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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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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공개강좌 성료
대전 동구,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성료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22일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2026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를 개최했다.이번 공개강좌는 아동·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건강한 양육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학부모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특히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정인형 원장이 강사로 나서 자기조절 능력의 중요성과 발달 과정, 부모가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양육 전략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부모의 올바른 이해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은 물론 지역주민과 공직자 모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날 공개강좌와 함께 구청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정신건강 서비스 ‘마음톡톡버스’를 운영해 스트레스 검사와 정신건강 선별검사, 상담을 실시하며 정신건강 문제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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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동, 민관협력 삼계탕 나눔… 어르신 150명에 온기 전달
대전 동구 대동, 민관협력으로 더욱 빛난 삼계탕 나눔 ‘훈훈’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 대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아라미요양원 3층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어르신 사랑 듬뿍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대동복지만두레가 주관했으며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협의체와 만두레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지역 내 어르신 150여명에게 대접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한만실 대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르신들께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지역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주연 대동복지만두레 회장은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시간이 무엇보다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문행 아라미요양원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지현 대동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함께 힘을 모아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이웃사랑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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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 '성장 에세이' 11편 선정... 교육공동체 이야기 담는다
교육공동체의 성장 이야기 담은 ‘2026년 대전교육 소식지 에세이 공모전’ 결과 발표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공동체와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을 확대하고자 마련된 ‘2026년 대전교육 소식지 에세이 공모전’의 최종 선정 결과를 7월 22일 발표했다.올해 공모전은 6월 18일부터 7월 8일까지 ‘나를 성장하게 한 순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학교와 가정 등 일상 속에서 성장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은 총 6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이는 지난해 28편보다 35편 증가한 수치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확인할 수 있었다.대전시교육청 최영재 공보관은 “올해 공모전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가 넘는 작품이 접수될 만큼 교육공동체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뜨거웠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의 다양한 경험과 성장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해서 발굴해 독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공감대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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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교통량 감축 이행계획서 접수… 교통유발부담금 경감 노린다
대전 중구, 교통량 감축활동 이행계획서 접수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31일까지 27년도 교통유발부담금 경감을 위한 교통량 감축 활동 이행계획서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연면적 3000m2 이상 시설물 중 내년도 부과되는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받고자 하는 시설물의 소유자이다.이행 기간은 올해 8월 1일부터 내년 7월 31일까지이며 최소 6개월 이상 연속으로 감축 활동을 이행하고 향후 분기별로 실시될 이행실태 점검에 통과해야한다.감축 활동 항목으로는 △승용차 2·5부제 참여 △자전거 이용 △대중교통 이용의 날 운영 △유연근무 등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시설 소유자는 교통량 감축 활동 항목을 선택해 이행계획서를 작성한 후 중구 교통행정과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촉진법’에 근거해 교통혼잡의 완화를 위해 원인자 부담의 원칙에 따라 연면적 1000m2 이상 업무용, 상업용 시설물의 소유주에게 매년 10월 연 1회 부과하는 제도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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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작은도서관 7곳서 2026 독서문화프로그램 '북스태킹 챌린지' 등 운영
대전 중구, 북스태킹 챌린지부터 오감독서까지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일상 속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작은도서관 7개소에서 2026 중구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 성인, 가족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운영 프로그램은 △은행선화동 작은도서관 ‘이야기를 펼치다:리싸이클링 팝업북’△대사동 작은도서관‘오감으로 읽는 우리이야기’△석교동 작은도서관 ‘책과 글씨가 만나는 시간’△짝꿍마을 어린이도서관 ‘그림책으로 만나는 나의 꿈 찾기’△성락 작은도서관 ‘그림책 놀이터’△글읽는 토끼 작은도서관 ‘와 향연’△한국효문화진흥원 효작은 도서관 ‘북스태킹 챌린지’등 총 7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회차별 소규모 방식으로 순차적으로 운영해 참여자들이 독서와 체험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작은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문화가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별 일정과 참여 방법은 중구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해당 작은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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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석교동, 홀몸 어르신 위한 '미르마루 가상복지관' 허브 심기 체험 운영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22일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운영하는 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홀몸 