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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노사 합동“무임승차 손실 국비보전”촉구
대구도시철도, 노사 합동“무임승차 손실 국비보전”촉구
[충청뉴스큐] 대구도철도공사는 11월 1일 반월당환승역에서 노사 합동으로 정부의 보편적 교통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시행하고 있는 노인 등을 위한 법정 무임승차 손실과 관련해 원인 제공자인 정부에 국비보전을 촉구하며 대시민 홍보를 펼쳤다.
이번 대시민 홍보는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이 공익서비스 보전 비용에 대한 정부의 코레일 등 타 교통수단과의 차별적인 지원 정책에 대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노사는 시민들에게 무임승차 손실 비용의 정부 지원 당위성을 호소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동안 서울, 대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의 무임승차 손실액은 총 2조 7,696억원에 달했으며 대구도시철도의 경우 2,596억원으로 서울, 부산에 이어 전국 3위 였다.
또한 대구도시철도의 경우 고령화로 인해 무임승객 비율이 2016년 25%에서 2019년 29.3%으로 증가해 손실액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2016년 448억원에서 2019년 614억원으로 급증했으며 이는 당기 순손실액 1,396억원의 44%를 차지했다.
특히 작년에는 당기 순손실액이 2,062억원에 달해 만성적 적자 구조에다 코로나19로 인한 운수수익 급감 등으로 전년대비 666억원이나 급증했다.
국가통계포털의 장래인구추계에 따르면 앞으로 대구지역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중이 더욱 증가할 전망에 따라 노인 인구는 2020년 16.6% 에서 2025년 20.5%까지 늘어나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이 예상되고 있다.
향후 무임승객 증가로 인한 무임승차 손실액도 지속적으로 증가해 대구도시철도의 경영난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무임승차 손실 비용은 이제 더 이상 지자체와 공사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커졌다며 코레일이 국가로부터 일부 무임승차 비용을 보전받고 있듯 도시철도 운영기관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사 모두가 협력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무임수송 국비보전을 위한 관계 법령이 조속히 개정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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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 입주기업 멸균기 美 FDA 획득 非미국계 기업으로 최초 미국 진출
재단 입주기업 멸균기 美 FDA 획득 非미국계 기업으로 최초 미국 진출
[충청뉴스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입주기업이 미국 식품의약국로부터 플라즈마 멸균기 인증을 획득했다.
플라즈맵은 멸균기 ‘스터링크’가 미국 FDA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미국계 기업이 아닌 곳에서 플라즈마 멸균기가 FDA를 받은건 이번이 최초이다.
FDA를 통과한 플라즈마 멸균기 제품은 지금까지 3곳이었고 모두 미국기업이었다.
플라즈맵은 4번째로 미국 FDA를 받았고 향후 미국시장 진출이 가능해졌다.
플라즈맵 제품은 기존 1시간 걸리던 멸균을 단 7분만에 끝낸다.
기존 제품이 작은 구멍들을 통해 플라즈마를 투입하고 빼내다보니 한시간쯤 걸렸지만, 플라즈맵은 비투과성 파우치를 사용해 멸균제를 직접 분사했다가 멸균 후 진공상태로 만드는 세계최초 기술을 사용한다.
18년 유럽인증를 획득한 바 있고 50여개국에 수출중이었다.
양진영 재단 이사장은 “재단과 시험평가 상담을 하던 기업이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한 쾌거”며 “대한민국 최초로 최고규모의 의료시장인 아메리카 대륙으로 멸균기를 수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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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행복페이’카드 없이 휴대폰으로 결제하세요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행복페이가 시민들을 위해 한층 더 편리하게 업그레이드된다.
대구시가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실물카드 없이 휴대폰으로 손쉽게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고동진 삼성전자 대표이사는 11월 1일 오후 3시 30분 엑스코에서 ‘대구행복페이 간편결제 서비스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실물카드를 소지하지 않고서도 편리하게 결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구시가 삼성전자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온 결과다.
삼성전자에서 대구행복페이와 삼성페이를 연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내년 상반기 중 서비스를 시작하기로 했다.
