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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국제 품질관리 실무서 영문판까지 출간 '역량 강화 기대'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국제 품질관리 실무서 출간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김태훈 약품화학과장이 ‘품질관리의 정석 실력-'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은 2023년 국내 최초로 국제표준 실무서 ’품질관리의 정석‘을 발간한 데 이은 후속작으로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점검표와 실제 부적합 사례 등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연구기관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영문판 ’ISO IEC 1만7025:2017 Practical Guide'도 함께 출간했다.‘국제표준’은 시험기관의 품질관리와 시험 결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핵심 기준으로 실제 현장에서는 기준 해석과 적용에 어려움이 큰 분야로 알려져 있다.이에 이번 책은 실무자가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점검 사항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국제표준 요구사항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연구원은 이번 출간이 시험·연구기관 실무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품질관리 체계 운영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대전보건환경연구원 김태훈 과장은 “첫 책 출간 이후 실무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에 꼭 필요한 심화 내용과 영문판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 책이 품질관리 업무를 수행하는 연구원들에게 도움이 되는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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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형공사장 16곳 '우기 대비' 안전점검 본격화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24년 5월 25일 대 체 공 휴 일 대전광역시 대변인 2026년 5월 24일 보도 가능 건설관리본부 관리과 과장 오광택 팀장 정유미 사진 영상 www.webhard.co.kr h ID:daejeon11, PW:a1234 주무관 장다래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우기 대비 대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등 16개소 대상 현장점검 - - 토사 유출·침수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6월 12일까지 대덕특구 동측진입로 개설공사 등 건설공사장 16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출과 침수, 붕괴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건설관리본부는 8개 반 29명으로 점검반을 구성하고 시공사 및 감리단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주요 점검 내용은 △풍수해 예방 및 대응 실태 △안전관리계획 및 비상연락망 정비 상태 △양수기·배수장비 등 수방자재 확보 여부 △배수시설 및 절·성토면 관리 상태 △전기시설 안전관리 및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이다.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해 위험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지속 관리할 방침이다.대전시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점검과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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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연정국악원, '우·아·한' 세 번째 무대… 떼바람소리 국악 관악 앙상블 초청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5월 27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의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목표로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5월 공연은 국악 관악 앙상블 ‘떼바람소리’ 가 무대를 꾸민다.대금, 퉁소, 소금, 단소 등 한국의 대나무 관악기를 중심으로 구성된 ‘떼바람소리’는 전통음악의 깊이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팀이다.특히 잊혀가던 퉁소 음악과 전통 관악 합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공연은 함경도 민요 ‘라질가’를 재해석한 ‘가기를 가’로 시작해 민속음악 선율을 바탕으로 즉흥성과 변주가 돋보이는 ‘대금산조’를 선보인다.이어 관악 앙상블 작품 ‘봉덕이 찾기’ 수록곡‘오르기’, 신라 설화 속 전설의 피리를 모티브로 한 ‘만파식적’, 전통 퉁소 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나방’등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진다.또한 함경도 민요 특유의 시김새와 호흡을 퉁소의 음색으로 풀어낸 ‘함경도 민요연곡’과, 함경도 신아우를 재해석한 ‘걷기’를 통해 삶의 여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국악원 남일우 원장은 “대나무로 만들어진 전통 관악기 연주자들이 빚어내는 세계 유일의 관악 앙상블 공연”이라며 “사라져가는 전통 관악기의 현재성을 확인하고 민요부터 현대음악까지 넘나드는 풍성한 연주를 통해 국악의 진정한 매력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예매는 국악원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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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동물 명품 교육' 32회 무료 제공... 7개 강좌 운영
대전시,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물보호사업소는 시민들의 반려동물 양육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 상반기 반려동물 교육프로그램’을 6월 6일부터 8월 2일까지 총 32회 운영한다.교육은 △반려견 행동교정 △반려견 행동교정 △수제간식 만들기 △어질리티 체험 △반려견 통합사회화 △반려묘 소양교육 △반려동물 건강강좌 등 총 7개 강좌로 구성됐다.행동교정 교육은 매주 주말 총 10회 운영되며 기초훈련과 짖음 등 공격성 있는 반려견의 문제행동 상담을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동물이 함께 참여한다.수제간식 만들기 교육은 강아지용 케이크, 쿠키 등을 직접 만드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총 8회 진행된다.어질리티 체험은 실내·외 훈련장에서 점핑, 터널 등 장애물 코스를 체험하며 보호자와 반려견 간 유대감 형성을 돕는다.반려묘 소양교육은 펫티켓, 건강관리, 놀이법 등 입양 및 양육에 필요한 필수 정보를 제공한다.특히 이번에 새로 개설된 반려동물 건강강좌는 반려견과 반려묘의 건강상식과 응급처치 교육으로 진행된다.또한 어리거나 소심한 반려견의 사회 적응을 돕는 통합사회화 훈련은 헬퍼견과 함께 운영돼 반려견 사회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모든 강좌는 교정 훈련사, 수의사, 펫푸드 전문가 등의 지도로 진행되며 교육 신청은 ‘대전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교육 시작 15일 전부터 선착순 접수할 수 있다.참가비는 무료이며 간식 만들기 교육은 재료비를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자세한 사항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려동물과로 문의하면 된다.대전동물보호사업소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부터 필수 이론 교육까지 다양한 교육을 준비했다”며 “반려동물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유익한 정보도 함께 얻어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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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2,562명 국가유공자 위문
