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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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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소제동경로당,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 '영예'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중앙동 소재 소제동경로당이 (사)대한노인회 주관 ‘2026년 전국 모범경로당’에 선정돼, 21일 기념 현판식을 개최했다.‘전국 모범경로당’은 (사)대한노인회가 전국 6만 8600여 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관리의 투명성 △지역사회 공헌 △프로그램 운영 △경로당 운영 활성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선정하는 제도다.올해는 전국 55개 경로당이 선정됐으며 대전에서는 소제동경로당을 포함한 2곳이 이름을 올렸다.소제동경로당은 회원 중심의 체계적인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투명한 회계관리 등 모범적인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됐다.이날 현판식에는 황인호 동구청장과 김명수 소제동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경로당 회원들이 참석해 전국 모범경로당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선정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명수 소제동경로당 회장은 “전국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된 것은 회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경로당 운영과 화합을 위해 노력해 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더욱 즐겁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모범적인 경로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소제동경로당의 전국 모범경로당 선정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경로당 회원들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운영 지원과 노인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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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상반기 신속집행 ‘대전 1위’… 특교금 2억 5천만원 확보
대전 동구, 상반기 신속집행 ‘대전 1위’… 특교금 ‘2억 5천만원’ 확보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대전시 주관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대전 5개 자치구 중 ‘1위’를 차지하며 특별조정교부금 ‘2억 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대전시청·5개 자치구·공기업을 대상으로 △상반기 신속집행 실적 △1·2분기 소비·투자 집행 실적 △기관장 관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특히 상반기 신속집행과 1·2분기 소비·투자 등 모든 평가 분야에서 목표를 초과 달성한 자치구는 동구가 유일했다.구는 연초부터 부구청장 주재 신속집행 추진상황 보고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집행 부진 사업과 부서별 애로사항을 집중 점검하며 재정 집행의 속도를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또한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큰 소비·투자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추진 상황을 지속 관리하고 각종 투자사업과 민생 관련 예산을 적기에 집행하는 등 신속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힘쓴 결과, 대전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신속한 재정 집행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들이 정책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효과적인 정책 수단”이라며 “앞으로도 계획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영으로 민생경제 회복을 뒷받침하고 구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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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목동, 홀몸 어르신 20가구에 '스프레이 소화기' 지원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21일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관내 홀몸 어르신 등 화재 취약 가구의 안전하고 튼튼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자 화재 취약 가구 스프레이 소화기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위원들이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성껏 적립해 온 협의체 기금을 재원으로 추진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지원 대상은 가스 사고나 노후 전기 배선 합선 등 화재 위험에 노출되기 쉬우나 초기 대처가 어려운 관내 취약 가구 20세대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들이 한 손으로 가볍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소화기를 들고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특히 소화기 포장지에 “작은 소화기 하나, 큰 안전이 된다. 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을 늘 함께 지키겠습니다”라는 따뜻한 안심 문구 스티커를 부착해 전달하며 든든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또한, 소화기 전달과 함께 위급 상황 시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안전 교육을 진행하는 한편 한여름 무더위 속 홀몸 계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히 살피는 돌봄 활동도 병행했다.최병관 위원장은 “위원들이 소중한 정성으로 적립해 온 기금 덕분에 이웃들에게 꼭 필요한 안전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앞장서서 복지 사각지대를 꼼꼼히 살피고 이웃이 이웃을 지키는 안전하고 따뜻한 목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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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8월부터 4개월간 운영
대전 중구, 찾아가는 체납관리단 운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방세 체납액의 효율적인 정리와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총 8명으로 구성되어 체납자의 거주지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체납 사유를 확인하는 한편 납부를 독려하는 현장 중심의 체납정리 업무를 수행한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곤란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분할납부를 안내하는 등 체납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상담을 병행할 계획이다.또한 장기 체납자에 대해서는 재산조사와 체납처분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고의·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해 건전한 납세질서 확립에도 힘쓸 예정이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체납관리단은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통해 체납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납세자의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병행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고 복지 연계가 필요한 주민에게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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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천2동, 3천만원 나눔 후원자 초청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21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을 초청해 ‘2026년 상반기 후원자 초청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유천2동 복지 현황과 향후 복지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해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개인 및 단체 후원자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상반기 현금과 현물을 포함해 총 3157만5700원의 후원 실적과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확대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문화 조성 방안에 대해 함께 논의했다.