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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시민과 함께하는 완월동 도시재생 본격 추진
공모전 발표평가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부산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해 6개의 우수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100년이 넘은 부산의 마지막 성매매 집결지인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을 주제로 지난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87개 작품이 접수됐다.
이후 1차 전문가 평가를 통해 10개의 작품이 선정됐으며 2차 발표평가를 통해 25184팀이 제안한 대상작 ‘둥둥 플랫폼, 새로운 빛으로 밝히다’ 등 6개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
한편 부산시는 서구청, LH 부산울산지역본부, 부산일보사, 부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완월동 일원의 획기적인 변화를 위한 ‘부산 완월동 일원 골목재생 리빙랩 프로젝트’를 시민들과 함께 운영해 나가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완월동 시민참여단 활동 완월동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진행된다.
‘완월동 시민참여단’은 9월 10일부터 28일까지 완월동 현장방문, 스튜디오 수업, 팀별 토론 등을 통해 완월동 재생을 위한 시범사업을 발굴하고 있으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더욱 폭넓은 지역 활성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골목재생 리빙랩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모여 지역의 문제점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시민 중심의 도시재생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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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 참가팀 모집
부산시,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 참가팀 모집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12월 4일과 5일 이틀간 진행하는 ‘2020 부산 청년일자리 해커톤’에 참가할 대한민국 청년 참가팀을 10월 1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경제진흥원, 경성대, 고신대, 동의대, 부산외국어대, 신라대가 참여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남부발전㈜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 아이디어를 개발해 실제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고자 마련했으며 총상금은 2,100만원이다.
특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예년처럼 무박 2일로 진행하지 않고 팀별로 분산 집합해, zoom을 통한 온라인 참여로 진행한다.
또한, 서류심사로 선정된 30개 팀 150여명에 대해 예선전을 거쳐 본행사에 참여할 20개 팀 100여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커톤 주제는 첫째 ‘부산 지역 특성에 맞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아이디어’, 둘째 ‘기타’ 등 2가지 중 하나를 택해 작성하면 된다.
만 18세~34세의 대한민국 청년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만 신청을 받는다.
중간 프로그램 및 해커톤 행사에 팀원 1명이라도 불참하면 실격처리 된다.
전문가 멘토링을 통한 아이디어 구체화 및 고도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본 행사에서 만든 결과물을 심사해 11팀을 선정하고 시상한다.
특별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6팀, 장려상 3팀이다.
접수는 10월 12일까지 부산일자리정보망에 접속해, 신청 서식을 내려받은 후 작성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우수 아이디어를 부산시 사업에 접목해 청년일자리 창출을 확대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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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스마트산업박람회에 3D 온라인 ‘부산관’이 뜬다
중국 국제스마트산업박람회에 3D 온라인 ‘부산관’이 뜬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중국 충칭에서 9월 1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2020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에서 ‘부산 스마트시티 3차원 가상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0 중국 국제스마트산업 박람회’는 300여 개 글로벌 IT기업과 우호협력도시 등이 551개 가상 전시관을 운영하는 세계적인 엑스포다.
올해는 “스마트시티:경제를 활기있게, 생활을 윤택하게”라는 주제로 스마트제품, 스마트제조, 스마트시티 분야 신제품, 신기술 등 전시회를 비롯해 스마트 산업의 혁신포럼 등으로 구성되며 개막식은 15일 전 세계로 인터넷 생중계될 예정이다.
부산시의 이번 전시회 참가는 중국 중서부 최대 자동차, 정보기술 클러스터이자 로봇 산업 등 첨단 산업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충칭시가 부산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 체결 10주년을 계기로 스마트시티 분야의 교류 협력을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가상 전시공간을 제공해 이뤄진 것이다.
