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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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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AI 미디어 교육, 갈등·협상 역량 결합된 시민교육으로 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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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원 4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출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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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0년 이상 후원자 41명에 감사증서 전달 '나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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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 예산 7.3억 전액 삭감… 미래 투자 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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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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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공직자 50명 '생명 나눔' 헌혈 동참...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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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장대청소년문화의집, '다름 잇는' 교류 프로그램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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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괴정동, 시니어 캠퍼스 14회 운영… 어르신 디지털 역량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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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연구원 '핑크박스' 500세트 기탁 받아
한국원자력연구원, 유성구 여성 청소년 지원 ‘핑크박스’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2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종합키트 ‘핑크박스’5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여성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기획했다.핑크박스는 생리대·청결티슈·파우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한국원자력연구원은 지난 2021년 260세트 지원을 시작으로 지난해에는 450세트를 후원하며 매년 기부 규모를 확대해 왔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매년 기부 규모를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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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여름방학 AI 특강으로 디지털 인재 양성 박차
유성구, 여름방학 AI 특강으로 디지털 미래 인재 키운다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8월까지 진잠·용산 디지털전환지원센터에서 ‘AI 방학특강’을 진행한다.이번 특강은 디지털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의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된다.진잠 DX지원센터에서는 외국인과 다문화 아동·학부모를 대상으로 ‘한국 교육 과정과 AI 교육’을 주제로 한 특강과 ‘우리 가족은 AI 지구 구조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참가자들은 AI로 멸종위기 동물을 관찰하고 환경 관련 포스터를 제작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AI 기술을 체험하게 된다.참여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용산 DX지원센터에서는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디지털·AI 진로 탐색 교육 2개 과정을 운영한다.교육에서는 바이브 코딩을 사용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고 AI를 활용한 프로젝트형 수업을 통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한다.또한, 디지털 윤리교육을 병행해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 기술이 일상에 빠르게 확산하는 만큼 이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누구나 AI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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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집연합회와 '따뜻한 만남'… 보육 현안 집중 논의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함께하는 ‘구청장님·어린이집 원장님 따뜻한 만남의 시간’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정부지원·민간·가정분과로 구성된 동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 15여명이 참석해 보육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보육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참석자들은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 기반 마련과 보육교직원의 근무환경 개선, 영유아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부모와 아이, 보육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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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주민 손으로 ‘마을정원’ 3곳 조성… 녹색 쉼터로 재탄생
마을정원 조성 모습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이번 사업은 대전시 주민참여예산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골목길 자투리땅과 벽면 코너 등 방치된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이 정원 기획부터 조성,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구는 지역의 특성과 공간 여건을 반영해 △가양2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옆 화단을 정비한 휴게형 정원 △직동에는 찬샘마을 커뮤니티 공간과 연계한 체험형 정원 △마산동에는 명상정원 한터2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관상형 정원 등 지역별 특색을 살린 맞춤형 마을정원을 조성했다.또한, 정원 조성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물주기와 제초 등 유지관리에 참여하며 지속적으로 정원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유지관리 체계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이번 마을정원은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함께 조성한 만큼, 마을에 대한 애정과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만들고 가꾸는 생활밀착형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사업에 대한 내부 평가를 거쳐 오는 10월 대전시가 주관하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 성과보고회와 우수정원 시상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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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교육박물관, 초등생 대상 '3미 역사탐구교실' 여름방학 운영
이번 방학엔 역사와 놀자“,한밭교육박물관에서 펼쳐지는 3미 탐구교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오는 여름방학 기간 중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3미 역사탐구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3미 역사탐구교실은 초등학생들의 흥미, 재미, 의미를 갖춘 주제를 선정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심층 탐구하는 수업이다.이번 여름방학에는 경주 불국사를 중심으로 건축문화유산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과 더불어 박물관의 특별전과 연계한 6·10만세운동을 중심으로 우리 지역의 항일학생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독립운동을 다루는 이론 수업과 체험활동으로 운영할 예정이다.교육프로그램은 8월 11일부터 1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박물관 교육실에서 총 4회 진행하며 회차별로 관내 3~6학년 초등학생 24명을 모집한다.참가 신청은 7월 22일 오전 9시부터 7월 29일 오후 2시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공정하게 선발한 뒤 7월 29일 오후 2시에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한밭교육박물관 고영규 관장은 “역사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여름방학과 광복절을 맞이해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을 비롯한 독립운동 과정들을 실감 나게 살펴보면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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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초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만족도 96.61% 달성
