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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납 농산물 생산 농가 대응력 키운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국방개혁으로 인한 장병 감소, 지역산 농산물 군 급식 확대 방침 등 급변하는 군 급식환경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군납 농산물 생산농가의 대응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군부대 납품 지원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도에 따르면 군 급식 식재료의 납품이 세척, 탈피, 절단 등 반가공 형태로 점차 옮겨가고 있고, 특히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소량 재료들을 부대 자율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부대별 구매여력이 확대되고 있으며, 계란말이, 문어, 낙지젓 등 군 급식 소재가 날로 다양화되는 등 급식환경이 달라지고 있다고 밝히고,
이에 대처키 위해, 군납 생산농가들을 대상으로 2월 중 군 납품제도, 강원도 농산물 생산 및 군납 유통 현황, 군 급식 지역농산물 활성화 방안, 농산물 안전성 확보 등을 내용으로 전국 최초로 특별 교육을 실시 할 계획이다.
또한 군납 농가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컨설팅, 품목별 조직화, 지역산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법 개발 등 군납농가의 역량 함양과 농가 소득을 올리는데 기여하도록 도 차원의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방침이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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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당면현안의 합리적 해결을 위한 민·관·정 강원도 규제개혁 현장포럼
강원도
[충청뉴스큐] 분단 이후, 역사적·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전국 최대 중복규제 지역으로 점철된 도의 당면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정 소통의 장이 펼쳐진다.
도는 3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강원도 규제개혁 현장 포럼"을 개최하고 토지, 신산업 규제를 비롯한 알파인경기장, 동서고속철도, 오색삭도 등 환경 분야 해결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이 날 토론회에는 이례적으로 도 지역구 국회의원이 모두 참석해 주민의 삶을 옥죄는 규제 해소를 위해 초당적인 협력과 지원을 도모하며, 중앙부처 및 도·시군 관계관, 분야별 전문가, 지역 주민들이 200여명이 대거 참석한다.
첫 번째 세션은 ‘강원도 토지규제 진단과 전략과제’라는 주제로 류종현 강원연구원 선임연구원의 발표가 진행된다.
군사, 산림, 환경, 농업 4대 분야 규제를 진단하고 과제별 세부추진방향 및 대응전략을 소개한다.
두 번째 세션은 ‘4차 산업혁명시대 강원도 신산업 육성을 위한 규제완화’라는 주제로 김인중 강원지역사업평가단장의 발표가 진행된다.
규제 샌드박스법 시행과 관련, 도의 미래성장 동력을 견인할 주요사업 및 육성 방안을 설명하고 이에 따른 대응전략을 짚어본다.
주제 발표이후 홍형득 강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의 진행으로 김민재 도 기획조정실장을 비롯한 분야별 전문가 9명이 열띤 자유토론을 이어간다.
이번 포럼 개최 관련 노명우 도 기획관은 “민·관·정이 하나가 되어 모든 역량을 결집한다면 도의 발전을 저해하는 규제 족쇄가 반드시 풀릴 것” 이라며 지속적으로 규제개혁을 이슈화하고 전면에 내세워 정부와 국회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겠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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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항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면허 발급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와 속초시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 카페리선 재취항을 추진 중인 ㈜갤럭시크루즈가 지난 29일 해양수산부로부터 외항정기여객운송사업 면허를 발급 받았다고 밝혔다.
㈜갤럭시크루즈는 신일본훼리가 일본 내항에서 운항하던 카페리선을 도입해 4월까지 국내 운항규정에 맞게 수리한 후 금년 5월부터 정식 운항할 예정이다.
이 선박은 17,329톤으로 여객 600명과 화물 244TEU를 동시에 수송할 수 있으며, ‘속초 ~ 러시아 슬라비얀카’, ‘속초 ~ 일본 기타큐슈’를 운항하게 된다.
속초항에서 러시아 연해주를 거쳐 중국 훈춘과 연결되는 북방항로는 백두산을 찾는 관광객과 중국 동북3성 지역의 수출입 화물을 환동해권으로 수송하는 핵심 항로이다.
