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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사범대학, 예비교원 임용시험 합격 응원 및 격려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사범대학(학장 곽승철)은 전국 시·도교육청에서 실시하는 ’21학년도 교원임용후보자 경쟁시험의 합격을 위해 각 학과에서 형설지공(螢雪之功)으로 시험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4학년 학생들에게 간식을 전달하는 행사를 2차례에 걸쳐 열었다“고 밝혔다.
사범대학
1차(특수교육과, 유아교육과)와 2차(국어교육과외 20개학과) 행사는 각각 지난달 30일과 이번달 3일(화)에 걸쳐 곽승철 사범대학장을 비롯해 박지훈 부학장, 각 학과 교수 및 조교 선생 등이 참여하여 사범대학 예비교원의 임용시험 합격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곽승철 사범대학장은 “코로나 19시대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교사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총 23개 학과에서 교원임용시험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4학년 학생들에게 격려의 차원에서 직접 학과를 방문하여 학생들에게 일일이 간식을 제공하고 우리 학생들 모두가 교사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국립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은 “현재 코로나 19시대에 미래교육과 미래교원을 책임진다는 사명 하에 앞으로도 미래 교육을 선도할 교육 전문성을 갖춘 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국립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은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맞춤형 교원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교원핵심역량에 특화된 교육과정, 졸업생 자원을 최대 활용한 비교과 프로그램 및 교원임용시험 준비에 최적화된 미래교육 환경 구축 등을 바탕으로 최근 2018년, 2019년, 2020년 교원임용시험에 각각 463명, 407명, 485명의 전국에서 많이 합격자를 배출한 우리나라 최고 역사와 전통을 가진 교원양성기관이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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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한국축산식품학회 국제정기학술대회서 공주대 김학연교수 연구팀이 학술진흥상, 지오푸드텍연구소상, 구두발표상 우수상 수상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제52회 한국축산식품학회 국제정기 학술대회에서 동물자원학과 김학연 교수가 학술진흥상, 박사과정 박신영 학생이 지오푸드텍연구소상, 석사과정 이솔희, 이정아 학생이 구두발표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COVID19 상황에도 한국축산식품학회 제52차 국제학술대회는 지난달 29일부터31일까지 온라인으로 “검증된 동물자원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식품을 위한 미래기술(Future-oriented Technologies for Safe and Healthy Food from Reliable Animal Resources)”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 행사는 한국축산식품학회, 공주대학교, 식약처, 축산과학원,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주관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한국식품관리인증원, 한국야쿠르트, 체리부로, 대상, 제일제당, 남양유업, 샘표, 서울우유협동조합, 선진, 도드람한돈, 계림농장, 태림푸드, 삼익유가공, 탐라인, 테마텍식품산업, 토바우, 블루젠GNS, 부경양돈농협, WJ인터내셔널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한편, 공주대 자원과학연구소 김학연 소장은 국립대육성사업 식육HMR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면서 HMR 시장에서 고품질의 식육자원을 이용한 프리미엄급 HMR상품의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며 학술대회에 참여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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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콩 적정 파종시기 “6월 20~30일 가장 좋아”
공주시, 콩 적정 파종시기 “6월 20~30일 가장 좋아”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지난 4일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시험포장에서 콩 적정 파종시기 규명 및 품종비교 실증시험 평가회를 개최했다.
