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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미현 교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식품과학부 식품영양학전공 김미현 교수는 지난 14일 영양의 날을 맞이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미현 교수
김미현교수는 식품영양학 분야에서 교육 및 연구 활동을 활발히 수행하고 지역사회 주민 및 취약 집단을 대상으로 한 영양교육 활동을 통해 국민건강증진과 영양관리 전문 인력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본 수상을 하게 되었다.
한편, 김미현 교수는 임상영양학 분야의 전문가로서 교육과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은 물론 관련 분야에 다수의 국내외 논문을 발표하여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일반대학원 식품영양학과에서 2018년 7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임상영양사 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교육과정 전공전임교수로 운영을 책임지고 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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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농업인 법률교육 실시…농업인 권리보호 최선
공주시, 농업인 법률교육 실시…농업인 권리보호 최선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한 농업인과 영세농가, 귀농인 등을 대상으로 농업인 법률교육을 실시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노무교육과 농지전문가반, 세무반 등 3개 과정, 총 120명을 대상으로 이뤄지며 최근 실시된 농지전문가반은 농지법과 농지은행 사업안내, 농업인이 알아야할 농지 관련 상식과 사례위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는 20일 예정된 세무반은 성공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기초세법 탐구, 농업관련 세법 개정사항, 부가가치세, 상속세 증여세까지 다양한 회계업무를 다룰 예정이다.
이어 노무반 교육은 근로계약서 작성, 노동법상 임금지급 방식, 법정 근로시간, 임금체불 처리절차 등 농업인들이 근로자를 고용하거나 노무를 제공할 때 발생하는 관계법령을 이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는 순서로 오는 27일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별도의 절차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 장소는 농업기술센터 내 농업회관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교육일정은 공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를 참고하면 된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이번 교육은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농업인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법률 지식을 배워서 상황에 맞는 대응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법률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농업인의 법적 피해 예방 및 권리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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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우수점포 현판 인증식 가져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우수점포 현판 인증식 가져
[충청뉴스큐] 공주시 유구전통시장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14일 유구시장 상인회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상인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대 핵심과제 우수점포 4곳의 현판 인증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상인특화교육 수료자 30개 점포를 대상으로 상인회원과 고객, 전문가의 엄격한 투표를 걸쳐 시장닭집 등 최종 4곳의 점포를 우수점포로 선정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각 우수점포는 앞으로 5년간 유구전통시장을 대표하는 모범 점포로써 자긍심을 가짐과 동시에 타 점포의 롤모델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파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우수점포 인증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편리한 지불결재, 고객신뢰, 위생청결, 조직역량, 안전관리 등 5대 핵심과제를 보다 철저히 지켜 전통시장의 근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실시됐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힘든 여건임에도 고객 신뢰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우수점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신뢰받고 안전한 유구전통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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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부 공모사업 활성화 방안 모색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4일 공주환경성센터에서 공모사업 담당자 43명을 대상으로 정부정책 이해를 통한 공모사업 활성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워크숍은 증가 추세인 정부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 정부의 새로운 정책을 이해하고 다양한 공모유형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2021년 정부부처 공모사업 추진방향과 세부내용을 살펴본 뒤 우수사례 및 유형분석 강의와 이를 토대로 공모사업 계획서 초안을 작성하는 분과회의 등으로 이뤄졌다.
한편 시는 그동안 공모사업에 힘쓴 결과 2019년 91건의 공모사업 선정, 국도비 1,140억원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지난 9월말 기준 64건 국도비 430억원을 확보했다.
최덕근 기획담당관은 “공모사업 비중이 계속 커지고 있는 만큼 직원의 실무능력을 향상시켜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신규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국도비 확보로 지역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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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공주시(시장 김정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14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20 도시재생산업박람회 대상’은 국토교통부에서 도시재생사업 시행성과가 우수한 지방자치단체, 기업 및 민간단체 등에 주는 상으로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공주시는 ‘함께하는 원도心, 머무르는 主민’이라는 주제로 마을환경개선 등 4개 분야 41개 사업의 주민주도 공모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또한, 같은 날 열린 제7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도 김정섭 시장이 도시재생뉴딜 우수 지자체장상을, 도시정책과 윤석봉 과장, 이기숙 팀장, 신동석 담당자가 우수공무원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는 지난해에도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잇따라 수상하는 등 전국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수상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계신 주민들께서 이뤄낸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대표적인 도시재생 성공사례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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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지역 기독교계와 소통의 시간 가져
김정섭 공주시장, 지역 기독교계와 소통의 시간 가져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주시기독교연합회 지도자와의 간담회를 열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 “지역 종교계에서 코로나19 관련 종교시설 집합금지 등 행정명령에 적극 동참하고 자체 방역을 철저하게 실시해 준 덕분에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되면서 2m 거리두기가 가능한 범위에서 인원수 제한 없이 대면 예배가 가능해졌다. 이럴 때일수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스크 착용과 출입명부 작성, 소모임 및 단체식사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재준 공주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공무원들이 교회 현장점검을 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방역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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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공주시,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다음 달 30일까지 2020년산 공공비축미곡을 매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매입 계획량은 지난해보다 4.8% 감소된 11만 4,908포로 산물벼 4만포, 건조벼 6만 1,480포, 논타작물 인센티브 물량 1만 3,428포 등이다.
