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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본선 진출
공주시,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본선 진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와 자치분권위원회 등이 주관한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본선에 진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를 통해 주민자치분야, 지역활성화분야 등 총 5개 분야에서 총 68건의 수범사례를 선정했다.
심사결과 공주시가 출품한 ‘마을문제 주민자치로 답찾기 100일 프로젝트’는 제도정책분야 우수사례로 선정, 본선에 진출하는 성과를 올렸다.
한편 제19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12월 7일까지 온라인 전시관 심사를 거쳐 오는 11일 사례발표 및 시상식을 갖는다.
본선에 진출한 ‘마을문제 주민자치로 답찾기 100일 프로젝트’는 기존 주민자치위원과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론교육-실천학습-주민총회로 이어지는 민·관 협치형 시스템을 지난 6월부터 100일간 진행한 프로젝트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투표와 찾아가는 방문투표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의 주민총회를 개최해 228개의 아이디어 중 55개가 주민총회 의제로 선정됐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이러한 학습효과를 거쳐 주민들의 주인의식이 하나씩 성장하도록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지원하는 것이 우리 공동체의 주된 역할”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사업의 성공 열쇠이다”고 피력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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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186억 지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0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186억원을 농업인에게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지난해 105억원 대비 81억원 증가한 186억원으로 관내 1만 1100여 농가에 농가당 평균 167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5월과 6월 농지소재지 읍면동에서 신청·접수를 받고 대량검증 및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통해 지난달 최종 지급대상자를 확정했다.
우선 4일까지 1만 800여명에게 182억원을 지급하고 나머지 200여명에 대해서는 지급계좌 재확인 및 감액적용 등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중순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동으로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는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제도로 지난해까지 쌀·밭·조건불리 직불금으로 나눠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으로 전면 개편·통합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태풍·호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공익직불금 조기 지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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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집단발생 극복 온정의 손길 잇따라
공주시, 코로나19 집단발생 극복 온정의 손길 잇따라
[충청뉴스큐] 최근 요양병원 관련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주시에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공주시노인의료복지시설협의회와 세종공주원예농협, 세종공주축협, 천안공주낙협, 지체장애인협회공주시지회 등에서 떡과 빵, 우유 등을 공주시에 기탁했다.
또한, 공주시여성단체협의회, 특수임무 고마봉사단, 다사랑요양센터, 금산군 등에서도 컵라면과 두유, 귤, 사탕 등 요양병원 격리자와 종사자들을 위한 다양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 받은 물품은 푸르메요양병원과 공주유스호스텔의 환자 및 의료진 등 종사자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격리시설로 활용되고 있는 공주유스호스텔이 위치한 탄천면에서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격리 해제시까지 탄천면 일원에 대한 자체방역 활동을 매일 벌이고 있다.
이상률 보건과장은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요양병원 집단감염 사태라는 어려운 위기 상황 속에서도 극복을 위해 각 지역에서 파견오신 의료진과 요양보호사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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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푸르메요양병원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충남 공주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공주시는 지난 3일 푸르메요양병원 41명과 격리시설인 공주유스호스텔 69명 등 환자와 종사자 11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요양병원 제2, 3병동 환자 2명, 공주유스호스텔 환자 2명 등 총 4명이 3일 밤과 4일 새벽 충남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양성’ 통보를 받았다.
추가 확진된 4명은 모두 80대로 별다른 특이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지난 3차례 전수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시는 이날 오전 중 확진자 4명을 공주의료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한편 푸르메요양병원 관련 확진자는 공주시 47명과 세종시 3명을 포함해 모두 50명으로 늘었다.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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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달아
공주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잇달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연말연시 주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일 ㈜한엘 현기진 대표는 시청을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공주시토목설계협회는 ‘1+3 사랑의 집짓기’ 사업을 위한 성금으로 300만원을 지정기탁 했다.
또한, ㈜가람엔지니어링 허남철 대표는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성금 집중 모금기간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 행복한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데도 불구하고 이웃돕기 성금모금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 주셔서 사랑의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며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따뜻하고 행복한 공주를 만들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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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방세 체납징수분야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충남도가 실시한 ‘2020년 지방세 체납징수실적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10월말 기준 도내 15개 시·군의 지방세징수실적 등 5개 항목에 대해 실시됐다.
공주시는 5개 평가항목 중 체납자동차 공매분야에서 1위 체납액 징수율과 부동산 공매 2위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종합점수 2위로 우수 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으로 체납하는 생계형 체납자와 고질체납자를 분리해 체납자에 맞는 맞춤형 체납 징수 노력을 기울였다.
고질체납자의 은닉재산과 기 압류했던 재산에 대해 철저히 분석 후 공매, 체납액을 정리했으며 납부의지가 없는 체납자의 예금과 급여 압류를 통해 오래된 체납액을 징수하는 등 고질체납액 정리에 노력한 점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체납처분 유예 등을 통해 체납자의 편익을 도모했으며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형편에 맞는 금액으로 분납하도록 유도해 체납액을 징수했다.
