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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유아차 · 휠체어 살균서비스 확대
당진시, 유아차 · 휠체어 살균서비스 확대
[충청뉴스큐] 당진시가 유아차·휠체어 살균서비스를 위한 살균기 설치를 6개소에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차, 카시트, 장난감 등 부피가 큰 육아용품은 외부 환경에 노출이 많아 세균에 오염되기 쉬우나 가정에서 살균, 세탁을 직접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에서는 2018년 도내 최초로 유아차·휠체어 1대를 설치했고 2019년 2대에 이어 올해에는 3대를 신규 설치해 총 6개소에서 살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에 따르면 유아차·휠체어 살균기는 자외선 램프를 활용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 곰팡이균을 살균할 수 있으며 육아용품 외에도 휠체어, 어르신 보행보조기 등도 살균이 가능하고 작동방법도 간단해 살균기 문을 열고 제품을 넣은 후 측면에 있는 작동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시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차수진 인구정책팀장은 “시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공공시설에 유아차·휠체어 살균기 6대를 설치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특히 신규 설치되는 살균기는 미세먼지 제거, 인체센서 감지 등 기능이 업그레이드됐으니 시민 만족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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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자전거 챌린지, 봄철 시민 집중행동기간 운영
당진시 자전거 챌린지, 봄철 시민 집중행동기간 운영
[충청뉴스큐] 당진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오는 12일부터 지구의 날을 기념해 ‘당진시 봄철 시민집중행동기간’ 운영 및 LX한국국토정보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이 주최해 전국 16개 도시와 함께하는 ‘지구 두바퀴 챌린지’에 공동 참여한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이번 달 12일부터 18일까지 집중행동기간을 운영해 친환경 생태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지구 두바퀴 기부챌린지’와 연계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 동안 주행거리 기준의 우수 참여자에게는 별도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으로 10일과 17일에는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위한 시민 안전교육과 자전거용 안전용품 지급 행사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 앱을 설치하고 ‘주행시작’을 누른 뒤 자전거를 이용하면 되며 대회기간 중 1km 이상을 주행하면 자동으로 참가신청 된다 한편 시와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탄소배출 저감을 위해 ‘자전거챌린지’뿐 아니라 ‘걷쥬’앱 활용 걷기 캠페인을 진행 중이며 누적 거리 기준 우수 참여자에 대한 시상을 계획하고 있다.
또 ‘온맵시, 쿨맵시’ 등 온라인 콘서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있으며 ‘탄소중립 1.5 토크 콘서트’를 통해 시민담론을 확대하고 실천서명 운동을 통해 시민들의 행동 촉구를 촉진코자 노력하고 있다.
시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지난 해 350여명의 시민이 함께한 자전거 챌린지를 통해 총 2만4719km를 주행해 온실가스 5263㎏을 감축하는 성과가 있었는데, 이는 30년생 낙엽송 306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다”며 “탄소배출을 줄이는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와 건강을 동시에 지키고 어려운 가정을 위해 기부까지 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 자전거 챌린지에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1-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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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자원봉사센터, 더러워진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당진시자원봉사센터, 더러워진 땅에 생명을 불어 넣다
[충청뉴스큐] 당진시자원봉사센터는 올해도 지역의 쓰레기 무단투기 현장을 꽃밭으로 조성해 무관심 속에 방치된 땅을 새 생명으로 가꾸는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5G 프로젝트’라 이름 붙은 이 사업은 ‘쓰레기 장소를 자원봉사를 통해 초록 정원으로 좋게 만들어 선물한다’는 뜻으로 2019년부터 화훼 전문 자원봉사단인 마스터가드너봉사단과 지역주민, 읍면동 공무원이 협력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당진시 자원순환과와 고대면행정복지센터, 당진참여연대가 협업해 고대면 2개소와 당진1동 3개소를 선정했으며 다음 달부터 꽃밭 조성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유호 센터장은 “지금까지 세 곳의 쓰레기 투기 장소가 꽃밭으로 바뀌어 지역주민들의 쉼터가 됐고 올해에는 다섯 곳의 장소가 새로 조성돼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며 “자원봉사는 사회를 변화시키는 시민들의 작지만 가장 강력한 힘이니 적극적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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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6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 의견접수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조사한 2021년 1월 1일 기준 34만4445필지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오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의 열람은 ‘일사편리’ 부동산정보 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열람기간 동안 시청 토지관리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산정된 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기한 내에 시청 토지관리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팩스로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전화열람도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후 당진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5월 31일 결정·공시될 예정이며 이에 대한 이의신청은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이의신청 지가에 대한 재검증 후 7월 30일 조정·공시 된다.
