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문정우 금산군수, 용담댐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동분서주’
[충청뉴스큐] 용담댐 방류 피해보상을 위한 문정우 금산군수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수자원 공사 항의방문, 피해 4개 지자체 범대책위원회 구성, 관련부처 및 국회방문, 서명운동 전개, 특별법 제정 촉구 등 전방위 활동을 이어가면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문 군수는 특히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가 부른 인재라는 사실을 유력 신문 및 방송인터뷰를 통해 지속적으로 근거함으로써 사안의 심각성을 대내외에 촉발시켰다.
금산지역은 2020년 8월 용담댐의 수위조절 실패에 따른 급격한 방류로 제원면과 부리면 지역 875가구의 주택 및 농경지가 물에 잠기고 도로가 유실되는 등 사상초유의 피해를 입었다.
전체 피해 농작물 233㏊ 가운데 절반 가량이 인삼포에 집중돼 수확을 앞둔 2~6년근 인삼을 모두 폐기처분해야 했다.
문 군수는 용담댐 저수율 비교, 일자별 방류량 데이터, 댐 운영규정 준수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용담댐 부실운영에 따른 전형적 인재라는 판단아래 신속한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먼저 피해지역 3개 지자체장과 함께 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해 정확한 원인규명과 실질적 보상, 재발방지 등을 촉구했다.
국무총리 및 환경부 장관 면담 등 용담댐방류피해민간대책위와 손잡고 힘을 모은 결과 금산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되는 결실을 얻어냈다.
뒤를 이어 환경부에서 보상을 위한 피해원인조사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가시적 진전이 이어졌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문 군수는 댐방류로 인한 사유재산 피해 보상의 법적인 장치 마련을 위해 지난 12월23일 용담댐피해4군범대책위원회 이름으로 특별법 제정 건의문을 국회에 전달했다.
이 달에도 충남도지사를 만나 충남도 차원의 지원 대책을 숙의하는 한편 공중파 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특별법 제정 및 현실적인 보상방안 마련을 강조했다.
오는 28일에도 충남시장군수협의회 이름으로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조사 및 보상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정우 군수는 “피해주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이 지급됐지만 턱없이 부족해 실질적 구제방안이 절실하다”며 “피해주민들의 응어리가 풀어질 수 있도록 포항지진특별법에 준하는 특별법 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2021-01-18
-
금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협약식
금산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협약식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5일 금산군청에서 문정우 금산군수와 한국미술협회 금산군지부 연상록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공미술 프로젝트사업 실행에 대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총 2억7600만원을 투입해 금산읍 양지1리와 음지2리의 지역 예술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사업이 추진됐다.
군은 한국미술협회 금산군지부와 함께 지역주민과 공간 활용에 대해 소통하고 금산과 어울리는 조형물 및 디자인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예술인의 일자리 제공 및 주민 문화향유 기회 증대를 위해 이번 사업이 추진됐다”며 “앞으로 미술을 통한 지역 공간의 품격이 갖춰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8
-
금산군, 금산형 인재육성 사업 ‘성과’
금산군, 금산형 인재육성 사업 ‘성과’
[충청뉴스큐] 금산군의 교육지원 성과가 남다르다.
군은 작년 대입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작성 등 대입 1:1 컨설팅을 진행해 졸업생 중 78명이 서울권 대학 및 국립대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
매년 학교 교육경비 20억원을 투입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및 학력증진, 시설사업 지원, 장학사업 확대, 민·관·학의 상호협력의 금산행복교육지구 운영 등 금산교육 선진화에 집중한 결과로 풀이된다.
지난 2010년부터는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필리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영어해외어학연수를 진행,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타문화에 대한 이해를 키웠다.
또한 영어에 대한 사교육비 부담완화를 위한 화상영어교육도 지원, 잠재적 학습능력을 이끌어 냈다.
특히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서는 장학기금 200억 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금산군 출연금 및 민간후원금으로 180억원의 장학기금을 조성했다.
작년 12월말 기준 11억8000만원 1082명이 수혜를 입었다.
작년의 경우 코로나 19로 생활여건이 어려워진 상황을 고려해 인재육성 장학금을 역대 최대인 2억4100만원을 239명에게 지급했다.
올해부터는 장학금을 5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관내 고등학교 교육비, 급식, 교복 등에 대한 무상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입시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일대일 맞춤형 컨설팅도 고교 1학년부터 진행하게 된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교육은 하루아침에 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백년대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관심으로 교육을 위해 살고 싶은 금산을 만들기 위해 각종 교육지원분야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
문정우 군수, 양승조 도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문정우 군수, 양승조 도지사와 지역 현안 논의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14일 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과 함께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새해 인사를 나누고 도·군 협력 도모, 지역 현안 해결, 도비 확보 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 군수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금산인삼의 위상 제고를 위한 세계중요농업유산 홍보관 설립과 금산읍 낙후지역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건진료소 설치를 건의했다.
지역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해 군민들의 불편을 해소해줄 것도 함께 요청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국비확보 및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충남도의 지원이 필요하다”며 “신축년에 위기를 기회로 한층 더 도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군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2021-01-15
-
금산군, 내포신도시 테마광장 인삼 상징조형물 제막
금산군, 내포신도시 테마광장 인삼 상징조형물 제막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4일 금산인삼의 위상을 제고하고 도민화합을 표명하기 위해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에 인삼 상징조형물을 설치하고 제막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의장, 최명수 부의장, 김근수 의원, 김왕수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최소의 인원으로 방역수칙 준수하며 진행됐다.