산물벼는 11월 20일까지 공주통합RPC에서 건조벼는 읍·면·동별로 지정된 정부관리양곡창고에서 11월 30일까지 매입하며 매입 대상은 삼광벼와 친들벼 2개 품종이다.
매입가는 수확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결정되며 올 12월 말경 확정 후 농가에 지급한다.
특히 올해도 쌀 수급조절 및 정부양곡 품질 제고를 위해 공공비축미곡 대상농가의 5%를 무작위로 표본 추출해 품종검정 제도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경규 농업정책과장은 “올해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매입검사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 및 발열 체크, 손 소독제 비치, 출입자 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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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도 이미지 찾기사업’ 탄력…26억 추가 확보
공주시, ‘고도 이미지 찾기사업’ 탄력…26억 추가 확보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2021년도 고도 이미지 찾기사업’에 국도비 26억원을 확보하면서 사업추진이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14일 시에 따르면, 고도 이미지 찾기사업은 보존 육성지구 내 불량 건축물을 정비하고 역사·문화·환경과 어우러지는 전통적이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문화재청은 내년도 국비 예산 61억원을 전국 4개 고도지역에 차등 배분한 가운데, 공주시는 올해 확보한 8억원보다 225% 증가한 18억원을 확보, 도비 포함 총 26억원을 투입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사업은 고도지구 내 한옥 등을 신축 또는 개축할 경우 총 공사비의 2/3 범위에서 최대 1억원을 지원해주고 한식담장은 최대 2천만원, 가로변 건축물 외관정비는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지난 2015년 사업 시행 이후 지난 9월까지 한옥 신축 등 주거환경 개선 100건, 한식 담장 및 가로변 건축물 외관정비 120건 등 총 220건의 사업이 추진됐으며 현재 한옥 신청건수가 100건에 달하는 등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한옥의 경우 단순히 주거용 뿐 아니라 게스트하우스, 찻집, 편의점, 음식점 등으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면서 관광객 유치 및 원도심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앞으로 한옥뿐 아니라 오래된 구옥에 대해서도 수리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청과 협의해 나가는 등 사업 다변화를 적극적으로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도 이미지 찾기사업을 통해 명실상부한 세계유산도시이자 백제의 고도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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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법인택시기사 고용안정지원금 1인당 100만원 지원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 등으로 생계가 어려워진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1인당 100만원의 고용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감소한 택시회사 소속 운수종사자로 올해 7월 1일 이전에 입사해 계속 근무 중인 사람이어야 한다.
공주시의 경우 총 99명이 지원 대상으로 매출 감소 요건을 충족하는 택시회사 소속 운수종사자는 회사에 신청서를 내면 회사가 이를 취합해 오는 27일까지 공주시에 제출하면 된다.
매출 감소가 확인되지 않은 택시회사 운수종사자는 직접 공주시에 신청서와 본인의 소득 감소 증빙 자료를 내면 된다.
시는 소득감소와 근속요건 등을 확인한 후 요건 충족 시 다음달 13일까지 지원금 지급을 완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승객 감소 등 피해가 컸지만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던 법인택시 운수종사자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고용안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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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1단계 완화…경로당·관광시설 등 운영 재개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이 1단계로 완화됨에 따라 그 동안 예방 차원에서 휴관했던 경로당과 공공시설들의 운영을 재개한다.
우선, 송산리고분군과 석장리박물관, 공산성방문자센터, 백제오감체험관 등의 관광시설에 대해 이용인원 50% 제한을 전제로 운영 재개에 들어갔다.
웅진·기적의도서관 및 공립 작은도서관 8개소 역시 열람좌석을 50% 수준으로 제한한 상태에서 소규모 독서문화강좌 및 행사 운영 등을 재개하고 코로나19 취약계층으로 한시적 출입을 제한했던 미취학아동 출입도 허용한다.
관내 423개 경로당도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지난 13일부터 재개했다.
다만, 급식 운영은 코로나19 노인여가복지시설 대응지침에 따라 향후 단계적으로 운영을 재개할 방침이다.
금강종합사회복지관과 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부터, 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15일부터 운영을 재개하고 요양원과 노인주간보호센터 등의 감염취약 위험시설은 운영 제한 및 외부인 출입통제를 유지하되 비접촉 면회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한편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계도기간이 11월 12일까지 한 달 가량 연장되면서 11월 13일부터는 마스크 미착용자에 대해 과태료 부과가 의무화된다.
김정섭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다 하더라도 생활방역이 지켜지지 않으면 언제든 코로나19가 다시 유행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일상에서도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 2m거리두기 등의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0-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