‘스마트시티 부산 가상 전시관’에서는 세계 최초로 백지상태의 부지에 스마트 혁신기술을 집약적으로 구현하는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와 스마트기술로 무장애 교통도시를 실현하는 ‘스마트 교통’, 부산시 모든 재난정보를 한눈에 분석 대응하는 재난상황실 ‘스마트빅보드’, ‘블록체인의 혁신성장 기술’ 등 부산시 스마트시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며 행사 기간 1대 1 온라인 상담도 함께 진행한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부산시는 2010년부터 충칭시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고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 활동을 해왔고 특히 올해는 10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해”며 “이번 온라인 전시회 참가가 부산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우수한 기술을 중국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시장에 알리는 폭넓은 네트워킹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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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완 권한대행 “코로나 안심 일러… 추석 최대 고비”
변성완 권한대행 “코로나 안심 일러… 추석 최대 고비”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추석연휴를 2주여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연휴기간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다잡고 방역체계를 꼼꼼히 재점검한다는 방침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14일 열린 주간정책회의 모두 발언에서 “추석이 최대 고비”며 “추석을 기점으로 재확산할 우려가 있는 만큼, 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주간정책회의에는 부산시 18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변 대행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여전히 100명대를 유지하는 만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부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진자는 모두 3명, 전국적으로는 109명이다.
변 대행은 “코로나19가 다소 감소세를 보이는 것은 사실이지만, 느슨해져서는 안 된다”며 “이럴 때일수록 생활방역에 신경 쓰고 방역 고삐를 죄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명절 공직기강 해이 경계… “市부터 모범“ 강조
아울러 ‘추석 연휴기간 공직기강 확립’을 언급한 변 대행은 연휴 내 이동 제한 권고를 특히 강조했다.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공직자들부터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변 대행은 이번 연휴 기간 부산관사에 머물며 코로나19 등 비상 현안을 챙길 계획이라고 전했다.
변 대행은 “공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더 앞장서서 시민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이 큰 만큼, 이번 명절에는 사소한 실수도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포스트코로나 대비 철저” 연말 사업계획 보고회까지 앞당겨
이날 변 대행은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도 주문했다.
코로나19로 모든 분야가 변화하는 만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지금부터 준비해 곧바로 실천에 옮길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변 대행은 2021년도 각 실·국별 사업계획 보고회를 10월부터 가질 예정이다.
통상 연말에 진행되는 사업계획 보고회를 10월로 앞당긴 것은 이례적이다.
각 실·국이 단편적인 구상에서 그치지 않고 부산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구상해 세부적인 실천전략에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시해야 한다는 변 대행의 의견이 담긴 조처다.
변 대행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모든 것이 달라지고 있다”며 “부산을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자의 분야에 대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하고 보완해 나가야 한다”며 “창의적, 선제적인 대응으로 부산의 미래를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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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신고 없이 운영한 숙박업소 10곳 적발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수영구, 동구, 강서구, 기장군 등지의 불법 숙박영업 행위를 특별수사해 ‘공중위생관리법’ 위반 혐의로 1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여파로 해외여행객이 줄어들고 국내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온라인 중개플랫폼을 통한 숙박 거래가 성행하고 이용자의 안전·위생 문제, 합법적인 숙박업소의 피해, 지역주민 불편초래 등 각종 문제점이 야기된 데에 따른 조치다.
부산시는 특별사법경찰과 공중위생수사팀장 외 6명으로 수사팀을 꾸려 미신고 불법 숙박영업 행위 숙박업소 청소년 이성 혼숙 및 묵인 여부 숙박요금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중점 수사했다.
단속된 업소를 유형별로 살펴보면 A 업소 등 7곳은 해수욕장 주변과 해안가 관광지 등에서 숙박업 행태를 갖추고 야외 바비큐장 등을 설치했으나, 관할 구청에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은 채 불법으로 영업을 해오다 적발됐다.
또한, B 업소 등 3곳은 부산 시내와 가까운 오피스텔과 원룸 등에서 숙박업 영업행태를 갖췄으나, 관할 구청에 숙박업 영업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해온 사실에 대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종경 부산시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인터넷 숙박 공유 사이트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이다.