대전 동구,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가보훈대상자 위문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국가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구는 다음 달 4일까지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국가보훈대상자 세대를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필 계획이다.현재 동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참전유공자, 전몰·순직군경 유족 등 총 2562명의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구는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높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보훈명예수당 및 참전명예수당 지급 △보훈단체 운영 지원 △보훈회관 운영 등 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강화와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오늘의 대한민국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과 예우를 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보훈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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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하반기 공공근로 35명 선발...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본격화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음 달 5일부터 8일까지 3일간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 등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며 구는 재산·소득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모집 분야는 공공근로사업 9개·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5개 등 총 14개 사업이며 선발된 참여자는 오는 7월부터 10월까지 4개월간 구청 및 동구 지역 내 사업 현장에서 근무하게 된다.신청자격은 접수일 현재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동구 주민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최원혁 동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하반기 일자리 사업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공공일자리 제공과 지역 고용 안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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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정보원, AI 융합 메이커 교육 '학교로 찾아가는' 128명 체험 성공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정보원 대전메이커교육지원센터는 5월 6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상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인공지능 융합 메이커교육 학생 체험 프로그램을 해당 학교 교실 및 특별실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개교와 중·고등학교 4개교, 총 8개교 128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초등학교는 오전에 학급 단위로 중·고등학교는 오후에 학급 및 동아리 단위로 3차시씩 진행됐다.이번 프로그램은 ‘AI 를 활용한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라는 주제로 실시됐다.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학생들이 구상한 내용을 이미지로 변환하고 음악을 생성하는 체험과 더불어 스피커와 블루투스의 원리 이해, 전자회로 결합, 제작 도구를 사용한 조립 등 메이킹 활동을 통해 블루투스 스피커를 직접 제작하는 체험 실습 중심으로 이루어졌다.대전교육정보원 이영주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학생들이 메이킹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구체화하고 이를 실생활에 유용한 제품으로 실현하는 메이커 역량을 키움으로써, 생성형 AI 와 연계한 이번 체험이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뜻깊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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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지역 일자리 사업 참여자 5명 모집…직업상담사 채용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26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5명을 모집한다.일자리지원센터 직업상담사는 지역 내 구직자에게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인력난을 겪고 있는 관내 사업체와 근로 희망자를 연결하는 일을 맡는다.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구인·구직 상담 △취업 알선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된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직업상담사 2급 이상 자격증을 소지해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60% 내에 해당하며 가구 재산이 4억원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다음달 1일부터 4일까지 평일 근무시간 내 서구청 전략사업과를 방문 신청하면 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관련 자격을 갖춘 직업상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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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학교로 간 뮤지컬 '메리골드'…청소년 1300명 '희망' 만나
대전 서구, 청소년 마음 보듬는 뮤지컬‘메리골드’ 공연 성료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보건소는 이달 19일부터 22일까지 관내 중고등학교 4곳에서 진행한 ‘학교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 뮤지컬 메리골드’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뮤지컬 ‘메리골드’는 학업 스트레스, 또래 갈등, 가족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서로 공감하며 삶의 희망을 회복하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현실감 있는 이야기와 몰입감 있는 무대를 통해 학생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청소년들의 마음 건강을 지키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해당 공연은 지난해 2개교에서 올해 4개교로 확대 운영돼, 지금까지 총 1300여명의 학생들이 관람했다.구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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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골목형상점가' 신규 모집... 침체 상권 활력 기대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2026년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구역을 모집한다.골목형상점가는 2000㎡ 이내 면적에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점포가 15개 이상 밀집해 있는 구역을 대상으로 하며 상인 조직의 신청을 받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된다.지정 상점가 업소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중앙 및 지자체 공모 사업 신청자격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서구는 올해 2월 ‘대전광역시 서구 골목형상점가 기준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구역 내 소상공인 점포 밀집 기준을 기존 상업지역 25개·상업 외 지역 20개에서 전 지역 15개로 완화했다.그동안 요건 충족이 어려워 지정이 어려웠던 상권들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해당 사업에 관심 있는 상인회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골목형상점가 지정 신청 서류를 갖춰 서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올해 초 조례 개정을 통해 더 많은 상권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역량 있는 상인 조직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