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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기간 응급진료체계 가동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설 연휴기간 중 도민의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불편을 최소화하고 응급환자 진료 및 대량 환자 발생에 대비해 "설 연휴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연휴기간 중 응급진료에는 병·의원 1,151개소 및 약국 1,144개소 등 총 2,295개소가 참여하며, 도내 26개소 응급의료기관은 평상시와 같이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응급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운영현황은,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강원도 외 시군 홈페이지, 스마트폰 “응급의료정보제공”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고,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외 129보건복지콜센터, 시군보건소를 통해 유선안내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24시간 응급처치 상담, 이송 중인 응급환자에 대한 응급처치 지도, 구급차 출동 등 상담·안내를 받을 수 있다.
강원도관계자는, 도와 시·군에서는 설 연휴기간 중 대규모 환자발생에 즉각 대처하고, 주민 진료 불편 등 민원상담을 위해 19개반 127명으로 구성 된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해 언제 발생될지 모르는 비상응급상황에 대비한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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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경기 안성 젖소농장 구제역 발생에 따른 방역강화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농정국은, 지난 28일 경기 안성시 젖소농장에서 신고된 구제역 의심축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O형’으로 확진됨에 따라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우선, 일시이동중지 상황을 즉시 시군, 축산농가 및 관련시설 등에 전파하고, 우제류 농가 및 축산관련시설 등 일제소독을 지시하였으며, 우제류 도축장에 소독 전담관 배치, 긴급 백신접종을 대비한 접종반 등 인력 동원 체계를 재정비했다.
또한, 축산농가에 구제역 백신접종 및 소독 철저를 주문하고, 항체양성률 미흡농가에 대한 특별관리 등 위험요인 관리에 만전을 기하며, 농정국장 주관으로 매일 아침 관계기관 영상회의를 개최해 방역 추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필요 시 주요 도로에 통제초소 및 거점소독시설 설치, 타 시도 우제류 가축 반입금지 등 조치할 예정이다.
강원도 농정국은, “인접시도인 경기도에서 구제역이 발생해 도내 유입 위험성과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면서, “축산농가에서 축사 내·외부 매일 소독 및 출입자·차량에 대한 통제를 철저히 하고, 백신접종이 누락되는 개체가 없도록 접종에 철저를 기해 구제역 발생 없는 청정 강원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특별히 당부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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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고농도 미세먼지"비상저감조치"본격 운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15일로 예정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전이라도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발생하면, 비상저감조치를 즉시 시행하게 된다.
비상저감조치 발령여부는 PM-2.5의 3가지 발령기준 중에서 하나만 충족하면, 당일 오후 5시에 결정되어, 오후 5시 15분에 발령 및 전파되며 다음 날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고농도 초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비상저감조치 조치사항은 다음과 같다.
강원도 행정·공공기관 차량 2부제[시행일이 짝수일이면 끝자리 짝수차량 운행]가 의무 시행되며, 민간부문에서는 자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도내 대기배출량이 많은 대기배출사업장 27개소의 가동률 하향 조정 및 대기오염방지시설 효율개선 등 공사시간을 변경 조정하고, 행정기관 발주 공사장 조업시간을 단축하고 교육청, 비상저감조치 시행 중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하거나, 시간당 농도가 150㎍/㎥ 이상인 경우 시·군 등 관련기관 장에게 각급 학교, 어린이집 등 휴업 및 수업시간 단축 등 탄력적 근무제도 등 권고했다.
아울러, 대기배출사업장 단속 강화, 민원다발사업장 등 일제단속, 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단속, 주·정차 차량 공회전 단속, 도로 노면청소자 운영확대, 불법 소각 집중단속, 동해바이오화력발전소 상한제약 시행 등의 추가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동시에 시행된다.
