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유성구, VR·메타버스로 교실에서 떠나는 마을 여행 '스탬프투어' 본격화
유성구, 교실에서 떠나는 마을여행 ‘스탬프투어’ VR·메타버스 활용 진잠향교·기상청·천문대 등 지역 명소 가상 체험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9일부터 초등학생 대상 마을 교육 프로그램 ‘우리마을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교과과정 ‘대전의 생활’과 지역 자원을 연계해 마련됐으며 상대초·관평초·송림초·죽동초 등 4개교 6개 학급, 129명의 학생이 참여한다.프로그램에서는 VR·메타버스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이 교실에서 유성구의 주요 명소를 가상으로 방문하고 미션 풀이형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참여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강연과 함께 진잠향교의 역할과 문화적 의미를 학습하고 대전지방기상청에서는 기후변화 감시·예측 시스템과 기상 전문가의 직무를 VR 로 체험하게 된다.또한, 대전시민천문대에서는 지구형·목성형 행성에 대해 학습하고 망원경 실습·체험키트 제작 등을 메타버스로 경험할 예정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우리마을 스탬프투어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지역 자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며 “학생들이 교실 안에서도 지역의 가치와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 서구, 갈마공원에서 장애인 백일장·사생대회 개최…문화예술 한마당 열어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8일 갈마공원 일대에서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주관으로 ‘제13회 대전 장애인 백일장 및 사생 대회’ 가 열렸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장애인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 확대, 지역사회 장애 인식 개선 및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 등의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장애인 참가자와 가족, 장애인 단체,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함께했다.백일장과 사생 대회 외에도 각종 체험 활동 코너, 축하 공연, 장기자랑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구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재능을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참여 확대와 권익 증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05년 대전·충청권 최초로 개소한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자립생활 이념 확산, 권익옹호, 제도 및 환경개선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5-28
-
대전 월평2동, 해피백약국서 취약계층 위한 상비약 30세트 지원받아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월평2동은 관내 해피백약국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상비약 키트 30개를 후원받았다고 28일 밝혔다.키트에는 해열진통제, 밴드, 소독약, 파스, 체온계, 연고 등 가정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약외품을 비롯한 각종 건강관리 물품이 포함됐다.해피백약국은 2023년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 발굴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 대상 의약품 복약지도와 구급 키트 후원 등 지역사회 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해피백약국 조현미 대표는 “그동안 주민들께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하는 심정으로 마련했다”며 “앞으로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이 지치지 않고 더욱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국제교육원, 글로벌 인재 양성 요람으로 문 열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28일 오후 2시,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대전국제교육원에서 개원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 날 개원식에는 글로벌 교육 허브의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캄보디아 국립교육대학원 총장과 라오스 SEAMEO 지역사회 교육발전센터 부소장 등 해외 교육계 인사의 축사로 국제 교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대전생활과학고 학생 18명이 참여한 4개 체험 프로그램 시범 수업을 통해 미래형 국제교육의 생생한 현장을 먼저 선보였다.대전국제교육원은 대전 학생들이 외국어 역량과 글로벌 감각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제·외국어교육 전문기관이다.‘학생과 세계를 잇는 미래형 국제교육 공간’을 비전으로 학생들이 세계와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것을 핵심 목적으로 한다.교육원은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주요 시설로는 1층에 글로벌 라이브러리 홀, 글로벌 스테이지, 세계시민교육체험관, 글로벌 미디어 아트존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국제 컨퍼런스 홀, 글로벌 프렌즈 놀이터, 국제교류 프로젝트실 등 다양한 체험과 교류가 가능한 융합 공간을 갖추고 있다.앞으로 대전국제교육원은 학교 현장의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지원, 원어민과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외국어 체험교육, 공감과 존중의 다문화·세계시민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국제교류의 컨트롤 타워로서 영국, 싱가포르, 브루나이 등 해외 주요 교육기관과의 파트 너십을 공고히 다지고 글로벌 프렌드십 스쿨 네트워크 운영을 통해 대전의 학생들이 시공간을 초월해 세계 여러 나라의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대전국제교육원은 우리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글로벌 교육의 중심이자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학생과 세계를 잇는 플랫폼으로서 대전 교육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일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28
