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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신천 시민지킴이단’발대식 개최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도심하천인 신천을 시민과 함께 시민 중심의 친환경 명품 생태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11월 10일 오후 3시 30분 희망교 상류 신천 둔치 내 수변무대에서 ‘신천 시민지킴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지난달 12일 공개모집한 지킴이단 67명은 평소 신천에 많은 관심과 애착심을 가지고 있는 시민들로 스스로 내 주변의 신천은 내가 가꾸는 주인의식을 가지고 순수 자발적으로 참여한 봉사자들로 이날 위촉장을 전달받고 신천은 우리가 지키고 가꾼다는 결의를 다졌다.
지킴이단 활동기간은 2021.11.10.부터 2023.11.9.까지 2년으로 월 1회 정기 정화활동과 상시 자율적인 활동으로 시민 불편사항과 효율적인 유지관리를 위한 개선사항을 건의 또는 제안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전문성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연 1회 개최해 체계적인 하천감시 활동을 위한 전문강사 교육을 실시하고 정기적인 회의개최로 활동실적 분석 및 제보·건의된 취약분야 개선방안과 처리 부진사항에 대한 대책 마련을 통해 신천의 환경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고 우수 제안자에 대해서는 포상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대구시는 2017년부터 신천의 생태, 문화자원을 관광자원화하기 위해 추진해온 신천 프로젝트사업 중 논·둠벙 습지조성사업과 술래잡이놀이터 사업을 완료했고 생태유량공급사업, 수달서식환경개선사업 등 4개 사업의 공사를 추진 중이다.
또한 수변생태공원 조성, 저수호안 개선사업 등 5개 사업에 대한 설계를 추진하는 등 2024년까지 모든 사업들을 완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천 시민지킴이단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삶의 공간인 신천을 시민들 스스로 지키고 가꾸는 방향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망하면서 “대구시도 구간별로 특색있는 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이 가장 즐겨찾는 휴식과 힐링의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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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구스타트업어워즈 개최
2021 대구스타트업어워즈 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1월 9일 오후 4시 30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 ‘제5회 대구스타트업 어워즈’ 행사를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개최했다.
대구스타트업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가장 활발하게 활동한 창업가와 기관 관계자를 선정해 축하하는 창업가들의 시상식이다.
지난 2017년 대구삼성창조캠퍼스에서의 1회 행사를 시작으로 ㈜에임트, ㈜쓰리아이, ㈜아스트로젠 등 지역을 대표하는 16개 사의 창업기업을 배출하며 행사의 위상을 높여갔다.
방역을 위해 오프라인 행사는 최소화했지만, 창업분위기 확산을 위해 메타버스 이벤트, 유튜브 생중계 등 다양한 온라인 행사를 동시에 진행했다.
10월 25일부터 제페토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운영한 ‘대구스타트업 월드’에는 1,200여명이 방문해 지역의 창업성과를 확인하고 SNS 인증샷과 함께 창업가들에 대한 응원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행사의 백미인 시상식에서는 올해의 우수창업기업 4개 사와 투자 및 지원분야 2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재윤 삼성전자 부사장, 이재하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들에게 트로피를 전했다.
올해의 최고 스타트업인 대상의 영예는 ㈜브링코에 돌아갔다.
㈜브링코는 해외에서 한국상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를 런칭해 서비스 개시 1년 만에 누적 매출 100억을 달성했다.
김보중 대표는 무역관련 업무에 종사한 경험을 살려 해외 거주 한인, 유학생들이 한국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최근 해외에서 일고있는 K-콘텐츠, K-팝 등 한류열풍을 활용해 외국인 대상으로도 한국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수상은 ‘㈜아임시스템’과 ‘㈜씨위드’가 수상했다.
‘㈜아임시스템’은 혈관치료에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김대표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연구원 출신으로 의료기기 개발연구를 진행하던 중, 제품의 상용화를 위해 창업에 뛰어들었다.
