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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
공주시,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 수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운영했던 ‘2020년 귀농귀촌인 역량강화 교육’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초보 귀농·귀촌인과 도시민 등 24명을 대상으로 지난 달 15일부터 4주간 총 60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특히 제2의 인생을 준비 중인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공주시의 귀농·귀촌 정책 및 지원 현황을 소개하고 성공적인 귀농 정착을 돕기 위한 이론과 현장견학 등 맞춤형 교육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농촌체험과 치유농업, 스마트팜 등 특성화 농업교육 과정을 신설해 전문화된 귀농·귀촌 인력을 육성, 농촌인력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앞으로 예비 귀농·귀촌인 대상으로 지속적인 특성화 농업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 정착률을 높이는데 주력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특성화 교육과정을 추가로 증설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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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공주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 교육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1일 고마 컨벤션홀에서 재정지원일자리사업 참여자 300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근로기준법 및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 정기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것으로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쾌적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노무를 제공하는 사람의 안전 및 보건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유호진 강사의 산업현장 안전보건교육과 함께 공주시 일자리센터 백미현 직업상담사의 알기 쉬운 노동법에 대한 설명으로 진행됐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산업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근로자 스스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일상에서도 안전에 대한 의식을 새롭게 다지는 소중한 교육을 통해 일자리 참여자들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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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 개최
공주시,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 주차장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공주형 푸드플랜 함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공주시먹거리사업단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공주형 푸드플랜의 성공적인 안착과 가치인식 공유, 지역농산물 홍보를 통한 공주시민의 지역농산물 이용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공규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장과 류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을 비롯해 공주시여성의용소방대 및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한국걸스카우트공주지회, 공주시자원봉사회 등의 민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대한한돈협회 공주시지부에서 기탁한 한돈 4,200kg과 소농 생산 농산물을 중심으로 한 마늘, 대파 등 제철 농산물로 구성된 농산물 꾸러미 박스를 포장해 관내 경로당 423개소와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및 공주시자원봉사센터 등에 전달했다.
류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시의 균형적인 먹거리 공급과 이용을 장려해 지역사회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는 공주형 푸드플랜이 조속히 정착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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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순환자원 전자거래 활성화 경진대회 ‘우수상’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20년도 순환자원 전자거래 활성화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경진대회는 폐기물 등의 맞춤형 정보처리장치로 지정된 순환자원정보센터 전자입찰시스템의 사용률 제고 및 순환자원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6월부터 9월까지의 순환자원정보센터 홍보실적 및 관할지역 내 폐기물관련 사업장과 지자체의 시스템 이용실적을 평가한 결과, 공주시는 전국 기초자자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순환자원정보시스템의 높은 이용실적과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실적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주병학 자원순환과장은 “순환자원정보센터는 소중한 자원이 가치 있게 순환이용 될 수 있도록 폐기물 및 재활용가능자원에 대한 유통정보를 공유하는 시스템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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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최초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
공주시, 전국 최초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공주산성상권 상인역량조직화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욱 공주산성시장상인회장과 노재관 공주시상가번영회장, 박명훈 공주소상공인연합회장, 김자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주센터장, 이상표 공주시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주산성시장과 중동 먹자골목 일대를 합친 공주산성상권의 자발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국 최초로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을 결성하기로 하고 이를 위한 결의문을 채택했다.
결의문에는 공주산성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인역량 조직화와 공론화를 위해 앞으로 상인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정책토론회와 설문조사, 전문가 워크숍 등을 개최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상인 중심의 공주산성상권 활성화 성공모델을 만들기 위해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상인 중심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상권 르네상스 사업에 선정된 전국 12개 상권 중 우리 상권은 관광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상인역량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 “전국 최초의 상권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추진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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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신바람 정책톡톡 ‘안정 정착 지원’ 토론회 16일 개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6일 오후 4시 시청 대백제실에서 22번째 신바람 정책톡톡 ‘안정적 정착생활 지원’을 위한 시민토론회를 개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토론회는 타지에서 공주로 새로이 정착한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로부터 그 동안의 경험과 불편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수렴해 안정적인 정책생활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이다.
토론회에는 관내 귀농·귀촌자, 소상공인, 청년창업자,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 시민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등으로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토론회 전 과정을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토론회는 이일주 신바람 시민소통위원장의 ‘왜 공주를 역사·문화도시라고 하는가?’라는 특강을 통해 공주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어 공주시의 다양한 정착 지원 시책 현황을 살펴본 뒤 본격적인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정책제안과 건의사항에 대해 전문가 및 관련부서 검토 후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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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한마음교육봉사단과 다문화 엄마학교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결혼이주여성의 다문화 엄마학교 교육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한국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고 상생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김정섭 시장과 최병규 한마음교육봉사단장은 다문화가정 초등학교 자녀의 가정학습 담당 및 중·고등학생의 자녀교육을 챙길 수 있는 엄마를 양성하고 자녀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다문화 엄마학교를 설립하기로 약속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를 위해 시는 다문화 엄마학교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마음교육봉사단은 엄마학교 설치 및 전반적인 운영 관리와 교육콘텐츠 개발을 맡게 되며 다문화 사업기관인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 모집 및 홍보 등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내년부터 운영될 공주시 다문화 엄마학교는 미취학 및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을 대상으로 국어와 수학, 역사, 과학 등 7개 과목에 대해 대면 및 비대면 온라인 수업으로 병행 진행한다.