이 같은 노력으로 22억원 가량의 이월체납액을 징수, 공주시 최초로 이월체납액 징수율이 50%를 돌파했으며 올해 지방세 총 징수율 또한 역대 최고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정식 세무과장은 “적극적인 체납처분으로 자주재원 확충은 물론 세금은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는 인식 확산을 통해 조세정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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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연재 교수, 제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제학술대회에서 논문 발표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동양학과 제3회 인공지능인문학 국제학술대회(ICAIH 2020)에서 “인공지능의 사회공학적 차원에서 본 유교사회의 가치관과 휴머니즘의 명운(命運)”라는 주제로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논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김연재 교수
이 대회는 중앙대학의 인문콘텐츠연구소가 크로아티아의 리예카 대학과 공동으로 개최한 것으로서, “인공지능이 인간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 인공지능과 미래사회: 기계화된 인간, 인간화된 기계” 대주제 하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유튜브 채널에 발표 영상이 게시되는데, 총 19개국 40여명의 학자들이 인공지능이 인간사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된다.
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인공지능이 어떻게 이해되고 수용되어야 하는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대하여 논의한다.
김 교수는 서로 공존하기 어려운 문제, 즉 기계의 인간화와 인간의 기계화에 착안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인문학, 특히 철학의 분야가 담당해야 하는 과제가 무엇인지를 고민한다. 그러므로 그는 서구사회에서 과학기술의 바벨탑을 바라보고 특히 인공지능의 기계적 장치에서 절실히 체감하는 휴머니즘의 한계를 넘어서려는 취지에서 유교사회의 가치관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 특히 인간의 존엄이나 가치에 도움이 될 것인가? 하는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김 교수는 유교사회의 인간을 ‘문화적 인간’임을 전제로 하여 인(仁)의 본성상에서 밈(meme)의 능력을 발휘하여 인간의 존재와 가치가 통합되는 지평을 지향할 것을 강조한다. 더 나아가 그는 인공지능을 일종의 ‘유사인격체(pseudo-humanbeing)’로 이해하고, 그것이회공학적으로 공동체적 의식을 형성하며 문화를 창달해간다고 주장한다.
결론적으로 그는 긍정적 성격의 휴머니즘을 트랜스휴머니즘에서 말한 ‘강화된 휴머니즘’과 다른 ‘고양된 휴머니즘’이라고 규정하고, 휴머니즘의 命運에 희망섞인 전망과 의미심장한 기대가 함께 뒤섞여있다고 낙관하고 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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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등 14일까지 운영 중단
공주시, 경로당·노인종합복지관 등 14일까지 운영 중단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고 지역사회 확산 우려에 따라 관내 경로당 등의 운영을 잠정 중단했다.
2일 시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관내 요양병원 발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경로당 423개소를 비롯해 노인종합복지관과 장애인종합복지관의 운영을 오는 14일까지 중단했다.
경로당 운영 중단에 따라 시는 독거노인 등 결식 우려 어르신에 대해 복지시설을 통한 급식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청소년 문화센터와 백제체육관은 오는 6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갔으며 어린이 안전체험공원 운영도 잠정 중단됐다.
우전희 경로장인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부득이 하게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며 “향후 시민들이 안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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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4번째 읍·면장 주민추천제로 신풍면장 후보자 선출
공주시, 4번째 읍·면장 주민추천제로 신풍면장 후보자 선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4번째 주민추천제 대상지로 선정한 신풍면장 임용 후보자 2명을 최종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충남도내 처음으로 도입한 읍면장 주민추천제를 통해 정안면장과 이인면장, 의당면장을 선출한 시는 지난 27일 신풍면장 선출을 위한 주민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심사에 참여한 주민추천위원 40명은 지역대표 10명과 사전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한 46명 중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 30명으로 구성됐다.
신풍면장에 공모한 후보자 3명은 앞으로 신풍면을 운영할 계획에 대해 현장 발표에 이어 지역화합과 발전에 관한 주민추천위원들과의 심층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평가는 후보자들의 리더십 사회성 추진력 의사전달력 고객지향성 등 5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평가 결과 고득점자 2명이 최종 후보자로 추천됐다.
시는 2명의 후보자 중 2021년 1월 정기인사를 통해 신풍면장으로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신임 면장에게는 근무기간 최소 1년 6개월에서 2년 보장과 지역개발사업 예산 2억원 추가 보장, 직원 인사에 대한 제청권 등이 부여된다.
김정섭 시장은 “충남에서 처음 시행한 주민추천제는 주민참여 의식 성장과 주민 스스로 결정권을 보여준 공주형 지방자치의 참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는 2021년에도 주민참여권을 보장하는 실질적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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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돌입…목표 10억 7900만원
공주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돌입…목표 10억 7900만원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 두 달간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 11시경 일괄 배포 예정) ) ‘나눔으로 희망을 이어주세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재원을 마련하고 개인 기부의 저변확대와 기부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성금모금에 어려움이 예상되면서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 모금액의 77% 수준인 10억 7900만원으로 설정했다.
참여 방법은 공동모금회 사랑의 계좌로 입금하면 되며 시청 복지정책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찾아가는복지팀을 통해 기탁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참여할 경우 QR코드를 활용해 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신용카드나 계좌이체, 소액결제 등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를 할 수 있다.
오는 10일 오후 2시 시청 대백제실에서는 충남공동모금회 주관 시·군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보다 축소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캠페인 기간 동안 총 15억 2400만원을 모금해 목표액 대비 109% 초과 달성하며 충남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모금된 성금과 물품은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과 주거환경 개선사업, 사회복지시설 지원, 의료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됐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예기치 못한 복지서비스 공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되면서 어느 때보다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선도복지 실현을 위해 사랑과 나눔 행렬에 동참해 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