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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갑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공주시, ‘갑사’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0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에 갑사가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가을 비대면 관광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중 개별 · 가족단위 위주의 테마 관광지나 가을테마에 적합한 야외 자연환경 중심 관광지 등의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계룡산국립공원 서북쪽 기슭에 위치한 갑사는 삼국시대 420년에 창건된 통일신라 화엄종의 십대 사찰 중 하나로 ‘춘마곡 추갑사’라는 말이 있듯이 가을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갑사의 빼어난 가을단풍과 갑사 가는 길에 길게 늘어선 은행나무 가로수 길은 최근 SNS 사진 명소로도 인기가 높다.
시는 등산객과 관광객의 이용편의를 위해 주말과 공휴일 계룡산 내 신원사와 동학사, 갑사를 잇는 ‘신갑동’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KTX를 이용하는 관광객을 위해 공주역에서 갑사, 신원사, 동학사를 오가는 시내버스도 운행 중이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한국관광공사의 가을 비대면 관광지 100선 선정으로 앞으로 한국관광공사의 온라인 홍보와 각종 이벤트를 통한 공동마케팅이 기대된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 비대면 관광지를 더 많은 관광객이 안전하고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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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귀농인협의회, 아름다운 내고장 깨끗한 제민천 만들어
공주시 귀농인협의회, 아름다운 내고장 깨끗한 제민천 만들어
[충청뉴스큐] 공주시 귀농인협의회는 지난 20일 제민천 일원에서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귀농인협의회원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등도 참여해 제민천과 인근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권혁삼 회장은 “쾌적한 주변경관 조성과 아름다운 내고장을 만들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우리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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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1회 공주시 신바람 나눔 알뜰장터 운영
공주시, 제1회 공주시 신바람 나눔 알뜰장터 운영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1일 월송동 흥화아파트 일원에서 제1회 공주시 신바람 나눔 알뜰장터를 운영했다.
이번 알뜰장터는 매년 개최되던 다문화가족 신바람 축제가 올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하는 대신 개최된 것으로 오는 12월 9일까지 매수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저녁 8시까지 총 10회 운영된다.
신바람 나눔 알뜰장터에는 읍·면·동 다문화가족과 경력단절여성 등 일반시민이 직접 생산·제작한 농산물과 수공예품을 판매하고 입체블럭, 생크림데코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신청·접수는 장터운영 전주 금요일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센터 홍보물품도 선착순 지급한다.
박상옥 공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소소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그동안 침체되었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원한다”며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장터 방역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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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코로나19 극복 응원 및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열어
공주시, 코로나19 극복 응원 및 가족사랑의 날 캠페인 열어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21일 월송동 흥화아파트 일원에서 코로나19 극복 응원 및 가족 사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가족이 주는 행복을 되새기고 가족친화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직원들과 다문화가족봉사단 25명은 제1회 공주시 신바람 나눔 알뜰 장터를 찾은 시민들에게 마스크와 항균물티슈, 센터 홍보물 등으로 구성된 꾸러미 200세트를 나눠줬다.
결혼이민자로 구성된 다문화가족봉사단은 서비스 수혜자가 아닌 자원봉사자로서 자발적인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박상옥 공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은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는 멀어졌지만 행복한 가족의 기운을 나누어 슬기롭고 따뜻하게 이겨내자”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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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자활근로사업 ‘하나방역단’ 창단
공주시, 자활근로사업 ‘하나방역단’ 창단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포스트 코로나에 적극 대응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자활근로사업 일환으로 ‘하나방역단’을 창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공주지역자활센터는 ‘하나방역단’ 창단을 위해 지난 9월 하나방역본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자활참여자 5명에 대한 방역교육 이수를 거쳐 사업장 설치 및 영업신고를 마쳤다.
‘하나방역단’은 앞으로 관내 공공기관과 기업, 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청소,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의당면 소재 지구주식회사에 현재 저소득층 5명이 6개월간 인턴형 자활근로사업 과정을 실시하고 있으며 기간 만료 시 회사와 취업 연계를 할 수 있다.
