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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하반기 평생학습관 22개 강좌 370명 모집… '주민 맞춤형' 확대
2026-08-02 1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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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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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사동, 취약가정 10곳에 선풍기 전달... 폭염 대비 안부 살핌 본격화
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가정 선풍기 지원하며 안부 살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20일 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혹서기에 주거가 취약한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선풍기 10대을 전달하고 안부 살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임영희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지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폭염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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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517곳에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안전망 촘촘히 구축
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CCTV 등 517개소에‘사물주소판’설치 완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내 주차장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등 총 517개 시설물에 ‘사물주소판’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야간에도 누구나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밝은 디자인과 고휘도 반사 재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소판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인근의 병원, 대피소 등 안전시설 위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중구 플랫폼’ 으로 연결되어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288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처한 어린이나 시민이 주변 CCTV 에 부착된 주소판을 보고 본인의 위치를 명확히 인지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또한 주차장 229개소에 부여된 사물주소는 차량 호출,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CCTV 와 주차장 등 구민의 안전 및 일상생활과 직결된 장소에 사물주소판을 촘촘히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전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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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명로타리, 조병호 회장 취임 기념 백미 230kg 기탁
조병호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 구즉동 취약계층 후원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조병호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이 구즉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3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난 13일 조병호 회장이 대전대명로타리클럽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조병호 회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를 조금 더 뜻깊게 만들고자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조병호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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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드리봉사단·해피디자인 300만원 기탁 '사랑의 김장나눔' 확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드리 봉사단과 해피디자인기획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드리 봉사단이 운영한 일일찻집 수익금과 봉사단 회장인 김정숙 대표가 직접 제작한 인형 작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단과 해피디자인기획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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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어궁동, 혁신창업생태계 경쟁력 강화 본격 시동
유성구 어궁동, 혁신창업생태계 경쟁력 강화에 박차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어궁동이 연구개발과 창업이 어우러진 혁신창업생태계로서의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유성구는 충남대·창업진흥원·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지역 창업 지원기관과 협력해 어궁동 일원의 혁신창업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4개 전략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먼저, 지역 창업 기업의 성장단계와 실제 지원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어궁동 지역 창업 지원 기관의 300개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하반기 중 결과 발표 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조사 결과는 향후 맞춤형 창업정책을 설계하기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할 지원사업도 이어진다.교원창업기업 등 6개사 내외를 대상으로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위한 특강과 컨설팅을 제공하고 유성구의 공공자원을 활용한 실증 연계 가능성도 검토할 계획이다.창업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도 마련한다.오는 9월 열리는 ‘2026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 와 연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개최하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 창업 기업 10개사에는 상담·기업설명회·밋업 등이 지원된다.창업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교육도 지역 현장으로 확장한다.어은동 안녕센터를 거점으로 ‘어궁동 도심 캠퍼스’를 운영해, 충남대학교 ‘창업 실습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한 현장수업을 매주 진행한다.현장수업을 통해 대학생들이 지역에서 도시문제와 창업자원을 직접 탐색하며 기술 기반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창업지원기관 협의체’를 발족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공식화하고 지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혁신창업생태계 경쟁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궁동은 연구개발 역량과 창업 인프라가 집적된 대표 혁신창업 거점”이라며 “지역 창업 기업 지원이 조사에 그치지 않고 판로 확대와 실증, 글로벌 진출,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혁신창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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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본격 착수… 비대면 참여 길 열려
