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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강자치동아리, 지구 지키기에 앞장서
당진시 건강자치동아리, 지구 지키기에 앞장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건강자치동아리,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송악읍 복운리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 줍기 등 ‘지구지키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속 가능한 건강 마을과 건강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 스스로 걷기에 동참하며 일반쓰레기로 배출시 토양과 수질의 오염이 되는 폐 의약품과 아이스팩 등을 수거해 소상공인 등 필요한 곳에 나눠 주기도 했다.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는 행사에 참여하는 주민들을 위해 ‘걷쥬’ 앱을 활용해 3000보 이상 걷기 실천을 확인하고 쓰레기와 아이스 팩 등을 수거해 오는 경우 소정의 기념품을 지원했다.
아이들과 참여한 한 동아리 회원은 “지구 온난화로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기회에 함께 걸으며 마을 정화 활동을 통해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는 시간이었다”며 뿌듯함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환경보호와 건강을 동시에 증진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하겠다”고 밝혔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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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신성대, 대학생 마음건강 사업 업무협약 체결
당진시-신성대, 대학생 마음건강 사업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대학 교육과정 연계를 통한 청년들의 일상 속 마음건강 증진 및 인식개선을 위해 지난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주요 사업으로는 교과과정의 관련 강좌 개설 전문가 특강 정신건강 캠프 또래 멘토링 등이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 수요 맞춤형으로 지원을 할 예정이다.
또 고위험군 선별 및 선별 후 관리 체계를 위한 대학과 전문기관 지원체계를 마련해 컨설팅, 정신건강 진단검사 합동 추진, 응급상황 시 긴급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우울 심리지원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면서 학생들의 마음건강 증진주간을 운영하는 캠페인을 실시하겠다”며 “심리지원이 필요한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거나 카카오톡 채널로 온라인 상담이 가능하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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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도 오징어·갈치 ·꽃게 위판시대 개막
당진에도 오징어·갈치 ·꽃게 위판시대 개막
[충청뉴스큐]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난 22일 시청 시장실에서 석문면에 위치한 장고항으로 최초 전입한 채낚기 어선 선주 조미금 씨를 초청해 전입을 축하하며 어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북 포항에서 당진으로 전입한 조씨는 꽃게, 오징어 등을 주 어획물로 근해통발어업과 근해채낚기 어업을 위한 36톤급 어선을 소유하고 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올 8월 장고항 국가어항 준공 이후 2023년까지 수산물 위판장 및 수산물 저장시설, 급유·급수시설 등의 기반시설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향후 위판장 건립에 맞춰 30~50톤 급의 어선 15척 이상 유치해 수산물 경매를 통한 가격 안정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홍장 시장은 “우리시 장고항으로 전입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향후 수산물 쇼핑몰 등을 유치해 수도권 시민들이 즐겨 찾는 해양도시 당진의 이미지를 구축하겠다”며 “앞으로도 선주와의 간담회를 주기적으로 마련해 불편사항 등을 파악하고 장고항이 미래지향적 종합기능 수행이 가능한 국가어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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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후위기 극복 위한 실천 이어져
당진시, 기후위기 극복 위한 실천 이어져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후원하고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밝은사회 당진클럽, 당진번영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YMCA 등 5개 단체가 공동주관하는 ‘지구의 날 기념 당진지역 행사’ 가 지난 22일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지구의 날 기념행사는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전 세계 각 도시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 당진지역 기념행사는 활동영상을 통한 실천사례 공유 모바일 앱 ‘걷쥬’, ‘에코바이크 자전거챌린지’ 우수참가자 시상식 탄소중립 1.5 토크콘서트 지구에게 보내는 청소년 편지 낭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생활 속 실천에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자는 취지로 4월 한 달을 ‘지구의 달’로 정해 우유팩·아이스팩·병뚜껑 모으기, 당진천 플로깅, 탄소 배출 제로화 위한 걷기와 자전거타기 등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김홍장 당진시장은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순수 민간운동으로 시작됐다”며 “작은 참여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들 수 있듯이 ‘지속가능한 탄소중립도시 당진’을 만드는데 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4월 22일을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 해상 원유 유출 사고를 계기로 전 세계 150여 개 나라에서 매년 기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2009년부터 소등행사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 생활실천 행사가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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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당진시,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 사업 주민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주민 및 관계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21일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공청회를 통해 개진된 의견들은 ‘2021년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 적극 반영해 공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합덕읍은 과거 시의 교통중심지로 인구 2만 여명이 정주하는 지역이었으나 서해안고속도로 개통, 내포신도시 조성 등으로 심각한 인구감소와 상권 침체 등을 겪으며 낙후된 주변 환경 개선을 위한 주민들의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됐고 이에 시는 합덕읍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해 사업지구 내 작년 토지 매입을 완료했다.
안병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으로 낙후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청회에 이어 합덕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창립총회가 개최됐으며 이날 선출된 이정음 이사장은 “침체된 합덕에 제2의 전성기가 올 수 있도록 주민과 상인, 관계자 등 모두가 화합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향후 합덕읍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인가를 받아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물 유지관리 및 주민 일자리 창출 등 지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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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최적의 입지
당진시,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최적의 입지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위치로 제안한 공모 대상지인 석문면 장고항리 당진시관광정보센터가 충남도에서 실시한 1차 심사를 통과해 상위 3개 후보 도시에 선정됐으며 23일 현장심사를 받았다.
