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공주대, 온라인 기업탐방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업현장을 방문하는 기존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예년과 달리 비대면 온라인으로 운영 한다“고 밝혔다.
지역 우수기업의 기업‧채용정보 뿐 아니라 기업 현장의 모습을 에드워드코리아㈜, ㈜인바디 등 9개의 지역 우수기업의 인사담당자가 참여하여 온라인 영상으로 제작하여 공주대학교 온라인 교육 시스템「LMS(Learing management system)」를 통해 재학생들에게 제공한다.
공주대 학생은 누구나 2020년 10월 12일부터 신청하여 11월 22일까지 수강이 가능하며, 이 뿐 아니라 취업준비를 위한 직무 교육 및 입사지원 컨설팅 등 연계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임달오 학생처장은“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대부분의 대면형태의 취업프로그램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어 학생들이 취업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 현직 인사담당자가 제공하는 기업 정보를 통해 취업준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3
-
공주대, 제14회 사진공모전 수상작 발표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13일 캠퍼스의 아름다운 모습과 캠퍼스 생활을 주제로 한“제14회 공주대 사진공모전”수장작품 최종 10점을 선정 발표했다.
금상-작품
올해 14회를 맞이하는 공주대 사진공모전은 2020년 3월부터 9월 중순까지 교직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총72건의 작품이 접수되어 작품해상도 및 주제의 적격여부와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상작은 공주대학교 총장상을 비롯한 금상 1점 70만원, 은상 2점 각 30만원, 동상 3점 각 10만원, 장려상 4점 각 5만원으로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금상은 공주대 백종현 학생이 출품한“새벽의 10공학관”이 선정됐다. 캠퍼스의 아직 꺼지지 않은 가로등과 공과대학 10공학관의 불빛 그리고 구름의 행렬에 캠퍼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은상은 모두 2점으로 공주대 우일수 학생이 출품한“코로나19을 이겨내고”는 하루 빨리 코로나 19를 이겨내고 학교를 다니며 정상적인 나날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며, 일반인 김나형 씨의 출품작“간만의 맑은 날, 캠퍼스를 거닐며”은 맑은 하늘과 어여쁜 구름이 드러나 푸른 녹음과 건물들이 조화를 이뤄 공주대를 비추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이밖에도 동상은 3점으로“가을 문턱의 공주대”,“하늘과 대학본부”,“보랏빛 밤”이 선정되고, 장려상은 총 4점을 선정했다.
한편, 공주대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입상한 작품들을 캠퍼스내에서 사진 전시회를 개최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대학 달력, 광고물 제작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2020-10-13
-
공주알밤한우, 골프클럽 구내식당 메뉴로 출시
공주알밤한우, 골프클럽 구내식당 메뉴로 출시
[충청뉴스큐] 공주시 대표 한우 브랜드인 공주알밤한우가 정안면 소재 프린세스 골프클럽 식당 메뉴로 출시,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13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공주알밤한우와 정안알밤을 채 썰어 각종 생야채와 특제소스를 곁들인 ‘공주알밤한우 육회비빔밥’을 최근 출시, 이용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임춘규 프린세스 골프클럽 대표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대에 우리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출시해 다소나마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참기름 등 각종 양념류도 지역농산물을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3
-
공주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본격 추진
포스터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한 ‘찾아가는 이야기 사랑방’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주시 문화도시센터와 함께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가족과 친구, 반상회, 봉사단, 동아리 등 15인 이하로 구성된 시민모임의 사연을 접수한 뒤 지역 문화예술 공연팀이 직접 찾아가 공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시는 시민들의 소소한 일상 이야기 사연을 오는 11월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이 가운데 채택된 사연에 대해서는 공연예술팀이 직접 찾아가 맞춤형 공연을 펼쳐주는 이벤트 혜택이 주어지고 금강FM 라디오를 통해 사연도 공개한다.
