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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국제꿈씨영화제, 4개국 영화인 초청 개막… 아시아 대표 도약 신호탄
2026-08-01 06: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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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AI 미디어 교육, 갈등·협상 역량 결합된 시민교육으로 진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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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의원 4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출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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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10년 이상 후원자 41명에 감사증서 전달 '나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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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무원 해외연수 예산 7.3억 전액 삭감… 미래 투자 전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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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물빛놀이터 개장 앞두고 '안전 점검'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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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공직자 50명 '생명 나눔' 헌혈 동참...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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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장대청소년문화의집, '다름 잇는' 교류 프로그램 첫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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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괴정동, 시니어 캠퍼스 14회 운영… 어르신 디지털 역량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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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한밭도서관, KT와 손잡고 'AI·스마트폰' 교육 본격화
한밭도서관, KT와 손잡고 디지털 교육 운영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미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KT 와 협력해 오는 8월과 10월 ‘2026 한밭도서관·KT 협력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으로 한밭도서관 2층 디지털창작실에서 진행된다.어린이 대상 교육은 8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와 활용 방법을 배우고 인공지능을 책임감 있게 사용하는 데 필요한 윤리의식과 디지털 시민의식을 함께 익힐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을 연계해 구성했다.특히 단순한 인공지능 기술 활용을 넘어 개인정보 보호와 올바른 정보 이용, 결과물의 책임 있는 활용 등 어린이들이 디지털 환경에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어르신 대상 교육은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스마트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를 편리하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기본 기능부터 생활 밀착형 서비스 이용 방법까지 단계별 실습 중심으로 운영한다.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기본 설정과 활용, 생활 편의 기능, 앱 설치 및 활용, 모바일 회원증 발급 등으로 구성되며 최근 증가하고 있는 스마트폰 금융사기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도 함께 실시한다.어린이 대상 교육은 7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어르신 대상 교육은 7월 2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대전시 OK 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교육별 1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교육 일정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디지털자료팀으로 하면 된다.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KT 협력 교육이 어린이들에게는 인공지능을 올바르고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계기가 되고 어르신들에게는 스마트폰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세대의 시민이 디지털 기술의 혜택을 골고루 누릴 수 있도록 대상별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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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미래산업·도시주택 현안 집중 점검… 대덕특구 개발·빈집 정비 집중 질의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미래산업·도시주택 분야 현안 점검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제297회 임시회 일정에 따라 20일 제4차 회의를 열고 미래전략산업실, 도시주택국, 건설관리본부, 대전도시공사, 대전교통공사 소관 안건을 심사한 데 이어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질의를 실시했다.하경옥 위원장은 대덕특구 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개발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속한 추진을 당부했다.또한, 최근 우기 동안 건축 공사장에서 비 피해 등 안전상 문제는 없었는지 점검하고 자연 재난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김민숙 부위원장은 대전테크노파크 운영과 관련해 재무제표 작성과 회계 처리 등 감사 절차가 형식적으로 이루어지지 않도록 보다 면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고경력 과학기술인 활용 사업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인의 전문성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지역기업의 기술 지원에 활용될 수 있도록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빈집 정비사업과 관련해 사업 대상지 선정 기준을 명확히 마련하고 자치구별 빈집 현황을 고려한 균형 있는 사업 추진을 요구했다.정근모 의원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다양한 기념사업을 발굴할 필요성을 제시했다.이어 학생 대상 체험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확대해 미래 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연구 기관과 기업 간 협력 및 기관 간 갈등 조정을 통해 지역 과학기술 성과가 도시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장기적인 도시계획을 수립하고 장기 방치 건축물에 대한 제도 개선과 체계적인 토지이용계획을 마련해 줄 것을 주문했다.김신웅 의원은 대전샛-1호 프로젝트와 관련해 지역 우주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 고용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활용 방안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양자산업 육성과 관련해서는 대전의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할 것을 당부했다.