삼성페이 서비스가 도입되면 대구행복페이 사용자들은 실물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가 없게 된다.
삼성페이 앱에 대구행복페이 카드를 등록하고 휴대폰을 카드결제 단말기에 터치하는 방식으로 손쉽게 결제가 가능하다.
단 삼성페이가 탑재된 휴대폰 사용자만 이용이 가능하다.
대구시는 2020년 코로나19라는 긴급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계좌개설이나 복잡한 절차 없이 신속한 발급과 보급 확산이 쉬운 선불카드형으로 대구행복페이를 출시했다.
그러나 ‘20년 3천억으로 발행을 시작한 대구행복페이가 ’21년 1조원이 넘게 발행이 확대되고 사용자가 급증하면서 선불카드에 없는 다양한 기능들에 대한 시민들의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추세다.
이런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대구행복페이 전용 모바일앱 ‘IM#’ 은 전면적인 앱 개편을 통해 50만회 다운로드를 돌파했으며 승인내역 PUSH 알림을 무료 서비스로 제공하고 댓글기부와 생체나이분석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11월에는 ‘IM샵’을 통해 QR방식의 모바일 결제를 도입할 예정이다.
그러나 QR방식의 모바일 결제는 가맹점주의 자발적 신청과 QR키트 제공 등 보급에 한계가 있어, 모바일간편결제 서비스 중 가장 대중화돼있는 삼성페이를 함께 도입하기로 한 것이다.
삼성페이는 별도 가맹점 가입절차 없이 기존 신용카드 단말기만 있으면 사용이 가능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협약체결을 통해 대구행복페이가 시민들에게 좀 더 가깝게 다가가, 지역의 작은 슈퍼마켓, 동네 카페 등 골목상권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눈높이에 맞는 정책들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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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신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위한‘대구 상생형지역일자리’탄생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11월 1일 오후 2시 30분 EXCO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장상수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김위상 한국노총 대구지역본부 의장, 김호인 ㈜대동모빌리티 노조위원장 및 이승원 대표이사, 원유현 ㈜대동 대표를 비롯해 송재호 KT 부사장, 여준구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원장, 양은경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부원장, 권대수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2호 대구형 일자리 상생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지역 산업구조 혁신과 미래형 일자리 창출의 의지를 담아 ‘변화와 혁신의 대구’라는 슬로건 하에, 대구형 일자리 경과보고 소개영상 상영, 주요내빈 인사말씀, 노사민정 소감발표, 상생협약 체결, 상생형 일자리의 성공적인 추진을 염원하는 퍼포먼스 순서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중앙부처 인사와 지역 국회의원, 경제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구형 일자리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협약체결에 앞서 인사말을 하는 자리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섬유와 자동차 부품 중심이었던 대구의 취약한 산업구조를 고부가가치의 신산업으로 구조 전환하기 위해 지난 7년간 대구시민과 함께 혼신의 힘을 다해 왔다”며 “기업 경영난과 고용위기를 극복했던 제1호 이래AMS 대구형 일자리에 이어 제2호 대구형 일자리를 통해 노사민정이 함께 이뤄내는 기술혁신과 청년인재 양성은 지역의 신규 투자를 촉진하는 마중물이 돼 기업과 인재가 모여들고 대구가 첨단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대구형 일자리에 거는 기대감을 밝혔다.