-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보령 토정 이지함 유적지 탐방… 청렴 의식 함양 나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5월 27일 직원들의 청렴 의식 함양과 공직 가치 실현을 위해 보령시 주교면에 위치한 토정 이지함 유적지를 탐방하는 청렴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탐방은 조선시대의 청백리와 충절의 정신이 깃든 유적지를 방문해 역사 속 청렴 정신을 되새기고 공직자로서의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청렴은 신뢰의 시작, 우리 함께 만드는 밝은 미래’라는 문구의 현수막을 들고 청렴 실천을 다짐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역사 속 인물의 청렴 정신을 이어받아 공직자의 책임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일상 속에서 청렴 실천을 생활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학생해양수련원 박동진 원장은 “청렴은 조직의 신뢰를 높이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렴 교육과 프로그램을 통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학생해양수련원은 청렴 캠페인, 반부패 교육, 청렴 실천 과제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5-28
-
대전시, 장애학생 e스포츠 예선 성황리 개최... 전국대회 출전권 놓고 '격전'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특수교육원은 5월 27일 대전e스포츠경기장에서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 특수학교 학생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예선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는 9월 강원도 홍천에서 열리는 전국대회에 참가할 대전지역 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예선대회이며 장애학생의 정보화 역량 강화와 건전한 디지털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팀을 이루어 출전하는 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디지털 문화 축제로 매년 운영하고 있다.오전에는 정보경진대회로 스마트검색, SW 코딩, 로봇코딩, 아래한글, 동영상 제작 등 5개 종목을 개최했고 오후에는 e스포츠대회로 FC 온라인, 폴가이즈, 팀파이트 택틱스, 닌텐도 스위치 저스트 댄스 등 4개 종목으로 나누어 총 74명의 학생이 참가해 기량을 펼쳤다.특히 올해는 e스포츠 분야에서 시범 종목이었던 ‘FC 온라인’을 정식 종목으로 편성해 예선 대회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또한 대전 관내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과 특수학교 학생 및 지도교사 등 140여명이 참석해 격려했으며 선수들도 열정과 노력으로 기대에 화답했다.종목별 수상 결과는 평가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6월 말에 발표될 예정이다.한편 이번 대회는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 넷마블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 주관해 500석 규모를 갖춘 중부권 최고의 프로게이머 경기장에서 대회를 펼친 만큼, 지역사회 협력 우수 모델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대전특수교육원 류재상 원장은 “이번 예선 대회는 학생들이 그동안의 기량을 맘껏 발휘하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학생들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정보화 교육 지원에 끊임없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시교육청, '미래누리 사제동행' 체험 마무리...학업중단 위기 학생 60명 참가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업중단 위기 학생들의 학교 적응력 회복을 돕기 위해 5월 19일부터 21일까지 1기,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2기 등 두 차례에 걸쳐 강원도 원주 일원에서 미래누리 사제동행 체험활동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미래누리 사제동행은 또래 간, 사제 간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공동체 역량과 긍정적 자아정체성 함양을 돕는 대전시교육청의 대표적인 학업중단예방 멘토링 프로그램이다.이번 행사에는 관내 대안교육 민간위탁기관 4곳을 비롯해 학교 내 대안교실 및 학업중단예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중·고등학생과 교사 등 60여명이 참여했다.체험활동은 다가가기, 함께하기, 나아가기라는 세 가지 주제로 운영됐다.참가자들은 먼저 한지테마파크 공예 체험과 미로예술 원주중앙시장 레트로 체험 및 맛집 탐방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며 친밀감을 쌓았다.