대전시교육청, 지역 연계 초 1·2 맞춤형 프로그램 만족도 큰 폭 상승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7월 초 지역 연계 초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 결과, 학교 현장 만족도가 96.61%를 기록하며 전년 상반기보다 12.31%p 상승했다고 밝혔다.지역 연계 초 1·2학년 맞춤형 프로그램은 지역 대학과 공공기관의 전문 인력을 활용해 초등학교 1, 2학년에게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91개교 352개 학급에서 77종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강사 203명, 참여 학생 4640명이 함께하고 있다.이번 조사에서는 전체 만족도 96.61%를 기록했으며 프로그램 재신청·추천 의향도 전년 상반기보다 17.21%p 상승해 학교 현장의 신뢰가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대전시교육청은 이번 만족도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현장 중심의 사업 환류를 꼽았다.지난해 만족도 조사와 학교 점검, 운영기관 컨설팅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강사 역량 강화 연수, 사업 운영 지침 보급, 현장 점검 등을 추진하며 사업의 질을 꾸준히 높여왔다.운영기관 또한 강사와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와 적극 소통하며 사업 개선에 힘썼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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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학교 스포츠강사, 기후 변화·공간 한계 극복 연수 첫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22일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스포츠강사 160명을 대상으로 ‘중학교 스포츠강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중학교 정규 교육과정 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은 청소년기 학생들의 신체 활동량을 늘려 건강한 체력을 증진하고 팀 스포츠 과정에서 협동과 배려를 실천하며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특히 학생들이 선호하는 종목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함으로써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동시에, 평생 체육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된다.이번 연수는 최근 심화되는 기상 변화와 체육 공간의 한계 등 교육 현장의 물리적 제약을 극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학교스포츠클럽 정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미래 지향적인 체육 교육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현장 대응력과 교수·학습 전문성을 신장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진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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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청, 여름방학 운동장 집중 관리... 주 2회로 확대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여름방학 운동장 관리 확대 지원 추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은 올해 7월 현재까지 관내 총 19개교를 대상으로 운동장 평탄화 및 잡초 제거 지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특히 학교지원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장마로 인한 잡초 번식과 운동장 모래 유실에 대비해,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관리 작업을 주 2회로 확대 운영한다.학교지원센터는 지원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해 누리집을 통한 선착순 신청으로 대상교를 공정하게 배정하고 있다.대전시동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학교의 행정·관리 부담을 덜고 본연의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시설 지원 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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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제5회 메이커톤 대회 개최… '세대 아우르는 AI 도구' 개발 박차
세대를 아우르는 AI 스마트 도구 창작, 제5회 메이커톤 대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은 7월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에서 ‘2026년 제5회 Think Play 메이커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메이커톤이란 메이킹과 마라톤의 합성어로 학생 4인이 1팀을 이루어 2일 동안 대회 주제를 해결하기 위한 팀 빌딩을 통해 아이디어를 창출하고 이를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는 참여형 프로젝트 대회다.202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제5회를 맞이한 메이커톤 대회의 주제는 AI 디지털 시대, 연령 및 기술적 소외 계층의 한계를 뛰어넘어 모든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에이지리스 스마트 도구 개발’ 이다.이번 본선 대회에 참가한 중·고등학교 8팀 32명의 학생들은 예선 심사를 통해 많은 참가팀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됐다.학생들은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의 장비와 도구 및 팀별 재료를 활용해 협력하며 프로토타입 산출물을 제작하고 오픈포트폴리오 메이킹활동 과정을 기록·공유하는 2일간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메이킹 역량을 기르는 경험을 쌓는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공감을 바탕으로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착안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상호작용과 협업 과정을 통해 공동체 역량을 키우며 우리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프로젝트를 완성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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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생평가 전문가 30시간 집중 연수 '본격 신호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인터시티 호텔에서 ‘2026년 고등학교 학생평가 전문가 기본 과정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성취평가제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교원의 학생평가 설계·운영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전시교육청은 단위학교의 학업성적관리 운영을 내실화해 학생평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학생의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과정중심평가 모델을 학교 현장에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연수는 교육부의 단계형 학생평가 전문가 양성 과정 중 기본 과정에 해당하며 앞으로 심화·전문 과정과 연계해 학교와 지역의 평가 운영을 지원할 학생평가 전문가를 단계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총 연수 시간은 30시간으로 사전 과제 수행 6시간과 대면연수 24시간으로 구성된다.사전 과제는 정기시험서·논술형 평가 문항 및 채점기준 개발, 2학기 수행평가 계획 설계이며 대면연수에서의 실습·토의와 연계해 운영된다.대면연수에서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의 이해, 성취기준·성취수준 분석을 통한 평가계획 수립, 서·논술형 평가 문항 및 채점기준·예시답안 개발, 수행평가 루브릭의 이해와 활용 등을 다룬다.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평가 전문성이 향상되면 학생과 학부모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평가 문항과 채점기준이 정교해지면 평가 결과를 더 명확히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게 되며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으로 원점수, 평균, 성취도별 분포비율 등 평가 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이러한 정보의 신뢰도를 뒷받침하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