대구시는 ㈜대동 및 ㈜대동모빌리티, 협력사, 연구기관 등과 연계한 대구형 일자리 추진으로 신산업 지역 앵커기업 육성, 신기술 확보, 연관기업 집적화, 청년인재 양성 및 기업매칭으로 대구의 산업구조 혁신을 가속화하고 청년층이 선호하는 미래형 일자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2019년 6월 이래AMS사와 체결한 제1호 상생협약에 이어 전국 최초로 2번째로 체결되는 상생형지역일자리 협약으로 지역에 큰 고용위기가 발생하거나 혁신의 발판이 필요할 때마다 노사민정이 머리를 맞댄 대타협으로 완성도 높은 상생협력 협약안을 도출해냈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또한, ㈜대동 및 ㈜대동모빌리가 협력사 및 지역기업에 360억원 규모의 신기술 R&D자금 및 특허 무상사용을 지원하고 기업정보 공유, 원가절감 이익공유 등 다양한 기업 간 상생 방안을 시도하며 기술혁신 및 동반성장을 추진한다는 점은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상생요소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상생협약 내용을 보면노측은 신기술 확보와 경영 안정화를 위한 이직 자제, 전환배치 협조, 대구형 일자리 추진을 위한 신기술 습득 등에 합의했으며사측은 협력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고 선진 임금체계 도입, 노동자 경쟁력향상포상금 및 기술성과금 도입, 협력기업과 공동연구개발 및 특허 무상사용, 협력기업 신산업 기술개발 지원을 위한 상생연구개발기금 조성, 원가절감 이익공유, 지역인재 우선채용, 전환배치 노동자 자녀장학금 지급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KT, 한국로봇융합연구원,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은 AI로봇, 스마트 모빌리티 원천 기술개발 공동연구 및 실증수행, 제품개발 완료 후 사업화·판로 등을 적극 지원하며대구테크노파크는 ‘대경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와 연계한 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대구시 교육청은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과 연계한 일·학습병행 장기 고숙련 기술인재 육성 플랫폼 구축을 지원한다.
대구시는 산업입지 제공, 설비투자금·R&D 지원, 정주여건 개선 및 신산업 테스트베드 우선 지원, 로봇기업 성장지원센터 건립 등을 통해 로봇, 스마트 모빌리티 신기술 육성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상생협의회를 구성해 투자·고용계획, 지역사회 공헌, 상생연구개발기금 조성 이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적정임금, 적정근로 조건 등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상생협약을 성실히 이행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탄생한 대구형 일자리는 기술혁신·동반성장 선진형 노사관계 구축 지역인재 육성을 3대 핵심 상생요소로 정하고 노사민정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다가올 시대를 준비하고 미래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하겠다는 큰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가 현재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는 ‘AI로봇, 스마트 모빌리티’는 국내 최고 ICT기업인 KT와 스마트 로봇체어 및 서비스로봇 개발 사업을 추진 중으로 분해조립형·원격조정·실내자율주행 등 차량내 보관·이동과 이용 편의성 극대화로 관광지, 쇼핑몰, 관공서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활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
또한, 도심 내 주요 거점에 위치한 배터리 스테이션을 활용, 완충된 배터리를 30초 이내에 교체 가능토록 개발 중인 신개념 모빌리티인‘e-바이크’는 기존 배터리 내장형 전기이륜차가 고정상태로 장시간 배터리 충전을 해야하는 단점을 보완하고 사용자 편의성을 제고한 것으로 코로나19 이후 비대면·디지털 산업이 빠르게 진행되고 관련 시장 확대가 전망되는 가운데, e-바이크 및 AI 로봇 모빌리티 생산, 충전기 개발·보급, 거점 충전소 및 관제센터 운영 등 종합서비스 플랫폼 구축을 통한 연관 산업 시너지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동모빌리티는 대구형 일자리 추진을 위해 대구국가산업단지내 앵커부지 102,265㎡에 신산업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향후 5년간 1,814억원 투자해 300여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협력사까지 포함하면 2,234억원 투자해 총 80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만들어지며 ’26년에는 누적 생산 18만 대, 향후 10년간 60만 대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로봇산업클러스터,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글로벌로봇클러스터, 현대로보틱스를 비롯한 글로벌 로봇기업 5개사 입지등 로봇 관련 기반시설 및 기업이 집적화 되어 있어 AI로봇·스마트 모빌리티 신기술 개발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2025년까지 총 5천869억원이 투입되는 스마트도시계획 추진으로 4차산업 및 공유경제 기반을 마련하고 2029년까지 3천억원 규모로 시행되는 국가로봇테스트필드 유치로 연구개발, 실증·규제개선, 사업화 등 로봇기업 전주기 지원체계가 마련돼 대구형 일자리 추진에 필요한 인프라가 잘 구축돼있다 점도 큰 강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제2호 대구형 일자리는 미래신산업으로의 개편을 검토 중이던 기업을 지역에 유치하고 국내 대표 플랫폼·IT기업, 연구소 등과의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기술혁신을 이뤄내고 이를 통한 연관 산업 동반성장으로 지역의 혁신을 견인할 것이라는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청년인재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시가 전국 최초로 시행한 혁신인재양성 프로젝트와 기업 및 대학과의 협력으로 직업계고 학생들의 일·배움 동반성장을 지원하는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을 연계한 점도 대구형 일자리의 긍정적 요소로 주목할 만하다.