시 토지관리과 한상홍 부동산관리팀장은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재산세·취득세·등록면허세와 국세인 양도소득세·증여세·종합부동산세 등의 과세자료로 활용된다”며 “토지소유자가 직접 확인해 의견이 있는 시민께서는 빠짐없이 의견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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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감면으로 코로나19 피해 지원에 동참
당진시청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방역조치 강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의 개인사업자에 대해 올해 한시적으로 지방세 감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납세자 간 형평성을 고려해 사업 영위와 관련해 발생되는 세목인 주민세에 대한 감면이 적합하다고 판단, 지방세 감면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를 위해 시 세무과는 지난 달 초 ‘지방세특례제한법’ 제4조제4항에 따라 지방세 감면 동의안을 시 의회에 제출했고 지난 달 19일 제81회 당진시의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감면대상은 코로나19 방역강화로 집합금지 또는 영업이 제한된 업종의 개인사업자 주민세로 집합금지 사업소의 경우 주민세 100% 감면하고 영업제한 사업소의 경우 주민세 중 기본세율 100% 감면, 연면적 세율 50% 경감해 준다.
납세자 편의를 위해서 신청이나 제출서류를 받지 않고 직권으로 처리할 예정이며 집합금지, 영업제한 조치 위반 등의 사항이 확인되는 경우는 감면 세액을 추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진시 김인식 세무과장은 “이번 지방세 감면은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이번 지방세 감면이 상공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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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 여러분, 수돗물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당진시민 여러분, 수돗물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정기적으로 정수장, 배수지 등 상수도시설에 대한 수질검사 및 저수조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수질검사는 합덕정수장, 행정, 신평, 남산, 송악, 송악2, 송산, 고대, 죽동, 석문배수지, 합덕취수장 등 11개 상수도시설물에 대해 매월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또한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도법’에 의거 반기별로 배수지 청소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 청소는 이번 달 초부터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행정 등 11개 생활배수지와 석문 등 2개 공업배수지에 대한 청소를 실시한다.
배수지청소는 물을 완전히 뺀 후 고압세척기를 이용해 내부를 청소하고 내부 시설 점검을 실시하며 소독 후 배수지 내 수위계 작동 여부 등 최종 점검을 통해 수돗물을 공급하게 된다.
또 배수지 청소로 인해 시민들에게 공급되는 수돗물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수지별 순차적 청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태환 수도과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실 수 있도록 수시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청결한 환경유지 등을 통해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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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축허가 민원처리 한 눈에’책자 발간
당진시, ‘건축허가 민원처리 한 눈에’책자 발간
[충청뉴스큐] 당진시는 건축허가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건축허가 민원처리 한 눈에’ 책자 300부를 발간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책자는 이달부터 책자와 포스터, 파일 형태로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실과 및 건축사, 토목측량협회에 배부중이며 당진시 홈페이지에도 게재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다.
책자에는 건축허가처리 흐름도 개발행위허가 신청, 개발행위허가 및 준공처리 절차 산지전용허가 신청 토석채취허가 신청 농지전용허가 신청 농지전용부담금 업무체계 단독주택, 창고 근린생활시설 건축허가 절차 안내 등이 민원인의 시각에서 자세히 설명돼 있다.
