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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마농부’ 공주로컬히어로 SNS 이벤트
공주시, ‘고마농부’ 공주로컬히어로 SNS 이벤트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2월 8일까지 공주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생산된 가공상품 ‘고마농부’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 방법은 ‘고마농부’ 제품과 로컬 히어로 팝업전시물을 촬영해 인스타그램에 감상평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올리면 된다.
고마농부 가공상품 팝업 전시 장소는 고마드림마켓을 비롯해 곡물집, 반죽동247, 봉황재 모던한옥, 블루프린트북, 예술가의 정원 등 원도심 소규모 카페 6개소이다.
시는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34명에게 2~3만원대 고마농부 가공상품 세트를 증정할 계획으로 당첨자는 12월 9일 공개된다.
정종희 생활기술팀장은 “코로나19 시대 온라인 매체를 이용한 판매가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원도심 로컬카페와 협업한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고마농부 브랜드와 상품에 대한 인지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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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SRT 어워드 2020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
공주시, SRT 어워드 2020 최고의 여행지 ‘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0년 SRT 여행객과 전문가가 선정한 2020년 최고의 국내여행지에 선정돼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SRT 어워드는 국내 여행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간 3천만명이 이용하는 SRT에서 해마다 탑승객 대상 설문조사와 여행 작가 및 전문가 등의 의견을 반영해 당해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해 왔다.
SRT매거진이 뽑은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는 공주시를 비롯해 전국 10개 도시가 선정됐다.
공주시는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등 세계유산뿐 아니라 선사시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시대별 다양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감성적인 여행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역사의 숨결이 묻어있는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있어 복잡하고 바쁜 현대사회에서 벗어나 힐링하고 싶은 여행지로써 여행자와 전문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비대면 여행코스 6개 테마를 비롯해 청정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예술자원을 접목한 힐링 테마길 코스를 발굴하는 등 적극 대응한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가 올해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여행객에게 더욱 사랑받는 관광지가 되도록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홍보하는 한편 철저한 방역으로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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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 개소…민·관 협치 가속
공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실 개소…민‧관 협치 가속
[충청뉴스큐] 공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시청 별관 2층에 새롭게 마련된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박순우 대표협의체 위원장, 이동진 실무협의체 위원장, 실무분과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의체는 업무환경 개선과 위원들의 접근성을 높여 공공·민간기관의 연계협력 체계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독립된 사무실을 마련, 이전하게 됐다.
그 동안 협의체는 별도의 공간 없이 공주시 복지정책과 사무실에 함께 근무해 왔다.
김정섭 시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시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파악해 복지정책에 수용하고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며 “민·관 협치의 중심인 협의체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지역사회 복지문제 해결에 적극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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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제182회 정기연주회’ 19일 개최
공주시 충남교향악단, ‘제182회 정기연주회’ 19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 충남교향악단은 오는 19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제18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쳐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고 빼앗긴 소중한 일상을 되찾고자 하는 희망의 메시지가 담긴 공연으로 저항을 뜻하는 프랑스어인 ‘레지스탕스’의 부제로 마련한다.
연주곡으로는 베토벤의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모차르트의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E♭장조’를 바이올리니스트 유시연과 비올리스트 김성은의 듀오 협연으로 연주된다.
바이올린과 비올라 독주 악기 2대가 마치 오페라 이중창처럼 대화를 나누는 듯한 선율이 두드러지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할 곡으로는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원숙하고 세련된 음악성을 엿볼 수 있는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한다.