어르신 20명과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식용 허브식물 심기 활동을 통해 소통과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은 문화생활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만두레가 주관해 운영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작년에도 토분 도자기 꾸미기, 미니타일 티받침 만들기 공예체험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함신자 회장은 “복지만두레 회원 모두가 항상 석교동 지역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미르마루 가상복지관’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함께 행복하고 보람된 시간이 됐다”며 따뜻한 웃음을 전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우리 동네 복지관‘미르마루 가상복지관’ 이 석교동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행복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답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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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대학 9기 수료식... 마을해설사 11명 배출
보도자료사진 대전 중구 석교동 도시재생대학 9기 수료식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21일 석교동 돌다리마을 현장지원센터에서 ‘석교동 도시재생대학 9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총 11명의 마을해설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날 수료식은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이강현 석교동 돌다리마을 현장지원센터장 및 관계자, 수료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수료식에서 전체 수강생 18명 중 출석률 80% 이상을 달성한 주민 11명이 수료증과 함께 마을해설사 자격증을 받는 결실을 맺었다.석교동 마을여행 코스 개발 및 마을해설사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된 이번 도시재생대학 9기는 지난 6월 16일 개강해 총 9강 과정으로 운영됐다.수료생들은 이론 교육뿐만 아니라 지난 7월 10일 타 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1차 시범투어 실습까지 이수하며 현장 실무 역량을 갖췄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석교동 도시재생대학은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해 주민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라며 “이번에 배출된 마을해설사들이 향후 석교동의 역사·문화 자원과 마을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주도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오는 9월 ‘도시재생대학 10기’를 개강해 석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주민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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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립준비청년 위한 '청춘, 파랑에 빠지다' 프로그램 운영
대전 중구, 자립준비청년 대상 체험 활동 진행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2일 충북 증평군 벨포레에서 자립준비청년과 보호연장아동을 대상으로 일상회복 프로그램 청춘, 파랑에 빠지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의견 조사를 적극 반영해 기획됐으며 청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고 또래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참여한 청년들은 레저카트 체험과 제트보트·스피드보트 등 수상레저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미디어아트센터 관람을 통해 문화예술을 체험하고 참여자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전광역시자립지원전담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상자를 모집하고 현장 운영을 함께해 더욱 내실 있게 진행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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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촌동, 경로당 순회 '찾아가는 안전교육'으로 어르신 여름 안전망 강화
중촌동 혹서기 찾아가는 경로당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중촌동은 혹서기를 맞아 어르신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고령층의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하고 폭염이 장기화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맞춤형 안전대책 일환으로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8월까지 관내 11개 경로당을 순회하며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어르신들의 일상과 밀접한 교통안전 △온열질환 예방 △화재 예방 등 생활밀착형 안전수칙이다.특히 교통안전 수칙과 폭염 대응 요령 등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안내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실제 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이번 교육은 단순한 안전교육에 그치지 않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대전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어머니지도자회 소속 강사의 안전교육과 함께, 중촌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복지 사업 홍보와 상담이 병행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통합돌봄 안내와 위기가구 발굴 등 현장 중심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송사희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경로당으로 직접 찾아가 꼭 필요한 안전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하고 복지상담까지 함께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현장복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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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우수 지자체 선정… 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대전 중구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표창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한 전국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됐다.그동안 중구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자체 사업과 촘촘한 민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으며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 추진단과 동 자체 발굴반을 운영해 1902명의 위기가구를 발굴 하고 464건의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또한 서대전우체국과 협력한 복지등기 및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희망동행 돌봄매니저, 중구 복지 돋보기 신고체계, 주민이 참여하는 찾아가는 이웃애 돌봄추진단 등을 운영하며 민·관 협력 복지안전망을 한층 강화했다.이와 함께 805건의 긴급복지 지원을 연계하고 '희망 2040'기금 지원, 대전 최초 기부 키오스크 운영을 통해 상시 복지재원을 확보하고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썼다.아울러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희귀질환 자녀를 둔 복합위기가구에 기초생활보장과 심리·금융 상담 등 맞춤형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펼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장관 표창은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구청과 동 행정복지센터, 지역 주민, 우체국 등 민·관이 함께 발로 뛰며 만든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