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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알밤줍기 자원봉사활동 잇따라
공주시, 알밤줍기 자원봉사활동 잇따라
[충청뉴스큐] 공주시 정안면은 일손이 부족한 알밤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관내 기업체의 자원봉사활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정안면에 따르면, 정안 보물농공단지 입주기업인 ㈜애터미와 ㈜홍삼단 직원 40여명은 최근 정안면 대산리 알밤농가를 방문해 알밤줍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외국인근로자 공백으로 인해 알밤 수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주기 위해 자원봉사에 적극 동참했다며 일손에 힘을 보탰다.
한편 정안면은 본격적인 밤 수확철을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알밤농가들을 위해 알밤줍기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약 3백여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호 정안면장은 “올해는 밤 수확시기가 늦춰져 10월 말까지 자원봉사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공주밤의 전국적인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과 기관·단체에서 일손돕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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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한자리 모여
공주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한자리 모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문화도시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이 한자리에 모여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창석 공주시문화도시센터장을 비롯해 손동유 원장이 참여해 아카이빙 방법에 대한 교육 및 사업 수행 절차 등을 안내했다.
공주시와 공주시문화도시센터는 이번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 사업을 통해 공주의 유휴공간 발굴 및 공간콘텐츠 개발과 도시문화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
또한, 공주문화도시 조성사업 및 지역 거점 공간 개발사업의 원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리모델링 스쿨, 공간이야기 발굴단을 운영하고 전문가 멘토 매칭을 통한 사업의 구체화를 실현해 나갈 예정이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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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세계유산 달빛기행’ 성황리 막 내려
공주시, ‘세계유산 달빛기행’ 성황리 막 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등재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8월부터 개최한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9일 시에 따르면, ‘세계유산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은 2020년 문화재청 세계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15일부터 약 두 달간 5회에 걸쳐 개최됐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했다.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곳곳을 역사·문화 전문가인 공주대학교 이해준, 윤용혁, 서정석 교수의 해설을 들으며 둘러보는 등 세계유산 바로알기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백제역사유적지구 달빛기행의 마지막 날에는 유산 기행과 더불어 10대 청소년들을 위한 ‘백제역사 퀴즈 골든벨’이 열렸는데, 공주대학교 부설초등학교 6학년 전서인 학생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강석광 문화재과장은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 등재 5주년을 맞아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에서 그 가치를 공유하고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공주시가 보유한 세계유산을 활용한 관광 활성화에 더욱 더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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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일본도자기 시조’ 이삼평, 10월 역사인물로 선정
포스터
[충청뉴스큐] 조선시대 도공으로 철화분청사기의 역사와 일본 도자문화산업을 일으킨 이삼평이 공주시 10월 이달의 역사인물로 선정됐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일본에서는 처음으로 자기를 빚어 일본 자기의 시조가 된 이삼평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재조명하기 위해 이달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공주 출신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삼평은 정유재란 때에 왜군의 조선도공 납치계획에 따라 1596년경 일본 아리타로 끌려간 뒤 1616년 일본 최초의 백자를 만드는데 성공하는 등 함께 끌려온 도공들과 함께 아리타의 자기 기술을 크게 발전시켰다.
아리타에서 생산된 아리타자기는 이마리 항을 통해 수출됐는데, 70년 동안 무려 700만 점이 수출됐을 정도로 아리타자기는 동양에 대한 신비와 환상을 갖게 하는 등 유럽의 문화 전반에 큰 영향을 미쳤다.
아리타에서는 1658년 이삼평을 신으로 모시는 도산신사를 세우고 1916년 이삼평이 가마를 연 지 300주년이 되는 해에 ‘도조 이삼평비’를 세워 그를 도조로 추앙하고 있다.
또한 1917년부터 4월 말, 5월 초에 도자기 축제를 열고 5월 4일에는 도조제를 지내며 이삼평의 공적을 높이 받들고 있다.
