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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시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실시
[충청뉴스큐]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 방지를 위해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실시한다.
영농부산물 및 농·밭두렁 소각행위는 농촌지역 미세먼지 발생의 원인이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르면 폐기물처리시설이나 지자체에서 정하는 장소 외에서는 폐기물 소각행위가 금지됐으며 소각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은 이에 대응해 이장 또는 마을대표의 신청으로 잔가지파쇄기를 내년 3월 말까지 무상임대한다.
센터 관계자는 “화재 방지 및 미세먼지 발생을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및 농·밭두렁 소각 자제 및 파쇄기를 사용한 영농부산물 퇴비화 진행을 당부드린다”며 “센터에서도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최대한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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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도시숲 야간 경관조명 설치
금산군, 도시숲 야간 경관조명 설치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도시숲 야간 경관조성을 위해 금산읍 진악지구대 앞 수목에 조명을 설치했다.
해당 수목에는 16개의 희망 열매를 달고 16m 높이로 조성됐으며 오후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조명을 밝히고 내년 1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군은 나무가 완전 휴면상태가 돼 피해가 없는 시기에 조명 설치를 추진했으며 매주 피해유무를 진단해 이상이 있다고 판단 시 즉시 철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사람과 자연, 그리고 기술로 발전하는 금산을 테마로 연차별 도시숲 야간 경관조명을 통해 특색있고 안전한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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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고용복지센터 12월 28일 업무 개시
금산고용복지센터 12월 28일 업무 개시
[충청뉴스큐] 금산고용복지센터가 금산군과 고용노동부의 지원으로 오는 12월 28일부터 금산읍 소재 KT빌딩에 문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그동안 금산군민들은 각종 고용서비스를 대전에 위치한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처리해야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금산고용복지센터는 민원업무공간, 민원대기실, 심층상담을 위한 프로그램실과 함께 향후 실업급여 업무 수행에 대비한 28석 규모의 실업급여 설명회장 등을 갖추고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금산군 등 총 4명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업무를 처리한다.
또한 내년 1월부터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취업지원서비스 및 생계지원을 실시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와 2021년 하반기부터 실업급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하는 등 종합적인 고용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금산고용복지센터 개소로 금산군민들이 한 장소에서 취업에 관련한 서비스를 편하게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저소득 구직자, 청년 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각종 고용복지서비스를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조기에 안착하고 지역 고용안전망 확충 및 촘촘한 고용서비스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과 협력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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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스마트 재난상황 통합 전파 시스템 4억원 투입
금산군, 내년 스마트 재난상황 통합 전파 시스템 4억원 투입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내년 총 4억원을 투입해 스마트 재난상황 통합 전파시스템을 구축에 나선다.
해당 사업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에 재난상황 전파용 사이니지 패널을 확대 구축하고 주민정보알림시스템 등 기존네 개별 운영 중인 정보전달환경을 통합해 각종 군정 알림 및 재난상황에 대해 전파하는 시스템 구축한다.
군은 내년 상반기 마을회관·경로당에 사이니지 패널 60개를 증설해 총 134개소에 대한 정보알림시스템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기존 마을방송, 대형전광판, 홈페이지 등 전파매체와 연계한 통합 원클릭 상황전파 시스템을 구축해 평소에는 군정정보 제공을 통해 축제 등 행사에 주민 참여 및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종 재난상황시 신속한 전파로 주민피해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 전파 시스템을 통해 각종 군정 알림 뿐 아니라 재난상황에 대응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보다 신속·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한 시스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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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이태연 전 금산교육장 명예군민 선정
금산군, 이태연 전 금산교육장 명예군민 선정
[충청뉴스큐] 군산군은 지난 22일 이태연 전 금산교육장을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
이 전 교육장은 지난 2018년 9월 금산교육장으로 부임해 2020년 2월까지 재직하면서 금산군 교육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2019년 학무모와 함께하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 우수기관, 외국어 교육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 등을 통해 금산군민과 소통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평생회원 가입 및 후원금 300만원 기탁 등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한편 군은 2016년 이병환 전 금산경찰서장을 명예군민으로 선정한 이후 4년만에 이태연 전 금산교육장을 명예군민으로 뽑았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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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 도시재생공모 3관왕 450억원 확보
금산군,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 도시재생공모 3관왕 450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금산군이 올해 국토교통부 주관 도시재생 1, 2, 3차 공모에 모두 선정돼 총사업비 450억원을 확보했다.
해당 사업은 1차 ‘구 을지병원을 활용한 행복드림센터 조성사업’, 2차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 3차 ‘하옥3리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 등이다.
도시재생사업은 전략계획 수립지역 내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 없이 재정·기금 등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사업으로 도시재생에 관한 특별법에서 요구하는 일정 요건을 충족하고 그 내용이 전략계획의 생활권별 재생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업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군은 방치돼 있던 폐병원 노후 건축물인 구 을지병원을 활용해 노인복지 서비스를 위한 거점형 생활SOC 조성과 주변 환경 개선을 추진한다.
건물 리모델링 외에도 스마트 공영 주차장, 주민쉼터 조성을 통해 원도심 기능을 회복하고 주민중심 공간을 만들 예정이다.
중도·하옥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원도심 기능회복, 지역 공동체 및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어울림센터, 우리동네 씨전마당과 걷고 싶은 거리, 아름다운 골목길 등을 조성해 나간다.
하옥3리 행복복지문화센터 조성사업의 경우는 기존 복지회관을 재건축해 지상 4층 규모 행복복지문화센터를 조성하고 보훈회관을 리모델링을 한다.
