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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전문가상’ 수상
공주시, ‘고마곰과 공주’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전문가상’ 수상
[충청뉴스큐] 공주시의 공식 마스코트 ‘고마곰과 공주’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3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전문가상을 수상했다.
19일 시에 따르면, 역대 최다인 63개 지자체가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서 공주시의 ‘고마곰과 공주’는 전문가 평가에서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1위로 선정됐다.
전문가상은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 출품작 가운데 캐릭터 개발 및 기획 캐릭터 디자인 완성도 캐릭터 관리 및 활용 캐릭터 성장 가능성 등 4개 항목에 대한 전문가 평가를 거쳐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캐릭터에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공주시의 ‘고마곰과 공주’는 치열한 예선을 거쳐 충남도내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수상작은 추후 캐릭터 컨설팅과 캐릭터 상품·홍보콘텐츠 제작 및 라이선싱 지원 등 여러 특전이 주어진다.
이번 수상으로 공주시는 지난 2018년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이 시작된 이후 특별상과 우수상에 이어 전문가상까지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맛보며 캐릭터계 강자로 우뚝 섰다.
이석우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마스코트 ‘고마곰과 공주’가 산·학·연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다”며 “우리시 캐릭터는 시 행정은 물론 민간 업체과 연계해 제품화 이미지로 활용되는 등 무한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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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 인증 ‘계실리 행복 빨래터’ 1호점 개소
공주시, 여성친화 인증 ‘계실리 행복 빨래터’ 1호점 개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7일 공주형 여성친화도시조성 특화사업 일환으로 ‘계실리 행복 빨래터’ 1호점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행복 빨래터는 지역내 취약계층 및 어르신들이 세탁을 하면서 이웃주민에 대한 안부를 묻고 확인하는 소통 공간으로 여성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유지와 소통부재로 인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조성됐다.
계실리 마을 공동기금 및 마을주민들이 직접 공사에 참여해 조성된 행복 빨래터는 연중무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마을 주민들이 직접 관리한다.
사회복지법인 행복도랑에서 드럼세탁기와 건조기를 구입, 기탁했으며 백제새마을금고에서 앞으로 월 3만원 상당의 세탁세제를 후원해 주기로 했다.
이흥배 마을이장은 “마을 자체봉사단을 마련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빨래를 수거해 세탁 후 전달하면서 지역주민의 안부를 확인하는 마을공동체의 소통과 새로운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어르신들이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져 상대적으로 여성분들의 가사스트레스가 많이 늘어났는데 이 공유공간이 신체적·정신적으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친화 인증 행복 빨래터 2, 3호점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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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 통해 신뢰행정 구현”
김정섭 공주시장,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 통해 신뢰행정 구현”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통해 시민지향적인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보다 향상된 민원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해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 방향을 최근 마련하고 내년 1월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번 개선안에는 민원 사전심사 청구제도 활성화 민원처리기한 단축 공직자 친절 마인드 확산 운동 전개 등 기존 제도를 한층 강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월 3천여 건에 달하는 법정처리기간 2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완료 후 3일 이내에 민원처리 전반에 대한 만족도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문제점을 개선한다.
또한, 신속한 민원처리와 함께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이 없도록 돕는 것도 필요한 만큼 민원담당자 대상 친절교육도 정기적으로 실시해 시민들의 민원 만족도를 더욱 높여 나갈 방침이다.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 평가에서는 민원을 공정하게 처리했는지 여부도 평가를 받는다.
김 시장은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기 위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게 충분히 안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한 민원행정 서비스 향상에 노력해 달라”고 지시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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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 열려
공주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 열려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7일 반포면 학봉리 이삼평공원에서 ‘2020 이삼평 도자문화제’를 열었다.
시와 이삼평연구회가 함께 개최한 이번 도자문화제는 당초 매년 4월 열렸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연기, 10월의 역사인물 선정에 맞춰 이번에 개최됐다.
공주 출신 도공 이삼평 공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고 공주지역의 독자적인 문화예술 유산인 철화분청사기의 명맥을 잇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태 이삼평연구회장 및 회원, 지역도예가, 일반시민 등이 참석했다.
도자문화제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부대행사 없이 도자기 다완 헌정식과 헌다례, 헌화 등의 순으로 간략히 진행됐다.
