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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0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군은 신규수급자 발굴률 및 노력도, 기초생활보장급여 예산 집행 실적, 저소득층 한시생활 지원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보호 결정 실적, 확인조사를 통한 복지급여 적정 지급, 코로나19 대응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사업 운영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주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을 통해 살기좋은 금산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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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공무원 UCC 공모전 홍보 당부
문정우 금산군수, 공무원 UCC 공모전 홍보 당부
[충청뉴스큐] 문정우 금산군수는 21일간부회의에서 “금산의 명소, 맛집 등을 알리기 위한 공무원 UCC 공모전에 참여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오늘부터 금산인삼TV 유튜브를 통해 작품들이 게재돼 조회수 및 좋아요 횟수로 최종 순위가 정해진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군을 홍보하는 UCC 선정에 참여하실 수 있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금산군은 지난 11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금산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금산 홍보 UCC 공모전을 실시해 총 9개의 작품이 본선에 올라 주민 반응을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 군수는 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차단에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하고 내년 업무에 대한 계획 수립과 올해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지시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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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양정순 농가, 제28회 충남도 원예특작부문 농어촌발전상 수상
금산 양정순 농가, 제28회 충남도 원예특작부문 농어촌발전상 수상
[충청뉴스큐] 지난 18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8회 충청남도 농어촌발전상 시상식에서 금산 군북면 양정순 농가가 원예특작부문상을 수상했다.
양정순씨는 지난 2015년 전문농업경영인에 지정돼 원예분야에 대한 전문 기술과 지식, 경영능력을 갖추고 후배 농업인 양성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딸기 재배 방식을 기존 일반 토경방식에서 고설식 하이베드 방식으로 바꿔 노동력 해소와 수확량 증대를 도모하는 등 금산군 농업을 선도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군 관계자는 “양정순씨는 4년간 딸기연구회장을 역임하고 6년째 금산군 수경 연구회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금산군군 산업발전에 헌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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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생활편익·삶의질 향상 괄목 성과
금산군, 생활편익·삶의질 향상 괄목 성과
[충청뉴스큐] 올해 금산군은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모든 활동이 제한되고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낯선 환경을 맞이한데 이어 용담댐의 급격한 방류로 군민들이 뼈아픈 고통을 받았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군은 예산, 건설, 환경 등 각 분야별 괄목성과가 이어지면서 새로운 동력을 얻어냈다.
올해 금산군의 역동적인 발걸음을 살펴보면 금산군 예산 2년 연속 5000억원 돌파 역대 최다 3559억원 국·도비 예산확보 2023 충남체육대회 유치 확정 오래된 지역의 난제 해결 온라인 제39회 금산인삼축제 온라인 성공개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도로여건 개선 가속화 금산형 명품관광도시 기반 조성 교육 지원 도약 계기 마련 금산추부깻잎 연매출 600억 돌파 금산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등이 꼽혔다.
올해 금산군 예산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으로 5000억원을 돌파해 지역발전의 기대치를 높였다.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6.8% 증가한 5496억원이다.
이는 군의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에 의해 19개 분야 총 3559억원의 국·도비 예산을 확보도 한 몫 한 것으로 분석된다.
주요 사업들은 제2단계 1기 균형발전사업, 자연재해 예방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이다.
18년 만에 군이 광역권 종합체육대회도 유치했다.
2023년 충청남도 체육대회 성공개최를 위해 체육시설 투자 및 생활체육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오래된 난제들이 해결되는 한 해였다.
주민들의 협의를 통해 구축한 원스톱 생활폐기물처리시스템으로 지난 6월 대한민국 환경대상을 수상하고 금산인삼약초건강관 명도소송에 승소했으며 방우리 연결도로에 대한 소규모환경영향평가 보완요구 협의가 이뤄져 도로개설이 가능해졌다.
이외에도 금산인삼약초농공단지 분양 마무리, 대전~통영 간 고속도로 휴게소 명칭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로 변경 등도 진행됐다.
제39회 온라인 금산인삼축제는 3개 분야 2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SNS조회수 110만회 및 온라인 교역전 772만 달러 무역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현장 판매량 35%, 택배 물량 41%, 수삼 판매량 80%가 증가해 온라인 축제의 성공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도로여건 개선에 대해서는 복수~대전간 2차 사업 지방도 635호가 개통됐고 국지도 68호 금산~진산 간 구간, 금산읍 회전교차로~이슬공원 구간, 금산읍 서남부지역 연결순환도로 등도 활발히 추진 중이다.