회사가 개발 중인 의료로봇은 국내주요 사망원인 2, 3위인 심뇌혈관질환의 시술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씨위드’는 해조류를 기반으로 대체육을 배양하는 친환경 기술창업기업이다.
최근 축산업이 유발하는 환경오염, 가축윤리 등의 문제가 부각되며 세계적으로 대체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회사는 기존 대체육에 비해 높은 식감을 구현하면서도 낮은 단가로 생산이 가능한 배양·가공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5월 투자자 대상의 비공개 시식회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55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루키상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에너지 사용량 최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빅웨이브에이아이’에게 돌아갔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분야의 석박사 과정 학생들이 모여 창업한 기업이다.
2020년 창업한 이후 각종 인공지능 경진대회에 입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의 데이터 바우처 공급기업 등록, 한국가스공사와 기술개발 협약체결 등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창업기업의 성공을 위한 후방지원을 책임지고 있는 창업지원 분야의 수상자는 ‘이광희 대경기술지주 투자심사역’과 ‘김우현 DGIST 팀장’이 선정ehoT다.
투자자상을 수상한 ‘이광희 심사역’은 다수의 지역기반 투자조합 설립과 운용을 총괄하며 창업기업이 가장 목말라하는 투자자금유치를 적극 지원했다.
더불어 공공기술사업화, 지역기업의 TIPS 선발을 도우며 창업기업의 성장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지원기관 분야 수상자 ‘김우현 산학연협력팀장’은 DGIST의 수준 높은 연구성과들이 창업을 통해 세상에 나오는 데 큰 역할을 했다.
드림에이스, 씨티셀즈 등 기술창업기업의 대형투자를 이끌어냈으며 창업패키지 사업 등 다양한 정부지원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채홍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모험을 두려워하지 않는 지역 창업가 덕분에 지역창업생태계는 양적, 질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어냈다”며 “청년, 여성,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인재가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창업하기 좋은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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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대폭 끌어 올린다
대구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대폭 끌어 올린다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복지 현장 최일선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으로 복지대상자에 대한 서비스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내년부터 호봉제 도입 등 단일임금제를 추진하고 일·휴식 균형 등 종사자 근로환경을 대폭 개선한다.
대구시는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해 연차적 단일임금제 추진을 통한 종사자 보수체계 일원화, 일가정 양립과 고용안정 등이 보장되는 복지현장의 근로환경 개선 등을 근간으로 하는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계획’을 내년부터 시행한다.
이는 지난해 8월부터 올 4월까지 진행한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용역’에서 도출된 단일임금제 실현, 근로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난달 6일 권영진 대구시장, 정병주 대구사회복지협의회장 등 직능단체장, 김석표 대구사회복지사협회장, 김성수 경북과학대학교 교수, 이현정 지역아동센터 복지사 등 10여명이 함께 한 간담회 건의사항을 모두 수렴한 것으로 현장 의견을 대부분 반영한 것이다.
그동안 대구시는 2014년, 2017년 두 차례에 걸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실태 및 개선방안에 대한 연구용역을 실시해 종사자의 보수 수준 향상 및 근로환경 개선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제3차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은 ‘행복한 복지인이 복지서비스 질을 향상시킨다’는 목표로 ➊ 단일임금제 실현 ➋ 일·휴식이 균형된 근로환경 ➌ 종사자 안전·인권보호 ➍ 종사자 전문성 강화 등 4개 분야 17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22년 56억여 원을 시작으로 2024년까지 280억여 원을 투입해 그동안에 묻혀 있던 사회복지 현장의 숙원과제들이 일거에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3차 처우개선을 위한 주요 신규·확대사업은 호봉제 전면 도입 및 보건복지부 인건비 권고기준 연차적 적용 지방이양시설의 인건비·운영비 예산 분리 지원 배치기준에 따른 인력 증원 복지포인트 지원 자녀돌봄휴가제 및 건강검진 휴가제 종사자 상해보험료 지원 종사자 유급병가제 국고지원시설 확대 사회복지사 등 권익지원사업 등이다.