1990년에는 한·일 양국의 우호 친선을 바라는 아리타 주민의 성금으로 세운‘일본 자기 시조 이삼평공 기념비’가 반포면 온천리 박정자 조각공원에 건립됐다가 2016년 학봉리에 이삼평 공원을 조성하고 기념비를 이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 출신으로 전쟁 중 납치되어 일본으로 끌려갔지만 좌절하지 않고 도자 기술을 연마해 아리타자기의 시조가 된 이삼평의 생애와 업적을 기리기 위해 10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며 “‘도자기의 신, 이삼평’ 특강 및 관련 유적 답사를 10월 15일 공주학연구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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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백제 해외 교류품 특별전시…대통령 선물 비교전시
공주시, 백제 해외 교류품 특별전시…대통령 선물 비교전시
[충청뉴스큐] 대통령기록관에 보관 중인 백제 시대 관련 해외 교류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제66회 백제문화제가 열리는 공주시에서 열려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 공주시에 따르면, ‘동아시아 교류의 중심 백제, 그 흔적을 잇다’ 특별전시가 지난 28일 개막해 오는 10월 18일까지 충남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25일 대통령기록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이뤄진 것으로 김정섭 시장은 지난 4월 대통령기록관을 직접 방문해 특별전시 방안을 적극 협의하는 등 공을 들였다.
역대 대통령들이 받은 선물을 통해 백제가 주도한 교류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특별한 전시로 1500년 전 동아시아 교류를 주도한 백제인들의 흔적을 잇는 대통령들의 활발한 활동을 엿볼 수 있다.
대통령기록관에 소장된 중국과 일본, 몽골, 인도 등 백제와 교류한 7개국의 교류품과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들 교류국에서 받은 선물 등 17점을 비교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백제 교류국에 대한 설명과 영상, 백제 유물에 대한 홀로그램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마련되는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www.백제교류.co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정섭 시장은 “백제는 정치, 지리적 요인으로 고대 동아시아 교류를 주도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류 원조 백제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특별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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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
공주시, 유관순 열사 순국 100주기 추모제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8일 유관순열사 순국 100주기를 맞아 열사의 모교인 영명중·고등학교 앞 3.1중앙공원에서 추모제를 개최했다.
추모제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열사의 학교 후배인 영명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사와 추모사, 헌화 및 분향 추모의 글 낭독, 서대문형무소 여옥사 8호 감방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추모제 공식 행사 이후에는 영명중·고등학교에서 공주 제일교회까지 유관순 거리 걷기 행사를 통해 유 열사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을 되새겨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유 열사의 순국 100주년을 기념해 이번 추모제에 앞서 연극 ‘공주에서 핀 독립의 꽃 유관순’을 선보였으며 오는 10월 8일에는 ‘유관순 열사와 공주항일독립운동 학술대회’를 통해 유관순 열사와 공주지역 항일독립운동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유관순 열사와 사애리시 선교사의 특별한 인연을 담은 책자를 올해 안에 펴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관순 열사는 1902년 천안시 병천면 출신으로 1910년을 전후해 천안 매봉교회에서 미국에서 온 사애리시 선교사를 만난 뒤 1914년 공주 영명학당 입학해 2년간 보통과 과정을 수학했다.
이후 1916년 서울 이화학당에 교비생으로 편입해 남대문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하고 병천면 아우내장터 3.1운동을 주도했다.
김정섭 시장은 “유관순 열사의 추모행사는 순국 100주년을 맞아 처음 준비한 행사로 열사가 수학했던 2년간은 독립운동을 위한 원천이 됐다”며 “앞으로도 공주시와의 깊은 인연을 널리 알리고 열사의 숭고한 뜻을 기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념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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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대응 등 추석 연휴 종합대책 마련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추석 연휴 귀성객과 시민들을 위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29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올해 추석명절 종합대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최우선으로 안전과 건강에 초점을 맞췄다”며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안전과 불편사항 해소에 신속 대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어 “명절 연휴기간 고향·친지방문, 여행 및 불필요한 외출·모임 등을 자제하는 비대면 추석보내기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연휴 기간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대면으로 모이는 모든 집합·모임·행사를 금지하고 유흥주점과 단란주점 등은 집합금지, 노래연습장 및 실내집단운동시설 등은 집합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이어 영화관과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12종에 대해서는 방역수칙 준수 의무화를 조건으로 집합제한을 하며 종교시설에 대해서는 비대면 종교활동을 강력히 권고하고 소모임, 식사제공 등은 일절 금지된다.