금산천, 봉황천 등 천변 유휴 공간에 유채꽃, 코스모스 등 계절별 자연 꽃밭을 금산농업기술센터에서 꽃묘를 키우고 각 사회단체가 직접 꽃밭을 가꾸는 주민주도형 사업을 통해 조성해 금산형 명품관광도시 기반을 다졌다.
교육에 대한 도약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코로나19로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역대 최대 규모 2억3672만원 지급하고 체육관 증축, 인조잔디 교체 등을 위한 학교 교육경비도 20억원으로 늘렸다.
금산의 대표적 효자 작목인 깻잎 연매출은 2016년 첫 500억원을 돌파한 이후 4년 만에 600억원을 넘겼다.
군은 농업의 고령화 및 인력난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깻잎의 고품질화 및 규모화·첨단화를 추진하고 있다.
작년 발행된 금산사랑상품권 확대를 위해 모바일 카드형을 도입하고 긴급재난지원금, 양육수당, 공무원 인센티브 등 각족 수당을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했다.
202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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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개최
금산군,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개최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지난 17일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군청 2층 상황실에서 희망 2021 나눔캠페인 순회모금 행사를 개최했다.
22년째를 맞는 이 모금행사는 매년 금산다락원에서 대규모로 개최했으나 올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군청 2층 상황실에서 축소 운영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금산군 아너소사이어티 1호 김호택 대표 충청남도개발공사 권혁문 사장 대한건설협회 충남·세종시회 금산협의회 회원일동 ㈜크린켐 정만용 대표 대한적십자사 금산군협의회 회원일동 우종건설 김숙희 대표 ㈜우림 임용자 대표 등으로 모금을 통해 이웃사랑의 마음을 전달했다.
지난 12월 1일부터 진행된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6이틀간 진행되며 성금 모금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실 또는 각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전화·지로·ARS·QR코드 등으로 기부할 수 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올해는 코로나19와 수해 등 힘든 일들이 많은 해였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 덕분에 헤쳐 나갈 수 있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번 나눔캠페인에도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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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금산군,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우수기관 재인증
[충청뉴스큐] 금산군이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적 조직문화 만들기를 인정받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재선정됐다.
가족친화 인증은 자녀출산,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및 가족친화적 직장문화조성 등 가족친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여성가족부가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군은 지난 2015년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11월 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여성가족부에 연장을 신청했고 최고경영층의 리더십, 가족친화제도 운영, 직원 만족도 등 평가를 통해 다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
좋은 평가를 받은 시책을 살펴보면 일·가정 양립과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family day 운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선택적 복지제도 운영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가족돌봄휴가 직원 심리검사 및 상담지원 안내 가족건강검진 및 휴양시설 지원 등이 꼽혔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가족친화 인증기관으로써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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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국가·지방 하천정비 등 420억여원 투입
금산군, 내년 국가·지방 하천정비 등 420억여원 투입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내년 국가·지방 하천에 대한 정비 및 유지관리에 총 420억여원을 투입한다.
군은 국가하천 수문자동화 사업 및 인삼골 오토캠핑장 시설 유지관리, 후곤천 물줄기 복원, 조정천·추풍천 및 소하천에 정비와 호우피해복구 등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올해 물 피해가 심각했던 제원, 부리면의 국가하천 수문 12곳을 총 11억4000만원을 들여 여름 장마철이 오기 전까지 자동화한다.
친수공간 조성을 위해서도 인삼골 오토캠핑장의 시설물 유지관리 및 보수·보강 작업을 진행해 방문객 유치 효과를 노릴 전망이다.
금산읍 시가지를 관통하는 후곤천에 대해서는 총 15억원을 투자해 물줄기를 복원하며 친환경적 친수공간을 위해 소류지, 둔치, 보행데크를 조성하고 호안정비에 나선다.
지방하천의 경우 지난 2017년부터 올해까지 총 208억원이 투입돼 조정천 정비사업이 추진 중으로 내년 15억7900만원을 들여 하천정비 및 제방도로 포장을 이어 나간다.