이어 소금산과 뮤지엄 산을 방문해 신체적 도전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나누며 사제 간의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특히 박경리 문학공원에서 진행된 느린 우체통 편지쓰기 활동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학생들에게 느림을 통한 마음의 여유를 선사하며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다시 일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성장의 계기를 마련해 줬다.대전시교육청은 이처럼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고 긍정적인 자아 정체감 형성을 바탕으로 한 학교 적응력 제고와 사회성 함양을 지속해서 도모할 계획이다.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춘 다채로운 체험 활동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대안교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서부교육청, 특수교육 대상 학생 행동중재 연수 성료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5월 28일 유·초·중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행동중재 지원을 위한 보호자 연수 6회차 과정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도전 행동에 대한 가정 내 중재 전략을 공유하고 보호자 역량을 강화해 학생의 원활한 학교 적응과 가족 구성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3일부터 7월 8일까지 총 7회기에 걸쳐 진행되는 소규모 맞춤형 집중 지원 형태로 기획됐다.특히 5월 28일 실시된 6회차 연수에서는 행동증가 전략과 감소 전략에 대한 이해 및 적용을 주제로 자녀 양육 시 행동중재 지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전략들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질의응답을 통해 바람직한 행동을 효과적으로 증가시키는 방법과 문제행동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심층적으로 다루었다.그동안 진행된 전체 프로그램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심리 상담사를 통한 심리적 지원과 전문의를 통한 의료적 지원에 이어 행동중재 지원 전략에 대한 보호자들의 관심도 높게 나타났다.전문가는 보호자들의 다양한 행동지원 관련 실제 사례 질문에 대해 현장 맞춤형으로 답변을 제공하며 공감을 이끌어냈다.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 양육에 필요한 내용을 7회기 맞춤형으로 구성해 제공받으니 통합적인 서비스를 받는 기분이라 유익하다”며 “이러한 소규모 심층 연수가 앞으로도 지속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7회기 맞춤형 프로그램은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의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과 행동중재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중심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교육청, 디지털 전환 선도할 교장 연수 '본격화'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5월 27일 국립금오공과대학교 및 구미 일원에서 관내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 교장 52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반 미래 교육 역량 강화 및 리더십 전환을 위한 교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공지능 전환과 디지털 대전환이 진행되는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학교 경영자들의 창의적 리더십을 강화하고 대학의 첨단 디지털 인프라와 고교 교육과정의 연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부에서는 슈퍼컴퓨팅 전문가인 조금원 국립금오공대 AX 정보화본부장이 ‘디지털 대전환과 슈퍼컴퓨팅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특강 이후 교장단은 대학 내 반도체 제작을 위한 클린룸 등 첨단 과학 기술 인프라를 직접 견학하며 미래 학습 환경의 실체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오후 2부에는 이윤화 경상북도교육청 교육국장이 강사로 나서 ‘AI 공존 시대, 학교장의 역할 제고’라는 주제로 강의를 이어갔다.이 국장은 디지털 기술의 포용과 함께 학교 현장에서 지켜내야 할 인간성 회복 및 아날로그적 공감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진 분임 토의에서는 대학 및 산업 현장 연계를 통한 고교 교육과정 혁신, 디지털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학교장의 리더십 실천 방안 등을 중심으로 대전 미래 교육의 현장 적용을 위한 토론을 이어갔다.중등교육과 강의창 과장은 “디지털 대전환기는 학교 현장의 창의적이고 유연한 리더십을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며 “교장 선생님들이 디지털 혁신과 교육의 리더가 되어 고교 교육과정을 이끌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28
-
대전 학생교육문화원, '아기돼지 삼형제와 외로운 늑대' 뮤지컬 개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5월 30일 오후 2시 30분부터 3시 20분까지 문화원 지하 1층 마루홀에서 어린이 창작 뮤지컬 ‘아기돼지 삼형제와 외로운 늑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유·초등학생과 학부모 10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가족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익숙한 동화인 아기돼지 삼형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이다.기존 이야기 속 악역으로만 그려졌던 늑대의 외로움과 진심을 함께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이해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관람료는 무료이며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