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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운2동, 미래드림 장학금 100만원 기탁… 저소득 아동·청소년 꿈 응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나운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김정민 후원자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미래드림 장학금’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정민 후원자는 지난해 연말 관내 아동·청소년 5명에게 반기별로 20만원씩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이를 실천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기탁 의사를 밝히며 나눔을 이어갔다.특히 김정민 후원자는 학생들에게 자필 손편지를 전하며 “항상 힘내고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감동을 더했다.남귀우 나운2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해주신 김정민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장학금이 아동·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 후원에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 개인, 가정은 나운2동 맞춤형복지계로 문의하면 된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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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갑오징어 25만 마리 방류… ‘갑토리의 날’ 후속 사업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해양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회복을 위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지정 후속으로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추진한다.시는 7월 6일 군산시 해역인 연도, 방축도, 비안도 일원에 사업비 2억 600만원을 투입해 갑오징어 종자 약 25만 마리를 방류했다.이번에 방류한 갑오징어 종자는 전장 1cm 이상의 건강한 개체로 군산시 주요 어장에 방류해 감소하고 있는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어업 기반을 조성할 계획이다.갑오징어는 군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이자 어업인들의 주요 소득원이며 서해안을 대표하는 고부가가치 품종으로 꼽힌다.그러나 최근 기후변화와 해양환경 변화 등의 영향으로 자원량 감소가 우려되면서 종자 방류를 통한 수산자원 조성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특히 이번 방류는 군산시가 지난 5월 31일 지정한 ‘군산 갑오징어 갑토리의 날’의 의미를 실천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갑토리의 날’은 해양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감소하는 수산자원의 회복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됐다.앞서 열린 ‘갑토리의 날’행사에서는 갑오징어를 군산의 대표 수산자원이자 도시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앞으로도 자원 조성과 보전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선도모델 구축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시는 이번 갑오징어 종자 방류를 통해 수산자원 회복은 물론 향후 어획량 증대와 어업인 소득 향상, 지역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성원 어업정책과장은 “갑오징어는 군산을 대표하는 수산자원이자 어업인들의 중요한 소득원”이라며 “이번 종자 방류가 수산자원 회복과 풍요로운 어장 조성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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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선정 '자립 성공률 높인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에 선정됐다.이번 사업은 참여자의 근로 능력과 자활 의지, 자립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인별 맞춤형 자활근로를 지원하는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자활사업 운영 방식을 참여자 중심의 맞춤형 체계로 개편하는 데 목적이 있다.주요 내용은 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 중인 시장진입형, 인턴형, 사회서비스형 등 기존 사업단을 △취업과 창업을 목표로 하는 자립도전형과 △자활의지 향상 및 근로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자활준비형으로 개편하는 것이다.참여자의 자립역량과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한 뒤 개인별 자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에 맞는 사업단에 배치해 보다 체계적인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1차 시범사업은 2026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운영되며 맞춤형 자활지원체계의 현장 적용 가능성과 효과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둔다.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의 운영과 성과관리를 총괄하며 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참여기관별 사업계획 자문과 현장 지원을 담당한다.군산시의 시행기관은 군산지역자활센터와 한마음지역자활센터 등 2곳이다.현재 23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평균 200여명의 자활근로 참여자가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획일적인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참여자의 자립역량과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인 자활사업 모델을 만들어 참여자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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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8월의 크리스마스' 영화제 개최… 촬영지 활용 단편 영상 공모