시는 공연을 펼칠 공연예술팀도 오는 11월 2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예술동아리나 전문예술단체, 개인, 밴드동아리, 댄스팀 등 5인 이하로 구성된 공연팀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연예술팀에게는 퍼포먼스에 대한 공연비가 지원된다.
최창석 공주시 문화도시센터장은 “우리 지역에는 문화도시로써 많은 문화자원과 인력이 풍부하다”며 “시민과 예술인이 콜라보가 되어 코로나19로 힘든 시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13
-
공주시, 올해 국가유공자 403명 자택에 명패 부착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올해 베트남전 참전 유공자를 대상으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국가유공자의 자긍심 고취를 위해 국가유공자 자택에 명패를 달아드리는 사업을 추진 중으로 올해 베트남전 참전자 403명으로 대상으로 명패를 부착해 오고 있다.
이존관 부시장을 비롯해 배수명 탄천면장과 김용즉 보훈단체협의회장 등은 13일 오전 베트남전 참전 용사인 탄천면 정복영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직접 명패를 달아드리고 국가를 위한 큰 희생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존관 부시장은 “국가가 어려울 때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이 계셨기에 오늘날 대한민국이 존재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앞으로도 유공자들이 자긍심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개선 등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3
-
공주시, 13일부터 독감 무료예방접종 재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백신 유통 과정 문제로 중단됐던 독감 무료예방접종을 13일부터 재개한다.
접종대상은 만 13~18세 청소년은 13일부터, 만 62세 이상은 오는 19일부터 시작해 12월 31일까지 이뤄진다고 밝혔다.
시는 중고생들의 등교가 재개되면서 인플루엔자 발생위험을 줄이기 위해 어르신들 예방접종보다 먼저 시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생후 6개월에서 만 12세 이하 그리고 임신부를 대상으로 한 무료예방접종은 상온노출 의심 백신 물량과 다른 유통 과정의 제품을 사용하는 만큼 지난 달 25일부터 무료 접종을 재개했다.
특히 공주시가 무료 지원하는 관내 거주 만 60~61세 어르신들의 경우 산성시장 문화공원 및 보건지소에서는 오는 27일부터, 시 보건소에서는 11월 16일부터 백신 소진 시 까지 이뤄진다.
보건기관 접종대상자는 신분증 또는 기초생활수급증명서 국가유공자증, 장애인복지카드 등 각종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하며 의료기관 방문 시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반드시 사전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0-10-13
-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발전 노력하자”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 중심의 지방자치 발전 노력하자”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민선7기 후반기를 소통을 통한 지방자치 역량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오는 29일은 제8회 지방자치의 날이고 내년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30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소통과 협치는 지방자치 발전의 필수요건이다. 지난 민선7기 2년은 매주 정례 브리핑과 매월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연2회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시민 100인으로 구성한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시민중심의 소통과 공감행정을 펼치기 위해 노력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여기에 “충남 최초의 읍·면장 주민추천제 도입은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과 주민에게 권한을 돌려준다는 의미가 있다. 이는 시민이 주인인 신바람 공주를 만들겠다는 민선7기 시정방향과 정책기조이기도 하다”고 덧붙였다.
소통과 성숙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민선7기 후반기 청사진도 제시했다.
우선, 각종 위원회에 여성과 청년 참여율을 높여 각계각층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비대면 시대 소통 방법인 온라인 소통을 강화하고 마을 자치모델로 제시한 마을발전토론회를 한층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읍·면장 주민주천체 확대 및 개방형 직위 임용을 통해 공주형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새로운 자치모델로 삼고 행정수도 완성 등 정책 이슈에 적극적인 대응을 위해서 11만 시민 역량을 결집, 공주가 새롭게 도약하는 마중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시민과의 약속인 민선7기 100대 공약사업 내년 말까지 모두 마무리한다는 목표로 공약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각종 산업의 연구용역과 시정발전계획 등 중장기 비전 수립 시에 시민 참여를 필수화하고 기획·집행·평가에 시민이 함께하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시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리를 시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공직자의 소임이다”며 “그 동안 일군 시민주권시대를 바탕으로 후반기 시정은 소통이라는 가치와 함께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0-10-12
-
김정섭 공주시장, “혁신도시에 낙후지역 발전방안 담겨야”
김정섭 공주시장, “혁신도시에 낙후지역 발전방안 담겨야”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충남도와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공공기관 이전계획 수립 시 지역 균형발전방안이 반드시 담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1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최근 국가균형발전위원회를 통과한 충남도와 대전시의 혁신도시 지정을 11만 공주시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주·연기 지역에 행정중심복합도시가 들어선다는 이유로 충남도가 혁신도시 지역에서 배제되었으나 세종시 출범 이후 오히려 지역 간 불균형을 초래했다. 지금에서야 혁신도시 지정을 통해 올바른 정책방향으로 수정된 것이다”고 평했다.