또한, 노사관계 측면에서도 상생협의회의 의견수렴 및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을 통한 선진 임금체계 도입, 기업 동반 경쟁력 향상을 위해 협력사의 노동자에게까지 범위를 확대한 연구개발인력 기술성과금 및 신기술 합동훈련 프로그램 지원 등은 협력적 노사관계와 원·하청 격차 해소를 동시에 추구해 동반성장의 가능성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 상생형 지역일자리 정부 신청 및 선정을 통해 대구형 일자리가 본격 추진되면 로봇, 스마트 모빌리티를 비롯한 연관 산업을 활성화시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대구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신산업으로의 산업구조 혁신을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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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대구디지털포럼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대구디지털포럼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유네스코음악창의도시 지정 4주년을 맞아 11월 1일부터 2일간 ‘2021 유네스코 창의도시네트워크 대구디지털포럼’을 개최한다.
2017년 11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가입 이후 매년 대구주도의 국제포럼과 공연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올해는 대면-비대면 혼합형태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회의, 전시회, 공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코로나로 인해 세계적으로 도시-국가 간 교류가 축소·중단된 가운데 문화예술분야가 기술을 만나 이루는 뉴노멀을 시범적으로 구현할 예정으로 대구디지털포럼은 디지털시대의 도시 간·국가 간 교류의 새로운 시험 무대가 될 것이다.
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 임시 랜선 스튜디오를 조성하고 대구시가 기획한 온라인 가상세계인 대구형 메타버스 ‘디버스, D:Verse’에서 전세계 유네스코 창의도시 관계자들이 만날 예정이다.
특히 5G 통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팅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회의뿐만 아니라, 전시관, 네트워킹 라운지, 대구관광, 가상공연장 등 온라인상에서 전세계 참가자들이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도록 구성돼 있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이슈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문화예술 발전방향’을 유네스코 창의도시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어 공론화하는 장이며 동시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온라인 가상세계에서 미래에 도래할 뉴노멀을 체험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등록을 통해 메타버스 상에서 아바타를 생성하고 대구 디지털포럼 현장을 함께 할 수 있다.
포럼에 참여하는 국내외 창의도시들과 협업한 특별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 미디어아트+대구시립무용단 공연, 전주비빔밥 퍼포먼스,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구시와 폴란드 카토비체시의 예술단체가 펼치는 협연공연, 국내외 창의도시들의 홍보 전시회, 대구시립국악단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2018년 매년 포럼 정례화를 통해 세계 유수의 문화도시들과 문화네트워크를 넓혀 나가고 있는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한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해, 도시 간 음악교류 등 실제적인 상호 문화교류의 폭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포럼은 코로나 이후 달라진 문화예술분야의 기회요소와 이에 따른 정책방향을 논의하는 장으로 유네스코 네트워크 도시들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세계 유네스코 도시들에 ‘음악도시 대구’를 선명히 각인시키고 글로벌 논제를 선도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대구의 국제적 위상과 역량을 인정받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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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여행 웹드라마‘오늘도 잘 먹었습니다’100만회 돌파
대구·경북 여행 웹드라마‘오늘도 잘 먹었습니다’100만회 돌파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구관광재단,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MZ세대를 타깃으로 대구·경북의 특색있는 먹거리와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웹드라마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가 누적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웹드라마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는 일상에 지쳐 홀로 식도락 여행을 떠난 유튜버 ‘밥문영’과 우연히 그의 밥메이트가 된 촬영감독 ‘동구’가 대구, 안동, 영주, 문경의 자연경관 속 음식을 공유하는 과정을 그린 힐링 여행 웹드라마로 총 4부작으로 제작됐다.
