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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행사 개최…조원휘 의장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흥과 멋으로 하나 되는 어르신의 날”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2026년 어르신 문화프로그램 행사에 참석해 어르신 문화향유 확대에 앞장섰다.대전 5개 문화원 회원 및 대전노인회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문화원별 동아리 작품 전시, 5개 구 어르신 공연, 청바지 콘서트 등 알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요즘 액티브 시니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어르신들께서 더욱 적극적으로 문화 활동을 즐기고 계신다”며 “오늘 무대를 채워주신 어르신들이야말로 대전을 젊게 만드는 진짜 주인공”이라며 밝혔다.이어 “의회에서도 어르신들이 단순히 복지의 수혜자가 아닌 지역 문화의 전수자이자 주체로서 존경받으며 즐거운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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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초록무지개 다함께돌봄센터 재협약…5년간 안정적 돌봄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4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무지개 사회적협동조합과 ‘초록무지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만 6세부터 12세까지 아동에게 초등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한 생활밀착형 돌봄 인프라다.이번 협약은 판암2동에 운영 중인 ‘초록무지개 다함께돌봄센터’의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수탁기관을 모집한 결과, 기존 운영을 맡아온 무지개 사회적협동조합이 재선정되면서 추진됐다.협약 기간은 2026년 6월 4일부터 2031년 6월 3일까지 5년간이며 수탁기관은 △돌봄 대상 관리 △운영시간 관리 △사업 예산 집행 △시설 유지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을 맡아 책임 운영을 이어가게 된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다함께돌봄센터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는 지역 돌봄의 핵심 거점”이라며 “이번 재위탁을 계기로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이어가고 아이와 학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돌봄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현재 다함께돌봄센터를 11호점까지 확대 운영하며 초등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을 통해 돌봄 공백 해소에 나설 계획이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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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국공립어린이집 2곳 새 운영자 맞이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14일 구청장 접견실에서 용운동 소재 국공립어린이집인 에코포레라온어린이집과 새록새록어린이집에 대한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위탁 기간이 만료된 어린이집의 재위탁과 운영체 변경이 필요한 시설의 변경위탁을 병행 추진해, 보육 서비스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공공보육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구는 기존 종사자의 고용승계 원칙, 운영자의 친인척 근무 제한 등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한 운영 기준을 적용하고 각 어린이집은 체계적인 보육 프로그램 운영과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교직원의 고용 안정 등 공공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항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공공보육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보육의 운영 기반을 더욱 안정적으로 다지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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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북스타트 책놀이'로 영유아 독서 습관 키운다
대전 동구, 가오도서관 2026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운영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5월 6일부터 29일까지 가오도서관에서 2026 상반기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북스타트 책놀이’는 생애 초기 독서습관 형성과 양육자와 영유아 간 정서적 교감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북스타트’ 사업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놀이 활동을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특히 참여자에게는 아이의 성장 단계에 맞는 그림책으로 구성된 북스타트 책꾸러미가 제공돼, 가정에서도 자연스럽게 독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가오도서관 5층 어린이자료실 유아방에서 단계별로 운영되며 △북스타트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북스타트 플러스는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30분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모집은 이달 17일부터 24일까지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는 별도 부담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영유아기부터의 독서 경험은 평생 독서습관 형성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양육자가 함께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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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6년 반려견 광견병 예방접종 실시
대전 중구,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 접종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반려동물의 광견병 예방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광견병은 동물과 사람 모두에게 뇌염을 유발하며 발생 시 치료법이 없고 치사율이 100%에 이르는 무서운 병이다.접종 후 항체가 1년 이상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매년 추가 접종으로 면역력을 유지해야 한다.중구에서는 해마다 상 하반기에 한 번씩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 정해진 일정에 따라 각 동 행정복지센터 순회 접종 및 동물병원 접종을 진행한다.대상은 동물 등록이 되어 있는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으로 견주가 대전 중구에 주민 등록되었으면 거주지 동과 상관없이 접종할 수 있다.현장에서는 동물 등록이 불가하므로 동물 등록을 내장칩이 아닌 인식표나 외장칩으로 한 경우 해당 인식표나 외장칩을 지참해야 접종이 가능하다.미등록 동물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며 적발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접종비는 5000원으로 동 순회 접종 시에는 카드 결제나 계좌이체가 불가하므로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또한,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개 견주들을 위해 광견병 예방접종 대행 지정 동물병원 2개소를 지정해 운영하므로 해당 병원을 방문해 접종할 수도 있다.지정 동물병원은 △마이펫동물병원 △닥터펫플러스동물병원 두 곳이며 지정 동물병원 방문 접종기간은 5월 2일부터 5월 11일까지고 공휴일은 제외된다.병원별 배정분 접종이 완료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접종 가능 여부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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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귀뚜라미문화재단 장학금 5천만원 전달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4일 귀뚜라미그룹에서 모범학생 학업을 장려하고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 지원 대상은 중·고등학교 모범학생 40명, 대학생 20명이며 학업 우수자를 비롯해 저소득층 학생과 모범 추천 학생 등을 포함해 총 60명이 선발됐다.이날 전달식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써온 손편지를 전달하며 귀뚜라미그룹의 진심 어린 나눔에 대한 고마움을 전해 현장에 따뜻한 울림을 더했다.