특히 “공주시는 세종시 출범 당시 면적 8.1%, 인구 5800여명, 많은 교육기관 및 기업, 역사유적 등이 편입됐고 지난 8년간 젊은 층을 중심으로 1만 7천여명이 빠져 나가며 대표적인 인구소멸도시가 됐다”고 말했다.
이는 “중앙정부가 지난 8년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에 기여한 공주시를 위해 마땅히 해야 할 행·재정적 지원과 공동화 방지를 위한 지원 대책을 소홀히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이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이번 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2차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계획 시 공주시를 중심으로 한 충남의 낙후된 지역을 최우선으로 배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가장 피해를 보고 처방이 필요한 낙후된 불균형 지역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조치가 있어야 한다. 특히 세종시 출범과 함께 잃어버린 공주시민의 꿈과 미래를 보상하고 복원해줄 진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충남도와 중앙정부, 정치권 등에 이 같은 시민들의 여망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모든 부서에 지시했다.
2020-10-12
-
공주시, 국악 명사 릴레이 온라인 특강 실시
공주시, 국악 명사 릴레이 온라인 특강 실시
[충청뉴스큐] 12일 시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국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활동 등을 시민들에게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난 7일 공산성 일원에서 열린 첫 번째 특강에서는 중고제 판소리 전수자인 박성환 명창이 명사로 출연해 중고제 판소리의 역사와 발흥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의 당위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오는 13일 오후 2시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녹화 현장을 지켜본 한 시민은 “아름다운 공산성에서 멋진 국악 강의와 중고제 소리를 들으며 국악의 멋에 빠져들었다”며 “반드시 공주시가 국립충청국악원을 유치해 국악도시로서 거듭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시는 이번 특강을 지역 주요 관광 명소에서 진행할 예정으로 두 번째 특강은 최혜진 목원대학교 교수와 김명자 판소리치유센터 대표를 초청해 오는 27일 한옥마을에서 비대면으로 개최한다.
황의정 문화체육과장은 “이번 명사 특강을 통해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열기가 온라인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국악 관련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홍보 콘텐츠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12
-
공주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행복리어카’ 기탁 받아
공주시, 재활용품 수집 어르신 ‘행복리어카’ 기탁 받아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과 MG새마을금고 신관지점으로부터 폐자원을 모으는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리어카’를 기탁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시청 광장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김성호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량 대표, 박완례 MG새마을금고 신관지점장 그리고 기탁수혜대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행복리어카’ 5대를 공주시에 기탁했다.
‘행복리어카’ 지원 사업은 “함께하는 손길들이 밀고 있어요. 행복리어카”라는 슬로건으로 평소 리어카 없이 폐자원을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는 어르신들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어르신과 사업자를 연계해 상가 홍보전단을 리어카에 부착하고 이에 따른 상가 홍보비를 어르신들에게 전달, 어르신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게 된다.
한편 시는 겨울철을 대비해 폐자원을 수집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신발과 모자, 장갑 등 방한물품을 이날 함께 전달했다.
김정섭 시장은 “‘행복리어카’를 기탁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복리어카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행복을 이끌어주는 매개체가 되길 바라며 시는 앞으로 민간 후원기관을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