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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2020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시·군별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 및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각 시·군간 지방세 및 체납액 징수 상황, 세무조사 실적, 납세편의 시책추진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당진시는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실적 1위 세무조사 목표액 달성률 2위 도세 세입기여도 1위 등을 기록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실납세 법인에 대한 탁상달력 제작 배부,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등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시 세무과는 체계적인 세수분석, 세원관리, 소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고액·고질 체납자 공동관리 T/F팀 운영, 마을세무사,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등을 통한 선진 세무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작년에 지방세 3583억을 징수, 당초 목표액 대비 8.7%를 초과 달성했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조세정의실현 및 납세풍토조성을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방세정분야 평가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선정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납세의무를 다한 시민들과 세무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편의를 위한 시책을 발굴과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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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충남도가 실시한 ‘2020 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매년 실시되는 시·군별 지방세정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로 우수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 및 지방 세정 발전을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각 시·군간 지방세 및 체납액 징수 상황, 세무조사 실적, 납세편의 시책추진 등 6개 부문, 13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당진시는 비과세·감면 사후관리 실적 1위 세무조사 목표액 달성률 2위 도세 세입기여도 1위 등을 기록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성실납세 법인에 대한 탁상달력 제작 배부, 납세지원 콜센터 운영,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 등의 시책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도 시 세무과는 체계적인 세수분석, 세원관리, 소액체납자 책임징수제 운영, 고액·고질 체납자 공동관리 T/F팀 운영, 마을세무사, 지방세 선정대리인 제도 운영 등을 통한 선진 세무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시는 작년에 지방세 3583억을 징수, 당초 목표액 대비 8.7%를 초과 달성했으며 전 시민을 대상으로 조세정의실현 및 납세풍토조성을 위한 활동을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해 지방세정분야 평가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선정은 어려운 여건에서도 납세의무를 다한 시민들과 세무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시책을 발굴과 안정적인 세입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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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로 디지털 건강관리 확산
당진시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로 디지털 건강관리 확산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과 만성질환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작년 6월부터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인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했으며 지난 2월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마무리했다.
‘모바일헬스케어’는 신체활동량을 측정해주는 손목밴드형 활동량 장치와 휴대폰 앱을 바탕으로 건강정보를 전송해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 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건강관리 사업이다.
시에 따르면 기존엔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시민만 참여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만성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치료약물을 복용하고 있는 자를 제외한 당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당진시보건소는 지난해 6월부터 참여자를 모집해 총 193명을 검진했고 기준에 부합하는 116명을 등록·관리해 일반상담 158건, 집중상담 1467건 등 비대면 건강관리에 초점을 두고 중점 운영했으며 그 결과 최종검진 대상자의 87.5%가 건강 위험요인이 1개 이상 개선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에 사업 수혜자 확대를 위해 올해부터 참여자를 연중 모집하고 최초검진은 4월, 6월 2회 운영할 예정이며 이와 관련된 사항은 보건소 홈페이지 나 보건소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박상준 건강증진팀은 “직장인은 평일근무로 인해 보건소 건강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어려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도입하게 됐다“며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QR코드로 모바일 신청이 가능하므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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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업형 쓰레기와의 전쟁, 100일작전 돌입
당진시, 기업형 쓰레기와의 전쟁, 100일작전 돌입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최근 폐합성수지, 폐플라스틱 등 재활용 쓰레기의 대 중국 수출금지로 단가가 하락돼 기업형 불법투기 조직이 전국적으로 활개를 치고 있으며 당진시에서도 최근 관련사건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에 시는 불법투기 폐기물특별단속을 위한 불법투기 감시단을 2개팀 4명으로 구성해 이번 달 12일부터 7월 23일까지 100일간 운영하며 발생한 사건에 대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사법조치 등 강력한 처벌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을 활용해 하천, 야산 등 평소 인적이 드문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병행하고 있으며 향후 전문 직원을 채용해 지속적인 예방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조성준 과장은 “최근 건물·토지 등의 임대 시 건축자재 또는 재활용품을 보관한다고 하고 실질적으로는 불법폐기물 적치장으로 사용하는 사례가 많아 건물주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유사 사건이 발행하지 않도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니 사건 발생 시 당진시청 자원순환과로 적극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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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재가장애인 비대면 재활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장기간 집에서 지내는 재가 장애인의 재활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대면 재활프로그램 2기 참여자를 이달 12일부터 22일까지 모집해 재활 건강관리를 추진한다.
올해 2월부터 시작된 비대면 재활사업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등 여러 기관과 연계해 재활대상자를 발굴 및 운영했으며 1기 참여자 운영 결과 일주일간 평균 4일 이상 스트레칭과 근력운동을 실시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제2기 프로그램은 성인 지체뇌병변 장애인에게 워크북 및 재활키트를 대상자의 각 가정으로 배해 대상자에게 자율적 운동을 지도하고 운동일지를 작성한 후 담당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또 인지 공예재활교실은 1주일에 한 작품을 완성한 후 작품 사진을 담당자에게 모바일로 전송하는 방법으로 운영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윤희 노인건강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재활 운동실 방문이 어려운 분들이게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장애인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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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생 인문도시‘당진’, 지속가능 발전 위한 강좌 시작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한서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인문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달 12일부터 인문강좌 ‘이용후생 인문도시 당진의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당진의 전통시대'와 '근대'에 이어 이용후생의 인문도시로서 당진이 나아갈 방향을 찾기 위해 변화될 미래사회에 대해 고민하고 대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18년 당진시와 한서대학교 인문도시사업단은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 신북학파의 인문나루’를 주제로 인문도시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째 인문강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한양대학교 신은영 교수를 초청한 이번 달 12일 첫 강연을 시작으로 6월 14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과 저녁에 각 10회 주제별 전문가들이 인문도시 강좌를 진행한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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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산나물 재배 키트를 활용한 가정 내 도시농업 보급
당진시, 산나물 재배 키트를 활용한 가정 내 도시농업 보급
[충청뉴스큐]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달 25일 사전 신청한 당진시민 중 선착순 200명을 대상으로 산나물 재배 키트를 보급했다.