공연 입장료는 A석 1만원, B석 5천원으로 초등생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권은 공주문예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생활 속 거리두기에 맞추어 270여석 정도의 객석만 오픈하고 공연 영상은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감상할 수 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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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나눠요
공주시, 사랑과 정성으로 버무린 ‘김장김치’ 나눠요!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여성회관에서 저소득 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관내 13개 여성단체 회장과 회원 50여명이 배추김치 1,000포기를 직접 담가 관내 저소득가정 및 부자가정 17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특히 올해는 긴 장마와 태풍 영향으로 김장재료 가격상승과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저소득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천영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치로 우리 이웃들이 코로나19를 잘 극복해올 겨울 건강하고 따뜻하게 지내기를 바라며 앞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장 담그기에 동참한 김정섭 시장은 “동절기 저소득 부자가정과 어려운 가정을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 주신 여성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정성을 담아 봉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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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읍·면·동 주민총회 마무리…19일 주민자치 박람회
공주시, 읍‧면‧동 주민총회 마무리…19일 주민자치 박람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주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풀뿌리 주민자치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한 11개 읍면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주민총회는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 마을의제들을 주민들에게 설명, 공유하고 토론과정을 거친 후 우선순위 투표를 실시해 내년도 자치계획을 확정하는 참여와 공론의 한마당이다.
시는 올해 코로나19 감염병에 따라 ‘동네방네 비대면 주민총회’로 전환해 규모를 축소하는 대신 주민총회 개최 전 약 2주 동안 주민투표 및 홍보기간을 별도로 가져 주민참여율을 높이는데 주력했다.
또한, 주민총회에 앞서 주민자치에 관심 있는 지역민들과 함께 ‘자치계획단’을 구성해 ‘마을문제 주민자치로 답찾기 100일 프로젝트’를 진행, 55개의 마을의제를 주민총회 안건으로 선정했다.
주민투표에 참여한 총 6,283명의 주민들은 각 지역별 우선순위 안건을 직접 선정했으며 이는 앞으로 공론화 및 구체화 과정을 거쳐 내년도 주민자치 공모사업을 통해 주민이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한다.
한편 시는 올해 각종 주민자치 활동 및 성과를 많은 시민과 공유하기 위해 오는 19일과 20일 양일간 제2회 공주시 주민자치 박람회를 개최한다.
주민자치 활동 전시부스 및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 자치 골든벨, 우수사례 발표 등 공주시 주민자치 활동을 알릴 수 있는 성과공유의 장으로 마련된다.
김정섭 시장은 “내년도 모든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을 앞두고 주민자치회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기반을 닦는 한해였다”며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결정하는 주민자치 활성화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에 한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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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 ‘공주형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을 공주형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과 지원 사업을 펼친다.
김정섭 시장은 18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고령자들의 자립’에 초점을 두고 사회적 부양부담을 짊어질 젊은 세대와 고령 세대 간의 공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공주형 어르신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는 내년 1월 세계보건기구 국제 네트워크에 고령친화도시 가입 신청을 할 계획으로 지난해 11월 ‘공주시 고령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또한, 공주만의 특색 있는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관련부서 TF팀과 30여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이 머리를 맞대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논의한다.
특히 시는 내년도 역점사업으로 경로당 무료급식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으며 각 경로당에 급식도우미도 배치하는 등 ‘경로당 복지’ 확장판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금성동 춘수정 도시공원이 전국 최초로 추진되는 어르신 놀이터 대상지로 선정되며 노인 정책 선진 지자체로 이목을 끌고 있다.
내년 상반기 조성될 이곳에는 어르신 건강 놀이기구 10여종이 설치되고 전문 강사가 배치돼 어르신 신체활동의 중요성과 정신건강 프로그램 교육 등이 이뤄진다.
김 시장은 “고령친화도시는 반드시 고령자만을 위한 도시 건설을 의미하지 아닌 모든 세대가 편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진 도시를 말한다”며 “공주만의 특색을 갖춘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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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3.1만세운동 독립유공자 12명 포상 선정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일제 강점기 공주에서 일어난 3.1만세운동에 참여한 이돈석 선생 등 12명이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일환으로 올해 초 숨은 독립운동 영웅 21명을 국가보훈처에 서훈을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12명이 독립유공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정안석송 3.1만세운동에 참여해 독립만세운동을 외치고 정안면 광정리 경찰관주재소를 파괴해 징역 10월을 선고받은 이돈석 선생은 이번에 건국포장을 받게 됐다.
