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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불법 지하수시설 자진신고 하세요”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은 불법 지하수 시설물에 대한 양성화를 통한 체계적 관리에 나선다.
9일 시에 따르면, 지하수법 제정 이전부터 무분별하게 개발해 신고나 허가절차 없이 불법으로 사용 중에 있는 지하수가 상당수 있을 것으로 보고 2021년 5월 3일까지 6개월간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진신고 대상은 지하수 개발 이용허가를 받지 않고 지하수를 개발·이용하는 시설이다.
시는 특히 자발적인 불법지하수 자진 신고를 유도하기 위해 자진신고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고 이 기간 자진해 신고할 경우 벌칙과 과태료 적용을 면제해 줄 방침이다.
또한, 지하수개발 이용 신고의 경우 반드시 갖춰야 할 이행보증금 납부, 수질검사 실시, 시설설치도 첨부, 준공신고도 모두 면제된다.
신고자는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상하수도과에 신고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상하수도과 지하수팀로 문의하면 된다.
황도연 상하수도과장은 “이번 자진 신고기간에 등록 절차를 대폭 간소화하는 만큼 빠짐없이 신고해 불법 지하수가 근절되길 바란다”며 “추후 불법지하수를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지하수법에 규정에 따라 엄격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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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50대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 판정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50대 해외입국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공주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달 25일 에티오피아에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입국 당시 발열 등 특이 증상은 보이지 않았다.
입국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던 A씨는 무증상 상태였지만 지난 7일 격리해제 전 진단검사를 받고 충남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양성 통보를 받았다.
이로써 공주시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공주시는 A씨는 그 동안 자가격리 중이어서 외부 이동 동선은 없지만, 세종시에 거주하는 배우자 B씨가 격리기간 음식전달 등을 해 온 것으로 파악하고 B씨를 접촉자로 분류해 세종시보건소로 이관 조치했다.
A씨는 8일 오전 공주의료원으로 이송, 음압병실에서 치료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A씨의 자가격리 장소 및 마을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증상 모니터링 및 관리를 보다 강화하기로 했다.
20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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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 김연재 교수와 박사과정 정소영 학생이 함께 논문 발표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동양학과 김연재 교수와 박사과정 정소영 학생이 함께 연구한 성과가 공식적인 학술대회에 논문을 지난달 31일 고려대 일본학연구소에서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김연재 교수
지도교수와 지도학생이 함께 협조하여 동아시아의 지역과 관련한 논문을 기획하고 발표한 것은 학문의 후속세대 양성의 차원에서 바람직한 모범적인 사례가 된다. 이들의 공통된 취지는 동아시아의 사상과 문화, 그 원형(archetype)을 추적하고 그 고유의 정신적 기질(ethos)을 밝히고자 한 것이다.
논문을 발표했던 학술대회는 동아시아고대학회와 한서대 인문도시사업단이 함께 개최하는 문화사업의 일환이다. 동아시아고대학회는 한국, 중국, 일본 등의 지역학과 관련하여 문학, 역사, 철학 등의 융복합적 연구를 추진하고 문화의 다양성과 그 가치를 발굴하고 모색해온 한국의 권위있는 학회이다.
김연재 교수의 논문 주제는 “중국근대의 담론에서 본 지식인의 변법(變法)과 경세주의관(經世主義觀) - 캉유웨이의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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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공주대학교 게임 제작 캠프(KGDC) 참가자 모집
국립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게임디자인학과는 공주시 지역 내 고등학생의 게임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제5회 공주대학교 게임 제작 캠프(KGDC)’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게임제작캠프(KGDC)-포스터
모집 대상은 공주시 지역 내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모집인원은 10명이며 사회취약계층(저소득층, 한부모가정 등)일 경우 우선적으로 선발될 수 있다. 신청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 공주대학교 게임디자인학과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제5회 공주대학교 게임 제작 캠프(KGDC)’는 내년 1월 4일부터 29일까지 20일간 진행되며 게임 제작 과정(게임기획, 게임그래픽디자인, 게임프로그래밍)에 대해 학습하고, 고등학생과 대학생이 함께 팀을 이루어 직접 게임을 제작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한편, 게임디자인학과 경병표 교수는 “게임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해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준비한 만큼 지역 고등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생들의 진로 방향 설정과 게임 제작 역량 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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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집담회 성황리 개최
공주문화재단, 문화예술 집담회 성황리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문화재단는 지난 달부터 이달 말까지 열리는 문화예술 집담회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전문문화예술분야와 생활문화예술분야, 시민사회문화분야, 시 중간지원조직 등으로 촘촘히 나누어 진행되는 문화예술 집담회는 지난 달 29일 오후 3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문학분야를 시작으로 연일 계속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국악 분야, 4일는 미술 분야, 5일은 연예 분야, 6일은 무용 분야가 각각 개최되어 각 분야 예술가들이 공주문화재단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문화예술 분야별 집담회는 공주문화재단이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지역 예술인 및 단체들의 숙원 파악과 지역 문화환경에 부합하는 지원체계 마련, 지역 문화예술계와의 네트워크 및 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소통의 장이다.