센터에 따르면 재배키트 신청은 3월 초 온라인 링크를 통해 받았으며 다양한 가정의 참여를 위해 가구 당 1인만 신청하도록 규정했음에도, 하루만에 접수 인원 초과로 신청접수가 마감됐다 밝혔다.
재배키트 수령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자가 수령 장소에 차를 대고 트렁크를 열면 직원들이 본인 확인 후 재배키트를 실어주는 방식의 드라이브스루 방식 및 분리수령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설문응답자 137명 중 전원이 해당 프로그램에 대해 만족했고 재배키트 보급 과정에서 코로나19 확산방지 관련해서도 안전하게 느꼈다고 응답했다.
센터 미래농업과 한만호 미래농업개발팀장은 “자연체험 기회가 줄어든 가정에 신선한 여가활동을 제공함으로써 무력감 및 스트레스 완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감염병 확대시기에 맞는 새로운 방향의 비대면 교육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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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생활개선연합회,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당진시 한국생활개선연합회,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충청뉴스큐] 한국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지난 6일 읍면동생활개선 회장 및 독거노인 자살예방 후원결연 멘토 34명과 함께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이날 생활개선연합회는 열무김치, 멸치볶음, 두부 등을 포장해 독거노인 38명에게 비대면으로 전달했으며 더불어 힘든 관내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꽃 화분도 함께 전달했다.
생활개선회는 작년에도 29명의 독거노인과 자살예방 공감확산 후원결연 사업을 통해 결연을 맺고 월2회 방문, 주1회 전화연락 등 농촌 독거노인 맞춤형 멘토링을 추진해왔으며 올해는 9명을 추가해 38명의 노인과 후원결연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추진한 정기연 회장은 “작은 성의지만 좀 더 많은 독거어르신들을 도우며 코로나19 하루빨리 극복해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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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온라인 국제심포지엄 개최
당진 기지시줄다리기 온라인 국제심포지엄 개최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오는 9일과 10일 이틀 간 ‘줄다리기: 무형유산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주제로 온라인을 통해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지시줄다리기를 비롯해 한국, 캄보디아, 필리핀, 베트남 4개국이 공동 등재한 줄다리기 종목의 협력과 발전 모색을 위해 기획됐다.
2015년 국가 간 공동등재 형태로 등재된 줄다리기 종목은 등재 이후에도 공동체의 정신을 되살리고 공동등재 국가 간의 협력을 이어 나가고자 활발한 교류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무형유산 종목이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심포지엄은 등재 6주년을 맞이해 등재 이후 전통줄다리기 보호활동 및 지속가능한 공동체의 연계 등 다양한 차원에서 전문가와 공동등재 국가의 정부 관계자, 무형유산 활동가 등 다양한 패널들의 발표와 간담회가 온라인 형태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살아있는 무형유산’의 형태에 걸맞게 현재 시점에서의 전통 줄다리기의 가치와 의미, 공동체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전문가 분석을 통해 다양한 모색과 검토가 논의될 예정이며 등재 이후 사업의 평가, 그동안의 반성과 함께 앞으로의 방향 설정과 국가 간 협력방안에 대해서도 별도의 세션을 통해 논의가 예정되어 있다.
한편 소장 학자들과 활동가들의 토론 및 기지시줄다리기제와 연계해 8일 사전행사로 해설과 함께하는 당제 중계가 예정돼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8일부터 10일까지 매일 오후 2시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아시아 각국 줄다리기와 무형유산분야의 지속가능한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여러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 전승자 간의 논의와 연구 노력을 통해 각국의 전통줄다리기가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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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맞이 순례길 정비
당진시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맞이 순례길 정비
[충청뉴스큐] 당진시에서는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행사 및 식목일을 맞이해 합덕제와 합덕성당, 신리성지 등 우리지역 관광지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성지 순례객들과 주민들을 위해 합덕터미널부터 신리성지까지 버그내 순례길 10km 구간에 황금회화나무 200주를 식재했다고 밝혔다.
시 문화관광과와 합덕읍의 협업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솔뫼성지-합덕제-합덕성당-신리성지로 이어지는 13.3㎞ 구간 내에 60m 마다 황금 회화무를 식재해 순례객들에게 그늘을 제공하고 순교의 의미를 가지는 상징적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으로 보인다.
합덕읍은 순례길이 합덕제 주변 황금들판을 지나는 점에 착안해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 겨우내 고급스럽고 화려한 황금줄기를 감상할 수 있는 황금회화나무로 수종을 결정하고 3월말부터 식목일까지 식재사업을 마무리해 버그내 순례길의 보행환경을 더욱 아름답게 개선했다.
김지환 합덕읍장은 “식목일을 맞이해 순례길에 식재된 황금회화나무로 우리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안락한 휴식공간으로 제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버그내순례길을 조성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