한편 시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의거 저소득층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을 시작한지 20주년을 맞아 그동안 10개의 자활사업단 창단과 4개의 자활기업 창업을 지원하는 등 자활근로사업 기반마련 및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홍민숙 복지정책과장은 “단순노동 형태의 사업단 운영보다는 기술 접목형, 수익형, 소규모 그룹형, 특색 있는 아이템을 접목한 사업단을 발굴 창단하고 있다”며 “지역공공기관 등과도 연계해 자활사업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함은 물론 저소득층이 자립 할 수 기반마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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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섭 공주시장,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부회장 선출
김정섭 공주시장,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부회장 선출
[충청뉴스큐] 김정섭 공주시장이 지난 21일 영상회의로 진행된 ‘2020년도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제2기 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2018 책의 해’를 계기로 책 읽는 도시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독서 진흥의 지속성과 파급효과를 높이기 위해 전국 27개 지자체로 구성된 단체이다.
이날 협의회 임시총회에서는 올해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주요사업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제2기 임원도시 선출이 진행된 가운데, 유성훈 서울 금천구청장이 회장, 김정섭 공주시장과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이 부회장, 유기상 고창군수가 감사로 선출됐다.
초대 임원 임기는 올해 12월 31일까지이며 제2기 임원은 2021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
김정섭 시장은 “협의회 부회장으로서 책 읽는 도시의 전국적인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유기적인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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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올해 무인교통단속장비 20개소 설치
공주시, 올해 무인교통단속장비 20개소 설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자 등 교통약자 보호를 위해 올해 무인교통단속장비를 20개소에 설치,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9개소를 비롯해 시내 주요 교차로 9개소와 국도 32호 및 23호에 구간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등 총 20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 완료하고 운용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특히 일명 민식이법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과속카메라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시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36개소 중 올해 신관초등학교를 비롯한 9개소 설치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모두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도 23호선은 과속 주행 차량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해 인근 주민들의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시돼 왔던 곳으로 소학동~계룡면 월곡리 구간에 구간단속카메라가 설치되면서 사고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도시지역 주요도로의 제한속도를 시속 50km, 주택가, 학교주변, 주요상업지, 이면도로는 30km로 제한, 교통약자를 보호해 교통사고를 절반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이다.
지난 2019년 3월 공포해 2년간의 유예기간 동안 속도표지판과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 2021년 4월 1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신중섭 교통과장은 “정부의 교통 선진화 정책 추진으로 교통사고율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1월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2021년 2월 1일부터는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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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0 공주 문화재 야행’ 30일 개최
공주시, ‘2020 공주 문화재 야행’ 30일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원도심의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야간형 문화유산 향유 프로그램 ‘2020 공주 문화재 야행’을 오는 30일부터 3일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야행은 ‘근대, 자세히 보아야 더 예쁘다’라는 주제로 제민천 대통사지 역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당초 5월과 8월 2차례 열릴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차례 연기한 끝에 이번에 통합 개최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올해 야행 선정 지자체 36개 중 12개 지자체가 이미 개최했으며 오는 30일에는 공주시를 포함해 모두 9곳이 야행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제민천 일원에서는 야간경관을 연출하는 ‘월야장천’과 근대에 도입된 예술 스테인드글라스 전시를 보여주는 ‘색 그리고 빛’이 열린다.
대통사지 역사공원에서는 어린이들이 제민천의 근대 사진을 보고 그린 ‘근대 그림전’, 공주의 근대를 기록물로 보는 ‘공주의 근대 문화’ 전시, 예술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예술가의 뜰’ 등 7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와 함께 역사가가 들려주는 이야기 ‘근대 톡톡 터지다’, 나태주 시인의 ‘꼬마야 너도 시인이다’, 의당집터다지기 등 무형문화재공연, 공주의 근대 역사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각색한 연극 공연 ‘근대~그랬슈’ 등 13개 프로그램은 공주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된다.
