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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사랑의 김장 배추 나눠요
2017년 김치배추 나눔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부산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는 오는 12월 4일 오전 10시 엄궁농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와 사랑의 김장용 배추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의 취약 계층과 함께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소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농협부산공판장, 부산청과, 항도청과, 무배추정산조합, 양념류정산조합, 한국농업유통법인부산경남연합회, 청과물 직판장, 종합식품상가 등 유통종사자 일동이 기부한 김장용 무·배추를 사상구, 사하구 관내 지역주민 및 서구소재 마리아수녀회에 각각 겨울나기 김장용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지역에 전달되는 배추·무 물량은 총 14,000 포기로 사상구 및 사하구 새마을부녀회 27개단체, 마리아수녀회에 지원된다. 그리고 지원된 배추는 각 단체를 통해 어려운 지역주민 3,000여 가구에 전달되어 올 겨울 김장준비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장배추 지원행사는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올해 8번째로 지역주민에 대한 감사의 뜻과 아울러 이웃과 어려움을 함께 나누자는 차원에서 지원물량이 14,000포기로 결정됐다. 앞으로도 사업소와 유통종사자 일동은 매년 이와 같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좋은 일을 함께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공급 하는 도매시장 역할 뿐만 아니라, 어려운 시민들과 함께하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조그마한 보탬이 되는 도매시장으로의 역할을 다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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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결핵퇴치 위한 범국민적 모금운동에 참여 당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30일 오전 10시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대한결핵협회 부산시지부로부터 크리스마스 씰을 전달받고, 결핵퇴치성금을 전달하는 ‘2018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크리스마스 씰 모금사업은 대한결핵협회 주관으로 결핵퇴치 사업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결핵은 '가난한 사람들의 병' '후진국병' 등으로 불리지만 여전히 매년 3만명 이상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번 씰 증정식을 통해 결핵퇴치사업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씰 판매모금사업을 더욱 뜻깊게 하고자 한다.
2018년 크리스마스 씰 모금은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되며 부산광역시 모금 목표액은 3억4천5백만원이고, 전국적으로는 42억원을 모금할 계획이다.
시민의 소중한 참여로 조성된 기금은 취약계층 결핵발견 및 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저개발국 지원 및 대국민 홍보사업 등 결핵퇴치사업 에 소중하게 사용되고 있다.
김동헌 대한결핵협회 부산광역시지부 지회장은 “올해 크리스마스 씰은 ‘DMZ에 살고 있는 멸종위기 동물’이란 다소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면서, “동물과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밝은 에너지처럼, 모금에 참여 하시는 분들이 웃음 짓게 되는 크리스마스 씰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했으며,
오거돈 부산시장은 “저부터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여 결핵 예방을 통한 시민건강 증진에 조그마한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라면서, “우리 시민들도, 조그마한 관심이 큰 희망이 되는 우리의 힘든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결핵을 퇴치하기 위한 범국민적인 모금운동에 동참해 줄 것”라고 당부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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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부산-경남 자선냄비 시종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30일 오후 1시30분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오거돈 부산시장과 박인영 부산시의회의장,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을 개최하고, 부산과 경남 전역에서 90주년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구세군 부산.경남지방자선냄비본부 주최로 진행되는 ‘2018년 구세군 자선냄비’는 전국적으로 145억 원을 목표로 전국 300여 곳에서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거리모금을 비롯하여 톨게이트, 찾아가는 자선냄비, 물품후원, 온라인모금 등으로 진행된다.
부산에서는 서면을 비롯한 주요 도심과 경상남도 전역에서 3억을 목표로 자선냄비 모금함을 설치하여 나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이재습 구세군 부산.경남지방자선냄비본부 지방장관은 “1928년부터 90년째 이어지는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통해 그동안 많은 이웃들이 삶에 희망을 찾았고, 꺼져가는 생명을 살려냈듯이 2018년도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 긴급재난 등으로 우리 이웃들이 외면받지 않고 희망의 2019년을 준비할 수 있도록 자선냄비 나눔의 종소리를 힘껏 울릴 것”이라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했다.
한편, 구세군 부산.경남지방은 2017년 자선냄비 모금액이 273,654,504원 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노인복지, 다문화가정지원사업, 아동청소년사업, 장애인 사업 등에 사용됐다고 보고하였으며, 2019년에 더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나눔과 자원봉사 참여를 요청했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조그마한 관심이 큰 희망이 되는 우리의 힘든 이웃들에게 시민들의 사랑의 온기가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우리가 힘을 모아야할 때”라면서, “우리 시도 어렵고 힘든 분들이 외면 받지 않고, 우리 시민 모두가 행복한 부산을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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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부산체육발전기금 1억원 기부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30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부산 시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내 올바른 스포츠 문화 확립 및 활성화를 위해 ‘체육발전기금 1억 원’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오거돈 시장, 아디다스 코리아 강형근 부사장, 부산MBC 이희길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부금은 지난 4월에 개최한 2018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대회 참가비 일부로, 부산체육발전을 위해 부산시체육회 및 부산시장애인체육회에서 사용될 예정이다. 아디다스는 2013년부터 매년 체육발전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대회 참가비 중 1억 원을 기부했다.
