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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대상 확대
금산군,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대상 확대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작년 충남도 최초로 시행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 대상을 만 70세에서 60세로 확대한다.
대상포진은 바이러스가 잠복해 있다가 면역기능이 떨어지면 재활성화에 의해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신경계와 폐, 간을 침범하기도 해 후유증이 치명적일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접종으로 면역력을 확보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군은 금산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며 접종 이력이 없는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접종을 시행한다.
정확한 접종 시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 이후 단계적으로 추진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대상포진 무료접종을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한다”며 “계속해서 노인 건강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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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기본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퍼실리테이터는 주민들의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돕는 회의 진행자로 이번 교육에서 갈등전환과 문제해결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은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진행되며 퍼실리테이션 개념과 퍼실리테이터의 역할 퍼실리테이션의 기본 프로세스 아이디어 도출 방법 아이디어 수렴 기법 의사결정의 다양한 보완기법 커뮤니케이션 기본기 등의 교육과정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추진해 자격증 취득에 응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금산군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내 갈등해결을 위한 공동체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주민을 선발할 예정”이라며 “민주적이고 평등한 의사소통으로 마을과 주민조직 회의가 전환되는 계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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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문정우 금산군수,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 동참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5일 착한 임대료 확산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한 캠페인으로 임대인이 자발적으로 소상공인 임차인의 임대료를 인하하는 경우 소득세·법인세의 최대 70%까지 세액공제를 하는 정책을 알리고 있다.
전국시장군수청장협의회 소속 기초지방정부 단체장들은 지방정부 중심의 경제위기 극복 방안으로 이번 착한 임대료 확산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문 군수는 본인의 SNS에 ‘착한 임대료 운동에 동참해주세요’라는 메시지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고 기초지방정부 중심의 착한 임대료 운동 정착·확산 의미가 담긴 ‘#착지챌린지’ 태그로 소상공인들을 응원했다.
문정우 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며 “이번 착한 임대료 확산 운동 챌린지를 통해 임차인과 임대인이 서로 상생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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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 2000호점 돌파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 2000호점 돌파
[충청뉴스큐] 금산사랑상품권이 지난 2020년 4월 1000개의 가맹점을 확보한 이후 7개월 만에 가맹점 2000호점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번 기념행사는 생략됐다.
업종별 가맹점은 인삼, 마트 등 903개소 음식점 609개소 학원, 이미용업 등 265개소 건강원, 방앗간 등 56개소 기타 167개소 등이다.
금산군은 가맹점 모집을 위해 모바일과 카드방식 상품권을 추가로 도입하고 10% 할인 판매를 실시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가맹점의 환전수수료와 카드수수료 절감 효과를 알려 가맹점 모집에 탄력이 붙었다.
군은 지난 2019년 7월 상품권 도입 이후 지금까지 총 365억원을 발행했고 265억원을 판매해 총 498억원의 경제파급효과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금산사랑상품권 활성화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되는 소비심리를 살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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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대한적십자사금산군협 회원 공로패 수여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2일 대한적십자사금산군협의회 회원들에 대한 공로패와 유공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그동안의 노고와 업적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양영자 이임회장은 공로패를 곽경자, 양현기, 길윤숙 회원은 유공표창패을 받았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이임하시는 양영자 회장님의 모범적인 적십자 봉사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새롭게 취임하신 박상우 회장님께서 막중한 소임을 가지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시는 모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금산군협의회는 지난 18일 양영자 회장이 이임하고 박상우 회장이 취임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이·취임식을 갖지 않고 간단한 상견례만 진행했다.
‘사진’ 공로패 및 유공표창 수여를 마치고 양영자 이임회장와 박상우 취임회장가 문정우 금산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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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대응 사회복지시설 방역용소독기 지원
금산군, 코로나19 대응 사회복지시설 방역용소독기 지원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2일 사회복지시설 39개소에 다용도 방역소독기를 지원했다.
지원된 다용도 방역소독기는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됐으며 시설에서는 이를 활용해 자체적으로 주1회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배포와 함께 소독기 사용시 인체에 직접 살포하거나 공기를 소독하는 등 오·남용 사례가 없도록 사용방법에 대한 주의사항도 함께 공지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선제적 방역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 방역소독기 지원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한 대응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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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공동체 의식 갖은 청렴 당부
문정우 금산군수, 공동체 의식 갖은 청렴 당부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25일간부회의에서 “공무원이 국민께 봉사하는 것은 의무로 법으로 규정하고 있다”며 “그 중 청렴 의무는 지방공무원법 제53조에 규정해 특히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로서 본분을 망각하지 말고 청렴하게 공직을 수행하고 청탁의 유혹을 물리쳐야 할 것”이라며 “서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소통해 청렴한 한 해를 보다음달라”고 당부했다.