드라마는 영주의 노포 떡볶이로 유명한 ‘랜떡’과 해질녘이 아름다운 ‘무섬마을’의 풍경이 펼쳐지며 안동의 대표 먹거리인 ‘안동찜닭’과 신규 관광지로 떠오르는 ‘낙강물길공원’, 폐가였던 한옥을 재개조해 핫플레이스로 등극한 문경 ‘화수헌’과 가슴이 뻥 뚫리는 전망 맛집인 ‘문경 단산 활공장’ 등이 배경이 돼 시청자들에게 대구·경북 여행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지난 8일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된 1편을 시작으로 현재 3화까지 공개돼 1화부터 3화의 통합 조회수 100만건을 돌파했으며 오는 29일에는 마지막 대구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오늘도 잘 먹었습니다’는 ‘밥문영’과 ‘동구’의 맛깔스러운 연기와 흥미진진한 감성 스토리로 매 화마다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으며 특히 3화 엔딩장면에서 ‘동대구역’이 공개되면서 마지막편 4화에서 ‘밥문영’과 ‘동구’의 관계가 대구에서 어떻게 매듭을 지을지 궁금증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마지막편 4화에서 소개될 ‘제콩국’은 대구 대표 별미로 국산 생콩을 갈아 끓인 고소한 국물에 밀가루와 찹쌀 2종류의 쫀득한 튀김을 썰어 넣은 뜨뜻한 콩국이다.
늦가을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 떨었던 몸을 녹여내기에 이만한 음식이 없다.
주인공의 먹방과 함께 3.1운동길, 청라언덕, 불로동고분군 등 대구의 숨은 관광지를 찾아보는 것은 4화 대구편을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여행 웹드라마를 통해 “많은 시청자들이 여행에 대한 낭만과 호기심을 느끼는 것 같다”며 “대구의 숨은 명소와 아름다운 공간들이 많이 공유돼 많은 관광객들이 우리지역을 찾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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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우수기관’선정
대구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환경부가 녹색제품 의무구매 대상기관인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도 녹색제품 공공의무구매 이행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구시는 지속가능한 녹색환경도시 구현과 탄소중립 조기 실현을 위해 시 산하 공공기관, 구·군 등 공공부문의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노력해왔으며 그 결과 2020년도 대구시 공공 녹색제품 구매율은 56.8%로 전국 17개 시·도 평균 41.8%를 크게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그동안 대구시는 공공기관 녹색제품 구매율 향상을 위해 물품구매 담당자를 대상으로 녹색제품 구매 활성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왔으며 구매실적 우수기관 및 공무원에 대한 포상도 매년 실시했다.
또한, 녹색제품 구매실적을 매월 평가·관리함에 따라 일선 구매 담당자의 녹색제품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면서 녹색제품 구매율은 매년 꾸준히 상승할 수 있었다.
아울러 민간부문에도 녹색제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환경행사 및 축제 등을 통해 녹색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녹색제품에 대한 소개 및 구매방법 등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하고 있다.
녹색제품이란 환경표지 인증이나 저탄소 인증, 우수재활용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환경오염은 낮추고 자원 및 에너지의 투입은 최소화하면서 품질이 우수하고 경제적인 제품을 말한다.
구매방법은 대형마트, 쇼핑센터 등에 설치된 녹색제품 판매장을 이용하거나, 조달청이나 녹색장터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홍성주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에서부터 솔선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노력해 녹색소비, 친환경 소비를 선도하는 대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시민 여러분들도 녹색제품 사용에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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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목원에서 국화와 함께 청정 대구를 즐겨요~
대구수목원에서 국화와 함께 청정 대구를 즐겨요~
[충청뉴스큐] 대구수목원은 10월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16일간 1만 5천점의 국화작품을 수목원과 동대구역 광장에 전시한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국화전시회는 수목원에서 직접 키운 고품질의 국화작품으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대구수목원은 ‘2021년 국화전시회’를 개최해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통해 활력과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탄소중립 방안에 시민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탄소중립 선도 도시 대구, 수목원이 함께 한다’라는 주제로 청정 대구를 상징하는 수달 캐릭터 ‘도달쑤’ 모형작품을 비롯해 대구의 상징 ‘독수리’, ‘숨·물·숲의 대구수목원’ 및 다양한 동식물 모형작품을 전시해 청정도시 대구와 수목원의 중요성을 알린다.