충남기후환경연수원은 사업비 198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까지 교육관과 생활관, 체험관, 전시관, 야영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관광정보센터는 2016년 준공돼 주차장, 광장, 공원녹지 등이 기 조성돼있어 기반시설 관련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특히 4층 규모의 전망대를 충남기후환경연수원의 랜드마크로 활용해 당진시 천혜의 해안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부분이 큰 강점이다.
또 해안과 인접해 갯벌체험, 철새도래지 등을 활용한 해양생태 체험교육으로 기존 산림 위주의 교육과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인근의 에너지신산업실증특구, RE100 산업단지, 에너지자립섬 등이 기후변화와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기후환경연수원은 기후변화 체험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체험시설로 다양한 조건에서 종합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야한다”며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시는 천혜의 해양환경과 우수한 생태자원을 갖추고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연수원의 최적지인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다”고 말했다.
한편 최창용 의장 등을 비롯한 기관장 및 주민들은 자발적으로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선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에 나서 연수원 유치에 힘을 보태고 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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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에 ‘총력’
당진시,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에 ‘총력’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충남기후환경연수원 유치를 위한 총력전에 나섰다.
충남기후환경연수원은 사업비 198억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까지 교육관과 생활관, 체험관, 전시관, 야영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가 제안한 공모 대상지는 석문면 장고항리에 위치한 당진시관광정보센터로 시는 충남도에서 실시한 1차 심사를 통과해 상위 3개 후보 도시에 선정됐으며 23일 현장심사만 남겨놓은 상태다.
당진시관광정보센터는 2016년 준공돼 주차장, 광장, 공원녹지 등이 기 조성돼있어 기반시설 관련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으며 특히 4층 규모의 전망대를 충남기후환경연수원의 랜드마크로 활용해 당진시 천혜의 해안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부분이 큰 강점이다.
또 해안과 인접해 갯벌체험, 철새도래지 등을 활용한 해양생태 체험교육으로 기존 산림 위주의 교육과 다른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인근의 에너지신산업실증특구, RE100 산업단지, 에너지자립섬 등이 기후변화와 에너지신산업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할 수 있는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기후환경연수원은 기후변화 체험 및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체험시설로 다양한 조건에서 종합적인 체험을 할 수 있어야한다”며 “이러한 관점에서 우리시는 천혜의 해양환경과 우수한 생태자원을 갖추고 볼거리·놀거리·즐길거리를 모두 갖춘 연수원의 최적지인 점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이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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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동주택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당진시, 공동주택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추진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아름답고 특색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위치한 14개소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획일화된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달리 건축주 또는 관리인이 건물의 외관과 주변 환경에 어울리도록 크기, 디자인 등을 선택해 제작·설치할 수 있는 제도다.
시에 따르면 표준형 건물번호판이 부착된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의 신청을 받아 대상을 선정하고 시민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된 ‘당진시 공동주택 자율형 건물번호판 표준안’을 토대로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전했다.
또 설치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각 공동주택의 특성을 고려해 제작돼 시민이 해당 위치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공동주택 건물번호판과 부착위치를 통일해 주민, 방문객 등의 편리성을 증진시켰다.
시 윤주동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에 대한 시민의 인식이 개선돼 각 건물의 특성에 어울리는 건물번호판 설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축 공동주택 건물번호판에 대해 당진시 표준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건축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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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사업 선정
당진시,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당진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사회적 책임 프로그램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책울림’ 우수도서 지원 사업은 도서전문가들로 구성된 우수도서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기관 및 이용자 특성에 맞는 특정분야 우수도서를 선정해 독서문화 진흥에 의지가 있는 단체 및 시설에 도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당진청소년문화의집은 작년 독서공간지원 사업에 선정된 것에 이어 당진청소년운영위원회의 신규 도서 확충 요구를 반영해 우수도서 지원 사업에 신청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 달 개소한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도 청소년들의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우수도서 지원 사업을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된 97개 기관 중 이름을 올려 각 100권씩 지원 받게 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책울림 전달식은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달된 도서들은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및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를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기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시 구본휘 평생학습과장은 “청소년들이 독서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올바른 독서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니 당진시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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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전개
당진시,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전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다음 달 9일까지 3주간 충청남도와 함께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충청남도는 2017년부터 매년 자살률이 급증하는 봄철 4월을 생명사랑주간으로 설정하고 집중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15개 시·군과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공동 추진한다.
보건소에 따르면 생명사랑 공동 캠페인의 슬로건인 “함께하는 사회만이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라는 구호 아래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칩거·고립자 등을 위해 자살예방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해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으로 정신건강 및 생명사랑 온·오프라인 홍보 정신건강·생명사랑 표어 공모전 등을 진행하며 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인식이 확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 여러분께서 지치시고 일상생활에서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졌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울감을 극복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여 생명사랑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