문화센터에는 마을공동이용시설, 스터디카페, 도서관, 노인맞춤돌봄센터가 들어서 주민간 소통 증진 및 사회 통합성 향상을 도모하며 보훈회관은 기존 기능을 유지하고 4층 대회의실을 만들어 마을 축제 등 지역행사 장소 제공 및 지역주민 및 학생 등에 대한 보훈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성과는 주민들께서 많은 관심과 참여 보내주신 덕분”이라며 “기존의 재개발·정비사업과는 달리 우리 금산 고유의 역사·문화·예술적 가치를 복원해 정체성과 경쟁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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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코로나19 대응 스마트밴드 발열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금산군, 코로나19 대응 스마트밴드 발열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전국적인 코로나19 확산세에 대응해 지난 22일부터 선도적으로 금산효사랑요양병원에서 스마트밴드 발열 모니터링 시스템을 시범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시설에서 스마트밴드를 착용한 사람의 체온, 맥박, 혈압을 30분 단위로 확인해 위치기록과 함께 서버에 저장하고 37.5℃ 이상 발열시 본인, 관리자, 보호자, 구성원에게 실시간으로 통보하게 된다.
이를 통해 일일 발열체크를 비접촉으로 자동 측정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상황에 대처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스마트밴드에는 발열체크, 맥박수, 혈압 확인 이외에도 11개의 기능이 있어 개인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고 익명으로 통보되는 블록체인 기반 집단방역관리를 통해 개인정보보호에도 효과적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취약한 요양병원에 대한 방역조치에 총력을 다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불안감을 완전히 해소시키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방역을 강화하고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스마트밴드 발열 모니터링 시스템 시범운영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이어 “의료인, 간병인 등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시범실시를 진행해 성능, 효과 등을 분석하고 요양시설, 학교 등 민간 지원 확대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20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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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축제관광재단, 금산홍보 공무원UCC 본선작 공개
금산축제관광재단, 금산홍보 공무원UCC 본선작 공개
[충청뉴스큐] 금산축제관광재단은 금산홍보 공무원UCC 공모전 본선작 9편을 금산인삼TV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금산의 힐링명소, 공무원 맛집, 공무원 V-LOG 등 3가지 주재에 20개 부서에서 24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예선심사는 공정성을 위해 외부 전문가 심사로 진행됐으며 9개 작품이 선정됐다.
재단은 본선작들을 대상으로 평가점수와 예선점수를 합산해 28일 최종순위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식은 31일 진행되며 시상금은 대상 70만원, 최우수 50만원, 우수 30만원 등 총 350만원이 전액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으로 공무원들이 금산을 배우고 체험하는 계기기 됐으면 한다“며 ”금산의 축제와 관광을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도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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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내년 일자리 창출 21억6700만원 투입
금산군청
[충청뉴스큐] 금산군은 내년 일자리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군은 지역주도형 청년·공공근로·지역공동체·코로나19 예방 등 분야별 일자리 마련 및 일자리지원센터 운영에 총 21억6700만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각 사업들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청년에게 적합한 지역 일자리를 발굴 및 제공하기 위해 총 9억1789만원을 투입한다.
인삼·약초 제조 중소기업 및 사회적경제기업, 어린이집, 일반중소기업 등에 청년 일자리를 매칭하고 인건비를 지원한다.
군은 내년 인삼약초 분야 등 중소기업 청년일자리 사업 채용을 확대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청년일자리사업에 대한 신규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공공근로는 7억9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취업취약계층 약 300여명에게 DB구축, 서비스지원, 환경정화, 기타방역 분야 등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며 분기별 4단계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경우 사회취약계층 및 청년실업자를 대상으로 주민소득증대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일자리를 발굴한다.
사업비 3억3604만원을 들여 지역자원을 활용한 지원기업연계, 서민생활지원, 지역공간개선을 위한 모델을 제시해 나간다.
코로나19 예방 지방방역일자리는 1억2000만원의 예산으로 방역 근로자를 선발해 공공기관 열감지기 운영 및 출입명부 작성 업무를 맡긴다.
근로자 선발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실직자, 취업취약계층 등을 우선 고용해 생활안정을 도모해 나갈 방침이다.
군은 해당 인력을 활용해 공공기관의 방역활동을 강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산군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2018년 개소된 후 구인·구직 신청 접수 및 처리와 취업상담·알선 및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및 홍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내년 업무 효율 증진을 위해 충남일자리진흥원, 우송정보대, 대전고용센터 등 일자리지원기관 간 네트워크를 연계를 강화하고 기업 현장을 방문해 일자리 발굴 및 홍보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주민들의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이라며 “공공일자리 및 우량기업 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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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청소년미래센터, 동아리 창작 문집 발행
금산청소년미래센터, 동아리 창작 문집 발행
[충청뉴스큐]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소속 청소년 인문학 동아리 다독다독에서 올해 창작한 작품들을 모아 문집 ‘다독다독 추억 보석함’을 발간했다.
이번 창작 문집은 동아리 지원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감성 활성화를 위해 진행됐으며 동아리 학생들이 책 디자인, 제목 등을 기획하고 일정 조율 등 전 과정에 참여했다.
센터는 시설내 북카페, 금산여고 도서관 등에 문집을 무료로 기증해 청소년들이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본인의 생각이 담긴 책이 발간돼 참여 학생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며 “시간이 지나고 본인의 추억이 담긴 결과물을 만드는 것 자체로도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금산청소년미래센터는 청소년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공통의 목적과 관심사를 가진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조직·운영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 다독다독, 별빛인문학, 인삼연구소, 잉글앵글 등이 활동하고 있다.
2020-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