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인 최진민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귀뚜라미문화재단을 통해 1985년부터 사회공헌사업 ‘귀뚜라미 장학생’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41년간 7만명의 장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했으며 문화재단과 복지재단을 통해 △학술연구 지원 △교육기관 발전 △사회복지 △보일러 점검 △주거환경 개선 등 총 610억원 규모의 나눔경영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최진민 회장은 “누구에게나 평등한 교육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귀뚜라미 장학금 지원사업을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꿈과 희망을 키우고 지역과 사회의 미래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중구 관계자는 “귀뚜라미그룹이 전한 소중한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따뜻한 응원을 바탕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마음껏 펼쳐 나가길 바란다”고 답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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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귀뚜라미 장학금으로 미래 인재 50명 응원
유성구, 미래인재 양성 지원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4일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귀뚜라미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장학금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귀뚜라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모범 학생 5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5000만원이 전달됐다.최진민 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장학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인재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귀뚜라미그룹은 창업주 최진민 회장이 1985년 설립한 귀뚜라미문화재단과 귀뚜라미복지재단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사회에 환원한 금액은 610억원에 달한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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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
대전 중구,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수행기관 모집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고 성공적인 지역사회 자립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역량 있는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국가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거주시설이나 학대피해쉼터에 보호 중인 장애인 또는 자립을 희망하는 재가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 중구에 주소지를 둔 사회복지법인,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 민간단체이며 최근 2년 이상 장애인 복지사업 수행 경력이 있어야 한다.희망 기관은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대전 중구청 노인장애인과 장애인복지팀을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구는 공정한 선정을 위해 서류심사와 현장점검을 거쳐, 5월 중 선정심사위원회를 통해 최종 1개소를 확정할 계획이다.선정된 수행기관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중구청과 협력해 △대상자 발굴 및 상담 △개인별 자립지원계획 수립 △주거 전환 지원 △자립지원 교육 및 모니터링 등 자립의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게 되며 총 48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시설 중심의 보호를 넘어 장애인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법인과 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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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학생 발명품 경진대회 성료…전국대회 16편 진출
‘생활 속 문제를 발명으로 풀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발명 16편 전국대회 진출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제38회 대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종 심사 결과 발표 -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4월 14일 ‘제38회 대전시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대전 지역 학생들은 지난해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비롯한 주요 상을 수상하며 창의적 사고력과 발명 역량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는 총 269편의 발명 작품이 출품됐으며 작품 제작 계획서 심사, 특허 정보 검색 및 면담 심사, 발명 작품 제작·설명 심사 등을 거쳐 최종 97편을 우수 작품으로 선정했다.특히 제47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할 16개 특상 작품에는 실생활 속 불편함을 발견하고 이를 발명으로 해결하려는 학생들의 창의적 시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감전 사고 예방과 안정성을 강화한 ‘물 유입 방지 안전 플러그와 콘센트’,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고안한 ‘안전은 우리 손안에 호신용 휴대폰 링홀더’, 환경과 위생에 대한 관심을 기술적으로 설계한 ‘위생적인 친환경 캔따개’등이 대표적이다.이들 작품은 문제 해결 과정, 작품 구현의 정교성, 기술적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 등 발명 교육의 핵심 역량을 고르게 발휘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올해 발명우수학교에는 한밭초등학교가 선정됐으며 수상 학생과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은 5월 7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다.대전교육과학연구원 윤창호 원장은 “올해 심사에서는 발명 과정 전반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과 기술적 완성도를 세심하게 살펴보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생활 속 문제를 스스로 발견하고 이를 창의적 발명으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탐구 중심 창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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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교원 대상 선거 교육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4월 14일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선거 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온라인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들이 올바른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학교 선거 교육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의 합법적인 선거운동, 당원 활동, 공직선거 입후보 등에 대한 교원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또한 선거 기간 중 교원 및 학교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치적 중립성 의무 위반 사례를 예방하고 공직선거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교육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대전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강의를 진행해 학교 선거 교육에 대한 이론부터 실무적인 내용까지 교사들의 이해의 폭을 넓혔다.연수는 미래 시민을 위한 학교 선거 교육의 방향, 선거 시스템 및 유권자 권리, 교원이 꼭 알아야 할 정치관계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해 학생의 참정권을 보장하고 안정적인 시민 교육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선거 교육은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교사들이 법적 안전망 안에서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 체계를 더욱 공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