군산의 명장면을 담아라…‘8월의 크리스마스’ 단편 영화제 공모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가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지역의 매력을 영상 콘텐츠로 재조명하기 위해 ‘군산 8월의 크리스마스 단편 영화제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오랜 시간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사랑받아 온 군산을 새로운 시각으로 담아낸 창의적인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주제는 ‘군산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영상’ 이다.참가자는 군산의 영화·드라마 촬영지를 배경으로 한 1~3분 분량의 영상을 자유롭게 제작해 응모하면 된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최근 영상 제작 환경과 콘텐츠 트렌드를 반영해 일반 부문과 AI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한다.일반 부문은 참가자가 직접 촬영·편집한 영상을, AI 부문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영상의 주요 시각·청각 요소를 제작한 영상을 대상으로 하며 두 부문은 각각 별도로 심사한다.참가자격은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개인 또는 3인 이내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접수 기간은 7월 8일부터 8월 7일 오후 6시까지다.참가자는 구글폼을 통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한 뒤, 영상 파일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시는 작품성, 기술성, 주제 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4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수상자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군산사랑상품권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시상식은 8월 29일 개최되는 ‘군산 8월의 크리스마스 골목길 축제’에서 진행된다.수상작은 향후 군산시의 다양한 축제와 행사,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이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익숙한 군산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담긴 많은 작품이 출품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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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중앙동2구역, 국비 150억 확보...도시재생 '지역특화형' 선정
군산 중앙동2구역, 국토부 도시재생 공모 선정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도시재생 신규사업 공모에서 중앙동2구역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이 지역특화형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도시재생사업은 인구 감소와 산업구조 변화 등으로 쇠퇴한 지역을 철거 중심이 아닌 경제·사회·물리적 환경을 종합적으로 개선해 활성화하는 사업이다.지역특화형은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의 고유 자산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을 추진하는 방식이다.군산시는 중앙동 주민센터 일대를 중심으로 한 원도심인 중앙동2구역의 공실 상가를 줄이고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뉴스타트업 챌린지 군산 로컬타운 조성’ 사업을 기획했다.창업 기반 조성과 창업 활성화, 창업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전략을 마련해 이번 공모에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4억원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다.주요 사업으로는 창업 희망자를 위한 창업 지원 플랫폼을 조성하고 공실 상가를 활용해 건물주와 예비 창업자가 협력하는 상생협력상가를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청년뿐 아니라 시니어 등 모든 연령층이 취업과 창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취업·창업 교육관과 명장기술전수센터를 조성한다.이를 통해 기존 상인의 기술과 청년 창업가의 디지털 역량을 연계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로컬타운 거리 경관 개선, 문화광장 조성, 거리축제 개최 등으로 원도심에 유동인구를 늘리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도 함께 추진된다.김영랑 도시재생과장은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는 첫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1990~2000년대 중앙동의 복고 감성을 활용한 군산만의 지역특화 전략을 통해 쇠퇴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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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마철 앞두고 빗물받이 2만 1천 개소 점검 완료…침수 예방 총력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7월 3일 하수과, 안전총괄과, 읍·면·동이 함께 시 전역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여름철 침수 대비를 위한 최종 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의 기능을 최종 확인하고 침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부서와 읍·면·동은 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주요 도로와 상습 침수지역,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빗물받이 내 퇴적토 및 쓰레기 제거 △낙엽 등 우수 유입 방해물 정비 △악취 저감을 이유로 설치된 고무판, 합판, 비닐 등 불법 덮개 제거 △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빗물받이 확인 및 정비 대상 조사 등이다.특히 악취 민원 등을 이유로 설치된 불법 덮개는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차단해 침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즉시 제거했으며 자체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신속한 후속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군산시는 올해 빗물받이 2만 1천여 개소와 우수관로 준설을 완료하고 침수 취약지역 관로 확충과 빗물받이 신설·보수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장마철 대비를 위한 사전 정비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은 장마 시작 전 침수 위험요인을 최종 확인하는 마무리 점검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상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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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장마 앞두고 빗물받이 일제점검 실시… 침수 예방 총력
군산시, 장마 앞두고 빗물받이 일제점검 실시… 침수 예방 총력 (군산시 제공)