김정섭 시장은 “도공 이삼평 공은 임진정유 당시 일본으로 끌려가 도자기의 불모지였던 일본 아리타 지역을 일본 도자기 성지로 만드는 등 일본 도자의 신으로 추앙받는 분”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이삼평 공의 넋을 기리는 동시에 우리 지역의 독자적 문화자산인 철화분청사기 번성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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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공주시 2030 비전계획 재정립해야”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시 2030 비전계획 재정립해야”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시의 중장기발전계획인 ‘2030 비전계획’을 새롭게 재정립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는 행정환경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계획 보고회에서 “시의 중장기 발전계획으로 지난 2015년 ‘공주시 2030 비전계획’이 수립됐으나 코로나19 등 신종감염병 발생과 그에 따른 국·도정의 변화, 다양한 정책 이슈 등으로 행정환경이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
따라서 “중단기적인 목표와 함께 미래 100년을 내다보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지속가능하며 실현가능한 공주의 청사진이 필요함에 따라 2030 비전계획의 전면 수정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제4차 충청남도종합계획과 내륙첨단산업권발전종합계획, 충남형 뉴딜 종합계획 등 상위계획과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대비한 시책 밤 등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공주형 6차산업화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이 되어줄 중장기 과제 발굴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발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인 행정수도 완성과 충남도 혁신도시 지정에 따라 정부 정책에 부합한 논리개발과 대응책 마련 등 2단계 공공기관 이전·유치전략 수립에 대한 선제적 조치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김 시장은 ‘2030 공주시 비전계획 수정작업’에 따른 방향 설정 및 세부계획 수립 시 우선 균형발전성 및 지속가능성, 미래지향성과 지역특화산업에 중점을 두고 새로운 중장기 비전과 발전전략이 담겨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업경제부문 등 지역의 자원을 특화하는 추진전략을 재검토하고 중장기 전략사업을 발굴해 이를 단위사업계획에 적극 담아야하며 무엇보다 시민이 중심이 된, 시민을 위한 비전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공무원 워크숍과 시민 설문조사, 정책자문위원회 자문 등 시민참여와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며 “시민 참여단과 계획단을 구성해 다양한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비전계획은 공주시민이 주체가 되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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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공매불가 부동산 선순위 확보 후 공매 징수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선순위 채권과다로 실익이 없던 지방세 체납 압류 부동산에 대한 적극적인 처분으로 1억원 이상의 지방세 체납액을 징수했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시가 압류하기 이전에 설정된 압류, 근저당, 가처분 등으로 실익이 없는 부동산은 오랫동안 압류상태로 답보상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소멸시효가 완성된 근저당과 가처분은 소송을 통해 말소하고 선순위 압류 기관이 공매진행하지 않는 경우에는 납세자를 설득, 납세담보를 제공받아 부동산에 대한 우선순위 확보 후 공매 처분했다.
그 결과 올해 약 8천만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공매가 완료되면 총 징수액은 1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1999년 경매 낙찰 후 미등기된 은닉부동산을 발견, 공매에 필요한 장애를 모두 제거하고 현재 공매를 진행 중으로 공매완료시 체납액 1억 3600만원을 징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정식 세무과장은 “적극적이고 끊임없는 연찬과 노력으로 고질·고액체납을 정리하는 한편 체납액 징수에 새로운 기법을 동원하는 등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다양한 방식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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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기적의도서관, 재능기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운영
공주기적의도서관, 재능기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는 ‘10월의 하늘’ 과학강연을 오는 31일 오후2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만나는 첫 번째 과학자는 28년간 공룡을 연구한 임종덕 박사로 ‘한반도의 공룡을 찾아 떠나는 중생대 탐험’을 주제로 강연의 포문을 연다.
이어 돌멩이를 연구하는 암석학자 이기욱 박사가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특별한 방법’을, 세 번째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도구를 이용해 그림을 그려 작가로 불리는 이주행 박사가 ‘코드로 그린 그림’을 주제로 강연한다.
참여대상은 초등 고학년 이상의 청소년 40명으로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온라인 화상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참여자에 한해 회의ID 및 비밀번호를 휴대폰 문자로 별도 공지한다.