내포신도시 테마광장은 신도시 주요 교차로에 조성된 소공원으로 도내 각 시·군의 의견을 수렴해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상징목 및 상징조형물을 설치했다.
금산군은 작년 11월 상징조형물을 착공하고 올해 1월 8일 공사를 마무리했다.
설치된 인삼 조형물은 높이 4.2m 규모로 하나의 면을 오려내듯 드러내는 형상으로 만들어졌다.
인삼이 가진 강인한 생명력 기운이 작품으로 표현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내포신도시 테마광장내 금산인삼 상징조형물이 금산군과 충남도가 신축년 더 화합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해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등재된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
금산군립공공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금산군립공공도서관, 겨울방학 특강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금산군립공공도서관은 관내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 기간은 1월 18일부터 1월 26일까지며 금산기적의도서관은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및 전화접수, 추부·진산도서관은 방문 또는 전화접수로 신청받는다.
금산기적의도서관 운영프로그램은 초등학교 대상으로 철학사고 쑥쑥 독서미술 세상에서 제일 쉬운 일기 쓰기 초등 영어 탐험대 내 목소리로 영상 더빙 인형극으로 만나는 즐거운 책 읽기 나는야 어린이 북큐레이터 등 6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추부도서관 및 진산도서관은 초등학생 및 성인을 대상으로 전기의 마법사-LED 무드등 만들기 그림책 심리 포커싱 캘리그라피 어린이 팝송 교실 어르신 한글 교실 우리말 겨루기 등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은 오는 1월 28일부터 2월 27일까지 이뤄지며 자세한 사항은 해당도서관에 문의하거나 금산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1-15
-
금산군, 관내 출생 영유아 카시트 지원
금산군, 관내 출생 영유아 카시트 지원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올해 출생한 관내 영유아 가정에 카시트를 지원한다.
군은 작년 이 사업을 처음 시행하고 기초생활수급 및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를 지원했다.
올해는 관내 모든 신생아 가정이 대상이며 이미 카시트를 보유해 희망하지 않을 경우 휴대용 어린이 안전용품으로 대체가 가능하다.
안전용품은 혼합밴드, 붕대, 반창고 등 19종의 구급약품을 모은 제품이다.
신청은 거주지의 읍·면사무소에서 출생신고 시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신청서를 제출하면 알림문자를 전송받고 1주일가량 후 물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작년 제공된 카시트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4
-
금산군, 산림바우처 금산산림문화타운 서비스 제공
금산군, 산림바우처 금산산림문화타운 서비스 제공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의 바우처카드 이용에 서비스제공자로 등록된 금산산림문화타운의 숙박 및 캠핑, 체험 등을 제공한다.
금산산림문화타운은 남이면 건천리에 자리했으며 원시림에 가까운 숲이 잘 보존돼 있고 남방계 및 북방계 식물이 자라고 있다.
주요 시설은 금산생태숲, 남이자연휴양림, 느티골산림욕장,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목재문화체험장 등이 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휴관 중으로 사회적거리두기 진행 상황에 맞춰 다시 개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지원사업은 산림청에서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을 가진 주민들에게 숲에서의 활동을 통한 건강증진과 산림교육·치유를 누릴 수 있도록 바우처 금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발급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수당, 장애인 연금 수급자, 차상위계층으로 연간 1인당 1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며 시설 및 개인 4만명에게 발급될 예정이다.
생애 첫 신청 또는 과거 신청 이력이 있지만 선정되지 못한 주민은 우선순위로 제공된다.
신청기간은 2월 5일까지며 발급 후 올해 11월 말까지 자연휴양림, 수목원 등제공자로 등록된 산림복지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다.
2021-01-14
-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09억원 달성
금산군 깻잎, 연매출 사상 최고 609억원 달성
[충청뉴스큐] 금산군의 대표 효자 작목인 깻잎의 2020년 연매출이 609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2019년 대비 16.3%가 증가한 금액이다.
지난 2016년 최초로 500억원 매출을 달성한 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인 금산군 깻잎 매출액은 2017년 515억원, 2018년 517억원, 2019년 524억원으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군은 매출액 증가 여건 조성을 위해 깻잎 농가들의 품질향상 독려 및 GAP인증 확대, 해외 수출 증가를 위한 깻잎 유통 다변화 등 노력을 지속했다.
또한 작년 여름철 장마로 깻잎 생육이 부진해 수확 시기가 늦어지고 8~9월 휴가철과 겨울 깻잎 작부체계 전환이 맞물려 깻잎 출하 물량이 부족해져 박스당 최고 4만원대까지 가격이 상승한 것도 매출액 증가에 일조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금산군 깻잎 최고 연매출 600억원대 달성은 지속적인 행정지원과 깻잎 농가 스스로 품질향상을 위한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금산이 고품질 안전 깻잎의 주산지로의 입지를 확립하기 위해 깻잎 명품화 및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01-14
-
금산군, 정기분 등록면허세 9964건 1억6000만원 고지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정기분 등록면허세 9964건 1억6000만원 부과를 납세자들에게 고지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과세기준일 인·허가나 신고 수리된 각종 면허 중 유효기간이 없거나 1년 이상인 경우 면허를 받는 자에게 매년 1월 부과되는 세금이다.
규모에 따라 4500원에서 2만7000원의 정액세로 부과되며 납부 기간은 오는 1월 16일부터 2월 1일까지다.
기한이 경과되면 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해야 한다.
납부방법은 가상계좌 입금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은행CD/ATM기 등을 통해 조회·납부 가능하며 위택스나 금융결제원 지로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지서 없이 납부할 수 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