국악 분야 집담회에서 국악인들은 공연시 예산의 어려움 지원 사업 자격기준 공주만의 독특한 사업 지원 외부 강사 초청시 비용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미술 분야에서는 청년 외 중·장년 지원방안 작업공간 지원 대관료 등 문화환경 개선 공주 외 타 지역 전시 지원 정산 단순화 작가 홍보영상 필요 등의 의견이 나왔다.
연예 분야에서는 백제가요제와 정기연주회 지원 요망 인맥을 떠난 공정한 지원과 심사 가요제축제 제안 등의 의견을 피력했다.
이러한 의견들에 대한 공주문화재단에서는 내년도에 당장 실행할 수 있는 사업과 추후 진행할 사업 등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이후 위원회 구성을 통해 심사와 선정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집담회에 참석한 한국국악협회 공주지부 정철기 지부장은 “문화재단이 처음이라 어려움이 많겠지만 최대한 잘 지원하려는 노력이 보인다”며 “앞으로 문화재단에 많은 기대를 갖게 된다”고 밝혔다.
미술분야 집담회에 참석한 한 예술가는 “많은 고민을 통해 사업을 세운 것 같다.
문화재단이 예술가가 함께 손잡고 가려는 노력에 감사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연예분야 집담회에서 연예 분야 지원과 관련해 긍정적인 답변을 들은 한국연예협회 공주지부 회원은 박수를 치면서 “공주문화발전을 위해 공주문화재단 출범을 참 잘 한 것 같다”며 환영했다.
이번 집담회는 오는 12월 문화예술단체 사업설명회를 앞두고 문화예술단체의 직접적인 의견을 청취하고 토론해 이를 내년도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다.
이는 향후 공주문화재단의 문화예술사업의 방향을 결정하는 토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주문화재단 문옥배 대표이사는 “사업설명회 개최 전에 각 분야 대표들을 모시고 다시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집담회는 매년 실시할 예정이니, 다음 번 집담회에도 꼭 참석해서 함께 발전방안을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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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 마스크 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
[충청뉴스큐]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는 지난 5일 공주시 중동사거리 일대에서 마스크착용 의무화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에 따라 오는 13일부터는 위반시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내용을 시민들에게 적극 알리고 마스크 착용 당부와 함께 올바른 마스크 착용법 등을 홍보했다.
조언기 회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바르고 건강한 지역사회 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지역사회에서 각종 캠페인과 나눔 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공주시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시민이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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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년사업자 플러스마켓’ 개최
공주시, ‘청년사업자 플러스마켓’ 개최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5일 공주대학교 신관캠퍼스 내 카페 프린세스에서 공주대 창업보육센터와 ‘청년사업자 플러스마켓’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주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창업의 꿈을 실현한 청년사업자 및 셀러 등 18명이 참여해 직접 제작한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전시 판매하며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는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청년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청년 창업 일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이 사업은 창업 지원금 지원은 물론 경영전략과 창업실무, 재무관리 등 기본교육과 시제품 제작 과정 등을 배우며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해주고 있다.