노후계획도시 선도지구 선정과 관련해서는 평가 결과와 세부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 갈등을 예방하기 위한 행정지도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아울러 전세사기 피해 청년이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사각지대를 점검하고 지원 요건을 현실화할 것을 주문했다.김기흥 의원은 바이오 특화단지 지정 이후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정부 지원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추진 로드맵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또한, 대전이 바이오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바이오 혁신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요청했다.한편 오정 도시재생 혁신지구 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함께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과 함께하는 도시재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장형순 의원은 국군사관학교 이전에 따른 주거 수요를 구도심과 연계해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원도심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해 줄 것을 제안했다.이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 심사 결과 미래전략산업분야 출연 동의안 등은 원안 가결됐으며 오는 21일에는 2026년도 제1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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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민선 9기 새 비전 완성… 인수위 20일간 여정 마무리
“새로운 서구”밑그림 완성… 대전 서구청장직 인수위 공식 해단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0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민선9기 대전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해단식을 진행했다.이날 자리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최주환 인수위원장 등 위원, 인수위 파견 직원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해단식은 활동 성과 보고 백서 전달, 감사패 수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대전 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달 10일 당선인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공식 출범했다.인수위는 △자치분권·스마트행정 △기본사회·통합돌봄 △균형발전·도시전환의 3개 분과와 현안 점검 전담팀으로 구성돼, 15명의 인수위원과 파견 공무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활동 상황 및 공약 검토 최종 보고회를 마쳤다.인수위는 활동 기간 국별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수밋들 어울림플랫폼 등 민선9기 주요 현안 관련 현장을 방문했다.장태산 공정관광·생태공원 활성화 정책토론회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한 구민 참여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그 결과 △구민주권 △스마트행정 △기본사회 △포용복지 △균형발전의 5대 구정 실천 목표를 수립했으며 이에 따른 추진 전략과 37개의 세부 사업을 확정해 민선9기 서구가 나아가야 할 밑그림을 완성했다.최주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 활동을 폭넓게 지지해 주신 전문학 청장의 배려에 감사드리며 어려운 환경에도 헌신한 인수위원과 파견 직원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이러한 노력을 밑거름으로 서구가 대한민국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도시로 우뚝 서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전문학 청장은 “활동 기간 새벽까지 머리를 맞대며 고생한 위원들과 직원 여러분 덕분에 ‘구민주권 행복도시’서구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었다”며 “이를 바탕으로 기본사회 1번지 서구를 만들어가는 데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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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노후 도시 정비 '국가 지원' 확보 총력... 전문학 청장, 국토부 장관 면담
전문학 서구청장, 국토부 장관 만나… 도시 정비 현안 해결“박차”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도시 정비 현안에 대한 국가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전문학 청장은 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과 둔산지구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과 관련 절차의 원활한 이행에 관해 건의했다.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전 청장은 해당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이어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당초 취지대로 심의·승인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하고 향후 재건축 초기 사업비 확보를 위한 미래도시펀드 확대 등 재정지원 제도 개선을 건의하기도 했다.서구는 앞으로도 대전시 및 중앙 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노후 공동주택의 체계적인 정비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전문학 청장은 “도시정비 사업은 주민의 삶의 질과 서구의 미래 도시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주요 현안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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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천2동, '유천현대 골목형 상점가' 설립총회 개최
유천2동, 골목형 상점가 설립총회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유천1차 현대아파트 관리사무소 회의실에서 골목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유천2동 골목형 상점가 설립 총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설립총회는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위한 절차로 상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상인회 조직 구성과 운영 기반 마련을 위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임시의장을 선출한 후 △골목형 상점가 지정 동의 및 명칭 △ 상인회 규정 및 정관을 의결했으며 상점가 명칭을 ‘유천현대 골목형 상점가’로 최종 확정했다.이어 회장 및 임원진 선출을 통해 김청자 씨를 초대 상인회장으로 선출하고 향후 골목형 상점가 지정 신청 등 후속절차를 추진하기로 했다.김청자 신임 상인회장은 “상인들과 함께 힘을 모아 유천현대 골목형 상점가가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박근재 동장은 “상인들이 뜻을 모아 골목형 상점가 지정의 첫걸음을 내디딘 만큼, 성공적인 지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동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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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단골 꼴라보' 창작자 5팀 모집…원도심 상권 활성화 실험 시작