또한 수목원에 집중되는 관람객을 완화하기 위해 분산 전시하는 동대구역 광장에는 ‘나무’, ‘수달’ 등 친환경 상징 동식물 모형작품 17점을 비롯해 다양한 포토존을 마련해 관람객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동시에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에 대한 안내와 실천방안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화 전시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수목원 전체 공간에 분산 배치해 시민들의 거리두기 관람이 가능하도록 조성하며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이 국화전시회 기간에 주차안내 및 거리두기 관람을 도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일 년 동안 대구수목원 직원들이 정성들여 가꾼 국화를 아름다운 국화작품으로 탈바꿈시키는 국화전시회는 대구수목원의 아름다움과 식물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울러 이번 국화 전시 기간 중에는 국화작품뿐만 아니라 희귀한 동양란 수백 점을 만나볼 수 있는 ‘대구난연합회 가을 전시회’가 10월 28일에서 31일까지 개최돼 풍성한 볼거리 또한 기대해 볼 만하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대구수목원 국화전시회를 통해 오랜 기간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이 가을 국화 향기와 함께 건강한 휴식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탄소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자발적 동참이 이루어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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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실패박람회 in 대구’개최
‘2021 실패박람회 in 대구’개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실패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하고 재도전 응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 실패박람회 in 대구’를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전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대구시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 실패박람회 in 대구’는 ‘실패야 괜찮아, 대구가 안아줄게’라는 주제 아래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시민들이 실패박람회에 참여하면서 실패 경험과 재도전 사례를 공감하고 서로를 응원하며 격려할 수 있는 행사로 마련했다.
2019년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3회 연속 개최하고 있는 대구 지역 박람회는 실패와 재도전 사례를 지역의 자산으로 쌓아가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특히 민간협의체인 ‘2021대구실패박람회추진위원회’가 중심이 돼 행사기획부터 시민 숙의토론 과제 발굴, 참여자 구성·진행 등 전 과정을 주도해 행사에 의미를 더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 주도로 발굴한 실패 이슈에 대해 숙의토론해 온 내용을 공유하는 ‘시민토피아’ 지역 문화예술인이 음악을 통해 시민들에게 재도전을 응원하는 ‘괜찮아 토닥토닥 콘서트’ 개그맨 김재욱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가 자신의 실패와 재도전 사연을 풀어내는 ‘실패 공감 토크쇼’ 시민들이 힘들고 지칠 때 노래로 위로받았던 사연을 소개하고 직접 불러보는 ‘실패 대국민 가요제’ 등이 있으며 이 외에도 가벼운 생활밀착형 사례부터 상담 및 정책 제안이 필요한 사례까지 다양한 유형의 실패를 겪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시민들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SNS 응원날개 캠페인’을 10월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그중 ‘시민토피아’는 실패박람회의 주요 행사로써 지난 두 달 동안, 시민이 경험한 실패 사례로부터 재도전을 위한 의제를 발굴하고 시민, 시민사회, 전문가, 행정가 등이 함께 숙의토론해 온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써 폐막식에서 진행할 ‘의제 전달식’을 통해 실질적인 제도개선이나 정책 제안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는 기간 중 공식 유튜브 채널 ‘실패박람회 in 대구’를 통해 시민 누구나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생중계로 진행하며 유튜브에서 ‘대구실패박람회’를 검색하거나 공식 홈페이지로 바로 접속하면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19로 인해 겪었던 실패와 어려움을 함께 위로하면서 다시 도전과 극복의 용기를 얻어갈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며 “대구시도 실패 경험이 값진 자산이 되고 재도전의 밑거름이 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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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대구의 맛과 커피향에 빠져보세요
깊어가는 가을, 대구의 맛과 커피향에 빠져보세요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Jump Up 다시 뛰는 대구음식산업’·‘웰컴투 커피원더랜드’ 라는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엑스코에서 제19회 대구음식산업박람회와 제10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를 동시 개최한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침체된 지역의 음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 우수식품 홍보와 음식산업의 신기술과 트렌드를 제공하고 쇼핑 라이브커머스를 개최해 대구지역 식품제조업체의 홍보와 판로개척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의 주제관인 ‘스마트 외식산업관’에서는 국내 서빙로봇 업계 1위인 브이디컴퍼니의 무인·비대면·AI 서빙로봇, 로보터블의 아이스크림로봇과 IT융복합 결제시스템, 뉴로메카의 튀김로봇 등이 전시되어 코로나 비대면 시대의 다양한 음식산업 트렌드를 보여준다.