또 도시·비도시지역을 구분해 제작된 18개의 사례가 한 장에 정리돼 있으며 허가과, 건축사, 측량사가 협력해 만든 건축 인·허가 민원처리에 대한 절차가 알기 쉽게 설명돼 실려 있다.
허가과 최원진 건축허가팀장은 “시, 당진지역건축사회, 당진시측량협의회와 공동 제작한 이번 책자는 시민들의 이해증진을 우선으로 고려해 제작됐다”며 “생소할 수 있는 민원처리에 대한 절차를 알기 쉽게 설명함으로써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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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축구단 홈 개막 ‘2연승’
당진시민축구단 홈 개막 ‘2연승’
[충청뉴스큐] 지난 4일 오후3시 당진종합운동에서 진행된 당진시민축구단과 서울중랑축구단의 K4리그 3라운드 경기에서 당진시민축구단이 창단 이후 첫 홈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함으로써 K4리그 2연승을 했다.
지역내 코로나 확산으로 홈 첫경기가 원정경기로 대체되면서 불발되었던 홈 개막 첫 경기에서 주장 지경득 선수의 첫 골에 이어 방찬준, 주원석 선수가 연속 두 골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홈 첫 경기에 임한 당진시민축구단 선수들은 지금까지 훈련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창단 2연승으로 최고의 분위기를 이어 가게 됐다.
첫 경기의 중압감으로 원정 첫 경기였던 여주FC와의 경기가 어렵게 승리한 것에 비해 이번 홈 첫경기는 평소 훈련한 대로 좋은 경기력과 함께 승리를 했다.
이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이 관전을 했으며 열렬한 응원으로 경기장의 분위기가 충만했다.
앞으로 당진시민축구단은 11일 서울노원축구단과 18일 거제시민축구단과의 원정 2연전에 최선을 다해 창단 4연승이라는 역사를 쓰고자 한다는 각오를 피력했다.
이날 홈 개막경기 식전 행사로 해나루스포츠클럽 라인댄스팀의 공연과 하프타임 경품추첨까지 다채로운 응원이벤트가 있었다.
당진시민축구단 구단주인 김홍장 당진시장은 인사말에서 시민축구단의 활동이 당진시민의 화합과 관전문화 정착을 통해 문화복지에 이바지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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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상담자원봉사자 위촉
당진시,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상담자원봉사자 위촉
[충청뉴스큐]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신규 상담자원봉사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상담자원봉사자는 상담 및 복지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센터에서 20여 시간의 청소년이해 교육을 마쳐야 활동할 수 있으며 올해는 25명의 봉사자들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멘토링, 폭력예방캠페인 등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효율적인 교육방법으로 변화되는 청소년 문화와 문제에 접근하기 위한 상담자 역량강화교육, 봉사활동을 통해 얻어지는 자기 성장의 모습 등 다양한 의견들이 자유롭게 이어졌다.
당진시 평생학습과 구본휘 과장은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상담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며 “봉사자들의 숨은 노고에 대해 감사드리며 청소년문제 예방과 봉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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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휴일 소아청소년과의원 진료시간 확대 실시
당진시, 휴일 소아청소년과의원 진료시간 확대 실시
[충청뉴스큐] 당진시보건소는 이번 달 11일부터 소아환자가 휴일에 응급실에 가지 않고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내 소아청소년과의원 3개소를 지정해 휴일에 순번제로 매주 1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주 지정되는 소아청소년과의원 1개소는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료할 예정으로 관내 소아환자는 휴일에도 안심하고 지정된 소아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소에 따르면 이번 휴일 소아응급환자 진료확대 운영은 응급의료체계 확립의 일환으로 올해 9월 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사업성과 등에 따라 지속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소 감염병관리과 장미경 의약팀장은 “휴일 진료확대 운영으로 소아환자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진료체계 강화로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이 기대된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게 치료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당진이 구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4-05