김용국 녹색국장은, “고농도 초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비상저감조치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도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므로 차량2부제 참여에 적극 동참해 주시고, 비상저감조치시 주민들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고, 부득이 외출 시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개인 건강 보호에 유념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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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여성국, 2019년 주요 시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에서는 29일 강원도인재개발원에서 2019년도 강원도 보건복지여성 분야 주요시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도의 주요시책에 대한 시·군의 협조와 이해를 돕고,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함께 토론하며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민석 보건복지여성국장을 비롯한 도 관계 공무원과 시·군 관련업무 과장·보건소장 등 150여명이 참석하고, 회의는 보건·복지·여성 분야 전체 공무원이 참석해, 복지와 보건분야로 나누어 분야별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를 통해 나온 새로운 아이디어와 의견은 적극 수렴해, 도 시책 추진에 적극 활용하며 향후 정책 수립에도 반영할 계획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2019년도 보건·복지 분야 예산은 2018년 대비 15.5% 증가한 1조 8,690억원으로, 6개 정책분야 사업 추진을 통해“돌봄과 나눔을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 구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아울러, 도와 시·군간 협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강화 등 소외계층 생활안정 지원사업과 도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 시·군 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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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목재문화지수 평가 "전국 최우수기관 시상금"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청 산림소득과는 2018년 전국 목재문화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금 1백만원을 강원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하고, 29일 오전 강원도청 브리핑룸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식에는 강원도청 산림소득과 직원들이 참석하였으며, 기탁한 후원금은 강원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지원되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강원도 산림소득과장은 ‘누구나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마음을 열면 적은 돈으로 큰 나눔과 따뜻한 봉사를 실천 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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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도 내수면시책 보고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28일 회의실에서 변성균 강원도환동해본부장 주재로 도의원, 내수면어업계장 및 시·군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내수면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지역과 상생하는 내수면자원화 증대를 위한 시책이 다양하게 제시되었으며 특히 양양 남대천 연어자연산란장 조성사업, 부선식 어구보수·보관장시설사업, 송어 양식재해보험지원사업이 새로운 시책으로 발굴 및 추진됨에 따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올해 강원도에서는 지역과 상생하는 내수면 자원화 증대를 위해 내수면 수산자원 조성사업 3개 사업 27억원, 생태환경 복원사업 3개 사업 16억원, 어업기반시설 확충 4개 사업 3.6억원, 양식장 경영안정지원사업 7개 사업 23억원, 토산종 종자생산 및 시험연구 3개 사업 2.7억원 등 총 22개 사업추진을 위해 전년도 대비 21억원이 증가한 74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특히 전국 양식량의 70%를 생산하는 도내 노후된 양식장시설을 개선하고자 개소당 3억원씩 투자하는 노후양식장 현대화시설 사업을 금년에는 3개소를 지원하는 등 양식어업인들의 숙원사업 조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변성균 환동해본부장은 이날 보고회를 통해 강원도의회의 내수면 정책에 대한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 그리고 해양수산부의 다양한 정책들이 발굴되고 있는 만큼 도 차원에서 내수면 발전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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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2019년 설 연휴 종합대책"추진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이어지는 설 연휴를 맞아, 내수 진작 및 관광활성화 지방물가 안정·서민생활 보호 재난 및 안전관리 대책 화재예방 특별대책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응급진료 및 보건·식품안전대책 고병원성 AI·구제역·ASF 방역대책 산불방지 특별대책 함께 나누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민생 11개 분야를 중점으로 "2019년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12개반 291명으로 구성된 종합대책상황실 운영으로 도민안전과 불편해소를 위해 각종 재난·사고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분야별 대책을 살펴보면, 소비촉진을 위해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하고 연휴기간 내 도내 공공기관 공공주차장 중 698개소를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원주 고니골빛축제, 춘천 남이섬 겨울축제, 태백산 눈축제, 인제빙어축제 등 4개 축제가 이어지고, 원주시 뮤지엄산·레일바이크, 강릉 오죽헌 시립박물관, 대관령 박물관등에서 입장료 할인 및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난 안전관리에도 총력을 다한다. 24시간 재난안전상황 모니터링과 다중이용시설 사전안전점검으로 사고를 예방하고, 유사시엔 긴급재난문자 송출과 소방력 전진배치로 초기대응에 나선다. 응급환자 발생을 대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응급진료기관 및 문 여는 병원·약국을 지정·운영한다. 또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비상방역 대책반을 설치해 비상방역체계를 상시 유지하는 한편, 취약지에 방역소독과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병원성 AI·구제역·ASF 방역대책반을 편성, 설 연휴 귀성차량과 축산농장 및 관련시설 등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또한, 설 성수품 집중관리 대상품목의 담합행위 및 원산지 허위표시를 근절하고, 하도급대금 불공정행위 방지와 공사대금 적기지급을 지도하며, 사회복지시설 위문·결식아동 급식 등을 실시해 함께 즐기는 훈훈한 명절 보내기에 앞장선다.
아울러, 쾌적하고 즐거운 명절맞이를 위해서 시외버스 증편, 택시 부제 운행 부분적 해제, 스마트폰 앱을 통한 지정체 구간의 실시간 정보 제공 등으로 교통량을 분산하고, 연휴 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쓰레기 처리상황반 및 기동청소반 운영으로 쓰레기 적체를 방지한다.