이어 정안 석송 3.1만세운동에 참여한 강억쇠, 구영서 김진억을 비롯해 공주 읍내 3.1만세운동에 참가한 박영선, 백병기, 유구장터 3.1만세운동에 참여한 박병문 선생 등 11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17일 제81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를 통해 배우자나 직계비속 등 선순위 유족에게 전수했다.
시는 내년 102주년 3.1절 기념행사 시 독립유공자 기념비에 이름을 새겨드리고 위패를 제작해 보훈공원 위패봉안실에 안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독립유공자 포상 대상이 12명 추가되면서 공주시 출신 독립유공자는 모두 112명으로 늘어났다.
또한, 신원과 행적이 추가로 확인된 24명의 미 서훈 독립유공자에 대해 내년 중 서훈을 신청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을 기억하고 그에 합당한 대우를 해드리는 것은 후손들의 당연한 의무”며 “한 분이라도 더 정당한 대우를 받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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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1년도 예산안 편성…경제회복 초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을 편성해 오는 19일 공주시의회에 제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세입·세출 예산안은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했을 때 785억원 가까운 자주 세입 감소가 이뤄졌다고 보고 세입이 축소된 상황에서 시민체감 경제회복과 뉴딜사업 등 미래발전 투자재원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시장 업무추진비 10%를 비롯한 행정 운영경비를 올해 대비 14% 감축하고 민간보조금 한도액을 올해 대비 96%로 설정해 증가를 억제하는 등 세출 예산의 효율화를 도모했다.
편성규모는 올해 예산 8088억원보다 7.2%, 579억원 감소한 7509억원으로 일반회계 6805억원, 특별회계는 704억원으로 편성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산업·경제·지역개발 분야는 올해보다 201억원 증가한 729억원, 문화·관광 분야는 666억원, 사회복지 분야는 126억원 증가한 2,000억원으로 일반회계의 29.4%를 점유하며 균형 있게 배분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및 기후변화 등 위기에 대응하고 시민행복과 시민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해 발굴한 역점 및 새 시책 59개 사업 총 229억원도 적극 반영했다.
행정수도 완성 및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유치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동현지구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사업 150억원과 함께 소비부문 지역경제회복을 위해 공주페이 사업에 77억원을 배정했다.
또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만50세 이상으로 확대하기 위해 1억 8천만원을 반영했다.
이 밖에 공주시 전역 벼 병해충항공방제사업에 5억원 CCTV 지능형 선별관제 시스템 도입 3억원 회전교차로 발광형 표지판 시선유도등 설치 2억원 로드킬 사고 위험지역 개선사업 1억원 폐농약 수거사업 5천만원 등 새로운 사업이 포함됐다.
이 같은 예산안은 오는 20일 개회되는 제223회 공주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중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시는 세수 감소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중심의 사업 배정과 시의 미래대비 사업에 투자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이 되도록 노력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시 재정상황을 이해해주시고 함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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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대응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 전수검사
공주시, 코로나19 대응 고위험 집단시설 종사자 전수검사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 감염 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사전 감염차단을 위한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대상은 요양병원과 요양원, 정신병원, 주야간 보호센터 등 고위험 집단시설 41개소의 종사자 및 이용자 2,197명이다.
시는 또 다른 감염우려를 해소하고 단기간 검사로 인한 혼잡을 피하기 위해 병원급에서는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하고 요양시설 등 30개소 종사자와 이용자는 백제체육관에 마련된 보건소 선별진료 접수를 거쳐 드라이브 스루와 워킹스루 2가지 방식으로 나눠 진행한다.
이를 위해 시는 공중보건의사와 방역소독팀 등 4개팀을 구성해 대상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신속히 검사받을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도 요양기관 등 40개소 1,594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 선제적 대응에 나선바 있다.
또한, 고위험 집단시설에서의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시설별 관리책임자를 지정하고 일일 1:1 모니터링을 실시 중이다.
김정섭 시장은 “연말을 맞아 송년회 등 각종 모임 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