호봉제 도입 및 연차적 권고기준 적용으로 호봉제와 권고기준 미적용으로 상대적으로 처우가 열악했던 국고지원시설 중 여성폭력관련시설, 지역아동센터, 아동그룹홈 등 243개소는 그동안 염원해오던 시설 간의 임금 격차를 해소하게 돼 종사자 사기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연차적 권고기준 적용은 내년부터 모든시설에 호봉제를 적용하고 지역아동센터를 제외한 호봉제 미적용시설에 권고기준 91%를 시작으로 2023년 95%, 2024년 100%를 달성할 계획으로 내년에 30억, 2024년까지 총 132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시설과의 조율을 통해 시의 재정 여건과 임금 인상폭을 감안해 결정한 것이다.
또한, 호봉제는 적용하고 있지만 권고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장애인거주시설 및 노인주거시설 등 49개소도 2023년 95%, 2024년 100%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이양시설 중 노인복지관 등 28개소에 인건비와 운영비 예산을 분리 지원하고 종사자 배치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장애인시설 등에 ’22년부터 매년 21명씩, 2024년까지 63명을 증원해 안정된 근무환경을 제공하며특히 내년부터 사회복지시설 전체 종사자에게 복지포인트를 지원해 종사자의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자녀돌봄휴가와 건강검진휴가를 신설하는 등 휴가제도를 개선해 일·휴식이 있는 행복한 복지일터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밖에 업무상 예상치 못한 상해에 대비해 상해 보험료를 신규로 지원하고 올해 지방이양시설 종사자에게 시행한 유급병가제를 국고지원시설까지 확대 적용해 건강권을 보장하고 종사자의 안전과 인권 보호를 위한 사회복지사 등 권익지원사업도 신설하며 기존 운영 중인 장기근속 휴가제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 등 7개 사업도 중단없이 시행할 예정이다.
권영진 시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속에서도 복지 현장 최일선에서 방역에 앞장서 주시고 슬기롭게 대처해 주시는 종사자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하다”며 “앞으로도 시설 방역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고 대구시도 종사자 한 분 한 분이 행복한 복지일터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행복한 복지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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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유네스코‘도시 물관리 우수 인증제도’ 시범도시 선정
대구시, 유네스코‘도시 물관리 우수 인증제도’ 시범도시 선정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0월 1일 개최된 수문 이사회에서 승인한 ‘유네스코 도시 물관리 우수 인증제도’ 시범사업에 서울시와 같이 참여하게 됐다.
유네스코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유네스코 도시 물관리 우수 인증제도’는 올해 10월 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제4차 유네스코 정부 간 수문 프로그램 특별이사회의 승인을 받아 추진하는 제도다.
이 제도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물과 인간 정주 문제 해결이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깨끗한 물과 위생을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촉진하기 위해 도시 수돗물의 수질과 공급체계 개선을 목표로 삼고 있다.
유네스코 도시 물관리 우수 인증제도는 2022년 1단계, 2023년 2단계를 거쳐 전 세계 도시로 확대된다.
1단계 시범사업은 시범도시로 선정된 서울과 대구의 수돗물을 대상으로 분기별 1회씩 총 4회에 걸쳐 세계보건기구의 수질 지침을 토대로 개발한 평가항목에 따라 수질 안전성을 평가한다.
수질 안정성 평가에는 한국수자원공사와 유네스코에서 각각 위촉한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 인증평가팀이 참여하며 이들 국제 인증평가팀은 상수원과 정수장을 포함한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이르는 운영관리의 적정성을 평가한다.
유네스코 정부 간 수문 프로그램은 국제 인증평가팀의 수질 안전성 평가와 수돗물 운영관리 평가 결과를 합산한 점수가 90점 이상이면 유네스코 검증위원회와 인증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A부터 A+++까지 등급을 부여한다.