나래원은 개방하지만 실내시설은 50명단위로 출입이 제한되며 봉안시설의 제례실 및 추모객 휴게실이 폐쇄되고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는 금지되고 매일 추모시간이 끝난 후 방역소독을 실시한다.
시 보건소에서는 추석명절 연휴기간 총 124개 응급의료·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운영해 응급환자 발생 시 적기에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한다.
시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추석연휴기간 공산성과 무령왕릉, 석장리박물관 등 관광명소는 10월 1일 추석당일을 제외한 연휴기간 실외시설을 개방한다.
또한, 한옥마을은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연휴기간 내내 운영하고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9개 공영주차장도 무료개방한다.
단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복지시설은 연휴기간 휴관을 실시한다.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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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으로 물든 공주시 유구천…핑크뮬리 단지 만개
핑크빛으로 물든 공주시 유구천…핑크뮬리 단지 만개
[충청뉴스큐] 지난 여름 전국적 수국 명소로 인기를 모았던 공주시 유구천 일대가 가을 분위기에 맞춰 온통 핑크빛으로 물들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유구읍은 지난해 유구천 약 8천 제곱미터 유휴부지에 핑크뮬리 단지를 조성했으며 2년차인 올해 절정을 이루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시민들과 관람객들의 보행편의를 위해 야자보행매트 설치 등 보행로를 정비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게 했으며 핑크빛과 어울리는 포토존도 조성했다.
최근 입소문을 통해 낭만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와 가족들의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으면서 외지관광객의 방문이 급증하는 등 새로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박지규 유구읍장은 “내년에는 핑크뮬리 단지를 조금 더 확대할 계획으로 편의시설 확충과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조성해 유구읍 지역경제도 활성화 시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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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문화 취약가정에 추석명절 음식 전달
공주시, 다문화 취약가정에 추석명절 음식 전달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6일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훈훈하게 보내기 위해 관내 다문화가정에게 정성이 담긴 추석명절 음식을 만들어 명절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가정환경이 열악한 다문화가정과 저소득가정 48가구에게 신관동 새마을부녀회원과 다문화가정 20명이 합심해 명절음식을 준비했다.
이들은 동그랑땡과 해물전, 송편 등을 만들어 읍면동별 다문화가정 회장이 직접 방문 전달하고 안부살피기와 훈훈한 명절인사도 함께 나눴다.
김용하 신관동 새마을협의회장은 “부녀회원과 다문화가정이 직접 조리한 명절음식으로 추석의 풍요로운 기운이 전달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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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열려
공주시,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5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신바람 정책톡톡 ‘호서극장 활용방안 시민 대화마당’을 갖고 호서극장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유관단체장, 호서극장 시민기획단 등 20여명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특히 소설 ‘호서극장’의 저자 김홍정 작가 진행으로 4명의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유휴공간의 창조적 재생을 통한 도심 활성화 방안’ 등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호서극장 시민 플랫폼 용역 결과를 보고한 김경화 경남대 겸임교수는 호서극장은 문화적 자산 복원과 활용으로 도시에 활력을 불어 넣도록 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활동이 주최가 되는 플랫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신구 부산대 교수는 독일의 성공사례를 들며 유휴 공간 활용은 참여와 자율성이 중요시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과의 대화 마당에서는 오랜 역사와 추억이 깃든 호서극장은 신축보다는 원형을 복원해야 한다는 의견을 중심으로 운영방안 및 콘텐츠 제작·활용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이번 대화마당을 통해 수렴한 시민 및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호서극장 활용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호서극장 시민플랫폼을 조성하기 위해 ‘시민 기획단’을 중심으로 파일럿 프로그램 운영, 토론회 및 세미나 지속 개최 등 다양한 사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섭 시장은 “원도심의 상징과도 같은 호서극장이 지금은 건물만 남아있고 옛 추억만 갖고 있지만 호서극장이 살아나게 되면 공주 원도심도 완전히 살아나게 될 것이다”며 “예산 확보라는 문턱을 넘은 만큼 남은 선결과제를 잘 해결해 나가면서 시민중심의 플랫폼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