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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심 속 힐링 '유온 버스킹' 시즌 개막
유성구, 도심 속 힐링 공연 ‘유온 버스킹’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0일부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확대를 위해 ‘2026년 유온 버스킹’을 운영한다.이번 공연은 유성온천지구 관광거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2024년부터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을 진행해 왔다.특히 올해는 정기 공연과 함께 관객 사연을 반영한 참여형 이벤트와 시즌별 특별 공연을 운영해 참여도를 높이고 마술공연과 캔들라이트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공연 일정은 10월까지 혹서기를 제외하고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7시, 유성온천문화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온 버스킹을 통해 유성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유성온천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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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부,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해법 찾는다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 현장에서 답을 찾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4월 8일 동부교육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치원과 초 중학교 특수교사 1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 동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단순한 정책 전달을 넘어 현장 교사들이 실제로 겪는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법을 모색하는 ‘소통 중심의 자리’로 마련했다.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학교까지 다양한 교육 현장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특수교육 환경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협력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설명회에서는 2026학년도에 달라지는 주요 정책을 비롯해 개별화교육계획의 실질적인 운영 방안, 통합교육 지원 강화 방안 등 현장 밀착형 내용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특히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배치와 2027학년도 선배정 안내, 장애이해 교육 지원 사업, 각종 지원단 운영 등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무엇보다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공유했고 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고민하며 공감과 연대의 분위기를 만들었다.대전동부교육지원청 조진형 교육장은 “이번 설명회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 보호자를 위한 맞춤형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한 출발점이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더욱 세심한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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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융합교육 클럽 지도교사 원격 협의회 개최
융합교육 클럽 활동 대덕고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4월 9일 2026년 ‘융합교육 클럽’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지도교사 원격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국가적 에너지 위기 대응을 위해 시행 중인 공공기관 차량 홀짝제 등 에너지 절약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전면 비대면 원격 방식으로 진행했다.대규모 집합 행사 대신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함으로써 이동에 따른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섰다.융합교육 클럽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및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대전 관내 초 중 고등학교 총 50팀을 선정했다.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실생활 문제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의 시각에서 다각도로 조명하고 해결하는 학생 주도적 탐구 활동으로 운영한다.학생들은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인공지능, 첨단 로봇 등 미래 과학기술 핵심 분야인 ‘12대 국가 전략 기술’을 주제로 탐구 활동을 수행한다.협의회에서는 융합교육 클럽의 사업 방향을 공유하고 운영비 편성 및 집행 기준, 클럽 운영 시 유의사항 등 전반적인 운영 지침을 안내했다.특히 팀당 지원되는 250만원의 운영비가 목적에 맞게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과학직업정보과 김영진 과장은 “우리 학생들이 미래 과학기술 시대를 선도할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번 협의회는 융합교육 클럽 운영에 내실을 기하는 동시에 원격 방식을 통해 학교 현장의 소통 효율을 높이고 공공기관 에너지 절약 정책에도 적극 동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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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1분기 인구 2528명 증가…대전 인구 성장 주도
유성구 1분기 인구 2,528명 늘어 대전 증가세 견인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지난 1분기 인구 통계에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며 대전광역시 인구 증가 흐름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유성구가 2025년 12월 말부터 2026년 3월 말까지 주민등록 인구를 분석한 결과, 1분기 유성구 인구는 36만 7534명에서 37만 62명으로 2528명이 늘었다.이 기간 대전시 전체 증가 인구수 1050명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로 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증가세를 기록했다.특히 청년층 유입이 두드러진다.대전시 전체 청년 인구는 30만 8495명에서 30만 7415명으로 1080명 감소한 반면, 유성구는 같은 기간 8만 7106명에서 8만 7247명으로 141명 증가했다.유성구는 다른 구에서 모두 감소한 0~9세, 40~59세 인구도 각각 159명, 425명 늘었다.이러한 증가세로 유성구는 대전의 인구 유입을 이끄는 핵심 지역이자 도시의 활력을 좌우하는 청년층이 모이는 지역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유성구는 인구 증가세를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유입된 인구가 일시적으로 머무는 도시가 아니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생활 인프라 확충과 정주 환경 개선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도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유성구 관계자는 “1분기 인구 증가는 유성구의 주거 매력과 성장 잠재력을 보여주는 지표”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통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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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지진 안전 학교’ 만든다…내진 보강에 77억 투입
대전서중학교 내진보강사업 완료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방학 기간을 활용해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조성하고자 총 7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내진 보강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전시교육청은 올해 내진 보강사업은 내진성능 평가 4교, 내진보강공사 14교를 포함한 총 18교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내진 보강사업은 2018년부터 시작해 관내 유치원과 초 중 고교 및 기관의 내진 대상 717개 동 중 583개 동에 대해 내진성능 확보 및 보강공사를 마쳐 약 81%의 내진 보강을 완료했다.향후에도 지속적인 예산 확보와 학교 현장 지원을 통해 2029년까지 모든 학교 및 기관에 대해 내진 보강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또한 내진성능평가 및 내진보강 설계 단계에서 전문가 추가 검증인 제3자 검토를 실시하고 공사 단계에서는 건축구조기술사 감리를 시행하는 등 청렴하고 투명한 사업 추진을 위해 행정적 재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백승영 시설과장은 “대규모 재난 발생 시 학교는 지진대피시설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내진성능 확보를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내진보강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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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디지털 디톡스 ‘몰입 독서’로 힐링
