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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도내 5개 지방의료원에 우수 의사인력 파견 진료역량 강화키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지역거점병원인 원주, 강릉, 속초, 삼척, 영월의료원에 의료경쟁력 강화와 환자 만족도 향상 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및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의료인력 교류 협력을 체결하고 우수 의사인력 11명을 파견했다.
도는 우수 의료인력 수급이 어려운 지역여건을 감안해 2014년부터 지금까지 5개 의료원에 우수 의사인력 83명을 파견했고, 인건비로 16,421백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금년에 전문과목별로 파견한 우수 의사인력은 원주의료원 응급의학과 1명, 강릉의료원 신경과 1명, 속초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3명, 삼척의료원 소화기내과, 응급의학과, 신경과 3명, 영월의료원 소화기내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3명 등 총 11명의 전문의를 파견해 의료원의 취약한 전문 진료 기능을 보강했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의료원의 우수 의사인력을 지속적으로 파견해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진료 역량을 강화하는 등 최상의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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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예비사회적기업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 사업설명회 개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오는 11일 오후 1시 강원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기업에 관심 있는 기업·단체 관계자, 관계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9년 1차 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사업 공모에 따른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안내와 재정지원사업 지침 설명 등 사회적기업에 대한 이해를 위한 자리이다.
금년부터는 다양한 기업의 진입확대 및 사회적기업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방안으로 인증과 지정 기준이 대폭 완화됐다.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기 위해 유급근로자 고용인원 및 일자리 제공 실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실적 인정 기준 등이 완화되었으며, 당초 사회적기업 유형 중 기타형을 창의·혁신형으로 명칭 변경하고, 도시재생, 친환경, 공정무역 등 새로운 사회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기업에 대한 인증을 구체화 했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유급근로자 고용 요건을 적용하지 않으며,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계량화된 실적 없이 실현계획 및 방법의 타당성 여부 등을 심사한다.
이번 공모는 7일부터 20일까지 도 및 시군 홈페이지에 공고하며, 신청은 사회적기업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기업에 대한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재정지원 여부는 현지실사와 도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3월말 최종 확정된다.
올해 도에서는 사회적기업에 대해 일자리창출 73억원, 사회보험료 7억원, 시설비 3억원, 사회적경제기업 대상 사업개발비 25억원 등 총 108억원 규모로 사회적기업에 대해 재정지원을 확대하는 한편,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관리 감독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용식 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이번 공모에 사회적기업 인증과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진입 장벽이 완화된 만큼 다양하고 참신한 기업들이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설명회가 예비사회적기업 육성과 재정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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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확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접경지역 3개 시·도를 중심으로 수립하는"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은 남북분단으로 발전에서 소외된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한 주민 복지향상 및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접경지역 지원 특별법"에 의거 2011년부터 2030년까지 수립된 개발계획이다.
이번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은 2011년 수립 이후 8년간 남북관계 변화 등 새로운 행정수요를 반영하고, 민자사업·대규모 투자사업 등 실제 추진이 불가능한 사업들을 제외하기 위해 추진했다.
강원도는 134개 사업 5조 8,620억원이 투자될 예정으로, 이는 전체의 4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분단·평화의 상징이자 생태계의 보고인 DMZ 인근에 고성~강화까지 세계적인 도보여행길을 조성해 글로벌 관광명소화를 개발하기 위한 ‘통일을 여는 길’사업을 2019년부터 추진할 예정이다.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확충해 주민 삶의 질 향상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권역별로 ‘거점형 주민복지문화센터’를 2019년부터 10개소 조성할 계획이다.
자연·생태문화가 잘 보존된 한탄강 권역에 주상절리 협곡을 감상할 수 있는 접경지역 대표 생태체험 공간 조성을 위해 철원군 일원에 ‘한탄강 주상절리길’ 조성사업을 2020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지형·지질학적으로 가치가 높은 양구 펀치볼 지역을 감상할 수 있는 곤돌라 및 전망대 조성을 위해 ‘금강산가는 펀치볼 하늘길 조성사업’을 2020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2020 국방계획에 따라 발생하는 폐군사시설 및 유휴부지를 방치하지 않고 활용해 독특하고 매력있는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인제군에 ‘폐막사 활용 병영체험공간’을 2020년부터 조성할 계획이다.