시범사업 결과는 유네스코 이사회에 상정되어 회원국들과 추진성과를 공유하며 제도의 부족한 사항을 보완해 전 세계 도시를 대상으로 인증제도를 확대하는 2단계 본사업을 2023년 이후 추진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시가 시범사업 도시로 선정된 것은 물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으로 시민과 함께 기뻐한다”며 “내년에 실시되는 평가에서 반드시 우수 인증 등급을 부여받아 국제적인 ‘물관리 우수 도시’로 공인받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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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패스 관련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관계자 간담회 실시
백신패스 관련 헬스장 등 실내체육시설 관계자 간담회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지난 11월 5일 오후 3시 대구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실내체육시설 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유행과 거리두기 장기화로 서민경제의 어려움과 일상의 희생이 가중되는 가운데 정부는 국민의 백신접종률 70% 이상 상회,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의 열망 분위기에 따라 지난 10월 28일 규제 중심의 거리두기 체계에서 예방접종률 제고를 통한 중중·사망 발생 억제, 미접종자와 취약계층 전파 차단 방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개편했다.
이번 개편으로 대부분의 시설은 접종완료자 등이 이용하는 경우 최대한 방역수칙을 완화하는 백신 인센티브제를 적용하는 데 반해, 실내체육시설은 침방울의 배출이 많은 활동이 장기간 이루어지는 감염전파 위험시설로 분류돼 접종완료자, PCR 음성자, 18세 이하자, 완치자, 불가피한 사유로 접종불가자만 이용이 가능한 ‘접증증명·음성확인제’가 의무 적용됐다.
이러한 조치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이 영업손실, 회원감소 등 운영의 어려움을 제기하자 대구시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방안을 모색코자 실내체육시설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 실내체육시설 관계자들은 백신1차 접종 후 3~4주가 지난 후 2차 접종이 가능한 점, 2회 접종이 필요한 백신의 경우 2차 접종 후 14일이 경과한 경우 접종완료자로 인정되는 점을 고려해 ‘접종증명·음성확인제’ 계도기간을 당초 2주에서 6주로 연장, 헬스장 등 회원제 실내체육시설의 평균 회원수가 200명 이상으로 매 출입 시마다 출입자에 대한 접종완료 등을 확인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백신패스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과 인력 지원, 미접종자의 이용요금 환불 요청으로 인한 경영난, 접종여부 확인을 위한 종사자 업무강도 상향에 따른 인력수급난 등을 고려해 백신패스 적용시설 거리두기 특별지원금 지급, 실내체육시설 대출규제 완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구시는 실내체육시설 업계의 어려움을 공감하고 실내체육시설 ‘백신패스제’ 제외 혹은 계도기간 연장, 실내체육시설 보상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건의문을 11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전달하고 코로나19중앙사고수습본부에도 지속적으로 건의할 방침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난 1년 10개월간,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협조해 주신 실내체육시설 관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실내체육시설의 ‘백신패스제’ 적용으로 영업손실 등 현장의 어려움을 중앙정부에 전달해 거리두기 개편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아직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시민분들께서는 조속한 시일 내 접종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덧붙였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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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페이 외식할인 지원사업 실시
대구행복페이 외식할인 지원사업 실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오는 11월 10일 오전 10시부터 1억4천3백만원 규모의 대구행복페이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외식할인 지원사업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에 맞추어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시행되며 대구행복페이로 외식업소 방문 또는 공공배달앱을 통해 2만원 이상 4회 결제 시 다음 달에 1만원을 환급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1만원 환급은 외식실적 달성이 확인되면 다음 달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기존 신용/체크카드로 참여했거나 환급받은 이력이 있어도, 대구행복페이 이용 고객은 누구나 이번 외식할인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대구행복페이로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대구행복페이앱에서 먼저 응모를 한 후 대구시 소재 외식업소를 방문하거나 공공배달앱을 통해서 2만원 이상, 총 4회 결제하면, 다음 달 1만원 환급된다.