부산을 찾는 관광객분들께서는 정식으로 신고된, 안전하고 깨끗한 숙박업소를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건전한 숙박·관광문화 조성을 위해 이와 같은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한 수사를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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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민원서비스, 비대면으로 편리하고 쉽게
큐알 코드 접속 화면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극복을 위해 비대면 민원서비스의 활성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시민 편의 향상을 위해 시의 비대면·비접촉 민원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며 특히 이를 시민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영상, 카드뉴스 등을 제작해 시 및 구·군 홈페이지,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한 온라인 홍보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방문 없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부산시 홈페이지에서는 9월 9일부터 ‘정부24’와 연동해 자격증·면허증 재발급 및 여권 관련 민원 의 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시의 비대면·비접촉 서비스는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담는 민원·제안 온라인 대표창구 ‘부산민원120’, 전화 한 통으로 부산시의 궁금증을 신속·정확·친절하게 상담하는 ‘120바로콜센터’, 시와 16개 구·군의 민원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는 ‘부산시 통합민원서비스 QR코드’, 방문 전 민원 대기현황을 확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여권민원 대기현황 실시간 확인’, 부산시에서 최초로 시행한 ‘여권대기 순번 알림톡’발송 등이다.
특히 ‘여권대기 순번 알림톡’은 종이 순번표 비접촉으로 코로나19 감염 방지는 물론 예산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단계가 종료되어도, 생활 속 방역은 계속되어야 하고 시민들의 생활불편과 해결방안 등의 문의와 민원은 더욱 증가할 것이 예상된다”며 “이에 맞춰 그동안 추진해온 비대면· 비접촉 민원서비스와, ‘정부24’의 스마트한 민원발급과 알찬 정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것이며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비대면 민원서비스의 발굴과 확대도 꾸준히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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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유니브 엑스포 부산’…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2020 유니브 엑스포 부산’…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대학생활 정보 박람회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니브엑스포’는 매년 대학생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기획, 홍보·디자인, 대외협력, 운영 등 행사에 필요한 모든 것을 대학생들이 직접 만들어가며 대학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행사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10주년을 맞이한다.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은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부산시민공원에서 진행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오프라인 행사 개최가 어려운 위기를 기회로 삼아 처음으로 온라인 엑스포에 도전한다.
9월 4일부터 27일까지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해 총 4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각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2020 유니브엑스포 부산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4개의 프로젝트는 ‘청춘’을 주제로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과 사연을 공유함으로써 세대 간 네트워킹을 실현하는 온라인 참여형 전시 콘텐츠 ‘청춘 사진관’, SNS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생리대를 굿네이버스를 통해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하는 ‘유니브 생리대 캠페인’, 유학, 교환학생, 워킹홀리데이, 해외 인턴의 실질적인 정보를 팟캐스트를 활용해 제공하는 ‘야, 너두 외국 갈 수 있어’, 승무원, 소방관, 간호사, IT계열 취업선배와의 인터뷰를 네이버 포스트를 활용해 전달하는 ‘널 We한 취터뷰’로 구성했다.
또한, 코로나19 여파로 고생하는 부산 의료진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기부 캠페인, 집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 이벤트들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그동안 2020 유니브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열심히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다 올해 처음 시도하는 온라인 엑스포가 새로운 형태의 대학생 축제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며 “유니브엑스포가 다양한 대학문화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취·창업 등 도움이 되는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전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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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공공기관, 포스트 코로나 대비 묘안 구상한다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4일부터 오는 16일까지 3일간 시 산하 공공기관과 함께 ‘2021년 경영혁신 구상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 공공기관의 경영수익 다원화 등을 위해 보고회를 마련했으며 회의를 통해 한국판 뉴딜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신규 수입원 발굴, 재정건전성 강화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3일에 걸쳐 분산해 진행한다.
1일 차는 8개 기관, 2일 차는 9개 출연기관, 3일 차는 8개 출연기관 순이며 예산 수반 없이 대시민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파워 시책과 경영혁신 시책으로 나누어 발표한다.