강원도 변정권 평화지역발전본부장은 변경 확정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따라 앞으로 지역적 특수성으로 인해 낙후된 평화지역의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에 포함되어 있는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이를 위한 국비를 확보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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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 강원도 2개 사업 선정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2019년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에 원주시와 철원군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은 자연환경보전법에 따라 생태계보전협력금을 납부한 개발사업자 또는 납부자로부터 반환동의를 얻은 사업대행자에게 협력금을 활용해 훼손된 생태환경 복원 등 보전 및 복원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는 전국 11개 시·도 20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사업별 각 5억의 국비가 투입되며, 2019년 3~4월 설계 및 착공되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진행되며, 준공 후 2년간 모니터링 등 사후관리가 이루어진다.
원주시는 흥업면 매지리 매지저수지 일원 야생생물보호구역에서 가마우지 집단 서식으로 거북섬의 산림숲이 훼손되고 수질 악화, 토양 유실 등 생태계 건전성이 상실되어 이를 개선하기 위한 서식처 복원, 완충녹지 조성, 생태시설 설치 등 사업이 추진되며,
철원군은 철원군 동송읍 강산리 2468번지 일원 국내 최대 두루미 월동지에서 관광 및 군사작전에 따른 철새 서식지가 위협받고 있어 철새 윌동지에 식생복원, 도로변 차폐시설물 설치, 조류관찰대 설치 등 장기적 보전을 위한 철새 네트워크 강화사업이 추진된다.
강원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규 생태계보전협력금 반환사업이 지속적으로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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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정을 위한 언어별“ 응급진료 리플릿” 제작·배부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에서는 2018년 지역응급의료사업의 활성화 일환으로 도내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의 응급실 이용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어, 베트남어, 러시아어 등 언어별 응급진료안내문 6,000부를 제작 다문화가족 통합서비스센터 및 의료기관 등에 배포한다.
우리나라 응급실의 진료체계에 익숙하지 않아 많이 당황할 수 있는 다문화가정에 기본적인 진료절차와 진료 중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정리해 제작함으로써, 응급실 진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 중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요소들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원도관계자는 가장 불편했던 언어 소통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누리 콜센터 통역 지원 서비스 등 유용한 정보를 안내하고, 응급상황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정보 등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들이 우리나라 응급실 이용의 편의성도 많이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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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강원지역 문화누리카드 2월1일 발급 시작
2019년 문화누리카드 포스터
[충청뉴스큐] 강원지역 2019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이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각 지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발급된다.
2019년에 개선된 부분으로는 교통 및 인터넷 접근이 어려운 대상자도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전화 재충전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충전 방법은 2015년 이후 발급된 카드 소지자가 본인 명의 휴대전화로 문화누리카드 고객지원센터로 신청 할 수 있으며 전화 재충전은 3월 1일부터 가능하다.
강원문화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문화누리카드는 강원문화재단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원도 및 18개 시·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초·차상위 계층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향유 지원으로, 삶의 질 향상 및 계층 간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발급되는 카드이며, 올해는 작년보다 1만원 인상된 1인당 연간 8만원이 지원되며 강원도 수혜자는 58,204명에게 약46억원이 지원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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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2020년도 국비 6조 3,000억원 확보 목표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는 2020년도에 정부예산 6조 3,000억원 확보를 목표로 국비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내년도 목표액은‘19년도 확보액 대비 2,122억원이 증가한 수치로, 역대 최대 규모의 목표치이다.
정부의 SOC 투자 감축기조 유지 등 국비확보 여건은 불리한 상황이나, 포스트 올림픽 대비"신 성장 동력 확보"와"신강원 핵심전략"의 가시적 성과창출 등을 위해 공격적으로 목표액을 설정했다.
강원도는 역대 최대 규모의 목표액 달성을 위해서는 신규사업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남북평화협력 사업 등 우리도만의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분야를 주요 발굴분야로 정하고, 정부예산 신청 전까지 최대한 많은 신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에서는 1일, 제1차 국비확보 전략회의를 개최, 각 실국에서 1차적으로 발굴한 신규사업과 추가 사업발굴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2월중에는 시·군 순회간담회 및 유관기관 회의를 개최, 시·군 및 유관기관의 국비 현안사업 발굴 및 상호 공조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김민재 기획조정실장은 정부의 중장기 계획, 정책방향 등을 수시로 파악해 정부정책에 부합하는 신규사업을 전략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며,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우수사업 발굴 공무원에게 인사가점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향후 강원도는 국비확보 대상사업이 확정되는 대로 정부예산 편성 순기별 맞춤형 전략을 마련하고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목표달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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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고 미세먼지 걱정 없는 청정 동해시로 오세요
동해시
[충청뉴스큐] 전국에서 심각한 대기오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동해시가 우수한 대기 청정도와 기후 여건을 갖추고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에어코리아 환경부 대기환경정보 자료에 따르면 지난 14일 서울 강남 미세먼지 농도는‘매우나쁨’ 수치의 두 배에 달하는 148㎍/㎥이 기록되며 사상 최악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였다. 반면 동해시는 1월 내 이틀을 제외하고 ‘좋음’, ‘보통’ 기준의 농도가 유지됐다.