강형근 아디다스 코리아 부사장은 “젊은 감성의 부산시와 함께 매년 ‘마이런 부산’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온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며, 부산시가 스포츠 문화의 발전에 선두 역할을 해 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넘치는 부산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스포츠 문화 행사의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디다스는 지난 2012년부터 6회 연속으로 ‘아디다스 마이런 부산’ 대회를 개최했으며 2013년 부산광역시, 부산문화방송㈜와 함께 부산시민들에게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문화를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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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외환자 초청 나눔의료 펼쳐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해외 환자 유치 증대를 위해 12월 중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라인업치과의원과 함께 환자, 보호자, 방송사로 구성된 나눔의료단을 초청하여 나눔의료를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의료는 2018년 보건복지부 공모사업인 ‘지역 특화의료기술 및 유치기반 강화사업’에 부산시가 선정되어 의료기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환자의 입원·치료비는 의료기관에서 부담하고, 환자, 보호자, 방송사의 항공료와 체재비는 국비 및 시비로 지원된다.
나눔의료 대상을 보면,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러시아에 진출한 연해주 암센터 내 원격진료센터와 연계한 러시아 폐암 환자를, 라인업치과의원은 몽골에 진출한 몽골국립치과병원 내 원격진료센터와 연계한 몽골 환자를 초청하여 나눔의료를 진행한다.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병원도 12월 중에 추진 예정이다.
나눔의료단으로 동행하는 현지 취재진은 나눔의료의 모든 과정을 취재하여 현지 매체를 통해 부산의 우수한 의료기술을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해외로 진출한 원격진료센터를 활용한 의료기술 교류 활성화가 가시적인 효과를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8건의 해외 나눔의료를 시행하여 부산 지역의 경쟁력 있는 의료기술을 널리 알려 부산의료의 세계적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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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인권선언 70주년 기념, 형제복지원 사건 관련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행사 열려
2018년도 인권주간 이미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하고 형제복지원 사건 재조명을 통한 국가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인권보호와 시민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해 인권주간 행사를 시작으로 민선7기 인권도시 구현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오는 12월 3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하는 영화의 밤 행사가 개최된다. 영화의 전당 소극장에 열리는 본 행사는 ‘살아남은 아이들’을 주제로, 영화 ‘그날은 올 것이다’를 상영한 후 형제복지원 사건과 국가폭력에 대한 토론회로 마무리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는 한종선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생존자 대표, 여준민 인권활동가, 박민성 부산시의원, 최수영 부산시 사회통합담당관이 참석한다.
또한 12월 3일부터 7일까지 부산시청-지하철 연결통로에서 인권사진전이 개최된다. 부산시가 주최하고 국가인권위원회가 후원하는 본 행사는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주관한 인권공모전 수상작 29점 등을 전시한다.
이어서 12월 19일에는 국가인권위원회와 인권증진 및 인권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들의 인권경영 결의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12월 1일부터 2일에는 시민단체와 공연예술인이 기획한 인권연극 릴레이가 신명천지소극장에서 열린다. 12월 1일에는 극단 수정식당의 ‘편육’이, 12월 2일에는 극단 프로젝트 업라이트가 형제복지원 인권유린사건을 연극화한 ‘못찾겠다, 꾀꼬리’를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각각 선보인다.
오 시장은 “올해 9월 부산시는 부산 형제복지원에서 일어난 인권유린 사건에 대해 직접 사과했고, 피해자들의 고통과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세계인권선언은 인권을 인간이 존엄한 존재가 되기 위해 가져야 할 당연한 권리로 해석하고 있다. 형제복지원 사건으로 대표되는 국가폭력에 의한 인권유린뿐만 아니라 양극화, 실업, 고령화 등의 사회문제를 인권의 관점에서 해결하는 것이 지역 내 사회통합을 실현하고 인권이 더욱 확장된 부산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인권의 가치와 존엄을 먼저 생각하는 시정을 이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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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9일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지역건설산업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부산광역시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설치된 비상설기구로 연말에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지역건설산업 육성, 하도급 개선, 제도개선, 애로사항 청취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여 관련 기관에 건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날 심사할 안건은 건설공사대장 통보제도 개선 기술설계용역 대가 현실화 반영 지역내 기술용역업체 지원 강화 부산지역 청약조정대상지역 지정해제 건의 지역업체 시공참여 정비기업 인센티브제도 실효적 정비 건의 자랑스런 건설인상 표창대상자 선정 등 총 6건이다.
