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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 확충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19년도 지방도로상 교통사고 최소화를 위해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을 적극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역교통안전환경개선사업은 지방도로 상 교통안전 및 취약계층·지역에 대한 교통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해소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노인보호구역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안전한보행환경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19년에는 사업예산 최대 확보를 통해 총 35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년대비 3.3배 이상 증액 확보한 예산으로 교통사고예방과 도내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세부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개선 29개소,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5개소, 노인보호구역 개선 2개소, 회전교차로 10개소, 안전한 보행환경조성 2개소 등 총 3개사업 48개소 추진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교통사고 다발지점, 로터리개선, 보행자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에 대해 보도신설, 차량저감시설 설치, 일방통행 지정, 고원식 횡단보도 등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며, 지역건설시장 활성화와 도내 제조·생산 자재도 적극 구매해 지역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교통안전환경개선으로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전국에서 최소가 될 수 있도록 국비확보와 더불어 도 자체예산 추가 확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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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우수제품 소셜마케팅 지원대상 공모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도내 우수제품 홍보를 위해 2019년도 소셜마케팅 지원대상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온라인 판매가 가능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는 1년 이상 영업 활동 중인 도내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 4개 기업에 대해서는 홍보 영상 제작, 도 공식 SNS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지원은 물론, 도에서 발행하는 온·오프라인 매거진 ‘동트는 강원’에 기사를 게재하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이번 달 28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도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주호 강원도 대변인은 “제품 홍보 및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기업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며, “우수한 제품을 가진 도내 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강원도청 소셜마케팅 ‘카페트’는 도내 제철 농산물, 우수 제품을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로 제품의 판로 확보와 기업의 자립에 도움을 주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원도는 2013년부터 도루묵, 감자, 옥수수, 절임배추 등 30회에 걸쳐 총 26억 6천여만 원어치를 판매한 바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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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신뢰·인재선발을 위한‘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 시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평화와 번영 강원시대”를 위해 도청에서 함께 근무할 공무원 선발에 나선다. 강원도는 도내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9년 제1회 강원도 전입시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입시험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10명을 포함, 지방세, 일반기계, 일반농업, 축산, 산림자원, 일반환경, 일반토목 등 9개 직류 33명이며 행정직을 제외한 전 직류는 8급으로 선발한다.
전입시험 응시자격은 강원도로 전출 동의가 가능한 공무원 가운데 7급은 해당직급 3년 미만이어야 하고, 8급은 근무연한을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에는 임용권자의 전출동의 시기를 합격 후에서 신청 시로 변경해 응시대상자의 심리적 안정과 시군의 인력 효율성을 도모했다.
시험방식은 도가 역점추진 하는 시책의 이해도와 업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조직 적응력과 인성을 더불어 점검한다. 이는 시·군 직원이 시험에 매몰되어 생길 수 있는 업무공백을 막기 위한 것으로 지식에 대한 단순평가가 아닌 실제 업무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 등을 중점 평가하기로 한 것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동계올림픽을 가장 성공적으로 치러낸 강원도가 포스트 올림픽 시대를 맞아 민선 7기 핵심목표인 평화와 번영의 강원시대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겸비한 인재가 필요하다”며 “전입시험이 도에 필요한 인재를 선발하고 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정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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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간담회 개최
권역별 시․군 순회 간담회 개최일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 국비확보를 위한 사업발굴·확보를 위한 ‘시군 순회 간담회’를 춘천에서 처음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0년 국비확보 목표액 달성을 위해 국비사업 발굴 단계부터 국회, 도, 시군간 공조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오늘 간담회에는 김진태 의원실 박미연 보좌관, 강원도 김민재 기획조정실장, 춘천시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는 춘천시를 시작으로 2월 13일에는 원주시에서 순회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2월내에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전략을 마련하는 등 국비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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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및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 숲가꾸기사업 추진
[충청뉴스큐]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올해 10억을 투입, 도유림 내 인공림, 조림지 등 총 700ha에 걸쳐 일자리 창출과 산림자원 가치 제고를 위한 숲가꾸기사업을 추진한다.