대구행복페이로 1일 최대 2회까지 실적이 인정되며 구체적인 실적 확인 등은 대구행복페이앱 이용내역 조회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며 공공배달앱 이용내역 및 주문 확인 등은 해당 배달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구시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도움을 주고 지역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11월 1일부터 대구행복페이 800억원을 추가 발행했으며 업종별 이용현황을 분석해보면 음식점이 전체의 23.6%인 1,728억원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관 대구시 경제국장은 “이번 외식할인 지원사업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의 매출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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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대구시티투어 클래식&힐링투어와 함께 ‘대구의 매력에 빠져 보아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지역의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시티투어에 융합한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콘텐츠형 시티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공항과 연계한 대구시티투어 활성화를 위한 ‘대구 클래식&힐링투어’가 11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문화예술·자연생태를 관광과 접목한 체험형 시티투어인 클래식&힐링투어가 10.16.~10.17. 이틀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11월~12월까지 매주 금·토요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게 되며 클래식&힐링투어 탑승비는 1만원으로 식비·체험비·탑승료·인솔비를 전부 포함하고 있다.
‘클래식 투어’는 대구의 ‘문화’, ‘역사’, ‘젊음’을 경험할 수 있는 코스로 마련돼 있다.
문화해설사와 함께 근대문화의 발자취와 대구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근대골목 투어 후, 서문시장에서 자율 점심식사 후에는 북성로 문화 예술단체와 ‘업사이클링 악기’를 만들어 보고 함께 연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북성로 기술 예술 융합소, 대구근대역사관, 대구창작공간 등을 방문해 북성로의 구석구석의 지역 자원도 발견할 수 있다.
‘힐링투어 A·B’는 대구만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로 대구 외곽지 비대면 관광지 위주로 방문한다.
계절별로 변화하는 팔공산에서 숲 해설사와 함께 숲 체험을 즐기기도 하고 국내 최대 맹꽁이 서식처이자 가을 물억새의 은빛 물결이 장관인 대명유수지와 달성습지를 트래킹 하면서 낙동강이 품은 다양한 생태환경을 관찰할 수 있다.
또한, 클래식&힐링투어에서는 대구 관광지 모양의 피스를 조립해서 오르골 만들기 체험, 리사이클링 양말목 코스터 만들기 및 치킨 만들기, 토피어리 만들기 등 남녀노소가 다양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문화체험형 대구시티투어는 코로나19 감염 대비를 위해 차량의 방역 및 이용자의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철저히 해 진행할 예정이며 45인승 대형버스에 최대 20인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대구시관광협회 대구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구광역시관광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문화콘텐츠형 대구시티투어가 코로나19로 공연도 여행도 자유롭게 즐기지 못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의 관광지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코스인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시티투어에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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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대구시,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 마련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자율주행차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래차 전환을 적극 지원해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계 자동차 시장은 저성장 기조 속에 전기차 기반의 미래차 산업 구조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그 중 자율차 시장 동향을 보면 2035년까지 세계 시장은 약 1조 1,204억 달러로 연평균 41%의 성장이 전망되며 국내 시장 규모는 26.2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일본 혼다의 경우 ’21년 3월에 시속 50㎞ 미만에서 운행하는 자율주행 3단계 수준의 자동차를 100대 한정으로 판매했으며 현대자동차는 ’23년도 자율주행 4단계 수준의 아이오닉5 기반의 로보택시를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27년 자율주행 4단계 수준의 완전자율주행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미래자동차 산업발전 전략’을 발표했고 ’30년까지 부품기업 1,000개 사를 미래차 기업으로 전환하고 매출 1조원의 세계적인 부품기업 20개 사 육성, 1,000만불 수출 부품기업 250개 사 육성을 목표로 하는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지원 전략’을 발표했다.