심사안건은 지난 2일 같은 조례에 의해 구성된 실무팀의 검토 회의를 결정된 안건이다. 선정된 안건 외에도 ‘재개발·개건축 조합설립 시 용적률 인센티브 제도 홍보 및 정보 제공’ 제안도 해당부서에서 적극 수용했다.
시는 이날 심의를 거쳐 ‘부산지역 청약조정대상지역 지정해제 등을 정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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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절기 민생 4대 분야 종합대책 본격 가동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혹한, 화재 등 재해가 집중되는 동절기를 맞아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복지·안전·건강·생활, 민생 4대 분야에 대한 "2018년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 기간에 상황 발생 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하여 한파대책 종합지원상황실 등 분야별 비상대책기구를 즉시 가동하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또, 부산은 눈이 잘 내리지는 않으나 만일에 대비하여 제설대책을 마련하고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축하는 등 겨울철 자연재해에도 적극 대비한다.
특히, 최근 서울 고시원 화재사고가 있었던 만큼 화재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우선 고시원에 대한 긴급 전수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고,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취약주거시설과 요양시설 등 피난약자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확대한다.
지난 여름 기록적인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올해 겨울의 경우 한파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예측에 따라 노숙인과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대책을 강화한다.
노숙인 및 쪽방주민 독감예방 무료접종, 쪽방주민 난방용품 지원, 고지대 주민을 위한 마을지기사무소 특별근무, 취약계층 주택단열 지원 등을 이번 겨울에 신규로 도입하고, 에너지바우처 지원금 증액, 독거노인 보호 인력 증원, 저소득층 긴급지원비 인상, 복지시설 안전점검 시 지자체 현장점검 비율 15% 이상 의무화 등으로 각종 복지시설 안전점검을 강화한다.
또, 시는 김장철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동시에 시행하는 식품안전 합동점검과 더불어 지역의 기온 특성을 고려한 별도 점검을 하는 등 시민 먹거리 안전에도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밖에도 겨울철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을 대비하여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고, 겨울철에 자주 발생하는 고농도 미세먼지에도 적극 대응한다. 미세먼지 발생 시 도로 재비산 먼지 제거차량 등을 확대 운행하고 대형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시간을 조정하며, 내년 2월부터는 일정기간 초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민·관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차량운행제한 도입 등의 비상저감조치를 강력히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이번 겨울을 잘 날 수 있도록 동절기 종합대책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대책이 시민생활 현장에서 잘 작동되도록 다시 한번 점검하고 대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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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부산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 ’개최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지난 28일 오후 4시 시청 22층 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하수도 인권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생활하수과는 "지방공기업법"과"부산광역시 하수도사업 설치조례"에 따라 부산광역시 하수도 직영공기업으로 운영중이다.
이날 선포식에서는 부산시 하수도 관리자인 이근희 부산시 기후환경국장, 서정세 생활하수과장, 생활하수과 직원들이 참석해 인권경영의 실천을 다짐했다.
이근희 기후환경국장의 인권경영 선언문 서명 직원 대표의 인권 선언문 낭독 실행력 제고를 위한 선언문 부착 직원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인간 존엄과 가치 보장 업무 관련 모든 이해관계자 인권 존중 인권침해 사전예방 및 적극적인 구제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인권경영 선포는 국가인권위원회의 전 공공기관 인권경영 실행 요청사항을 반영한 것으로 시민의 인권침해 또는 문제 발생 시 수준 높은 인권보호 및 존중의무를 다하겠다는 뜻으로 생활하수과 직원들의 인권경영 실천의지 다짐의 장이 됐다.
이근희 부산시 기후환경국장은 “인권경영이 공식적으로 선포된 만큼, 갑질·성희롱 등 인권 침해의 예방 및 구제를 위한 인권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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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개소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개소식
[충청뉴스큐] 부산시은 지난 28일 오후 2시 30분 연제구 연산동에 있는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부산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10월 19일 부산시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이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요리교실, 스마트폰 활용, 근력증진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부산시 남성독거노인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를 위한 공간과 수행 인력을 제공하고,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은 사업 전용공간 리모델링과 운영비로 1억 9천여만원을 지원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생명숲 100세 힐링센터’ 개소로 이웃과 단절된 남성독거노인들이 사회 속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부산시에서 어르신 복지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18-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