금번 사업은 천연림보육, 공익림가꾸기, 어린나무가꾸기 등의 작업을 통해 도유림 내 산림 자원·휴양시설 주변 관리뿐 아니라 재해예방 및 야생 동·식물 서식환경 개선 등 환경적 가치 향상에도 이바지 할 예정이다.
심진규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이번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숲의 공익적 기능 제고, 경제림 육성은 물론, 일자리 창출, 숲가꾸기 부산물 이용 등을 통한 도내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강원도 산림과학연구원은 지난해 총 1,120ha에 걸쳐 큰나무가꾸기사업, 어린나무가꾸기사업, 풀베기사업 등을 추진하였으며 도유림 보호협약 마을 내 가구에 땔감 등의 부산물을 나눠준 바 있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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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 전개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철도노선과 연계한 역세권의 성공적 개발로 획기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동서고속화철도 및 강릉선 KTX 역세권 개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우선개발 가능지역을 자체적으로 선정해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기업 유치를 위해 잠재적 투자의향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방문 홍보등을 적극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한편, 현재 진행중인 “철도연계 지역특성화 전략 종합기본구상 용역”은 금년말까지 완료할 예정으로 역세권역별 차별화 그리고 특성화된 개발을 도모할 예정이며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상 기본구상에서부터 사업착수까지 상당한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고려해 기본구상 용역과 투자유치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조기에 투자사를 유치해 개발계획을 수립, 시행하고자 한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철도역사 주변의 역세권개발을 추진하면서 시·군과 공조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며 활동하는 신개념 은퇴자 친화형 도시 조성을 위해 역세권 배후 도시에 “뉴라이프시티” 단지도 함께 개발하는 것을 추진 중으로 앞으로 강원도에서는 실효성 있는 역세권 개발을 위한 적극적 투자유치활동 전개 방안으로 투자사를 위한 지원책 마련과 정부 공모사업 참여를 통한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적극 발굴해 투자유치의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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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도 건설공사 등에 2조 4,936억원 발주
발표순서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강원건설단체연합회는 도내 건설업체의 수주지원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12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컨밴션 웨딩홀에서 "2019년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도 및 시군의 발주계획과 건설산업 활성화 추진내용으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교육청, 강원도개발공사,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강원본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등 주요 유관기관 발주계획에 대해서 관계자의 설명을 직접 들을 수 있다. 그리고 설명회가 끝날 때 도, 시군, 유관기관 총 63개 기관의 발주계획을 담은 책자를 제공받게 된다.
또한, 2019 건설공사 및 설계용역 발주계획과 더불어 강원지방조달청,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관계자가 관련 지원시책 등을 소개하고, 건설공사현장 재해방지를 위한 건설안전 교육시간도 마련했다.
안태경 강원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산업활성화가 곧 지역경제를 살리는 길”이라며, 도 및 시군, 유관기관 등 발주기관에서 도내업체와 지역 자재·장비·인력의 우선사용과 건설업계의 품질시공 및 품질자재 등 타지역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력 제고노력, 그리고 도내 건설시장을 확대하고 남북 화해 시대를 맞이해 동해선 철도, 남북한 도로연결 등 주요 남북 협력사업들이 강원도 발전으로 이어지도록 관심과 참여를 당부할 예정이다.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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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 강원도"2년연속 선정
2019 문화재 재난안전"최우수기관 강원도"2년연속 선정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문화재청이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평가한‘2019년 문화재 재난안전 평가’에서 2년연속 최우수 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문화재청의 이번 평가는 문화재 방재정책에 유공이 큰 기관 및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기관 평가항목은 방재정책, 재난안전, 교육·훈련 등 4개분야로, 전국 2개 자치단체가 각각 최우수,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원도는 문화재의 원형보존 관리기반 구축 및 재난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지역실정에 맞춘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IOT 문화재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중앙기관 공모사업 선제적 추진, 재해예방 위주 전문모니터링 문화재 돌봄사업, 관리필요 비지정문화재 내고장 향토유적 DB구축 사업전개, 문화재 재촬영 아카이브 구축 및 활용 등 탁월한 업무능력을 발휘해 문화재 재난 안전관리에 크게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문화재청·강원도·양양군이 공동주관으로, 2018년 주민참여형 대규모 문화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등 각종 재난대응 훈련으로 문화재 위기대응 방재능력 향상과 재난대응 체계를 구축했고, 최근, 잦은 지진 등으로 문화재의 구조적 안정성 확인 및 체계적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2017년도 전국최초 IOT 변위센서 모니터링 시스템 검증 공모사업에 선정됨은 물론, 2018년도에도 확산과제로 공모 선정 되어 추진하는 등 IOT 기반 첨단 재난 대응체계 마련 등이 높이 평가 됐다.