후원자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유천2동과 함께하며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태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근재 동장은 “유천2동을 위해 한결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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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문창동, 주민 주도 '마을기금 제안사업' 공모 시작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창동은 지역 주민과 문창전통시장 상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조성된 '문창동 하나로이음 마을발전기금'을 활용해 2027년 문창동 마을기금 제안사업 The 마실래온 주민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동은 지난 6월 말 기준 2000만원의 마을기금 조성을 완료했으며 올해 말까지 지정기탁 정기 후원과 고액 후원자 발굴을 통해 최대 4000만원까지 재정을 확충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기부와 후원으로 조성된 마을발전기금을 더욱 확충해 나가는 동시에 효율적으로 집행하기 위해 마련된 주민제안 공모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마을에 필요한 시책사업을 제안·기획하고 실행함으로써 생활 속 문제를 직접 해결해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공동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공모 분야는 △어르신·청년복지 △환경위생 개선 △문화 여가 증진 △생활안전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 일상생활과 밀접한 영역 전반이다.문창동 주민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접수된 의견은 사업당위성·필요성·공익성·주민참여도·실현가능성·사업성과도 등을 전문가 집단과 지역민으로 구성된 주민심사단이 종합적으로 함께 평가해 우수 사업을 선정한다.최종 선정된 사업 제안자에게는 시상금이 수여되며 내년부터 단위사업별로 마을발전기금 범위 내에서 최대 500만원씩 사업비가 지원된다.동은 이번 공모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자립형 지역문화를 확산하는 한편 주민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마을사업 성과도출로 실현해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주권시대 참여형 주민자치 행정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인혁 동장은 “'문창동 The 마실래온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 스스로 조성한 마을발전기금을 주민이 지역발전을 위해 직접 집행하고 사업을 추진해 나가는 주민주도 자립참여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욱 크다”며 “앞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제안사업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민 스스로 살기 좋은 문창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문창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 마을 자립 재정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는 동시에 주민 자치행정 실현, 복리 증진, 안전 환경 정착 등 민간 주도의 다양한 참여형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내일이 The 따뜻한 마을공동체'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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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중학교, 문화가 되다’행사를 통해 열린 교육문화 축제의 장을 열다
문지중학교, 문화가 되다’행사를 통해 열린 교육문화 축제의 장을 열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문지중학교는 지난 7월 18일 유성구 전민복합문화센터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지중학교, 문화가 되다’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육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소통과 나눔, 기부 활동을 통해 교육 3주체가 지역사회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데 목적을 두고 마련됐다.대전문지중학교는 2년 연속 대전형 혁신학교인 ‘창의인재씨앗학교’로 지정되어 ‘문지중학교, 문화가 되다’행사를 통해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작년에 이어 지역사회의 주요 문화 공간인 전민복합문화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함께 행사를 추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전 일정에 함께하며 학생과 학부모, 지역 주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행사는 크게 세 분야로 진행됐다.‘플리마켓’은 교육 3주체의 자발적인 물품 기부를 바탕으로 다문화교육 및 세계시민교육 자율동아리 ‘다정다감’학생들이 주도했으며 수익금은 전액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버스킹 공연’은 학생들이 준비한 유성 온 마을별 프로그램 발표, 태권도 시범, 댄스, 보컬,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 밴드 공연 등 총 7개의 다양한 무대로 꾸며졌다.‘문화가 깃든 전시회’는 교육 3주체 동아리 ‘서로 통하는 사이’의 독후 감상 작품, 생태·환경 타이포그래피, 문지의 시선 등이 7월 22일까지 전민복합문화센터 1, 2층에 상시 전시된다.문지중학교 조유하 학생회장은 “친구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님들이 함께 작품을 전시하고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버스킹 무대의 사회를 맡아 뿌듯함과 자존감이 생기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대전문지중학교 이호주 교장은 “이번 행사는 교육 3주체가 함께 이루어낸 결과로 지역사회와 함께한 축제의 장이 됐다”며 “문지중학교는 앞으로도 학교를 넘어 지역 주민까지 함께 참여하는 열린 교육문화 축제를 지속해서 운영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문화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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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학생교육문화원, VR 동화 체험 '우리 아이 그림책 놀이터' 8월 참여가족 모집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학생교육문화원은 가족형 VR 동화체험 프로그램 ‘우리 아이 그림책 놀이터’의 8월 참여 가족을 7월 2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어린이의 성장 특성을 반영해 가상현실 공간에서 직접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체험으로 오는 12월까지 월 2회 토요일 오전에 운영한다.VR 동화 프로그램은 화면 속 생생하게 펼쳐지는 친숙한 동화 배경에, 카메라를 통해 참여 가족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콘텐츠에 더해져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보는 체험이다.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사운드로 진행될수록 더욱 몰입감이 높아지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8월은 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의 선호 테마인 전래동화를 주제로 진행할 계획이다.대전학생교육문화원 노애수 원장은 “이 사업은 가족이 함께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며 “전문 독서지도 강사의 안내와 함께 풍성한 VR 체험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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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청,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연수 '99.7% 만족' 달성
컨설팅 노하우 담은 호봉 획정 연수, 만족도 99.7% 달성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지난 7월 13일 관내 기간제 교원 호봉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6학년도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연수’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지난해에 이어 관련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호봉 업무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학교지원센터는 누리집을 통해 기간제 교원 호봉 획정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동안의 컨설팅에서 자주 등장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내용을 안내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연수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응답자의 종합 만족도가 99.7%로 나타나 연수의 실효성과 만족도를 입증했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조성만 교육장은 “기간제 교원 호봉 업무는 정확한 규정 이해와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정확하고 공정한 인사업무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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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교밖 마을배움터'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 나선다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7월부터 8월까지 대전시 5개 자치구와 함께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학교 밖 마을배움터’를 합동 현장점검 한다고 밝혔다.행복이음교육지구는 대전시교육청과 동·서부교육지원청, 5개 자치구가 협조 체계를 구축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하고 협력하는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점검하는 ‘학교 밖 마을배움터’는 자치구 내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등에 교육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해 방과후 학생들에게 질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주요 협력 프로그램 중 하나다.대전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