추풍천 정비사업의 경우 올해까지 32억원이 투입됐으며 내년 55억원으로 교량 개설 및 주요구간 호안정비와 친수공간을 조성을 실시한다.
내년 소하천 정비사업은 의총유지천, 사기점천, 신안곡천, 추정천 등 4개소 정비에 58억2천800만원이 투입된다.
군은 호우피해복구를 위해 총 133건의 하천복구 중 올해 57건을 완료했고 내년 상반기 70건, 하반기 6건에 대한 복구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궁동천, 양지지구 2개소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의 경우 궁동천은 올해 87억원을 투입했으며 내년 8억원으로 사업을 마무리한다.
양지지구의 경우 오는 2022년까지 총 33억원을 투자해 호안정비를 추진해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있으며 내년 8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 하천 정비사업은 올해 같은 물피해가 일어나지 않도록 재해예방에 염두를 두고 추진하고자 한다”며 “특히 국가하천 수문자동화가 완료되면 금강 수위에 따라 자동으로 수문이 개·폐돼 수해 예방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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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내년 1월 6일 실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내년 1월 6일 실시
[충청뉴스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관계 공무원 및 읍·면 산업계직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용교육추진협의회를 열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내년 1월 6일부터 2월 19일까지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교육은 한 해 영농계획 수립과 최근 개발된 기술 전파,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현안과제 해결 등을 위해 실시되고 있다.
과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농업기술전문 영농기술 분야 고품질화를 통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기술의 내실화 방안, 군 주력작목 잎들깨, 인삼과 소비성향의 변화에 대응 약초·벼·딸기 재배 핵심기술, 농업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한우·고추·마늘·사과 등에 대한 9개 과정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고려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될 경우를 대비해 교육영상 녹화 송출, USB 활용 소규모 작목반 배부, 교육 연기 등 방안도 준비했다.
참여는 교육일정을 확인 후 사전 신청하는 등 비대면 방식을 검토 중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1년 농사를 체계적으로 계획하고 목표를 세워 농산물 시장경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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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금산인삼축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제40회 금산인삼축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
[충청뉴스큐] 내년 제40회 금산인삼축제가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리기로 확정됐다.
금산축제관광재단은 지난 17일 금산인삼관 1층 회의실에서 제10회 이사회를 열고 내년 금산인삼축제 시기 결정 등 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추석을 기점으로 날씨와 연휴 일정, 인삼수확시기, 국내 대형 엑스포 개최시기, 주민참여 등의 내·외부적 요소들을 고심한 끝에 내린 결정이다.
인삼 수확철에 맞춰 우수한 품질의 금산인삼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겠다는 복안이다.
이날 금산인삼축제 금산삼계탕축제 비단고을 산꽃축제 읍·면의 날 행사 금산 청년축제 기획단 운영 축제 빅데이터 구축사업 등 6개 주요 사업 추진이 의결됐다.
이어진 토의 시간에는 금산인삼축제 40주년 의미 강화 및 상설 무대화, 금산만의 삼계탕 개발 및 레시피 활용방안, 사계절 관광 활성화의 도시디자인 접목 등 금산군 축제·관광 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재단 관계자는 “제40회 금산인삼축제의 개최 기간이 확정됨에 따라 앞으로 금산인삼축제 성공개최를 위해 밑그림을 그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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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열풍’
금산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열풍’
[충청뉴스큐] 금산 이웃돕기 성금 기탁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신명종합건설, 부리면 경당교회, 복수면적십자봉사회은 지난 16일 각각 제원면, 부리면, 복수면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했다.
금산에 소재한 신명종합건설은 제원면의 저소득층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제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했다.
신명근 대표는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탁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리면 경당교회는 같은 날 부리면사무소를 방문해 추운 겨울 소외받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신동성 목사는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렵지만 이웃과 나누는 온정의 손길이 모일 때 사회는 더 밝아질 것”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모아진 성금이 희망의 불씨가 돼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교회에서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복수면적십자봉사회도 같은날 복수면사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복수면주민자치회원들과 주민들이 중심이 돼 금산 수해 당시 피해지역 긴급구호활동에 앞장서 활동했으며 복지사각지대에 물품을 전달하는 희망풍차 결연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은숙 회장은 “코로나19와 추운 날씨로 활동이 어려워지는 시기인 만큼 복수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성금이 소중하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0-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