시는 콩 적정 파종시기를 규명하기 위해 ‘선풍’ 콩을 6월 5일부터 7월 15일까지 5일간격으로 파종해 시기별로 비교한 결과 6월 20일에서 30일 사이에 파종한 경우 지역 적응성 및 수확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실증시험포에서 재배한 콩 수확량을 조사한 결과 전국 농가평균 10a당 206kg, 선도농가 315kg보다 많은 570kg 생산으로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선풍’ 콩은 기계수확에 적합하고 쓰러짐에 강하고 꼬투리 달리는 높이가 높아 콤바인 수확에도 적합해 농가 호응도가 높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회에 참여한 콩 재배 농가들은 “한눈에 다양한 콩 품종을 볼 수 있고 파종시기별 수확량 비교도 할 수 있어 내년 콩 농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류승용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평가회로 장류용, 나물용, 밥밑용 콩 등 품종 비교 및 콩 적정파종시기 규명으로 우리지역 콩 재배농가들의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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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공주시민대학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
공주시, ‘2020 공주시민대학 특별과정’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3일 개강하는 공주시민대학 특별과정 ‘세계여행 작가와 함께 상상해보는 코로나 이후의 여행’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 달라진 여행, 달라진 만남을 주제로 앞으로의 여행과 관계 그리고 삶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함께 고민하고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13일부터 12월 11일까지 5주간 운영된다.
특히 ‘변화하는 여행 트렌드 키워드로 알아보기’, ‘세계여행작가의 여행 노하우, 꿀팁 대방출’ 등 우리의 경험과 미래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새로운 여행 추세를 살펴보는 기회도 가질 예정이다.
교육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수업 두 가지 방법을 병행해 진행한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만39세 이하 청년 15명을 선착순 모집 중으로 수강 신청은 공주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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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전국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은상·동상’ 수상 쾌거
공주시, 전국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은상·동상’ 수상 쾌거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농협중앙회가 주최한 제3회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경진대회에서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5일 시에 따르면, 전국 176개 마을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의당면 예하지마을이 은상을, 정안면 어무실구정승마을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은상과 동상을 수상한 마을에는 각각 시상금 2000만원, 1500만원이 지급될 예정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를 위한 다양한 숙원사업 추진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당면 두만리 예하지마을은 ‘마음도 마을도 아름다운 목화마을 가꾸기’를 테마로 매월 1일을 생태마을 가꾸는 날로 정해 2년 연속 1만여명의 체험객을 유치하는 등 성공적인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거듭났다.
또한, 농경문화 보존을 위한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사업 추진, 도깨비권역사업, 농촌축제 등을 내실 있게 추진해 큰 호평을 받았다.
정안면 어무실구정승마을은 아름다운 마을경관 뿐만 아니라 마을밴드동아리 활동과 화합상생한마당 축제, 마을사진전, 마을영화제 개최, 주민공동식사 등 꾸준한 공동체 활동으로 귀농·귀촌인과 원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성공적인 농촌마을로 인정받았다.
김남용 예하지마을 이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주민들이 마을가꾸기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마을주민들에게 휴식을 주는 공간이자 도시민들이 농촌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갈 수 있는 마을로 거듭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홍숙 농촌진흥과장은 “두 마을이 마을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모델을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마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업과 지원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농촌마을로 발전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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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정안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5일 정안면 정안뜰 복합문화센터에서 ‘정안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이 참석해 지난 2014년 공모사업 선정 후 6년 만에 준공한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함께 축하했다.
정안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주민의 복지서비스 공간 및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역량 강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2014년 농림축산식품부 신규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올해까지 총사업비 54억 7천만원이 투입, 정안뜰 복합문화센터 건립과 강다리기 공원 및 알밤쉼터 조성, 정안 중앙길 정비, 지역역량강화 등이 추진됐다.
특히 정안뜰 복합문화센터는 준공과 동시에 평생학습센터로 지정돼 주민자치 프로그램뿐 아니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기존 주민자치센터를 리모델링한 별동은 헬스장과 탁구장 등 부족했던 주민편의시설로 조성됐으며 대규모 야외 행사를 치를 수 있는 강다리기 공원도 마련돼 주민들의 문화 여가활동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가로등 보수와 보도 설치 등 전반적인 가로경관정비도 이뤄졌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을 통해 조성된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서비스 기반이 도심과 농촌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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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서울지역 기업인 20여명 방문…투자유치 총력
공주시, 서울지역 기업인 20여명 방문…투자유치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 초대 명예시장인 김석한 ㈜인성하이텍 회장이 서울지역 주요 기업인 20여명과 함께 지난 4일 공주시를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김 명예시장이 서울 지역 기업인들에게 공주시를 소개하고 공주시의 기업투자 유치 전략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을 맞이한 김정섭 시장은 시정 홍보와 함께 산업단지 현황과 입지 여건, 유치기업 지원책 설명 등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이점을 제시했다.