2021년 부서별 업무계획과 관련해서는 “지난주 신 성장동력 확보 및 상생경제 실현 등에 대한 업무계획 보고가 있었다”며 “이를 순기별로 차질없이 진행하고 6000억 예산 달성 및 청렴도 향상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문 군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279회 금산군 임시회,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찾아가는 이장과의 대화 등도 철저히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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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신규 아동복지교사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금산군, 신규 아동복지교사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2일 청소년미래센터에서 올해 신규 채용된 아동복지교사를 대상으로 직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됐으며 금산군지역아동센터 홍대영 협의회장의 ‘아동복지의 이해와 지역아동센터의 역할’이란 주제의 특강과 아이들의 개인정보를 올바르게 취급하는 방법, 2021년 사업 지침 등에 대한 안내가 이뤄졌다.
군은 기초학습, 독서지도, 예체능지도 등 전문자격을 갖춘 아동복지교사 15명을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기로 공개 채용하고 관내 16개 지역아동센터에 순환 파견해 아이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교육이 제공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육에 참여한 아동복지교사들은 엄마의 마음으로 가정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을 바르게 키워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사명감을 증진하고 동료 교사들과 효과적인 교육법을 공유하는 등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아동복지교사들의 필수 소양 및 업무에 대한 바른 이해와 실무능력을 강화해 대상 아이들에게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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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장학금 작년 보다 두 배 늘린다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지원 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금산군은 21일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이사회를 개최하고 금산愛장학금 신설, 재능장학금 확대, 공공기숙사 확대 등 금산교육 선진화 정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
충남도 최초로 추진되는 금산愛장학금은 부모 중 한 사람이 관내 주소를 2년 이상 두고 있을 경우 금산의 정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년 이내 국내 대학에 첫 입학하는 모든 학생에 대해 100만원을 지급한다.
타 장학금과 중복지급도 가능하다.
올해 졸업생부터 수혜를 얻을 수 있다.
군은 앞으로 2월 장학재단 이사회 등 절차를 거쳐 3월부터 연중 해당 장학금에 나선다.
기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재능장학금은 초·중학교 및 특성화고등학교까지 범위를 확대했고 추천기준도 예체능 및 기능 분야까지 넓혔다.
또한 금산소재 중학교 졸업자가 금산소재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경우와 다자녀 가구에 대해서도 장학금 지급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
서울로 진학하는 지역 학생을 위한 공공기숙사 확보를 위해 ‘충청남도 서울학사’의 4실의 입주 선발권을 5실로 늘리고 민간건물 공공기숙사도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금산교육사랑장학금의 경우 작년도 239명 2억4100만원에서 2배 증가한 547명 5억4100만원까지 늘리는 등 교육지원 및 장학시책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에서는 적어도 생활비가 없어서 대학에 가지 못하는 상황이 없도록 장학금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타 지역으로 가는 대학생의 주거 문제를 장학사업으로 적극 해결하고 교육을 위해 금산군으로 들어오는 도시를 목표로 정책 개발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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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총력
금산군, 조류인플루엔자 차단 방역 총력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2019년 9월부터 1년 3개월이 넘게 방역대책본부 및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 조류인플루엔자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동안 종오리 농장 통제초소 2개소 설치, 산란계·종계 농가 간이키트 검사, 2개 공동방제단 통해 매일 가금농가 소독 등 AI 유입 방지를 위한 철저한 차단방역에 나서고 있다.
또한 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금농가에 면역증강제 2000kg을 공급했다.
공급된 면역증강제는 추위 등 저온 스트레스 예방에 필요한 베타인, 타우린, 솔비톨 등이 주요 성분으로 비율대로 음수에 희석하거나 사료에 배합해 섭취시키는 제품이다.
주요 효과로 면역력 증가를 통해 병아리 설사병 및 가금 호흡기 질환 등 질병예방뿐 아니라 산란율 개선 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농장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및 축사 매일 청소·소독 실시, 축사 출입시 전실에서 손소독 실시, 퇴비사 및 왕겨 보관시설 그물망 설치, 전실 내 장화 갈아신기, 발판소독조 설치, 축사 내부 전용장화 착용 등 방역수칙에 대해 강조하고 지도·관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장화 갈아신기용 항균장화 공급 및 생석회 및 소독약품 등도 계속해서 추가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악성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금산 사수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며 “관련 농가에서도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