대전 중구, ‘단골 꼴라보’ 단골 창작자 모집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인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수행기관인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 활성화 사업단에서 오는 27일까지 ‘소울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단골 꼴라보에 참여할 단골 창작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단골 꼴라보는 창작자와 상점이 한 팀을 이뤄 상점의 아이디어와 창작자의 전문성을 결합해 상권 특화 콘텐츠를 공동 기획·제작하고 이를 실제 상점에 적용해 효과를 검증하는 시범형 실험 프로젝트다.모집 분야는 △로컬 브랜딩 △F B 메뉴 개발 △공간 콘텐츠 △SNS 및 디지털 마케팅 △시각 디자인 △자유 주제 등 6개 분야이며 창작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점과 함께 다양한 상권 특화 콘텐츠를 제안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콘텐츠 기획·제작, 디자인, 문화예술 등 다양한 창작 분야에서 활동하거나 이에 준하는 전문성과 경험을 보유한 자로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 구역 내 상점과 협업해 프로젝트를 수행할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청년, 대학생 등 다양한 창작자가 참여 가능하다.최종 선정된 5개 팀에는 팀별 400만원의 프로젝트 지원금과 함께‘로컬 비즈니스 및 콘텐츠 분야’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멘토링이 제공된다.또한 사업 종료 이후에도 사업단이 추진하는 다양한 상권 활성화 사업과 콘텐츠 제작에 우선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프로젝트의 기획과 아이디어 제안 과정에도 참여하는 등 원도심 상권의 협력 창작자로 활동하게 된다.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소비자의 체류시간과 방문 동기를 높일 수 있는 차별화된 상권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인의 현장 경험과 창작자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결합한 협업 모델을 구축해 원도심 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검증된 우수 사례는 향후 원도심 상권 전반으로 확산 가능한 모델로 육성할 방침이다.사업단 관계자는 “단골 꼴라보는 상인과 창작자가 함께 원도심 상권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가는 협업 프로젝트”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전문성을 가진 창작자들이 원도심 상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 중구 원도심 상권활성화 사업단은 원도심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중가게·친구가게 연결, 골목 탐방, 커뮤니티 매핑, 근현대 건축자산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상권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사업 참여와 프로그램 신청, 주요 사업 소식은 사업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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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부사동, 취약가정 10곳에 선풍기 전달... 폭염 대비 안부 살핌 본격화
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취약가정 선풍기 지원하며 안부 살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부사동은 20일 부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혹서기에 주거가 취약한 가정 10세대를 방문해 선풍기 10대을 전달하고 안부 살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계속되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안전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임영희 위원장은 “열악한 주거 환경에서 지내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위를 건강하게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과 봉사하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폭염에 힘들어하는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피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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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517곳에 사물주소판 설치 완료…안전망 촘촘히 구축
대전 중구, 주차장·어린이보호CCTV 등 517개소에‘사물주소판’설치 완료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구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도록 관내 주차장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등 총 517개 시설물에 ‘사물주소판’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사물주소판은 야간에도 누구나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밝은 디자인과 고휘도 반사 재질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주소판에 인쇄된 QR 코드를 스캔하면 인근의 병원, 대피소 등 안전시설 위치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안전중구 플랫폼’ 으로 연결되어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CCTV 288개소에 사물주소를 부여함으로써, 위기 상황에 처한 어린이나 시민이 주변 CCTV 에 부착된 주소판을 보고 본인의 위치를 명확히 인지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또한 주차장 229개소에 부여된 사물주소는 차량 호출, 네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긴급 출동 시 정확한 위치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 CCTV 와 주차장 등 구민의 안전 및 일상생활과 직결된 장소에 사물주소판을 촘촘히 설치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대전 중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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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명로타리, 조병호 회장 취임 기념 백미 230kg 기탁
조병호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 구즉동 취약계층 후원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조병호 대전대명로타리클럽 회장이 구즉동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23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지난 13일 조병호 회장이 대전대명로타리클럽 제8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쌀을 받아 마련한 것으로 복지 사각지대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조병호 회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를 조금 더 뜻깊게 만들고자 화환 대신 쌀을 받게 됐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마음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취임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를 나눔으로 실천해 주신 조병호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일상에서 실천하는 나눔이 지역사회에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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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드리봉사단·해피디자인 300만원 기탁 '사랑의 김장나눔' 확대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0일 드리 봉사단과 해피디자인기획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각각 150만원씩, 총 300만원의 후원금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드리 봉사단이 운영한 일일찻집 수익금과 봉사단 회장인 김정숙 대표가 직접 제작한 인형 작품의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후원금은 ‘사랑의 김장나눔’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정숙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단과 해피디자인기획에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