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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가축재해보험 66억원 투자로 축산환경 안전성 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축산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각종 재해로 인한 소득 불안, 축산업 중단 등 문제 해결을 위해 가축재해보험사업에 66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폭염 등 자연재해에 대응하고, 꿀벌농가의 보험가입 증가 추세를 반영해 지난해 50억원에서 16억원 확대 편성해 올해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
가축재해보험은 자연재해, 화재, 각종사고 및 질병 등 가축과 가축관련시설의 피해 발생 시 축산농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어업재해보험법에 따라 정부에서 보험료의 50%를 지원하고, 강원도는 지방비 30%를 추가 지원 하고 있다.
가축재해보험 지원대상은 소, 말, 돼지, 가금 8종과, 기타가축 5종 총 16종으로 도내 거주 축산업 허가 또는 등록농가면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다.
강원도 농정국은 축산농가에“올해도 폭염이 예상되므로 재해 대응력 제고를 위해 가축재해보험에 적극 가입해주길 바라며, 지원을 점차 확대해 축산농가의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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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분야 시·군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5일 강원도청 별관대회의실에서 글로벌투자통상국 소관 시·군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투자·통상·교류 분야의 공격적인 해외 진출 전략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시군과 유기적으로 공조할 수 있도록 시책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강원도는 올림픽 개최로 교통망 등 투자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투자유치 성과를 활성화 하고, 수출 중심의 신통상 정책을 바탕으로 수출 23억불 달성이라는 역대 최고의 성과를 도출해 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전략품목의 집중육성과 수출품목의 고품질화 및 다변화로 세계경제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수출기업 서포트 강화, 국외본부의 현지지사화 정착, 모바일을 강화한 전자무역 지원 등 수출시장의 확대와 다각화를 위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7회를 맞이하는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에 북한참여를 유도해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 수출 23억불 달성 및 수출 확대 기조를 지속할 계획이다.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지역 내 파급효과가 큰 신·증설 투자와 중·대규모 앵커기업 투자유치를 위한 맞춤형 투자지원제도를 마련하고, 특히 올해 외국인투자 유치지원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기존 부동산개발에 한정되어 있던 외투방식에서 벗어나 신기술 투자사업의 유치를 위한 도 차원의 지원방안을 발굴해 4차 산업의 투자유치를 통해 올해 3.5억불 외자유치와 국내기업 투자 2,15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항공·해운은 양양국제공항을 모기지로 하는 플라이강원 면허 취득 및 안정화에 집중 지원하고, 북방항로 및 컨테이너 항로 재취항, 드론스포츠 전용 스타디움 조성 및 영월 드론특구 조성 등 강원도형 드론산업 생태계 구축을 추진해 북방경제·대륙화에 앞장서고 레고랜드는 멀린이 직접투자해 3월에 테마파크 공사에 착수, 기존 레고에 치중한 놀이공원만이 아니라 레고 호텔, 워터파크, 씨라이프 등에 추가 투자해 어른과 아이들 모두가 4계절 체류형으로 즐길 수 있는 복합 리조트로 조성할 예정이며, 도에서는 문화유적과 체험공원이 조화·공존하는"중도 선사유적 테마파크"와"수변 생태공원"조성 추진에 역량을 결집할 계획이다.
전홍진 강원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북방경제 대륙화로 강원경제 영토 확장”을 위해 공격적인 해외진출을 통해 거대시장의 자본을 유치하고, 미래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하기 위해 앞으로 시군과의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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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종이수입증지 이젠 행정기록물로 존치
종이수입증지 파쇄장면
[충청뉴스큐] 강원도 종이 수입증지는 수십년 동안 민원수수료 납부를 위한 방편으로 사용되어 왔고, 인증기와 신용카드 보급 이후에도 일부 민원 처리 시 부분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강원도는 지난 해 종이 수입증지 사용 폐지를 위해 수수료 납부체계를 신용카드 및 전자납부로 개편해 왔으며, 금년부터 종이 수입증지는 사용할 수 없게 됐다.