공주시의 투자여건에 큰 관심을 보인 방문단 일행은 공산성과 송산리고분군, 갑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한옥마을에서 하루를 머무는 일정을 소화했다.
김정섭 시장은 “서울 기업인들의 이번 공주시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여건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인 공주시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김석한 명예시장은 “공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내 고향 공주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활동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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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국회세미나 12일 개최
공주시,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국회세미나 12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대외 활동 일환으로 오는 12일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
김정섭 시장은 4일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해 국회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했다”며 “국악원 분원 유치를 위해 민·관·정이 역량을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박일훈 전 국립국악원장의 ‘국립국악원 분원 설립의 현주소’와 최혜진 목원대 교수의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 설립의 당위성’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채치성 전 국악방송사장, 김해숙 전 국립국악원장, 김영운 현 국악방송사장, 임웅수 한국국악협회 이사장, 주재근 한양대 교수 등이 참여해 국립국악원 충청권 분원 설립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인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해 ‘공주국립충청국악원 유치위원회와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민·관이 주축이 된 유치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국악 상설공연과 아카데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공주시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국악을 체계적으로 진흥하고 지원할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특히 지난 주말 개최된 39회 대한민국 국악제를 통해 국립충청국악원 유치 활동을 전국 100만 국악인과 공주시민들에게 알리며 본격적인 대외활동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정섭 시장은 “국립충청국악원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과 국악 저변확대를 위한 행사 및 지원을 병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유치 당위성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충청권 유관기관 및 정치권과의 유기적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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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산불예방 특별대책 운영…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가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태세에 돌입했다.
4일 시에 따르면, 건조한 날씨와 바람의 영향으로 산불위험이 높은 시기, 소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오는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재난대비 총력 대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본청과 16개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해 조직적으로 산불예방과 진화대책을 수립 운영 중이다.
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23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120명을 산불 취약지역에 배치해 입산통제와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금지 안내 등 산불예방 자체 활동을 집중 관리한다.
읍·면 산불감시원에게 배부된 산불신고 단말기와 산림청 산불상황관제시스템과 연계, 신속하고 정확한 산불 신고체계도 구축했다.
이와 함께 관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조심 홍보물 1천여 개를 설치하고 산불조심 차량용 깃발을 제작 및 배부하는 등 산불예방 홍보에 힘쓰고 있다.
시는 산불진화용 임차헬기 1대를 배치해 어느 지역이든 10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도록 초동 진화체계를 구축했으며 현재 진화차 18대 및 등짐펌프 등 7종 2,500여 점의 산불 진화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김기형 산림경영과장은 “산불의 주요원인이 입산자 실화, 논밭두렁 소각 부주의 및 쓰레기 소각 등 사소한 이유로 발생하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주의가 필요하다”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과 주민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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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측정’ 우수상 수상
공주시,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측정’ 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3일 소비자시민모임이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관한 ‘2020년 로컬푸드 지수 측정’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로컬푸드 지수 평가는 농식품부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로컬푸드 활성화 노력과 성과를 계량적으로 측정해 결과를 발표한 수치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전국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로컬푸드 생산·소비 체계와 지역경제 활성화, 먹거리 거버넌스 등 3개 분야에서 평가를 실시했으며 공주시를 포함해 총 13곳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특히 시는 먹거리위원회 운영 등 시민참여와 지자체장의 추진의지, 협업 기반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주시는 지난 2014년 우성농협을 시작으로 현재 총 5곳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으로 직매장 매출액은 지난해 9월 대비 132% 증가한 37억 6천만원으로 급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공주시 푸드플랜 성공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공주형 푸드플랜의 성공적 구축을 위해 시민, 학계 등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관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