특히, 이번에 카페리선이 취항하게 되는 슬라비얀카항은 우리나라와 중국 러시아 3국이 국경을 맞대고 있는 러시아 연해주 남부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국제물류 요충지가 될 수 있는 중요한 항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강원도는 ㈜갤럭시크루즈의 북방항로 운항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우선, 속초항 항만관리 및 출입국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해 선박의 원활한 입·출항을 지원하고, 러시아 슬리비얀카항만 및 중국 훈춘 현지를 방문해 화물 확보, 항만 준설 및 선석 조정, 출입국심사 서비스 제공 등 지방정부 차원의 운항 협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첫 취항에 따른 선사의 모객 지원을 위해 취항 항로 집중 홍보, 상품개발, 포트세일 전개, 취항식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속초항을 모항으로 북방항로에 카페리선이 중국 동북 3성과 러시아 연해주 일본 큐슈간에 정기항로 운항을 통해 속초항이 명실상부한 환동해권 여객 중심 항만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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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경제진흥·일자리시책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지난 3일 인제 하늘내린센터에서 도와 시군, 도내 경제기관 관계관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경제진흥·일자리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올해 경제진흥·일자리시책 설명회는 강원지방중소벤처기업청, 강원도 경제진흥원, 강원신용보증재단, 중소기업중앙회 강원지역본부 등 도내 경제기관에서도 처음으로 참여해, 상호 시책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고자 했다.
특히, 이번 시책설명회는 지난 24일 발표한 경제활력대책의 후속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해 행사를 인제군에서 개최하는 등 일선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경제현장의 어려움을 나누고자 했다.
30일 시책설명회에서는 지난 24일 발표한 경제활력대책에 대해 시군 및 도내 경제기관을 대상으로 대책에 포함된 시책의 내용 시군과 공유해 경제활력대책의 실행력을 제고하고자 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에 쳐해 있는 도내 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위해 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자영업자 사회안전망 확대 등 새로운 시책에 대해 시군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최정집 경제진흥국장은 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정책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도와 시군이 공조하고 소통하면서 변화하는 경제여건에 발 빠르게 대응해 진정으로 도민들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이 누락되지 않도록 공무원들이 힘과 지혜를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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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확대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도내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현재 전국에서 8% 수준에 머물고 있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농가 비율을 2022년까지 15%까지 확대하고자, 1월 30일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시군 담당자를 대상으로 GAP 인증확대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민국GAP연합회에서 GAP 정부정책 방향과 추진사업 내용, 인증확대를 위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설명했다.
GAP는 생산부터 판매까지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안심할 수 있는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한 정부 인증제도로, 잔류농약과 중금속 등의 위해요소를 HACCP원리와 같이 관리한다.
도는 올해 총 6억원을 투입해, 주산단지 토양·용수분석을 실시하고, 인증을 원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각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분석비 및 컨설팅을 무료지원하는 등 국민 먹거리 안전체계 구축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으로 살충제 달걀 사태나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 시행 등 맛과 웰빙을 넘어 안전 농산물 생산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시군과 협력해 GAP 안전농산물 생산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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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19년도 건설교통분야 주요업무 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30일 오후 1시 30분 속초시 평생학습관에서 도와 시·군 관계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건설교통국 주요업무 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춘천 제2경춘국도 예타면제가 확정된 직후 개최되는 설명회여서 건설교통관련 공무원 역할의 중요성을 더욱 상기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된다.
도 건설교통국은 예타면제의 시너지 효과로 건설경기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2019년 정책의 상세한 설명으로 시군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예정이다.
한편, 설명회에 참석하는 건설교통국 직원을 중심으로 설명회에 앞서 삼척 중앙시장을 방문해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병행한다.
안태경 건설교통국장은 2019년도는 평화와 번영을 선도하는 강원 건설 실현을 위해 매우 중요한 해로서 도의 역량을 결집하고, 시·군 공직자에게 각 사업의 실질적인 집행자가 시·군인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하겠다고 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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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가족센터 개소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49억원을 투입해 원주시 가족센터 준공식을 30일에 치른다.
2017년까지는 건강가정지원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분리되어 종합적이고 포괄적인 가족정책에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제한이 있었으나,2018년에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로 일괄 통합을 완료했고, 2019년부터는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된다.
원주시가족센터는 강원도에서는 제1호로 ‘가족센터’로 준공식을 치르는데 의의가 크다.
원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중심에서 한부모, 맞벌이 가정 등 다양한 가정을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과 비혼청소년 임신갈등 가족상담, 공동육아나눔터도 함께 운영한다.