전창준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앞으로 체계적인 문화재 보존역량 강화를 위해 문화재 재난의 사전예방과 안전관리 기반 구축, 지진·풍수해 대비 IOT 기반 문화재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문화유산 아카이브 확대 구축 및 활용, 유관기관간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등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소중한 문화재를 안전하게 지킬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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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강원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출판기념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은 평화지역 여성들의 경험을 담은"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발간을 기념해 오는 11일 오후 1시 30분 ‘평창평화포럼’이 열리는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2019 평창평화포럼 ‘젠더와 평화’ 세션과 연계해 강원도 평화지역의 여성의 삶을 공유하고자 기획됐다. ‘젠더와 평화’ 세션 이후 진행되는 출판기념회는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공동 집필진과 강원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이다.
고창영 전 강원도문화도민운동협의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의 축사와 박기남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공동집필진인 유은주 강원도 여성특보, 유명희 한림대학교 강사의 토크콘서트로 진행된다.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은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의 ‘강원도 여성구술사’ 5개년 사업의 첫 번째 도서로 평화지역에서 이념대립의 긴장과 죽음의 공포 속에서도 평화의 씨앗을 뿌려온 여성들의 일상과 분단경험 그리고 그 이후의 삶을 듣고 정리한 책이다.
강원도여성가족연구원 박기남 원장은 “"강원도 평화지역 여성의 분단경험과 일상"의 발간은 남성 중심적이고 정치사 중심적인 역사 서술에 여성의 생애와 일상의 삶을 통한 접근은 더함으로써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역사 이해를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는 우리 강원도민들의 정체성을 보다 긍정적으로 고양할 것이며, 평화 문화의 주체로서 강원도 여성들의 자부심과 위상을 높이는 일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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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부문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강화 방안
[충청뉴스큐]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용균법 후속대책 당정협의’에 따라 발전분야 근로자 처우 및 작업현장 안전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첫째, 근로자 처우와 고용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근로자에게 노무비를 삭감없이 지급토록 하고, 해당 노무비가 제대로 지급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발전회사-정비업체간 계약에 관련 내용을 반영하기로 했다.
또한, 발전정비의 경우, 현재 3년인 기본 계약기간을 6년으로 늘려 근로자의 고용안정성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종합심사 낙찰제를 도입해 기술력 평가를 강화하고 안전관리 역량, 정규직 비율 및 가격 등을 종합 평가해 업체를 선정하기로 했다.
특히 가격의 경우 현재는 낙찰하한가를 제시한 업체를 낙찰자로 선정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입찰 평균가격을 제시한 업체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둘째,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작업환경 마련을 위해, 석탄발전소 작업현장에서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2인 1조 시행 등 긴급안전조치를 철저히 이행하고, 2인 1조에 따른 적정인원 충원과 안전커버·펜스는 2월중으로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현행 석탄발전 설비·시설이 국제 기준에 비추어 안전한지 여부를 외부 전문기관을 통해 철저히 진단하고, 선진사례와 비교해 추후 설비보강 등에 반영해하기 했다.
한편, 올해 4월중에는 석탄발전 단지별로 근로자·시민단체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안전경영위원회’를 설치해 근로자의 작업현장 개선요구를 심의하는 등 안전경영 최고 기구로 운영하고, 그 결과를 대외에 공표하기로 했다.
아울러 올해 1/4분기부터 정비분야 신규 인력에 대해서는 발전정비협회 주관으로 통합 안전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2019-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