유성구, 스마트폰 잠시 멈춤 ‘몰입 독서’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도서관 주간을 맞아 노은도서관에서 ‘마음쓰임 프로젝트2:오롯이 책 ON, 디지털 OFF'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구민제안 공모 사업인’마음쓰임 프로젝트 ‘의 일환으로 단편적인 디지털 콘텐츠 소비에 익숙해진 주민이 디지털 기기 사용을 멈추고 독서에 몰입하는’디지털 디톡스‘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참여자가 디지털 기기를 반납한 뒤 2시간 동안 몰입 독서를 진행하고 이후’책 속한 문장‘을 작성하면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참여 신청은 중학생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통합홈페이지 또는 노은도서관에서 확인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디지털 환경에 지친 주민들이 책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건강한 독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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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야구장, 1회용품 제로 도전…'꿈씨 다회용컵' 46만 개 투입
야구장 1회용품 줄인다…‘꿈씨 다회용컵’확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장인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 ‘꿈씨 다회용컵’지원을 대폭 확대해 1회용품 없는 친환경 관람 문화 정착에 나선다.시는 4월 10일 홈경기를 시작으로 시즌 종료 시까지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 ‘꿈씨 다회용컵’을 집중 공급하며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약 46만 개의 다회용컵을 투입할 계획이다.이는 지난해 35만 개 지원에 비해 크게 확대된 규모다.이번 사업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시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대전시는 2024년 시범사업과 2025년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대전형 자원순환의 모델로 정착시킨다는 방침이다.특히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 와 한화이글스‘수리’캐릭터를 활용한 다회용컵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반납률은 96.3%에 달하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이 확인됐다.아울러 시는 회수함 배치 개선과 전담 인력 보강 등을 통해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대전 야구장을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탄소중립 스포츠 구장’ 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지난해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이 있었던 만큼, 올해는 지원 물량을 대폭 늘려 다회용컵 사용을 야구장의 일상적인 문화로 정착시킬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친환경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일류 친환경 도시 대전’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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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 자율 환경관리 시스템 운영…113개 업체 지정
대전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 점검 규정’에 따라 환경오염 물질을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업단지 내 자율점검 업체 113개소를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자율점검 업체로 지정되면 점검기관의 정기 점검을 대신해 사업자가 오염물질 배출허용기준 등 환경 법규 준수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연 1회 시에 보고해야 한다.이에 따라 지정기간 동안 해당 업체에 대한 정기 점검은 면제된다.현재 자율점검 지정 업체는 전체 오염물질 배출업소 435개소 중 약 26%에 해당하는 113개소다.지정 조건은 최근 2년간 ‘우수관리등급’을 유지한 사업장으로 지정기간은 3년이며 재지정도 가능하다.다만 환경 법규를 위반할 경우 지정은 즉시 취소된다.이 제도는 사업장이 자율적으로 환경 상태를 상시 점검하고 배출시설 등의 결함을 스스로 개선하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를 통해 행정기관의 행정 부담과 비용을 줄이고 사업자의 점검 부담을 동시에 완화하는 효과도 기대된다.대전시는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매년 자율점검 업체의 20% 이상을 선정해 수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자율점검 업체 지정을 즉시 취소하는 등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강인복 대전시 대기환경과장은 “자율점검 업체는 사업장의 자율적인 환경 관리 역량을 높여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예방하고 기업이미지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율점검 업체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산업단지의 체계적인 환경 관리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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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부산, 국악으로 잇다…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성공 기원
시립연정국악원 시즌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11일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2026시즌공연 ‘웨이브X 송현민의 국악 내비게이션’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오는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국가유산청 소재지인 대전시와 개최지인 부산시가 함께 행사의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기원하며 전통예술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마련한 기념 공연이다.진행을 맡은 송현민은 문학박사이자 음악평론가로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공연예술 전문잡지 월간 ‘객석’의 편집장이자 국악방송 ‘FM 국악당’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대학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교육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공연은 KBS국악대상 작곡상과 대한민국 작곡상을 수상한 이정호 부산대학교 한국음악학과 교수의 지휘 아래 60인조 부산청년국악관현악단이 연주를 펼친다.다양한 상상이 머무는 무한한 세계를 표현한 ‘청년을 위한 서곡’ 으로 막을 열고 경북대학교 국악과 류근화 교수가 협연하는 대금 협주곡 ‘내면으로부터’ 가 이어진다.이어 부산대학교 김성준 교수가 참여하는 ‘창부타령 주제에 의한 피리 협주곡’은 서울 경기 지역 피리의 독특한 선율과 음색을 바탕으로한 다양한 전조와 변청 가락을 연주해 피리의 매력에 빠져들게 하면서 국악의 깊은 맛을 더해 준다.또한 대전 출신 소리꾼 이선명이 무대에 올라 전통 창법을 기반으로 ‘풍류대장’, ‘불후의 명곡’등에서 보여준 국악과 현대음악을 결합한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신명난 우리 가락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한국문화재재단 ‘청춘가’준우승 등 다수의 수상 경력과 천차만별 콘서트 단독 공연 등의 경력을 보유한 ‘신민속악회 바디’ 와 부평풍물대전 대상 수상과 경주 APEC 정상회의 기념공연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온‘연희 퍼포머 그룹 처랏’ 이 무대에 올라 공연의 완성도를 더한다.국악원 관계자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앞두고 마련된 이번 공연은 작품감상 길잡이의 해설을 통해 관객들이 보다 쉽고 흥미롭게 즐길 수 있는 자리”며 “많은 시민이 찾아오셔서 전통예술의 매력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공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과 및 놀티켓 누리집을 h 통해 가능하며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 국악원으로 하면 된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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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개최…방산기업 협력 기회 모색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9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글로벌 다국적 방산업체 MBDA와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MBDA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9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MBDA는 글로벌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세계적인 미사일 시스템 제조회사로 임무 계획 센서 및 제어 추진 및 항법 전자 및 통신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했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MBDA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박종복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는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대전 방산기업의 절충교역 시장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MBDA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별도 발송한다.
2026-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