김진용 평생교육과장은 “현장 전문가인 과학자들에게 듣는 생동감 있는 과학이야기를 통해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과학적 상상력 및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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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인증 ‘공유가게 1호점’ 탄생
공주시, 여성친화도시 인증 ‘공유가게 1호점’ 탄생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설한 공유가게 1호점 현판식을 가졌다.
시에 따르면, 공유가게는 경력단절여성 중 창업을 희망하나 경제적인 부담과 사회진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에게 기존 점포를 운영하고 있는 사업주와 매칭을 통해 가게안의 작은 가게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탄생한 공유가게 1호점은 다육식물 및 야생화를 판매하는 업종으로 신관동 소재 #17카페가 파트너 점포가 돼 협업하게 된다.
이번 1호점에 이어 중학동 장안스포츠에 2호점, 웅진동 알콩달콩 네일카페에 3호점, 중학동 고마다락 유한회사에 4호점이 잇따라 운영될 예정으로 역량 있는 여성 예비창업자가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들은 약 4개월간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창업 지도 훈련과정을 이수하고 공주대 창업보육센터에서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창업 실전역량을 강화했다.
임경호 공주대산학협력단장은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된 첫 계기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시작됐다”며 “창업 준비과정에서 코로나19라는 난관에 부딪혀 힘든 고비도 여러 차례 있었으나, 우여곡절을 딛고 창업하시는 분들 모두 성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공유가게는 예비창업자와 파트너 점포 간 상생협력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여성친화도시형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경력단절여성분들이 창업아이템을 적극 발굴하고 소창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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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수질 개선 총력
공주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 개최…수질 개선 총력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14일 옥룡정수장 회의실에서 2020년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을 개최했다.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수돗물의 수질을 시민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한 뒤 그 결과를 공표하고 수도시설 운영에 대한 자문 역할을 하는 기구로 의회 의원 및 학계 전문가, 한국수자원공사, 시민단체 등 총 10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위원들은 올 여름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수도꼭지에서 유충이 나온 것과 관련, 공주시의 정수시설 관리 실태를 긍정평가 한 뒤 앞으로도 적극적인 시설개선을 당부했다.
또한 임달희 공주시의원은 공주시의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서비스 제공에 더욱 만전을 기해줄 것을 제안했다.
위원장인 윤도영 경제도시국장은 “위원회에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도정책에 반영해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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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김정섭 공주시장, 풀뿌리 자치대상 ‘행정종합대상’ 수상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15일 논산시 노블레스 웨딩홀에서 열린 ‘2020 풀뿌리 자치대상’ 시상식에서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했다.
풀뿌리 지방자치대상은 충남지역신문협회가 매년 충남도와 15개 시·군 시장·군수와 지방의원 등을 대상으로 자치시대 지역발전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을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이번 시상식에서 김정섭 시장은 홍성열 증평군수와 함께 행정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이맹석 공주시의원은 기초부문 의정발전대상을 받았다.
김 시장은 민선7기 시민참여와 소통을 통해 공주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라는 비전 아래 지난 2년여 동안 시정을 이끌며 지방자치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충남 최초로 ‘읍·면장 주민추천제’를 도입해 시장의 고유권한인 인사권을 시민들에게 이양하며 시민주도의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 성공사례를 남겼다.
또한, 주민참여 예산규모를 전년대비 31.6% 높이는 등 주민참여 권한을 대폭 확대, 예산 운용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주민자치 활성화에 기여했다.
매주 정례브리핑과 매월 신바람 정책톡톡 토론회, 연2회 읍면동 주민과의 대화, 시민 100인으로 구성한 신바람시민소통위원회 등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 구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무상교복과 무상교육, 무상급식 등 3대 무상교육을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해 교육도시 공주의 위상을 높였으며 노인일자리 확대, 치매 예방·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정책으로 어르신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신장에 기여했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인프라 확충으로 여성친화도시 지정, 가족친화도시 재인증 그리고 국제안전도시 및 예비문화도시에 잇따라 선정되면서 도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여기에 코로나19 등 감염병 대비·대응체계 점검 및 선제적 예방관리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시행, 건강한 먹거리 순환체계 구축 등을 추진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에 앞장선 점도 긍정 평가를 받았다.
김정섭 시장은 “민선7기 공주시정의 가장 큰 목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정을 구현하는 것이라 생각해 그 동안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시민자치권 강화에 주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지역의 성장 동력 발굴과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