주민등록 사실조사 포스터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20일부터 오는 12월 14일까지 ‘2026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 여부를 확인해 주민등록 정보를 정확하게 관리하고 복지·안전 등 각종 행정서비스의 기초자료를 정비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매년 실시하는 조사다.구는 이달 20일부터 9월 7일까지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사실조사를 우선 실시한다.이후 비대면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는 9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통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조사할 예정이다.중점 조사 대상은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사망의심자 △복지취약계층 △장기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아동이 포함된 세대로 이들 세대에 대해서는 비대면 조사 참여 여부와 관계없이 방문조사가 진행된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정확한 주민등록 정보를 바탕으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조사”며 “정부24 앱을 통한 비대면 사실조사와 방문조사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조사 결과 실제 거주 사실과 주민등록 사항이 다른 경우 사실 확인 절차를 거쳐 주민등록 사항을 정정하는 등 주민등록 정보의 정확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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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폭염·폭우 대비 취약계층 현장 점검…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은 20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정동 쪽방촌을 찾아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여름철 재난 대응 상황을 직접 점검했다.이날 황 청장은 쪽방촌 주민 가정을 방문해 냉방시설 작동 상태와 실내 온도, 건강 상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주민들의 생활 불편과 필요한 지원 사항을 듣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또한 폭염·폭우 시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선풍기와 라면, 쿨링패치 등 폭염 대응물품을 전달하며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어 쪽방촌 일원을 둘러보며 집중호우에 대비한 침수 우려지역과 배수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난 취약요인에 대한 사전 대응과 안전관리에 빈틈이 없도록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폭염과 집중호우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에게 더욱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여름철 폭염대책기간 동안 독거노인과 쪽방주민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부 확인과 건강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무더위쉼터 운영과 냉방물품 지원, 재난도우미 활동 등을 통해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이와 함께, 집중호우에 대비해 침수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예찰 및 안전점검을 강화하는 등 여름철 재난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운영하고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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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정신건강 회원·드림스타트 가족 위한 힐링 여행 '성공적' 운영
대전 서구, 정신건강·드림스타트 맞춤형 힐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센터 회원들과 함께 하계 야유회 ‘여름을 채우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야유회는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하고 회원 간 교류와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충주 긴들마을에서 친목 및 체험활동을 즐긴 데 이어 충주호 유람선 관람을 통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재충전의 날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회원은 “여름을 채우는 시간이라는 이름처럼 활기찬 에너지를 얻은 것 같다”며 “회원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충남 예산의 휴양 리조트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이 함께하는 ‘드림가족 힐링여행’을 운영했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 지원사업으로 이번 행사에는 총 53가구 170명이 참여했다.이들은 물놀이장 등 부대시설 체험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더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돈독히 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웃고 즐기며 오랜만에 가족 모두가 행복한 날을 보낼 수 있었다”며 “이처럼 온 가족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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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전국 최초 지자체 주관 아동총회 지역대회 개최
대전 서구, 전국 첫 지자체 주관 대한민국 아동총회 지역대회 개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직접 주관한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대전·세종 지역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구청 장태산실에서 열린 이번 지역대회엔 대전·세종 지역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아동 50명이 참여했다.대회는 ‘Less 학업 부담, More 아동 건강’을 주제로 진행됐다.참가 아동들은 8개 모둠으로 나뉘어 학업 부담이 건강과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토론하고 건강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냈다.행사에는 △보건복지부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한국아동단체협의회 관계자들도 참석했다.이들은 대회 운영 전 과정을 참관했으며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아동 참여 정책 추진 사례를 직접 확인했다.이번 지역대회에선 전국대회에 참가할 대전·세종 대표 아동 5명이 선발됐다.이들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국회에서 개최되는 ‘제23회 대한민국 아동총회 전국대회’에 참가한다.이들을 포함한 전국 19개 지역 대표들은 토론을 거쳐 최종 제안문을 작성하며 해당 문건은 관계 부처에 전달돼 향후 아동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한편 서구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지방정부가 주도하는 아동 참여 모델을 더 발전시키고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참여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전문학 청장은 “아동은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함께 만들어 가는 주체”며 “아이들의 목소리가 일회성 의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의 문을 더 넓혀,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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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도마큰시장 지하 주차장 조성 속도 낸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0일 아침 도마큰시장을 방문해 제3주차장 내 지하 주차장 조성 사업 현장 및 주요 시설물을 점검하고 전통시장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전문학 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과 소통하는 ‘서구를 누비는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전 청장은 도마큰시장 상인회 회장 등 관계자와 함께 주차 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제3주차장 지하 주차장 조성 예정지를 비롯해 아케이드 등 시설물을 둘러보며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이어 시장 활성화 방안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불편 사항에 대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전문학 청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삶의 현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민생 공간”이라며 “현장에서 듣는 상인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 정책에 반영하고 주민들이 다시 찾고 싶은 시장을 만들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서구는 시장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 △안전관리 패키지사업 △화재 알림 시설 유지관리 △화재공제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전통시장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