이에 맞춰, 대구시도 미래차 사업 전환지원을 위한 미래차 전환 종합지원센터를 출범해 산·학·연·관이 긴밀히 협력해 미래차 분야 연구개발 지원, 미래차 정비를 위한 정비·관리 전문인력 양성, 미래차 산업발전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인력 양성, 부품기업, 정보통신 관련 기업, 연구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는 이종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 전략적 제휴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존 내연기관 부품기업 중 삼보모터스, 이노컴, 이래에이엠에스㈜, 경창산업㈜, 제이제이모터스㈜, ㈜차지인, ㈜디젠 등 7개사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사업재편 계획 심의위원회의 미래차 진출 분야에 승인을 받았다.
미래차 연구개발 지원을 위한 중앙 정부 지원사업과 대구시는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미래형자동차 선도기술 개발 사업에 많은 지역기업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이인텔리전스는 3중초점 카메라, 레이더 등 다양한 센서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세스트는 자율주행 차량 통신을 위한 V2X장비, 차지인은 자율주행차 사고기록장치, 자율주행 차량용 통합 운전석 및 차량 안에서 경험할 수 있는 정보시스템 분야는 ㈜디젠, 퓨전소프트 등의 기업과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들이 다양한 형태로 참여하고 있으며 핵심 센서인 차량용 라이다, 레이더 센서도 많은 기업이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의 자동차 부품업체의 역량을 모아 오토노머스에이투지를 중심으로 에스엘, 이래에이엠에스, 삼보모터스, 평화발레오, 티에이치엔이 ‘자율주행 이동수단’을 개발·생산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모임을 중심으로 지역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개발과 미래차로의 전환 분위기 확산이 급격히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시는 이러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개별기업이 마련하기 어려운 고가의 장비 구축과 실도로 실증을 위한 도심로 실증환경 구축, 자동차산업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시가 추진하는 5세대 기반 자율주행 융합기술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미래차 디지털 융합산업 실증플랫폼 구축사업, 자동차산업 미래 기술혁신 오픈 플랫폼 생태계 구축사업은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의 미래차 전환과 발전을 위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율주행차를 위한 도로시설은 수성알파시티, 테크노폴리스, 대구국가산단, 달성2차산업단지 일대 총 100㎞ 이상의 도로에 노변장치, 돌발상황 검지기, 기상관측장비 등을 설치해 자율주행 융합지원센터와 차량정보, 도로정보, 노면정보 등을 상호 공유해 안전 운행 검증, 자율주행시스템 및 차량 부품별 성능 평가, 주행상황별 차량 동작 정보 등을 수집·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한다.
향후 시험·인증을 위한 인프라 구축과 인증센터 유치를 통해 주행시험장과 실증도로를 연계한 자율주행 상용화 전주기 지원을 한 번에 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해 자율주행차 산업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개별기업이 확보하기 어려운 자동차 분야 다양한 산업데이터를 종합적으로 수집, 표준화, 분석하는 개방형 데이터 환경을 구축해 자동차산업 데이터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제고해 제품성능 향상, 신제품 개발, 신개념 서비스 등 빅데이터 기반 사업화 모델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자율주행차 산업은 기계, 전자, 정보통신,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의 첨단기술이 융합된 부가가치 창출이 큰 산업으로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의 발판이 될 전망이다.
이승대 대구시 혁신성장국장은 “미래기술의 총합체인 자동차산업의 발전과 지역 기업의 발전을 위해 기반 환경, 기술지원 체계, 인력양성 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대구지역의 자동차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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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예산은 내 손으로‘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우리지역 예산은 내 손으로‘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2022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하는 57명의 위원을 포함한 총 100명의 시민으로 구성되는 제7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내년 한 해 동안 활동하게 되며 활동실적이 우수한 위원은 연임도 가능하다.