또한, 가족센터는 도 공모사업인 다문화가족 힐링캠프사업, 다문화가족 합창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으며,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맞벌이, 한부도가족 등에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취약위기사업, 가족행복드림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원주시가족센터가 개소함으로서 다문화가족뿐 아니라 이혼 전·후 가족, 맞벌이 가족 등 친근하게 시민들이 애용할 수 있는 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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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연휴기간 미시령터널 통행료 면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오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강원도 민자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홍천 IC ~ 미시령터널 국도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으며,
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박동주 강원도 예산과장은 “설 연휴 3일간 약 2만5천대의 차량이 미시령터널을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객들의 국도 이용으로 서울양양고속도로 개통이후 침체된 44번 국도 주변 경기에 조금이라도 활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도는 국도 44호선~미시령터널 이용객 감소에 따라 침체된 지역경기 회복을 위해 지난해부터 미시령 힐링가도 조성, 교통신호체계 개선 사업, 이벤트 행사 등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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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지역 활성화 사업 금년내 가시화 전망” 경관 및 서비스 개선, 문화 프로그램 운영 확대 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30일 양구 KCP호텔에서 평화지역 5개군 주민, 도 및 군 의원, 공무원을 대상으로 도가 추진하는 2019년도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간담회를 개최 했다.
이날 보고된 2019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계획에 의하면 지난해에는 9월 평화지역발전본부가 출범하면서 각종 평화지역 활성화 프로젝트를 발굴 착수하는 단계였고 금년에는 사업이 본궤도에 올라 구체적인 사업성과가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주요사업 계획으로는 마스트플랜이 5월에 완료되고, 평화지역 5개 시범마을에 가로 조성, 건물입면 개선, 전선지중화 사업 등 경관사업이 본격 추진, 군장병 및 면회객 휴식·편의시설 조성, 서비스 컨설팅·교육 및 시설환경 개선, 지난해 평화이음 콘서트 등 문화예술 컨텐츠의 미비점을 보완 발전시켜 한단계 높은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e스포츠 대회 등 민군상생 협력 프로그램과 DMZ를 세계에 알리는 축제가 신규사업으로 편성되었으며 지역 및 청년 예술인이 문화프로그램운영에 참여하는 등 지역 소득 창출부분이 강화됐다.
지역현안 관련해서는 최근 국방부에서 발표한 위수지역 확대와 군장병 평일외출 전면실시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우려와 기대가 있었으며, 도차원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도에서는 우선적으로 군장병 이용시설에 대한 운영기간 연장 등 대책을 마련하는 동시에 평화지역 활성화 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중장기적으로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군사규제완화를 추진하고, DMZ 등 평화지역의 특화된 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시설 조성과 상품개발로 평화지역의 지속성장 기반을 확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금번 간담회를 주재한 정만호 경제부지사는 “그 동안 남북한의 군사적 대치속에 각종 제약으로 전국에서 가장 낙후된 평화지역을 평화와 번영의 통일시대를 선도하는 한반도 경제 문화 중심지로 발돋음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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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전 일제소독 등 이행실태 특별점검 실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농정국은 설 명절 기간 동안 귀성객과 해외 여행객 등 사람·차량의 많은 이동이 예상됨에 따라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국가 재난형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다고 판단, 설 명절 전·후 일제소독과 대국민 홍보를 추진하고, 일제소독 당일인 오는 30일에 이행실태 특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 춘천·원주·철원 등 주요 10개 시·군은 도와 시·군 합동점검반을 투입하고, 나머지 시·군은 시·군 자체점검반이 축산농가 및 관련시설 내·외부 일제소독과 외부인·차량에 대한 출입통제, 소독설비 설치·운영 등 가축전염병예방법 규정 준수 여부를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귀성객·여행객이 밀집하는 고속도로 진·출입로, 버스터미널, 기차역, 마을입구에 현수막 설치, 문자 발송, 홍보물 배부, 마을방송 등 대국민 방역 홍보대책 이행여부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결과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규정에 의거 과태료 처분 등 강력 조치하고 미흡한 사항 발견 즉시 시정·보완토록 지도해 축산농가 등의 경각심을 제고할 계획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에서 ‘전국 일제소독의 날’에 축사 내·외부 및 기계·장비 등에 대한 세척·소독을 철저히 실시하고, 시·군과 농·축협에서는 방제차량과 공동방제단 소독장비 등을 총 동원해 소독 지원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