김정섭 시장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 당당하게 나아가기 위해서는 다문화가족 아이들의 교육을 위한 결혼이주여성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다문화 엄마학교 운영을 통해 다문화가족 자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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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 개최
공주시,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법정 문화도시 사업 지정을 목표로 올해 다양한 예비 문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14일부터 9일 동안 ‘2020 공주 이야기 페스타’를 개최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 동안 예비사업으로 진행한 ‘공주시민 이야기 리빙랩’ 및 ‘공주 공간이야기 리빙랩’을 통해 발굴된 시민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것으로 시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이야기 축제이다.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토종볍씨 전시를 통한 지역 먹거리 문화를 소개하는 ‘벼들벼 이야기 페스티벌’, 지역청년들이 잊혀져가는 섬유의 스토리를 발굴한 ‘색동 : 품다’, 문화도시 조성을 위한 그 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담은 ‘문화도시 다큐멘터리’, ‘공주 인물 깃발전’ 등 8개 전시 프로그램이 열린다.
이어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공연팀 프린지 공연과 이야기가 흐르는 제민천 공주시민축제 그리고 페미니즘 치유낭독회 등 공연 프로그램 3개가 제민천 일원에서 진행된다.
추억과 기억이 담긴 공주의 이야기를 사고 파는 곳 ‘시민 이야기 가게’, 공주명창 황호통과 이동백 이야기방 판소리체험 ‘공주 명창이야기’, 다양한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공주 이야기 놀이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이와 함께 페미니즘 연극 워크숍이 오는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열리고 오는 30일 고마에서는 ‘공주시민의 만개 이야기’ 토론회가 열린다.
코로나19로 인한 여행 패턴 변화에 따라 공주 문화 뚜벅이 투어 코스를 개발, ‘공주선교사의 길에서 소녀 유관순을 만나다’와 ‘보고싶다 공주야’ 투어가 사전예약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주이야기 페스타는 도시를 변화시키고 성장시키기 위해 시민들이 주체적으로 기획한 여러 프로젝트들이 선보여지는 문화도시 축제”며 “공주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발굴,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개발해 문화도시 공주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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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첫 개방형 직위 중학동장에 전홍남씨 선정
공주시, 첫 개방형 직위 중학동장에 전홍남씨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충남도내 처음으로 시범 실시된 개방형 직위 읍·면·동장제에서 전홍남씨가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과한 3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지난 5일 주민참여 심사위원회 심사와 공주시 인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91명이 참여한 주민참여 심사위원회 투표심사에서 94%의 득표율을 기록한 전홍남씨를 최종 합격자로 선정했다.
전홍남 내정자는 사단법인 공주시 관광협의회에서 4년간 회장을 역임했으며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공주시청 축산과에서 알밤한우 홍보마케팅, 공주알밤한우 등 공동상표 운영개발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전 내정자는 임용등록과 신원조회 등을 거쳐 결격사유가 없으면 1월 정기인사에 맞춰 중학동장으로 임명된다.
임기는 2년으로 근무실적이 우수한 경우에는 총 5년의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충남도는 지역현안 사업추진 사업비를 2년간 4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각종 충남도 공모사업 지원 시에도 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행정체계 조직문화 이해와 주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전·현직 동장과의 멘토-멘티제 운영 중학동 주요사업지 현장방문 지역 현안사업 해결 사전 협의체계 구축 등 임기 시작 전 충분한 사전 인계인수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남도 차원에서도 임용 후보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전·현직 개방형 읍면동장들과의 만남을 통한 성공사례 공유,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개방형 직위 시행은 공주형 주민자치 모델의 첫발을 내딛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다”며 “새로운 자치모델 완성을 위해 지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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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피해 여행업·예술인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업계와 지역 예술인 피해 지원에 나선다.
11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정부의 재난지원금 대상에서 제외됐던 관내 여행업체를 대상으로 별도의 지원금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관내 등록된 여행업체 21개소 중 상반기 소상공인 긴급생활안정자금을 받은 6개 업체를 제외한 15개 업체로 시는 적격심사를 거쳐 각 업체당 100만원을 12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 업체는 재난지원금 신청서 개인정보 처리동의서 소상공인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하고 오는 20일까지 시청 관광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각종 공연 및 예술분야 활동이 중단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등록예술인을 대상으로 1인당 100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완료한 관내 거주 등록예술인 90명이다.
예술 활동 증명 등록을 신청 중인 경우에도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지만, 제2차 정부 고용안정지원금 수령자 및 일반사업체 직장보험 가입자는 제외된다.
신청자는 예술인 활동 증명서 주민등록초본, 통장사본 등을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시청 문화체육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접수하면 된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여행업계와 지역 예술인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여행업계 경영과 예술인들의 생계 및 창작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