주민참여예산위원으로 활동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공지사항이나 대구시 홈페이지 공시/공고란을 참고해 11월 3일부터 11월 23일 오후 6시까지 대구시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 이메일 팩스,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고일 현재 대구시에 주민등록 주소지를 둔 시민, 대구소재 직장인·학생이면 참여 가능하나, 시와 구군의 공무원 및 산하 출연기관이나 투자기관 종사자는 제외한다.
선정방법은 1단계로 전자추첨을 통해 신규 공모인원 57명 중 사회적 약자 6명을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인원 51명에 대한 2배수 인원을 추첨을 통해 선발해 2단계 선정위원회를 통해 지역별, 성별, 연령별 기준을 고려해 서면심사를 거쳐 51명을 최종 선정하게 된다.
최종선정 결과는 12월 15일 전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통보한다.
이번에 달라진 점은 공개모집을 확대하고 지역별, 성별, 연령별 균형을 강화해 참여하는 시민들의 다양성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제6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사업심사, 모니터링,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업비 180억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투표에서 대구시민의 1% 이상에 해당하는 27,000여명의 시민참여를 이끌어낸 바,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활동을 활발히 해 주실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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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하지 말아요~ 혁신도시 이전기관 안심보육 프로젝트
걱정하지 말아요~ 혁신도시 이전기관 안심보육 프로젝트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근로자의 보육여건 개선을 위해 건립 중인 ‘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 착공식을 11월 3일 오후 2시 건립부지인 신서근린공원에서 참여 공공기관·기업 대표, 지역국회의원, 근로복지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었다.
‘대구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은 2022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신서근린공원 내 건축면적 645.3㎡, 연면적 1,494.05㎡, 지상3층 규모로 착공하며 완공 후 이전공공기관 근로자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다.
사업비는 총 48.2억원으로 이 중 국비 20억원은 2019. 9월 고용노동부의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받는다.
나머지 사업비는 참여 8개 사업장이 25.2억원을 분담하고 대구시가 시설비 3억원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지난 2018. 11월, 산업단지 및 중소기업 밀집지역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근로복지공단·대구상공회의소와 ‘공동직장어린이집 확충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결과 현재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2개소가 운영 중이고 내년에는 ‘대구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비롯한 2개소가 추가로 개원하게 된다.
이번에 착공하는 ‘대구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은 대구시와 이전공공기관의 남다른 노력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는 평가다.
먼저, 최적의 건립부지를 마련하기 위해 법령 개정을 추진하는 등 해법 모색이 돋보인다.
‘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에 최적의 장소는 이전공공기관의 중심에 위치한 신서근린공원이다.
접근성과 주변환경 등 직장어린이집 입지여건이 탁월한 곳이다.
그러나 이곳은 법령개정 없이는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개정 전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수 있는 도시공원을 ‘산업단지 내 도시공원’으로만 제한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혁신도시 내 도시공원’에도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해 2019. 4월 시행규칙을 개정했다.
다음으로 공동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려는 참여기관들의 적극적인 의지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이번 ‘대구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에 참여한 8개의 공공기관 및 기업은 사실 ‘영유아보호법’에 의거 직장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사업장은 아니다.
하지만 법적 설치의무 유무와 관계없이 소속 근로자에게 최고의 보육환경을 제공하려는 사업주의 의지가 남달랐기에 설치비·운영비에 대한 부담을 무릅쓰고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시작할 수 있었다.
현재 대구시에는 공동직장어린이집 2개소를 포함해 38개소의 직장어린이집이 개원 중이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혁신도시 공동직장어린이집이 건립되면, 이미 개별 직장어린이집을 운영 중인 3개 이전공공기관을 포함해 대구혁신도시 내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100% 직장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며“이는 혁신도시 근로자의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또한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번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에 기꺼이 참여해주신 공공기관에 감사드리며 대구시는 앞으로도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해 개별 및 공동 직장어린이집 건립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