[충청뉴스큐] 군산시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7월 3일 하수과, 안전총괄과, 읍·면·동이 함께 시 전역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일제점검을 실시하며 여름철 침수 대비를 위한 최종 점검을 마무리했다.이번 점검은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시설의 기능을 최종 확인하고 침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각 부서와 읍·면·동은 자율방재단 등과 협력해 주요 도로와 상습 침수지역, 주택가 등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빗물받이 내 퇴적토 및 쓰레기 제거 △낙엽 등 우수 유입 방해물 정비 △악취 저감을 이유로 설치된 고무판, 합판, 비닐 등 불법 덮개 제거 △파손 또는 기능이 저하된 빗물받이 확인 및 정비 대상 조사 등이다.특히 악취 민원 등을 이유로 설치된 불법 덮개는 집중호우 시 빗물 유입을 차단해 침수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 즉시 제거했으며 자체 조치가 어려운 사항은 신속한 후속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했다.군산시는 올해 빗물받이 2만 1천여 개소와 우수관로 준설을 완료하고 침수 취약지역 관로 확충과 빗물받이 신설·보수사업을 지속 추진하는 등 장마철 대비를 위한 사전 정비를 마무리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점검은 장마 시작 전 침수 위험요인을 최종 확인하는 마무리 점검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상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상시 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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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민주 · 인권교육 강화 지속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광주교육시민연대'보도자료 내용과 관련,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조례 효력 유지 여부와 조례 제정 추진 상황 등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관련 조례 폐지 주장에 대한 해명 전남·광주 교육행정 통합에 따른 자치법규 부칙의 경과조치'에 의거, 새로운 통합 조례가 제정·시행되기 전까지 기존 조례의 법적 효력은 종전 관할 구역 내에서 공백 없이 그대로 유지됨.통합 조례 제정을 위한 협의 추진 현황 통합 취지를 살리고 발전된 형태의 교육 자치법규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관련 조례의 통합 및 정비를 위한 긴밀한 행정 협의를 심도 있게 진행 중임.민주인권교육센터 운영 및 인프라 현황 민주인권교육센터는 통합교육청 조직 편제 내에서 정상적으로 기능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있음.교육청 입장 및 향후 계획 교육청은 최근 고교야구 응원 논란 사태를 계기로 민주·인권교육 강화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타 시도 교육청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재발 방지 대책을 강구하고 있음.향후 양 지역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 통합 조례안을 조속히 도출해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위상에 걸맞은 선진적 민주·인권·역사교육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것임.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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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 정근식 교육감 동행…“민주시민교육 강화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제일고등학교와 서울 배재고등학교 학생들이 국립5·18민주묘지를 함께 참배한다.이번 참배는 지난 6월 29일 열린 고교야구 전국대회 경기 도중 배재고 더그아웃에서 부적절한 응원 구호가 터져 나오면서 불거진 ‘5·18조롱 논란’에 대한 사과 차원에서 추진됐다.광주제일고는 배재고 측에서 사과 방문을 건의하자, 기말고사 등 시험 일정과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 학사 운영 상황 등을 고려해 일정을 검토했다.3일에는 야구부 학생 선수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물어 최종적으로 이를 수용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배재고 야구부 학생 선수, 지도자, 학부모, 교직원 등 80여명은 6일 오후 3시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공식 사과할 예정이다.이어 국립5·18민주묘지로 함께 이동해 참배한다.참배에는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과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도 동행한다.앞서 김대중 교육감은 지난 1일 광주제일고를 찾아 학생 선수들을 위로하기도 했다.광주제일고 이규연 교장은 “배재고 학생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진심으로 화해하고 싶어한다고 느껴져, 사과 방문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번 화해를 계기로 학생들이 새롭게 출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안을 계기로 서울시교육청과 민주시민교육 강화 방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며 “미래사회를 이끌 학생들이 건강한 민주시민 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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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맞아 무주군에서 ‘착한 한 끼 나눔’ 으로 함께 살아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분위기 조성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 맞아 무주군에서 ‘착한 한 끼 나눔’ 으로 함께 살아가는 전북특별자치도 분위기 조성 (전라북도 제공)
[충청뉴스큐]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와 함께 7월 3일 세 번째로 무주군 예체문화관에서 5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전문봉사와 따뜻한 한 끼가 제공되는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른 아침부터 무주군시니어클럽에서 모셔온 많은 어르신들이 100여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귀반사, 풍선아트, 디퓨저 및 모기퇴치제 만들기, 쑥뜸, 사진촬영 등 각 분야마다 전문경험을 바탕으로 운영되는 부스를 체험했고 무주의료원등 전문가들의 재능기부 혜택도 받았다.또 리듬타 GO, 현대판 어우동, 주계음우회 등의 전문 공연팀들이 문화공연을 진행해 무더운 여름 활력을 받았다.오늘 행사에 (사)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진행된 함께 전북, 착한 한끼 나눔에 지자체와 여러 기관 단체들이 협력해 함께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전북을 보여줘 감사하다”며 전했고 “앞으로도 여러 기관 및 단체, 지자체와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 (사)무주군자원봉사센터는 “많은 자원봉사자들과 단체, 기관들이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참여해 주어서 고맙다”고 했고 또, “오늘처럼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전북특별자치도청 관계자는 “오늘과 같이 도, 군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여러 단체들이 자원봉사로 하나되는 전북특별자치도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고 마지막으로“유엔에서 지정한 2026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속가능한 발전목표에 맞게 대한민국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해주어 감사하다고”전하며 행사를 마쳤다.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