오랜 역사를 간직한 때묻은 종이 수입증지 6백 8십만장은 도금고인 농협은행 강원본부에서 관계자들의 입회하에 영구히 폐기되었으며, 11종의 종이 수입증지는 권종별 100매씩 행정박물용 기록물로 이관해 관리하게 된다.
김태영 강원도 세정과장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맞게 수수료 납부체계를 개선하면서 종이 수입증지를 전면 폐기하게 되었으며, 개인 및 기관에서 구매 후 미사용한 종이 수입증지는 환매 요청 시 100% 반환되니 조기 신청하도록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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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동파방지용 열선 화재 주의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소방본부는 겨울철 동파 방지 열선사용이 증가하면서 화재 발생도 늘어남에 따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14년부터 2018년 5년간 겨울철에 발생한 동파방지용 열선에 의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총 66건의 화재가 발생해 부상 2명 재산피해 258백여만원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원인별로 보면 열선 과열 의한 경우가 75.8%, 절연불량 12.1%, 기타 10.6%, 화원방치 1.5% 등으로 나타났다.
발생 시기는 1월 20건, 2월 20건, 11월 11건, 12월 15건 등으로 주로 1~2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발생지역 별로 보면 원주시 27건, 다음은 철원군 7건, 강릉시 평창군 각 6건, 춘천시 4건, 횡성군 3건, 홍천 인제 고성 화천군 각 2건 동해 태백 정선 양양 양구군 각 1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충식 소방본부장은 동파방지용 열선은 KC인증을 받은 제품을 반드시 확인해 사용하시고, 설치 시에는 열선을 여러번 겹치지 말고 간격을 일정하게 감아 설치하고 피복이 벗겨진 부분이 없는지 주변에 탈 수 있는 물건은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해 화재를 예방하고 화재 시 즉시 소화가 가능하도록 주변에 소화기를 비치해 화재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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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 ‘우수기관 국무총리 표창’ 및 박완재 감사위원장 공직감찰 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가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4일 전남 여수 베네치아 호텔에서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개최된 ‘제12회 중앙-지방 감사협력 포럼’에 참가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고 아울러, 박완재 감사위원장은 공직감찰 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감사협력 포럼은 중앙과 지방간 소통과 협업을 통해 감사업무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시도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로 강원도는 이번 행사에서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강원도는 지난 2016년부터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를 도입해 2016년 26건, 2017년 79건, 2018년 54건 등 총 159건의 사전 컨설팅감사를 처리했다.
주요 컨설팅감사 처리 분야로는 감사의 부담이 큰 회계·계약분야 26%, 일반민원 32%, 기업민원 28%, 인허가분야 14% 등으로 나타났다.
강원도가 우수사례로 발표한 “춘천시 삼악산 로프웨이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선정”사례는 민간사업자 선정 방식의 법령상 불명확한 해석을 명확히 제시한 사례로 컨설팅 감사 이후 민간사업자를 조속히 선정해 정상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등 컨설팅 감사의 큰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강원도는 이번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적극행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사무처리 근거 법령의 불명확한 유권해석 등으로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있는 사안”에 대해 사전에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토해 원활한 해결방법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완재 도 감사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적발 위주의 감사에서 벗어나 예방적 감사로 감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사전 컨설팅감사 제도 활성화는 물론, 상시 공직감찰을 통한 비리 척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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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산림과학연구원 춘천 신북읍 지내리 일원 생태숲 조성 사업 추진
생태숲 대상지 조망권
[충청뉴스큐]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총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춘천시 신북읍 지내리 산2-3번지 일원에 30ha 규모의 생태숲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생태숲 조성사업은 산림생태계의 안정과 산림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 연구, 교육, 탐방 체험 등을 위한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추진하며, 1년차에는 생태숲 조성의 방향 설정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계획을 수립하고 2년차부터 부지 조성 등 생태 숲 조성사업을 시작해 2022년 완공 후 2023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태숲 조성으로 지내리 일원의 산림생태계 복원을 비롯해 도시민을 위한 생활 재충전 장소 제공, 건강증진의 공간과 더불어 춘천시가 한눈에 보이는 수려한 조망권을 가진 춘천 도심지 인근에 최고의 숲속 명소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생태숲 조성으로 산림생태자원의 보호와 도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도립화목원, 