올해는 그동안 전시 위주 행사에서 벗어나 외식·관광·산업을 아우르는 음식산업 박람회로 전환하는 원년의 해로 비대면 코로나 시대 미래 외식산업 트렌드를 반영해 총 100업체 177부스의 규모로 개최된다.
지역 공공배달앱인 ‘대구로 특별관’ 조성으로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경제 활성화를 응원하고 ‘스타트업 청년몰’에서는 약령시장, 산격종합시장, 현풍도깨비시장 등 지역의 대표 청년몰의 인기메뉴를 선보이며 ‘밀키트관’에서는 올해 대구시 지원으로 포장·배달 컨설팅사업에 참여한 업체에서 개발된 밀키트 제품을 전시·홍보한다.
‘먹거리 골목관’은 지역의 대표 먹거리 골목인 동구 닭똥집골목, 남구 물베기골목이 참여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장 한가운데에는 40미터에 달하는 ‘빵지순례길’과 포토존을 설치해 지역의 유명 빵집에서 풍기는 고소한 빵 내음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제대로 느껴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대구 식품·외식산업 미래전략 컨퍼런스, 빵·설탕공예쇼, ‘장사의 신’ 특강 등 박람회의 다양한 프로그램은 유튜브 ‘대구는 맛있다TV’에서도 실시간으로 시청이 가능하며 최근 드라마 ‘오징어게임’으로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달고나 뽑기 체험관을 열어 관람하는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코로나 상황에도 불구하고 요리경연, 제과·제빵·공예 등 총 6개 분야 230여명이 10월 28일부터 열리는 경연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 칠 예정이다.
올해 두 번째로 열리게 되는 ‘대구 명품빵 경연대회’에서는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어떤 빵이 제2대 대빵으로 탄생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음식산업 박람회와 동시 개최되는 대구커피&카페 박람회는 작년 한 해 코로나19 여파로 큰 피해를 입은 카페 및 커피 관련 산업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장기간 위축된 마케팅 활동에 돌파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90개 사 총 200부스가 참가한 이번 박람회에서는 커피머신, 원두, 홈카페용품, 디저트, 베이커리, 테이블웨어, 친환경 용기 등 다양한 커피 트렌드와 신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전국 스페셜티 원두 제조업체들이 공동 참여하는 ‘로스터리 게더링 특별관’은 전국 최초로 지역의 로스터리 카페 12개 사와 서울, 부산 등 전국 유명 로스터리 카페 36개 사가 참여해 ‘커피의 도시, 대구’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로봇 바리스타의 전문가 못지않은 핸드드립 시연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라이버커머스 쇼핑을 통해 집에서도 박람회를 즐기며 좋은 원두를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외에도 유명 바리스타를 초청해, 커피를 매개로 관람객과 소통하는 ‘10주년 게스트 바리스타’와, 예비 카페 창업자를 위한 강연, 세미나를 통해 컨설팅, 메뉴개발, 스타일링 노하우 등 커피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한다.
대구커피챔피언십에서는 로스팅과 핸드드립 분야의 숨어있는 실력자들을 발굴할 예정으로 전국의 많은 참가자들이 참가를 신청해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커린이 커피체험관’, ‘2021 대구 카페왕 선발대회’ 등 커피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흥미로운 콘텐츠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박람회 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사람은 사전등록을 통해 2개의 박람회를 동시에 관람이 가능하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