또한 공주지역 근대문화재를 알아맞히는 ‘공주 문화재 야행 집콕 골든벨’ 퀴즈대회는 사전 50개 팀을 신청 받아 참여형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시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 행사장 곳곳에 대한 방역소독은 물론 발열체크와 방명록 작성 등의 방역지침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석광 문화재과장은 “올해 공주 문화재야행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개최하게 됐다”며 “지역 근대문화의 역사적 가치와 가능성을 확인하는 소중한 기회로 문화재가 주는 매력을 유유히 향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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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북부농업기계임대사업소 26일 개소…농기계 129대 비치
공주시, 북부농업기계임대사업소 26일 개소…농기계 129대 비치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북부지역 농업인들에게 농업기계 임대사업을 펼치게 될 북부농업기계임대사업소가 마침내 오는 26일 개소한다고 21일 밝혔다.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추진된 북부농업기계임대사업소는 유구와 사곡, 신풍지역을 관할할 예정으로 총 사업비 17억원이 투입돼 농기계보관창과 야외보관시설, 관리동 등 3개동으로 건립됐다.
임대사업소에는 트랙터와 굴삭기 등 총 51종 129대의 농기계가 비치돼 고가의 농기계를 구입하기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임대해 준다.
특히 농업인들의 영농기술지도 및 농업기계를 편리하게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지도사 1명, 정규직 2명, 기간제근로자 1명 등 4명의 인력도 배치했다.
농업기계 임대는 본격적인 수확철을 감안해 지난 7일부터 시작됐으며 오전 9시부터 오후5시까지 농업기계 출고 및 반납이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관내거주 농업인, 경작지가 관내에 있는 농업인은 누구나 가능 하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로 가능하다.
지난 2009년 우성면 농업기술센터 내에 위치한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본소를 비롯해 지난 2014년 이인과 탄천, 계룡 등을 관할하는 남부사업소가 건립된데 이어 이번 북부사업소 개소로 원거리 농업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농업기계 임대실적을 살펴보면, 총 1,993농가에서 7,964대의 농기계를 임대하는 등 기계화 영농에 큰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올해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실을 감안해 농업기계 임대료를 50% 감면하는 등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총 4,700여만원의 임대료를 경감해줬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개소식을 시작으로 북부지역 농업인들의 임대농업기계 이용률을 높이는 한편 농촌의 인력난 해소와 농가의 경영비 절감으로 소득증대에 도움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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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전용카페 ‘청춘1318’ 오는 31일 개소
공주시, 청소년전용카페 ‘청춘1318’ 오는 31일 개소
[충청뉴스큐] 공주시 청소년들의 전용카페인 ‘청춘1318’이 오는 31일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21일 시에 따르면, ‘청춘1318’은 중학동 일원 철거예정인 주택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카페 형태의 청소년 전용공간으로 만13세에서 만18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
개소에 앞서 지난 5일부터 일일 10명 이내로 사전예약을 받아 시범운영 중이며 희망자에 한해 공주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진로적성 및 심리 검사지를 활용한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앞으로 카페 형태라는 공간적 특성을 살려 바리스타 체험 등 진로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직업인을 초청한 소규모 강연회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31일 예정된 개소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으로 공주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청소년들이 직접 출연한 시설 소개영상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시는 ‘청춘1318’을 비롯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활용, 여성청소년의 복지 증진을 위한 신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청춘1318’, ‘공주시 청소년문화센터’, ‘공주시 청소년꿈창작소’ 등 3개 시설에 비상용 위생용품 무료자판기를 설치하고 위생용품을 상시 비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주시 청소년문화센터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꿈창작소,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공공시설을 조성해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찾아와 일상적인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소통의 창구이자, 나아가 학교폭력, 학업중단, 인터넷 중독 등 청소년이 처한 위기상황을 파악해 맞춤형 연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중요한 접점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0-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