집다리골휴양림과 연계한 체험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관광수요 창출 및 지역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생태숲을 활용한 산림자원 가치가 높은 수종·연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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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시군 남북교류협력 담당 공무원 워크숍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4일 대명리조트 쏠비치 삼척에서 도 및 시군 남북교류협력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남북교류협력 담당 공무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도와 18개 시군의 남북교류협력 담당 과장 및 관계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정부, 도, 시군의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방향 및 계획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남북교류협력 추진을 위한 도-시군 간 협조체계 구축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특히, 도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세계 유일 분단 도인 강원도의 지리적 특수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한 남북교류협력의 필요성에 대한 각 시군의 인식과 관심을 제고하고, 남북 관계 상황 등을 고려한 체계적·효율적인 사업 추진 방안 및 각 시군의 남북교류 관련 현안사항에 대해서도 협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남북 관계와 한반도 신경제구상의 추진전망’, ‘남북교류협력사업 현황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남북교류협력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진행하게 된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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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지역주권의식 확산 등"자치분권 정책"활성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민선 7기 당면현안으로 실질적인 분권이 이뤄질 수 있도록 2019년 자치분권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먼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광역단위 자치경찰제 도입 등 자치분권종합계획, 지방이양일괄법 제정 등 주요 분권정책과 연계한 후속조치를 준비하는 한편,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도 차원의 과감한 사무위임과제를 반기별로 지속 발굴해 주민생활과 밀접하고 현지성이 강한 사무를 시군으로 배분해 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자치분권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전 시군에"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를 개최하고,
분권 강사의 역량강화를 위해 "호민관대학 심화과정"을 운영해 실전 강의기술 습득을 통해 교육의 질적 효과를 높인다.
아울러, 자치경찰제 도입 등 전국적인 분권 이슈에 전국지방분권협의회 등 분권단체와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해 정부 대응방안을 모색해 나가고, 분권과 지역주권에 대한 공감대를 위해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한편, "강원도자치분권협의회"는 오는 2월 12일 첫 회의를 개최해 분권사업 및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할 계획이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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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 RCHC 강원 2호 탄생
강원도
[충청뉴스큐] 권선개발 이종심 대표이사는 오는 24일 오전 11시 30분 강원도청 경제부지사실에서 대한적십자사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에 가입했다.
이날 가입식엔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명예회장인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대신해 정만호 경제부지사, 대한적십자사 강원도지사 이돈섭 회장, 고광만·이금선 부회장, 최돈일 상임고문, 박혜숙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장, 김춘자 적십자봉사회홍천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RCHC는 누적 1억 원 이상을 기부했거나 약속한 기부자로 구성되며, 2016년 9월 RCHC 첫 출범식을 가졌다. 강원 2호 이종심 대표이사를 포함해 전국적으로 RCHC에 116명이 가입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 회원의 기부금은 개인명의 기부금으로 현금, 유가 증권, 현물, 부동산 등 다양한 형태로 가능하다.
가입시 적십자 회원유공 포상수여, 국제구호활동 참여 기회 제공, 인도주의 스타트업 공모전 심사위원 참석 등의 예우가 주어진다.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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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응급환자이송업체 구급차 일제점검 실시
구급차 요금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3일부터 28일 기간 중 도 및 시·군, 강원응급의료지원센터와 합동으로 응급환자이송업 3개업체 구급차 48대 를 대상으로 일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구급차 인력 및 기준 적정 여부, 구급의약품 및 의료장비 보유여부, 미터기 및 신용카드 결재기 설치 여부, 기준요금 준수 및 목적 외 사용여부 등이다.
강원도 관계자는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위반사항은 즉시 시정토록 현지지도를 실시하고, 이송처치료 과다징수 등 고의·상습적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계법령에 따라 구급차 운행정지,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통해 구급차의 이송서비스 질 향상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