공사·공단의 주요 내용은 초과근로 개선, 비업무용 토지 매각, 교통카드 수수료 제로화 추진, 인금인상 억제 등 고강도 비용 절감 한국형 뉴딜사업 성과 달성을 위해 오시리아관광단지 비대면 일자리 창출 통합이용권 출시해 공사사업장 패스상품 구성 및 할인 제공 적은 사업비로 큰 즐거움을 주는 시민 놀이터 조성 ‘예산절감 쿼터제’ 운영으로 예산낭비 요인 최소화 온라인 발매 추진을 위해 경륜·경정법 개정 노력 등이다.
출자·출연기관의 주요 내용은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TF 운영 직원 응집력 강화를 위한 ‘식구 DAY’ 추진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지원센터 구축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수요 지향형 정책연구 코로나19 극복 응원 콘텐츠 발굴·제작 부산예술인 아카이브 사업 추진 시민편의 중심 공간 운영으로 효율성 도모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내 자원 활용 공동체 홍보 플랫폼 운영 시민 재능봉사단 운영 등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코로나19로 경영에 어려움이 많지만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악재 속에서 신규수입원을 발굴하고 우리의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위기가 곧 기회일 수 있다 공공기관에서도 부산의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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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 동남권 메가시티 실행을 위한 4대 목표 제안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14일 오후 1시 30분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 1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보고회에는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 김석진 울산시 행정부시장,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와 송교욱 부산연구원 원장, 임진혁 울산연구원 원장, 홍재우 경남연구원 원장과 소속 연구원, 관계 공무원 등 40여명이 참석한다.
부·울·경 3개 시·도는 인구 및 산업의 수도권 집중화로 비수도권 지역과의 불균형이 심화하는 상황에서 인구 800만의 동남권이 제2의 국가 성장축으로 성장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해 지난해 3월 ‘동남권 상생발전 협의회’를 구성하고 협력과 상생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한, 동남권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할 지역 모델을 제시하기 위한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를 착수해 2021년 3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착수보고회를 거쳐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동남권 메가시티의 당위성과 기본구상 및 실행계획 등 8개 분야 4대 목표 30개 사업을 소개하고 타당성, 관련 사업과의 연계성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한다.
특히 동남권 메가시티 실행을 위한 4대 목표는 철도, 도로 등 광역 인프라 구축을 통한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생활 공동체 기반 마련’ 동남권 수소 메가블록 구축 사업 등의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제 공동체 기반 조성’ 2030 부산 월드 엑스포 동남권 공동 대응 방안을 포함하는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동체 기반 마련’과 이러한 목표를 수행하기 위한 동남권 특별연합 설치 등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행정공동체 기반 정비’ 등이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연구는 한국판 뉴딜에 대응한 동남권 메가시티만의 사업들을 개발하는 중요한 연구”며 “동남권 발전계획 수립 공동연구가 강력한 실천력을 바탕으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고 동남권이 국가 균형발전의 핵으로 성장할 수 있는 해답이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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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국립한글박물관, 전시 업무협약 체결
부산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부산시 시립박물관은 국립한글박물관과 9월 9일 ‘노랫말-선율에 삶을 싣다’ 특별전 공동 개최를 위한 전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100년 대중가요의 노랫말을 조명한 2020년 국립한글박물관 특별전 ‘노랫말, 선율에 삶을 싣다’의 부산 순회 전시로 오는 11월 10일부터 2021년 1월 10일까지 부산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노랫말, 선율에 삶을 싣다’ 특별전은 일제강점기부터 현대까지 약 100년 동안 대중이 살아온 삶과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중가요 노랫말의 발자취를 보여줄 수 있는 가사지, 대중가요 음반, 노래책, 재생기기 등의 유물로 구성된다.
송의정 부산박물관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더욱 많은 대중에게 노랫말에 담긴 우리 말과 글의 묘미를 소개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다른 기관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시민에게 참신하고 다양한 주제의 전시를 관람할 기회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0-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