윤성보 도 총무행정관은“명절을 맞아 도민은 물론 귀성객 분들이 고향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아울러,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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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다문화가족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가족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 을 발표했다.
도내 다문화가족은 6,989세대로 외국인 중 결혼이민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16.9%로 전국에서 상위에 속한다. 또한 만 18세 이하 자녀의 비중도 2.6%로 전국평균 2.4%보다 높다.
그동안 결혼이민자는 농촌총각 비혼문제, 이촌향도 문제 등 도내 심각한 저출산 문제를 일부 해결해준 공로가 있지만, 토착화된 단일민족이라는 한국사회 인식으로 다문화가족이 정착하는 단계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은 것이 사실이다.
이에, 도에서는 다문화가족에 대한 도민들의 인식변화와 사회통합, 결혼이민자와 다문화가족 자녀들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기존사업을 확대·보완하고 신규사업도 발굴해 ‘2019년 다문화 가족정책’을 마련했다.
이번 다문화가족정책은 강원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지원 협의회, 유관기관과의 워크숍, 실무회의 등을 통해 공급자 중심에서 수요자 중심으로 마련된 정책이란 점에서 의미가 크다.
2019년 달라지는 강원도 다문화가족정책은 다음과 같다.
2019년부터 ‘가족센터’로 명칭이 변경되면서 시군별로 설치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판을 주민편의를 위해 2월말까지 도비를 지원해 ‘가족센터’로 전면 교체한다.
만 5세아를 대상으로 지원하던 한글학습지를 만 5세~만 6세아까지 확대해 취학 후 한글 교육의 어려움을 해소코자 했다.
도내 결혼이민자가 주로 동남아시아권 출신 및 일부 저학력자로 취업연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4개 기관 에서 결혼이민자 초·중·고 검정고시 교육사업을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부부간, 고부간에 문화충돌 등으로 발생할 가족간의 불화를 사전예방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족에게는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양민석 강원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다문화가족이 우리 이웃, 우리 가족 이라는 인식을 도내 전역에 확산하고 고른 분배에 따른 다문화 정책을 구현해 누구나 행복한 강원시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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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법제 및 시사점 토론회 개최
토론자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0일 오후 3시, 춘천세종호텔 컨벤션 센터에서, 강원도 및 강원연구원 공동주최로"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 법제 및 시사점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9월, 남북정상공동선언을 통해 동해관광공동특구 조성문제를 공동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합의함에 따라 제도적 법적 방안을 강원도가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강원도 최문순 지사를 비롯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건국대 교수 등 남북관련 전문가와 통일관련 유관기관, 도·시군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가해 지정토론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계획이다.
한편, 도 관계자에 따르면“토론회를 바탕으로 원산~금강산, 설악~금강, 설악~강릉 등 3개 권역과, 원산국제관광자유도시, 금강산 관광특구, 고성통일관광특구, 설악산 관광특구, 강릉국제관광자유도시 등 5개 지역을 거점화해 금강산관광재개, 경협사업다양화 등 남북관계 진전에 따른 단계별 연계추진방안을 골자로 제도적, 법적 방안을 조기에 마련하고, 정부계획에 반영하는 등 강원도가 통일시대를 선제적으로 이끌어 갈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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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기본 및 실시설계 중간보고회 개최
주요 참석자 명단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30일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에는 도 및 강원테크노파크, 경제진흥원, 강원도개발공사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하며, 지금까지 설계 추진상황 및 세부적인 용역 설명회를 갖고 참석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다.
강원혁신지식산업센터는 4차 산업혁명 관련 창업기업 및 혁신도시의 지속 성장 발전을 견인할 “민·관 거버넌스” 형태의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등이 입주하게 된다.
센터는 지원시설, 오픈랩, 발전지원센터, 임대형 공장, 강의실 등으로 구성되며, 원주시 반곡동 1913-12번지 대지에 지하 1층, 지상 9층 연면적 14,000㎡ 규모로 총 297억원 투입해, 올해 9월 착공해 2021년 6월 준공 할 예정이다.
도 투자유치과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정보통신, 인공지능 4차 산업 창업기업 및 이전공공기관과 연계된 기업·연구소 등이 입주할 효율적 공간을 제공할 것이며, 중견기업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해 마케팅 및 창업보육 등 재단법인을 통해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로써, 강원도는 현 정부의 국가균형발전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인재 양성 및 채용 등 원주혁신도시 발전과 클러스터 전략산업 육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되어 지고 있다.
2019-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