강원대기환경정보 통계에 따르면 2018년 동해시 천곡동 연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19㎍/㎥로 측정되어, 춘천시 중앙로 23㎍/㎥, 원주시 명륜동 30㎍/㎥, 평창군 평창읍 23㎍/㎥, 강릉시 옥천동 20㎍/㎥ 등 도내 시·군과 비교해도 낮은 수치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지난 해 기상청 통계에 따르면 전국 및 인근 시·군 평균기온에 비해 동해시는 여름철은 약 2도 가량 낮아 시원하고, 겨울철은 2도 이상 높아 온화한 기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해시는 이러한 기후적 이점 뿐만 아니라 제주도 등 겨울철 기온이 높은 타 도시들과 비교 하였을 때 수도권 지역과 인접한 지리적 이점도 지니고 있어 전지훈련지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올 겨울에도 유도 49개, 축구 12개팀을 비롯해 9개 종목 97개 팀이 전지훈련을 위해 동해시를 찾고 있다.
강성국 소통담당관은 “동해시는 미세먼지가 적고 기후조건이 좋아 사계절 휴양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며 “추운 겨울, 답답한 공기와 일상에서 벗어나 동해시를 방문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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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MBC특별드라마 이몽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충청뉴스큐] 드라마 이몽은 스튜디오 이몽 문화산업전문회사가 제작해 오는 5월 4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되는 20부작 특별드라마로서,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멜로 시대극이다.
연출은 윤상호, 극본은 조규원이 맡았다.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의열단’단장 약산 김원봉 역은 유지태가,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역은 이요원이 맡아 열연하고, 임주환, 남규리도 비중 있는 주연급 배우로 출연한다.
도내 강릉, 홍천, 평창 일원에서 촬영되는 이 드라마의 제작 지원과 드라마를 통한 강원도 홍보를 위해, 2월 1일 오후 4시 도청 회의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 김한근 강릉시장, 한왕기 평창군수, 김종욱 홍천부군수, 그리고 제작사인 스튜디오 이몽 고대화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에는 1989년‘마유미’로 데뷔한 중견 배우 김서라 씨와 슈퍼모델 출신으로 널리 알려진 배우 이선진 씨가 축하 차 자리를 함께 한다.
‘강원도 문화자원 명소화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도·강릉시·홍천군·평창군으로부터 제작 지원되는 이 드라마는 대통령 직속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위원회`가 공식 후원하는 드라마로서, 강릉 선교장, 아들바위, 평창 육백마지기, 월정사 등 강원도 곳곳에서 촬영해 이몽을 통한 강원도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 드라마의 마지막 엔딩 장면 후에 강원도의 독립투사들을 소개할 예정이어서 그 의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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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체험하기 좋은 “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장”으로 초대한다.
강원도
[충청뉴스큐]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에서는"2019년도 똑똑유아숲체험장"을 운영한다.
강원숲체험장의 “똑똑유아숲체험장”은 춘천시 서면 오월리에 울창한 숲과 자연환경이 매우 좋은 곳으로, 야외학습체험장, 생태공예체험실, 모험동산 등 기존 휴양시설을 함께 이용하면서 숲 교육에 이용 편의성이 높고 자연계곡과 다양한 동 ·식물이 서식하는 곳이다.
올해 운영기간은 3월부터 11월까지이며, 춘천 관내 20여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선발하고, 전문 유아숲지도사를 배치해 오전·오후반으로 나뉘어서 운영되며, 약 2,700여명의 유아들이 부모와 교사들과 함께 참여하는 양질의 숲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유아숲교육 참여단체 모집공고 기간은 2월 8일부터 18일까지 이며, 강원도 및 강원숲체험장 홈페이지 등에 게재할 예정이며, 춘천 관내 유아교육단체의 많은 참여를 당부한다고 한다.
강원도산림과학연구원은 우수한 산림자원을 기반으로 유아들이 숲에서 자연을 즐기면서 몸소 체험하는 유아숲교육의 지원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