 시대에는 디지털 활용 능력이 곧 경쟁력”이라며 “주민 누구나 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을 쉽고 편리하게 익힐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 AI 디지털배움터의 교육과 체험 및 찾아가는 파견 교육 신청은 대전 콜센터 또는 인터넷을 통하면 된다.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