김정태 지역경제과장은 “공주지역 청년들이 참신한 아이디어로 창업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욱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지원으로 창업한 청년들에게 양질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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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구에 개소
공주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유구에 개소
[충청뉴스큐] 공주시는 지난 5일 초등학교 정규교육 이외의 시간 동안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이 유구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존관 부시장과 박승옥 햇빛학교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및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유구 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해 새롭게 조성된 유구 다함께돌봄센터는 108제곱미터 규모에 돌봄 및 학습 공간, 사무 공간, 급식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일상생활교육 및 기초학습지도, 학습활동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방학기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부모 소득과 상관없이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운영은 햇빛학교 사회적 협동조합이 위탁을 맡아 오는 2024년 12월까지 운영한다.
이존관 부시장은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모두가 아이를 다함께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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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모집
공주시청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관내 14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6일 시에 따르면, 내년부터 주민자치위원회가 주민자치회로 전환됨에 따라, 이미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정안면과 반포면을 제외한 14개 읍·면·동은 올해 말 임기만료일에 맞춰 주민자치회 전환을 위한 준비절차에 본격 들어갔다.
각 읍·면·동별 주민자치회 모집인원은 25명 이내로 임기는 2년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9세 이상으로 해당 읍·면·동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주소를 두고 있는 사업장에 종사하는 사람, 각급 학교 및 기관·단체 임·직원, 해당 읍·면·동에 1년 이상 외국인 등록이 되어있는 사람 등이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시는 위원 모집이 완료되는 대로 12월 중 위원선정 절차를 거쳐 내년 1월 1일자로 주민자치회 위원을 위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시는 주민자치회 위원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고마에서 주민자치의 정책방향 및 주민자치회 위원의 역할, 위원 모집일정 안내 등을 안내하는 설명회를 개최해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읍·면·동 단위로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 대표 조직으로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담당하던 주민자치센터 운영 및 심의 기능 이외에 주민총회 개최, 자치계획 수립 등 보다 많은 책임과 권한을 갖게 된다.
김세종 주민공동체과장은 “주민주도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마을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할 주민자치회 위원 모집과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공개모집 설명회에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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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감성 채워주는 힐링 테마길 여행코스 발굴
공주시, 감성 채워주는 힐링 테마길 여행코스 발굴
[충청뉴스큐] 공주시가 청정 자연환경과 역사·문화·예술자원을 접목한 ‘공주힐링 테마길 코스’를 발굴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여행트렌드가 조용한 곳에서 휴식과 힐링을 추구하는 것으로 변화됨에 따라 공주시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4개 테마, 15개 코스를 개발했다.
4개 분야 힐링 테마길 여행코스는 숲속 산책길 하천따라 걷는 길 금강물길 자전거 산책 역사·문화·예술 이음길 등으로 개별 여행객이 취향에 따라 선택, 탐방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우선, ‘숲속 산책길’은 계룡산 정기를 느낄 수 있는 동학사-갑사-신원사 코스를 비롯해 백범 김구 선생이 걷던 마곡사 솔바람길, 무성산과 주미산 탐방로 4개 코스 등이다.
‘하천따라 걷는 길’ 테마는 제민천과 정안천, 유구천을 따라 걷는 산책길로 각각의 하천길 주변을 걸으며 산성시장과 미르섬, 유구벽화마을, 메타세쿼이아길 등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금강물길 자전거 산책’은 세종보에서 금강신관공원을 지나는 코스와 공산성, 고마나루 솔숲까지 이어지는 2개의 자전거 코스다.
공산성과 고마나루 솔숲, 금강 등 곳곳에서 묻어나는 백제의 숨결을 무료 대여 서비스가 가능한 공공자전거를 이용해 직접 느낄 수 있다.
7개 코스로 구성된 ‘역사·문화·예술 이음길’은 최근 SNS로 명소가 된 도심 속 숨겨진 명소들과 도공의 예술혼이 담겨 있는 도예촌과 상신리 돌담길, 산책도 하고 예술작품도 감상할 수 있는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등이다.
시는 이번에 발굴한 힐링 테마길 여행코스 홍보를 위해 별도 SNS계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코스별 정보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여행객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조관행 관광과장은 “공주 힐링 테마길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온·오프라인으로 홍보하는 것과 함께 철저한 관광지 방역을 통해 우리 시를 찾는 관광객이 보다 즐겁고 안전하게 머물다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